b.s - 사장님인 게코(Gekko)님은 4월30일 장마감후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넘기시고 법정공휴일로 63년만에 재지정된 5월1일 노동절부터 다음주 "어린이날", "어버이날"까지 쉬시고 5월11일에나 정상출근하실 예정입니다... GI그룹 대관업무를 총괄하시고 계시는 제 직속상사 GI IR실장님도 바쁜 일정에 가정이 있는 유부녀시라 바빠, 아직은 미혼인 제가 또 이곳을 대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10일간 비주식투자실전 이야기들로 잠시 머리를 식히실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채워볼께요^^ 나름대로요^^ 아래는 게코(Gekko)님 네째를 임신중인 사모님이 지난달부터 보고 있다시는 "21세기 대군부인"이고요... 요즘 사내에서 사모님을 '게코님 대군부인'으로 부르는게 유행입니다... 전 현재 절친 둘다 술파티...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라 이 연휴에도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겠고요^^ 전 중동전쟁도 있고 참는중입니당^^

위/아래 사진 = 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GI 인터넷(홍보)팀장]지난달 '발렌타이데이'때 게코(Gekko)님한테 알려준 사모님은 현재 임신 10주차... 네째 딸아이를 원하시는 사장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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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s - 넷플릭스 "폭삭 속았수다"에서 아이유가 문 소리씨한테 묻던 대사가 생각나네요^^ "엄만 내 나이때 뭐했어??"에 문 소리씨가 "몰라, 맨날 배만 불렀던거 같아..."요^^ 올해 42세(사모님, 사장님과 같은 12월생이니깐 정부의 신나이법으로는 41세^^) 사모님, 30대중반부터 연년생 두 아들에 3년후 막내 세째아들, 다시 3후년에 네째까지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의 문 소리씨^^ 본사 전체 임직원들 지난달이후 술렁거리고 있는중요^^ '경제적 능력되시니깐 되는거지..', '그래두 대단하시다...', '40대후반인데, 나두 도전해볼까...', '게코(Gekko)님은 정말루 도둑놈이시네^^', '남자 능력문제가 아니고 사장님, 정력은 한계가 없네ㅠㅠ', '사모님^^ 사장님 환갑 넘으시면 드잡이하세요... 밖에서도 출산가능하실듯요ㅋㅋ'. '첫애는 결혼전 출산아니였나...??', '사장님을 벤치마킹해야겠다...'까지 사내게시판에 관련 댓글/답근 릴레이중이네요... 전 하나도 자신없어요^^ 애낳다가 죽기는 싫어요^^

[GI 인터넷(홍보)팀장]내일 가깝게 진입이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두 친구들과 같이갈 진숙이 남친 성일씨부터 2030세대 6명 의기투합중, 정말 넷플로 보고 싶당^^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1
b.s - 회사에서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함성을 외치라고 오늘 전계열사/전체 임직원들 유급반차만 근무하는 주4.5제 임시 휴가까지 주었거든요... 내일 광화문에 모일 26만명중 345명은 저희 게코인터내셔널(GI) 11개 계열사 임직원들중 청춘 남녀들은 그곳에 다 모이라는 게코(Gekko)의 강권 지시도 있었네요^^ 4050 임직원들은 집에서 넷플로 보거나 안보실듯한데, 프로야구 시범경기나 야구장은 올해 적극적으로 다닐껀데, 집순이 체질에 겁많은 전 아직도 주저중이네요^^ 세 보디가드 남자들만 믿고 가는건데, 진숙이도 힘쎄고요^^ 우리 사장님은 가실까요..?? 물어봤는데, "노 코멘트다."다 이러셨고요... 장장 4주간에 걸친 신규 고객 104명과의 개별 상견례는 어제 끝나셨고요^^ 내일도 기존고객 84명들와의 주간모임이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숙이년은 남친과 불금 보내고 있고 또 집으로 불러들인 상미는 저와 피자 한판에 둘이서 나눠먹고 지금은 넷플에 치맥중^^ 사장님은 분명히 GI 해외주식 3팀장(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 남편^^)님과 월가보는 야근(22:30~01:30)중이실 것이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하루종일 SNS가 "BTS" 광화문 공연에 따른 강제 월차차감 이슈로 시끌시끌하네요... 저희 회사는 게코(Gekko)님 지시로 금요일 오전만 근무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7
b.s -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지향하는 회사 경영이념중의 하나를 구현하려는 사장님 짱^^ 저희 회사 복지정책에는 국산 OTT/K-Con 사용에 대한 전액 지원이 있는데, 저와 친구 상미가 결제중인 넷플릭스/디즈니+외에 국내꺼도 다 무료로 이용중입니당^^ 저희 회사에는 직장인용 "문화누리카드"가 있다고요^^ 최근에 쿠팡플레이는 올해 지원대상에서 빠졌고요^^ 4050세대들의 탈팡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여담도 드림니다... 2030세대도 만만치 않고요... 국내인들한테 쿠팡 완전히 왕따중입니다... 저도 네이버스토어/마켓컬리로 이동했네요... 점점 메리트 특장점을 못 느끼겠어요... 그리고 이미지 안좋은 기업 서비스를 이용할 이유도 없고요... 저도 요즘 점점 사장님 닮아가고 있는 중이네요... 국내를 홀대하는 기업들은 그것이 일본이든 쿠팡이든 이용하지 않을려구요... 특별히 애국심이 높아서가 아니고, 이왕이면 국내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국 기업과 자영업자들을 1순위로 놔야죠...
[GI 인터넷(홍보)팀장]어느때부터인가 게코(Gekko)님, 아카데미상 이야기를 안하세요... 실장님이 한번 물어본 적이 있는데, "요즘 양키영화를 보는 사람도 있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4
b.s - 그 자리에 저도 있었는데, 쫌 민망하셨던 GI IR실장님 얼굴이 생각나네요... 너스레의 실장님, "맞죠... 국산영화가 좋은게 많으니 홍콩영화이상으로 요즘 보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대표이사님..." 이렇게 답변하시고 끝내셨고요... 시상극장 폐막후 쓰레기는 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네요... 저희 회사에서 사장님인 게코(Gekko)님한테 직접 해고된 임직원이 세 명이 있는데요... 한 분은 사내 청소부 아주머니한테 폭언한 임원이셨고요... 한 분은 회식자리에서 물건을 팔려고 온 한 아주머니를 안 산다고 거칠게 밀쳐 넘어끄린 사건이 난 이야기를 들으셔서 그 남직원 바로 해고되셨고요... 또 한 명은 인터넷에서 사회취약계층한테 비아냥되는 댓글을 단 여직원도 해고됐네요... 일 못해서 자르신 경우는 보지를 못했고요... 돈이 있다고 지위가 있다고 사회취약계층이나 없는 자들한테 온갖 특권의식을 가지고 갑질하면 바로 해고되네요... 게코(Gekko)님왈, "이 사회는 말입니다... 온갖 고상떠는 준 사이코 패스형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성공과 부가 마치 자기가 잘해서 다 이루어진다고 착각하는 사회 말입니다... 그러나 가까운 부모님부터 가족, 친인척, 주변의 이웃, 그리고 전사회 구성원들이 서로간에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러니 절대로 주변에 피해주는 행동/말등 언행에 각별한 주의를 하시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하지 마시고요... 잘 생각해보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 작년 동계 워크숍에서 임원상대 인사말에서 들었던 위 말씀이 생각나고요... 전파트 전 직원들에 대한 인성교육 강화를 지시하셨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람들이 너무 많아 정말로 망설였는데, 겁없는 친구 둘때문에 저도 이번주 토요일 공연 가기로 최종 결정했네요... 6500명의 경찰관님들이 잘 통제하겠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0
b.s - 26만명이상이 모일꺼라는데, 정말로 2002년 한일월드컵 되겠네요^^ 몇 년전 '이태원 참사'도 있고 정말로 겁많은 전 집에서 편히 보고 싶은데, 겁없는 두 친구들은 이런 기회를 놓치면 되겠냐며 가자네요^^ 진숙이는 "남자는 그런데서 꼬시는거다... 혹시 잘생긴 백인 남자와 결혼하게 될지..."이러고요... 상미는 "그렇다고 아무나 꺼안지 말아..."이러네요^^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보이코트 한다니깐 믿어보죠... 성일씨가 친구들 2명 더 데리고 온다고 광란의 불토를 한번 보내보자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그저께부터 세 명의 20대후반(아홉)녀들이 WBC 8강전보면서 나누었던 대화 주제입니다... 진숙이 남친은 공인회계사(CPA) 준비중입니다^^ 백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7
b.s - 직장은 다니는데, 계약직인 것으로 알고 있네요... 그나마 진숙이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너편 두타에서 가게 운영하는 자영업자^^ 상미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명동의 한 생활용품 전문점 알바^^ 안 나갈때가 더 많네요... 본인은 오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진숙이와 전 인정안하네요^^ 대학교때 공인회계사 공부를 하셨다는 사장님은 연애때문에 포기하셨다는 이야기를 사석에서 들은적 있고요^^ 현 사모님 만나시기전에 단국대 연극영화과 한 분과 사귀었다고 하셨는데, 여자친구가 천안캠퍼스에 다니셨는데, 안암동 하숙집(그 당시 사장님 부모님은 부천에 사셨고^^)에서 천안까지 데이트코스가 넘 길어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는 후문^^ 첫 사랑??^^ 개인적으로 게코(Gekko)님 정말로 경리/회계 업무쪽은 아니네요... 사업 초창기 원년 멤버이신 GI 재경팀장 송 연화팀장님이 엄마(^^)처럼 가르쳐야하는 입장이라고 늘상 불만이시고요^^ 미국 '와튼스쿨' MBA 출신의 GI 경영기획실장님도 공인회계사(GPA) 출신인 직속 대학교 후배이신데, 선배님한테 회계이해를 기대하지는 않는다시고요^^ 이 아침 야사입니당^^

아래는 40여일만에 어제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첫 멘트들이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안녕하세요~ 지지난달 22일이 마지막 멘트였으니깐 한달 10일만에 다시 뵙네요^^ 사장님을 또 대신하려구요~~♡♡♡사장님은 어제 저한테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넘기시고 긴 "가정의 달" 휴식기에 접어들었고요~~ 오늘 '근로자의 날' 다음주 '어버이의 날' 그 주말까지 열흘간 제가 3개 블로그 6개 SNS를 대리합니다... 오늘 게코(Gekko)님 근황은 고령의 이모한테 안부인사 드리려 전북 정읍, 내장산 입구가신다는거 말고는 저한테 알려진게 없네요~~^^♡♡♡전 하루종일 "노동절" 만끽중~^^ 집순이답게 집에 코오옥이네요"
#주말초과근무
#법정공휴일
#근로자날
#노동절
#휴무

"하루종일 방콕에 주말이라 놀러온 절친과 단돈 만원에 CU편의점 도시락 세트로 상미와 저녁 해결, 동대문 옷가게에서 일끝내고 올 진숙이까지 오면 치맥에 피자까지 다시 점저 먹을려고하네요~~^^ 피자 두판은 제가 반반치킨은 진숙이가 가장
돈많이 들것같은 맥주는 상미가 쏘고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21세기 대군부인')전 국민 생중계 혼례 중 아이유 실신… 공 승연 비밀 폭로 '충격'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혼례식 도중 쓰러졌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혼례를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희주는 이안대군과의 키스 후 계속해서 당시를 회상하며 심장 떨려했다.
변우석 역시 이유 없는 웃음을 지어 보이며 설렘을 드러냈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입술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몰입했고, 결국 성당을 찾아 고해성사에 나섰다.
성희주는 "혹시 퇴마도 가능할까요? 제가 뭐에 홀린 것 같거든요.
어떻게 좀 안 될까요? 헌금은 제가 많이 할 수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성당에서 민정우(노상현)를 마주친 성희주는 그와 대화를 나누면서도 이안대군을 떠올렸다.
민정우는 "택시 타고 간다"는 성희주에게 "됐어, 가는 길인데"라며 친절을 베풀었으나, 성희주는 "오빠도 운전하는 거 좋아해? 대군자가도 운전할 때 웃거든. 은근히 애 같은 구석이 있어"라며 이안대군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민정우는 "희주야, 너무 정 주지 마. 이혼할 때 위자료만 늘어. 그게 돈이든 명예든 마음이든"이라며 우려 섞인 충고를 건넸다.
왕 이윤(김은호)은 자신을 찾아온 이안대군에게 "이날이 제일 빠른 날"이라며 혼례 날짜를 제안했으나, 이안대군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더 늦은 7월 3일을 혼례일로 선택했다.
두 사람은 함께 혼례 의상을 고르러 가서도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건강을 위해 진맥을 보던 성희주는 합가를 언급하는 상궁의 말에 어쩔 줄 몰라 했고, 이안대군은 사람들을 물린 뒤 "불편해? 어제 일 때문에 그래?"라며 키스를 언급했다.
성희주가 "상대가 누구였어도 그럴 만 하잖아요?"라며 애써 괜찮은 척하자 이안대군은 "누구였어도? 난 아닌데.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라고. 난 후배 님이어서 한 거거든"이라며 직진 고백을 날렸다.
한편 왕 이환(성준)의 사망 전 충격적인 과거도 공개됐다. 부원군 윤성원(조재윤)이 울고 있는 대비 윤이랑(공승연)에게 사고 소식을 언급하자,
윤이랑은 "전하께서 세자를 버렸습니다. 이안대군에게 양위를 하겠다고 교지까지 작성했단 말입니다. 다 세자를 위한 일이었습니다"라고 울며 소리쳤다. 윤성원이 "대체 무슨 짓을 한 겁니까"라고 다그치자
윤이랑은 "제가 전부 태웠습니다"라고 답해 화재로 사망한 이환의 죽음이 배후에 있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안대군이 금고에서 "이안대군에게 전위하고자 한다"고 적힌 교지를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이후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본가인 캐슬그룹에 인사를 가기 위해 방문했다.
성희주의 아버지 성현국(조승연)은 "평생 제 잘난 맛에 살던 놈이라 왕실에 시집을 간다니 걱정이 많다. 워낙 사건 사고가 많은 곳이지 않나"라며 날 선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성희주는 "그렇게 걱정이 많으신 아버지가 제 차 사고에서 얼굴 한 번 안 비치셨잖아요. 앞뒤가 안 맞아"라고 맞받아쳤으며, 오빠의 결혼과 비교하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간 성희주를 따라간 이안대군은 진심을 나눴다. 성희주가 "혹시 저 좋아하냐. 아니면 제가 처음이었나"라고 묻자,
이안대군은 "좋아하지. 처음이고. 갖고 싶어도 참는 게 익숙한데 이번엔 잘 안 되네. 왜 후회돼? 내가 이혼 안 해줄까 봐? 안심해, 내 옆에 묶어둘 생각은 없어. 그냥 받으라는 소리야. 내가 주는 게 돈이든 마음이든"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혼례는 전통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TV로 생중계됐다. 성희주는 입장 중 치맛자락을 밟고 넘어질 뻔한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무사히 맞절을 하고 술을 마셨다.
이어 가마를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인사했고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이름뿐인 신분 갖게 된 거 축하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왕 앞에서 축하를 받던 성희주는 기침을 계속하더니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스포츠한국 신 영선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 우석과 요트 키스 후 이불킥 "미쳤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키스를 떠올리면서 이불킥을 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요트 데이트 후 설렘을 느끼는 성 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요트 데이트를 즐겼고, 두 사람은 요트 위에서 키스를 나누며 설렘을 유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괜히 어색해진 모습을 보이며 뚝딱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성희주는 이안대군과의 키스를 떠올리면서 쉽사리 잠을 청하지 못했다. 성희주는 "미쳤어, 미쳤어!"라고 이불킥을 하더니 이내 "그럴 수도 있지. 그냥 분위기에 취한 거잖아. 막말로 내가 덮쳤어?"라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했다.
이안대군 역시도 성희주와의 키스를 회상하면서 설레는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액스포츠뉴스 오 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