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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코로나19이후 넷플릭스 위주의 OTT 시대가 저물고 있는게 아닐까요^^ 요즘 극장가가 점점 활기를 띠는듯하고요^^ 사실 방구석보다는 확 트인 스크린 매력

b.s - 을 무시하기는 힘들거든요... 그리고 집에서 혼자보는것보다는 친구/연인/가족들과의 대형상영관에서 보는 즐거움이 더 큰거 같아요^^ 관련 산업도 발전했으면 하고요... 저도 매년 상영관을 방문하는 것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람니다... 올해는 야구장등 실외 활동을 대폭 늘려 제 문제인 집순이 극복이 최대 목표네요^^ 밖에를 나가야 남자도 만나 결혼할 수 있을꺼 같아서요... 가족들과 두 절친말고는 인간관계 폭이 너무 좁아서, 사실 걱정이네요^^ 제 직속상사인 윤 숙영 GI IR실장님은 정말로 대인관계 측면에서는 저하고 하늘과 땅 차이... 전 온라인에 익숙, 실장님은 오프라인 전문^^

 

 

17일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 교환.

 

 

[GI 인터넷(홍보)팀장]5월은 가정의 달이상으로 "문화의 달"이네요^^ 어제 서울-부산 거의 명절 귀성 수준의 8시40분 걸린적도 있다네요...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대명절 수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85

 

b.s - 원래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사장님 고객들 주간모임이 있는 토요일인데, 전체 188명중 77.7%가 국내외 여행지 예약으로 게코(Gekko)님에게 모임 취소를 건의했다고 하시네요^^ 현재 유류할증료 대폭 인상으로 해외보다는 국내 여행지를 선택한 이들이 102명, 고유가/고물가 상황인데도 해외여행객이 4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모임총무님한테 확인했고요^^ GI그룹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은 대표이사님의 해외여행 금지 권고와 국내 여행지 애용 권고에 해외로 나가는 임직원들은 암암리에 움직이고 있는 정황이 사내 게시판에 일부 보이고 대다수는 국내 여행지들을 선택했을 것으로 보이네요... 게코(Gekko)님은 현재 전북 정읍과 남원 선산의 춘향제를 거쳐 "어린이날"는 혼자계시는 대구에 가 세 외손주를 장모님한테 보여드리면서 경상도에서 보내실 것으로 확인중입니다... 수요일이후에도 주후반 영남전지역 도방들과 다시 6.3 지방선거 관련 민주당지원책 지난달에 이어 2차회의가 대구광역시 동성로 한 호텔에서 점심회동으로 일정이 있다는 GI 비서실장님에게서 이 오전에 확인중이고요^^ 5월8일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장모님 몫이고요^^ 토요일 아침까지는 대구에 계시다가 9일이나 10일 오전에 상경하실듯요^^ 제 직속상관인 GI IR실장님은 이번 주말에 대표이사님 지시로 GPMC 홍콩지사로 해외출장이시라 유일한 아들과 화요일에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시겠다시고요^^ 전 두 절친들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는 단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날려다가 5월말 석가탄신일 3일 연휴가 있는 말일로 연기... 부모님과 오빠 내외도 이 주말에 지역축제 갔는데^^ 나만 왕따중...

 

 

[GI 인터넷(홍보)팀장]주요 3개 블로그 공백이 좀 길었네요^^ 그제 인계/인수후 사장님은 "가정의 달" 휴지기에 접어드셨고, 전 어제 '근로자의 날' 휴무에 하루종일 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83

 

b.s - 사장님인 게코(Gekko)님은 4월30일 장마감후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넘기시고 법정공휴일로 63년만에 재지정된 5월1일 노동절부터 다음주 "어린이날", "어버이날"까지 쉬시고 5월11일에나 정상출근하실 예정입니다... GI그룹 대관업무를 총괄하시고 계시는 제 직속상사 GI IR실장님도 바쁜 일정에 가정이 있는 유부녀시라 바빠, 아직은 미혼인 제가 또 이곳을 대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10일간 비주식투자실전 이야기들로 잠시 머리를 식히실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채워볼께요^^ 나름대로요^^ 아래는 게코(Gekko)님 네째를 임신중인 사모님이 지난달부터 보고 있다시는 "21세기 대군부인"이고요... 요즘 사내에서 사모님을 '게코님 대군부인'으로 부르는게 유행입니다... 전 현재 절친 둘과 술파티...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라 이 연휴에도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겠고요^^ 전 중동전쟁도 있고 참는중입니당^^

 

 

[GI 인터넷(홍보)팀장]지난달 '발렌타이데이'때 게코(Gekko)님한테 알려준 사모님은 현재 임신 10주차... 네째 딸아이를 원하시는 사장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랄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4

 

b. s - 넷플릭스 "폭삭 속았수다"에서 아이유가 문 소리씨한테 묻던 대사가 생각나네요^^ "엄만 내 나이때 뭐했어??"에 문 소리씨가 "몰라, 맨날 배만 불렀던거 같아..."요^^ 올해 42세(사모님, 사장님과 같은 12월생이니깐 정부의 신나이법으로는 41세^^) 사모님, 30대중반부터 연년생 두 아들에 3년후 막내 세째아들, 다시 3후년에 네째까지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의 문 소리씨^^ 본사 전체 임직원들 지난달이후 술렁거리고 있는중요^^ '경제적 능력되시니깐 되는거지..', '그래두 대단하시다...', '40대후반인데, 나두 도전해볼까...', '게코(Gekko)님은 정말루 도둑놈이시네^^', '남자 능력문제가 아니고 사장님, 정력은 한계가 없네ㅠㅠ', '사모님^^ 사장님 환갑 넘으시면 드잡이하세요... 밖에서도 출산가능하실듯요ㅋㅋ'. '첫애는 결혼전 출산아니였나...??', '사장님을 벤치마킹해야겠다...'까지 사내게시판에 관련 댓글/답근 릴레이중이네요... 전 하나도 자신없어요^^ 애낳다가 죽기는 싫어요^^

 

[GI 인터넷(홍보)팀장]내일 가깝게 진입이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두 친구들과 같이갈 진숙이 남친 성일씨부터 2030세대 6명 의기투합중, 정말 넷플로 보고 싶당^^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1

 

b.s - 회사에서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함성을 외치라고 오늘 전계열사/전체 임직원들 유급반차만 근무하는 주4.5제 임시 휴가까지 주었거든요... 내일 광화문에 모일 26만명중 345명은 저희 게코인터내셔널(GI) 11개 계열사 임직원들중 청춘 남녀들은 그곳에 다 모이라는 게코(Gekko)의 강권 지시도 있었네요^^ 4050 임직원들은 집에서 넷플로 보거나 안보실듯한데, 프로야구 시범경기나 야구장은 올해 적극적으로 다닐껀데, 집순이 체질에 겁많은 전 아직도 주저중이네요^^ 세 보디가드 남자들만 믿고 가는건데, 진숙이도 힘쎄고요^^ 우리 사장님은 가실까요..?? 물어봤는데, "노 코멘트다."다 이러셨고요... 장장 4주간에 걸친 신규 고객 104명과의 개별 상견례는 어제 끝나셨고요^^ 내일도 기존고객 84명들와의 주간모임이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숙이년은 남친과 불금 보내고 있고 또 집으로 불러들인 상미는 저와 피자 한판에 둘이서 나눠먹고 지금은 넷플에 치맥중^^ 사장님은 분명히 GI 해외주식 3팀장(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 남편^^)님과 월가보는 야근(22:30~01:30)중이실 것이고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두 절친들과 집에서 한끼, 편의점 도시락으로요~~ 상미가 진숙이 보내고 저녁도 먹어야하니 다섯개 매대에 있는거 다 사자고해 싹쓸^^♡♡♡사장님은 친척분이 운영하시는 내장산입구 식당에서 점심드시고 이제 종가댁과 선산이 있는 남원 "춘향제" 보러 가신다네요~~^^♡♡♡진숙이는 남친과 불토 데이트 있어, 샤워중^^ 전 상미와 넷플리스 보네요~~^^"

#주말초과근무

#내장산입구

#넷플릭스

#춘향제

#불토

 

 

"요즘 극장가 활기^^ 코로나19이후 OTT 넷플릭스 시대가 쫌 지겹긴하고요~~ 탁 트힌 대형스크린이 부활중~~ 저도 어제는 상미와 감성 멜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봤네요~~^^ 전편도 재밋게 봤거든요^^ 상미는 집으로~ 전 평촌 원룸으로~~^^ 이 아침 사장님의 검색 키워드 지침 3개는 "곱버스, 삼전 2배 추종^^ 인버스"... 현재 남원에 계실테고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혼자만의 시간 즐기고 있는 중^^ 책보고 잡지보고 사리곰탕에 또 편의점 도시락으로 아점심 해결^^ 두 절친들은 연락안됨~^^♡♡♡사장님은 어제이후 종가댁과 선산이 있는 "춘향제" 보러 가신 남원시내 한 추어탕집에 세 아들과 식사중~^^ 저희 사장님이 유일무이하게 못 드시는 음식이 추어탕인데, 네째 임신중인 사모님때문에 가신듯하네요^^ 다른 음식 없을텐데, 사장님은 뭘 드시는지가 궁금하네요~~^^♡♡♡오후에는 범계역 근처에 롯데백화점 쇼핑가 조카 줄 "어린이날" 선물 볼 예정~~^^ '고모, 돈으로 주면 안돼?'라고 할 나이대는 아직은 아님^^ 그 발렌타인데이때도 헬로키티 키캡키링세트를 사달라고 조르던 어린이네요~~^^"

#주말초과근무

#롯데백화점

#어린이날

#완구점

#선물

 

 

"오빠가 놀이공원 가자는데, 전 사양... 고모로서 선물만 주려고요^^ 오후 백화점 쇼핑때 엄마/아빠 "어버이날" 선물도 같이 봐야겠네요~^^ 용돈은 별도고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SS무비]‘만약에 우리’→‘왕과 사는 남자’→‘살목지’ 그리고 ‘군체’, 쇼박스의 미친 흥행세...

 

 

한국 영화 침체기 속에서도 묵묵히 극장가를 두드리던 쇼박스가 결국 일을 냈다. 멜로로 관객의 감성을 흔들고, 사극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더니, 이번엔 공포영화까지 흥행 반열에 올려놓았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만약에 우리’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살목지’의 연속 흥행은 침체됐던 한국 영화 시장에 오랜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자연스럽게 시선은 다음 타자이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향한다.

 

포문은 지난해 말 개봉한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열었다. 중국 영화 ‘먼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한 ‘만약에 우리’는 현실적인 연애와 지나간 사랑에 대한 짙은 여운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구교환이 보여준 현실감 넘치는 전 남친 연기와 장편 스크린 데뷔에 나선 문가영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입소문을 타며 흥행세를 키웠다. 덕분에 누적 관객 수 260만 명을 돌파하며

 

2019년 이후 최고 흥행 멜로 영화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다음 주자는 설 연휴 극장가를 노린 장항준 감독의 ‘왕사남’이었다. ‘왕사남’은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덕분에 ‘왕사남’은 지난 27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71만6939명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건 ‘왕사남’이 한국 영화계에 다시 ‘천만 영화’ 부활을 알렸다는 점이다. 2024년 ‘파묘’와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다.

 

여기에 역대 흥행 영화 2위라는 기록까지 세우며 극장가의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었다.

 

쇼박스의 질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공포영화였다. ‘살목지’는 개봉 전만 해도 정통 호러 장르라는 점에서 흥행 여부를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작품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 이상이었다.

 

‘살목지’는 지난 27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호러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특히 ‘곤지암’ 이후 8년 만에 200만 관객을 넘긴 한국 공포영화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제 시선은 자연스럽게 오는 5월 21일 개봉하는 네 번째 타자

 

‘군체’로 향한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예측 불가능하게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개봉 전부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일찌감치 해외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장르 영화에 강점을 보여온 연상호 감독 특유의 세계관과 쇼박스의 연속 흥행 흐름이 맞물리면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쇼박스 관계자는 “연상호 감독이 오랜만에 극장에서 선보이는 좀비 장르의 영화라는 점, 기존에 봐 왔던 것과 다른 새로운 특성을 지닌 감염자들이 등장한다는 점이 또렷한 관전 포인트”라며

 

“이들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생존자들을 위협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함께 긴장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관계자는

 

“11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장르로 스크린에 컴백하는 배우 전지현의 활약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까지 신선함과 안정감을 동시에 갖춘 캐스팅 앙상블 역시 관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한동안 침체됐다는 말이 익숙했던 한국 영화 시장에서 쇼박스의 연속 흥행은 분명 반가운 흐름이다. 바통을 이어받은 ‘군체’가 국내외에서 과연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서울 서 지현 기자

 

 

틀면 나오는 구 교환, '만약에 우리'→'모자무싸'→'군체'까지 '교환불가' 매력에 빠졌다...

 

 

스크린은 물론 드라마까지 '교환불가' 구교환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박해영 극본, 차영훈 연출, 이하 '모자무싸')에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맡은 구교환이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

 

연기는 물론 다수의 작품 연출까지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끝없이 펼쳐가고 있는 구교환은 영화 '꿈의 제인' '반도' '모가디슈' '탈주', 드라마 'D.P.' '괴이' '기생수 : 더 그레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매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궁금증을 유발하는 배우이다.

 

이 가운데 구교환의 2026년 열일 행보가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로맨스 장르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삼수를 거쳐 컴퓨터 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은호 역을 맡아 현실 공감 연애를 그려냈다.

 

첫사랑의 설렘부터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맞게 된 이별과 후회, 우연한 재회의 순간이 주는 떨리는 반가움과 그리움 그리고 슬픔까지, 캐릭터의 복합적인 심경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 결과 '만약에 우리는' 26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 극장가를 '만우 앓이' 열풍으로 물들였다.

 

이어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모자무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구교환은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불안'이라는 감정을 화면 너머로 오롯이 전하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애써 겉으로 드러내는 허세와 이면에 숨은 깊은 허기, 불안을 세밀하게 짚어내 인물이 지닌 양가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는 그는, 박해영 작가의 깊은 울림을 지닌 대본에 특유의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구교환을 위한 캐릭터'라는 시청자들의 이어지는 호평 속에, 남은 이야기에서 그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구 교환의 연기 변신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오는 5월 21일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에서 감염 사태를 일으킨 생물학 박사 서영철 역으로 극장가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새로운 인류의 탄생을 갈망하는 인물이자, 사건의 중심에 있는 캐릭터인 만큼 색다른 빌런의 탄생을 예고한 그는 강렬한 존재감으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군체'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구교환은 매 작품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와 특유의 정형화되지 않은 연기로 '구교환'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면서 맡는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색채로 가득 채워가는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 구교환이 앞으로 채워갈 찬란한 필모그래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구교환이 출연하는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은 밤 10시 40분, 일요일은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 조 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