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우 말이다...
각종 불법 논란의 중심에 있는 쿠팡, 한국법인의 지분을 정부에서 몰수 조치한다... 강성 진보주의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것을 찬성한다고... 양키들이 중국기업 틱톡을 건들듯이 건드리라...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의 사고를 그대로 보여주네... 양키 시민(영주)권이나 양키 코쟁이들과 연결되어 있으면 봐줘야한다고...?? 우리 땅에서 매출에 대부분을 거두어들이면서... 사과부터해야...
이 참에 쿠팡을 CJ대한통운이나 한진택배, 롯데로지틱스, SSG닷컴이나 마켓컬리로 경영권을 이전하는 것도 찬성한다... 미국 주주들의 주식은 공개매수하여 적절한 금액을 지불하고요...
다시한번 한미관세협상 추가 논의가 필요한거 같다... 통화스와프도 없이 이런식의 굴욕적인 대미투자는 불가능하며, 미국이 U.S스틸을 일본에 넘겨주었듯이 넷플릭스를 한국기업화해주거나 쿠팡을 한국에 넘겨야 한다는 생각이다...
김 범석 의장, 내 GPMC 글로벌 지사들의 대관로비...이상으로 장난 아니네... 바로 전 국가안보보좌관 대관로비가 들어오네... 오늘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주재로 "쿠팡대책회의"가 진행된다고...??
집권여당과 정부는 쿠팡의 버르장머리를 고치라... 이런 안하무인의 우리 기업인지 미국인지도 헷갈리는 매국노 기업들은 토착 왜구기업들 이상으로 이 기회에 제대로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난 대고구려와 대고려의 민초다...
중국이든 미국이든, 북한과 같은 강성주의로 간다...
지정학적 평화란 부국강병의 아래에서만 가능한 것이고, 수/당나라를 물리치고 거란을 물리친 을지문덕, 연개소문, 양만춘, 강조, 강감찬과 같은 우국충정의 애국주의 민족주의자들로 군대를 채워야한다...
미국은 최근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전시작전통제권조차 차일피일 미루면서 안주려고 한다... 강성 민족주의자인 내 신경을 심하게 거슬리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 개자슥들...

의사봉 두드리는 우 원식 의장 - 우 원식 국회의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미국 연방 하원 공화당 의원 모임인 ‘공화당 연구위원회’(RSC) 소속 의원 54명이 20일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보낸 서한. 한국에서 사업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를 즉각 중단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2기 트럼프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 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주한미국대사 지명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조지 소로스의 오른팔이였던 드러켄밀러의 제자가 미 재무부장관 베센트와 신임 FRB의장인 케빈 워시다..?? 그리고 쿠팡의 이사직 유지에 지분도 갖고 있다. 그래서 어쩌라는 것인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4

극중 대사로 갈음한다. "내가 니 시다바리가.. 니가 오라하면 가야 하나..." 양키 코쟁이들,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했다... 집권여당, 쿠팡... 국유기업화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5
결국 집권여당 칼을 빼 들었네요^^ 재벌들의 저승사자인 서울지방국체청 조사4국에서 전방위 탈세 조사를 한다네요... 이곳 거쳐야할 곳 많은데 말입니다... 특히 국외 탈세 부분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0

국회의장 “美, 명백한 내정간섭… 쿠팡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예의 갖춰라” 일갈...
우 원식, 美하원 공화당 의원발 서한 비판...

우 원식 국회의장은 24일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쿠팡에 대한 차별적 규제를 중단해 달라고 서한을 보낸 미 공화당 하원의원들을 향해 “우리나라 법률의 조치에 대해 내정간섭하지 말라”고 일갈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서한을 두고 “명백한 내정간섭”이라며 “만약 우리 기업들이 미국에서 그런 것(정보 유출, 알고리즘 조작)을 했으면 미국에서 가만히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쿠팡은) 대규모 정보유출도 있고 알고리즘 조작 의혹도 있다”며 “그런 것을 갖고 의원들이 한국 대사에게 미국 기업들에 대한 편파적 조치라고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가진 법률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소리”라고 비판했다.
또 우 의장은 쿠팡을 겨냥해
“대한민국에 와서 기업을 하고 돈을 벌면 법률을 지키고, 이행하고, 정부의 조치에 따라야 할 것 아니냐”며 “한국에서 돈은 마음대로 벌고 싶고, 한국의 국민 정서는 무시하고 싶다는 것 아니냐. 쿠팡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예의를 갖추라”고 쏘아붙였다.
외교부 “미국기업 차별 없어”
앞서 미국 연방 하원 공화당 의원 모임인 ‘공화당 연구위원회’(RSC) 소속 의원 54명은 지난 20일 한국에서 사업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를 즉각 중단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보냈다.
의원들은 특히 쿠팡에 대해
“지난 10년간 미국의 한국 대상 외국인직접투자(FDI)의 최대 원천”이었다며 “안타깝게도 한국 정부는 민감도가 낮은(low-sensitivity) 정보 유출 사건을 구실로 쿠팡에 범정부적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그런 차별은 없다고 강조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23일
“우리 정부는 한미 양국 정상이 ‘조인트 팩트시트’에서 합의한 대로 미국 디지털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나 불필요한 장벽에 직면하게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쿠팡도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쿠팡에 대한 조사 및 조치는 우리 국내법과 적법 절차에 따라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국적과 무관하게 비차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라며 “이런 입장을 미 의회에 지속 설명해왔고 앞으로도 정부의 기본 입장을 설명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권 윤희 기자

전 한길이 반긴 '미셸 박 스틸'... "주한미대사 철회" 목소리...
트럼프 대통령 지명에 전국교수·외교단체 '규탄' 공동 성명, 범여권에서도 우려 나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 대사 후보로 미셸 박 스틸 전 미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하자 교수·외교안보 단체가 비판 성명을 내놨다.
북한 인권 문제를 제기하거나 대중국 강경파 보수주의자를 자처해 온 스틸 지명자가 국내 일부 극우세력과 손잡을 수 있단 우려에서다. 범여권에서는 조국혁신당이 신중한 아그레망(외교사절 동의)을 요구했다.
1년 공백 후 지명절차, 그런데도 부정적 반응 나온 까닭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소속인 스틸 전 의원을 '대한민국 주재 미합중국 특명전권대사(주한미대사)'로 지명하고 상원에 인준을 요청하자 14일 우리 정부는 원론적 입장으로 반응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향후 정식으로 임명되면 한미 관계 강화와 양국 국민 간 우정 증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국과 긴밀한 소통이 중요한 청와대는 대사급 외교 채널 복원이 필요하단 입장이다.
그동안 주한미대사 자리는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물러난 뒤 1년 넘게 공백 상황이었다. 늦었지만 후임이 임명된다면 이를 만회할 기회가 된다.
그러나 기대감과 달리 정치권 일각과 전문가 단체는
스틸 전 의원 지명에 부정적 반응이었다. 전국 교수연구자 모임인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와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외교광장, 포럼지식공감은 바로 '지명 철회 촉구' 성명으로 대응했다.
미국에서 소식이 전해진 지 이틀 뒤인 16일, 공동 입장문을 낸 이들 단체는
"직업 외교관이 아니라 미국 내 보수 정치 기반 속에서 성장한 공화당 정치인으로 외교적 중립성과 조정 능력보단 특정 이념과 전략적 이해를 강하게 반영해 왔다는 점에서 걱정스럽다"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스틸 지명자는 실향민 2세로 북한인권, 중국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등
정치성향에서 보수 색채가 짙은 인사다. 이런 점을 꼬집은 세 단체는 "그의 정치적 입장, 행보가 한국 사회 내부의 극단적 정치세력과 공명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라며 추가적 논란을 예상했다.
이른바 새로운 미 대사가 국내의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반북·반중국을 외치는 일부와 접점을 가질 수 있단 주장인데,
세 단체는 "한국 사회 내부 분열을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위험성을 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계'라는 상징성이 이를 가리는 장치로 작동해서는 안 된다"라고도 입을 모았다.
실제로 스틸 지명자가 주한미대사 이름에 오르자 보수 유튜브 채널에서는 '강경 보수가 온다. 진보 초긴장 상태?(조선일보 김광일의 입)', '건국전쟁 미 상영 성사시켰던 미셸 박 스틸(고성국 TV)' 등 환호가 이어진다.
심지어 구속영장실질심사 처지인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도 '부정선거 멈춰라', '중국 공산당 나가라' 등 스틸 지명자가 자신들과 똑같다고 주장하며 이를 반겼다.
범여권인 조국혁신당 안에서도 신중한 분위기다.
국립외교원장을 지낸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15일 국회 외교통일위에서 스틸 지명자가 한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가수반을 모독한 적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짚지 않고 왜 그렇게 빨리 환영 성명을 냈느냐. 그냥 아그레망 해주는 건 안 된다"라고 따졌다.
문재인 정부 외교부 대변인과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거친 노규덕 한라대 교수는 같은 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상당한 파장을 예상했다.
그는 "(스틸 지명자가 실향민 2세로) 중국, 북한 문제에 강경한 입장을 취해왔다"라며 "그런 활동들이 주한대사로 왔을 때 어떤 영향이 있을까 당연히 걱정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마이뉴스 김 보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