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증시 전체를 합친것보다 많다고요...
기업실적대비 PER 10.7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전 삼성전자 100만원(액면가 100원이니 5천만원^^, 요즘 코스닥 게잡주들은 살아 남을려고 수많은 기업들이 액면병합 열풍이 불고 있는거 아심니까??), SK하이닉스 600만원이 넘어가 우리 시총이 40조달러가 될때까지 만족 할 수 없습니다...

양키들과 고상떠는 유로인, 왕서방들까지 우리를 여전히 졸로 보고 있습니다... 허울좋은 지정학적 위험에 의한 잣대로 우리 경제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있다고요... 그 암행어사의 "공정과 정의"의 상징 유척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제 아내는 정부에서 주는 각종 아동수당으로 세 아들 삼성전자 주식을 장기 분할매수중이고요^^ 전 오늘 삼전만빼고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 세 종목을 재매수... 지난주 목요일 매도이후 삼성전자 자리에 한미반도체가 들어간겁니다...
5:3:2의 비율로 400억 정도이고, 수익난 125억원은 병오년 전국지방순행시 지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지원에 쓸려고 뺐습니다... 이번엔 자금조성이 아니고 지원입니다...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중 수도권은 그나마 최악의 내수 경기하에서도 부자들의 소비와 외국인 관광객의 폭증에 나은데, 지방은 작년이후로 변한게 거의 없고, 그래서 지방은 GI 본사에서 역으로 어려운 장사치들 자금지원을 하려고요...
그 매도이유는 아래에 설명했고요...
저희 GI 회사계정은 목표수익률 +30%, 손절매 -8% 사이에서 움직이며 지난주 매도는 목표가 도달에 매도한 겁니다... 다시 들어갔으니 위 기준으로 다시 움직임니다...
장기투자도 "추세를 보면서 세번에 걸쳐서 아니 여러번에 걸쳐서 나눠먹는다."라는 관점이고요... 추세를 보면서도 단기/중기 과열에는 수익률 쟁인후 다시 들어가는 겁니다...
계좌(투자)관리상 AIM이 중요해서리...
단기 악재, 중기 악재, 장기 악재에 대비하는 여러 방법도 있고요... 단기 악재는 "뺐다 다시 넣기"가 대표적인 대응 전술이고요^^ 기간조정이상의 가격조정의 중기 악재나
추세를 훼손하는 장기 악재에도 대응하는 방법이 있긴한데, 개별 종목 선물&옵션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대응이라 자세한 말씀은 못 드림니다...
기초연금 개혁중이고, 아동수당은 점점 확대중인데, 아내의 세 아들 중장기 저축계획에 100% 동의하는 편은 아님니다... 정부가 주는 아동수당은 애들 복지에 쓰는게 지역 상권을 살리는 길이라는 입장이라 말입니다^^





목요일 개장후 두 반도체와 SK스퀘어를 매도한이후 GI 사내게시판은 논란이 일고 있는 중... "그럼 파업 시작한 삼전만 팔면되지.. 도대체 SK하이닉스를 왜 던지신거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1
가 주논점이고요^^
GI 재경팀이 주관자인
GI 회사(자가)계정에서 투자한 덕분에 구정전 특별성과금을 받았던 제 임직원들의 또 다른 이기주의(^^)를 보고 있는 겁니다... 제가 두 반도체 투자로 추석전에 1200억원이 넘어가면 다시 2차로 쏜다고 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 노조가 이 일정에 고추가루를 뿌린 겁니다...
제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열받는거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돈에는 윤리도 도덕도 없으며 또라이 트럼프와 시아파의 종주국 이란도 결국 '쇼 미더 머니'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으며, 건달이 깡패가 아니고 돈이 깡패라고 제가 내내 이야기 했습니다...

영화 "타짜"의 극중 '곽철용'의 명대사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돈이라는게에 원래 독기가 쎄거든~~"

조선반도 반도체 두 종목 1개월만에 +30%요??^^ 월가 반도체에 비하면 오른 것도 아님니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들어간 월가 반도체 투자로 GI 해외주식 3팀장은 씨익 웃고 있습니다...
20%가 아니고 40%로 투자 못하게 막은 저 죽일듯하네요^^ 아니네요^^ 남편의 그 성과보수를 틀어쥘 처제격 GI IR실장 윤 숙영이가 절 죽일듯하네요...

전국민들은 똘똘한 한채에서 똑똑한 반도체에 몰빵... 두 반도체 극우 성향의 골드칼라들은 강남아파트 한 채값을 성과금으로 달라고 파업... 1개월만에 장기투자를 포기한 이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0
목요일 개장후 장중 고점에
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를 4:3:3의 비율로 지난달 24일부터 "뺐다 다시 넣기"를 하면서 안팔고 중동전재/인플레이션 악재를 견디었던 세 종목에 새로운 악재가 발생되었다고 판단되어 매도 했습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과 국내파트장, GI 재경팀장은 단기 과열로 일단 수익실현하자고 이번주내내 건의했는지 모르겠지만 전 주주 입장에서 매도입니다...
그 500만 삼성전자 주주들에게 이번에 얼마를 배당했는가를 묻고 싶고요...말도 안되는 40조원 성과금 요구를 들어줄수가 없습니다...
이 사태가 진정되기전까지 세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는 판단유보합니다... 최악의 구조적인 내수 경기 상황에 중동전쟁 여파로 고유가/고물가로 시름하고 있는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은 전쟁추경에 의한
10만원이라도 가정의 달 5월에 애타게 기다리고 있고만
이 미친 파업에 절대로 동의할 수 없다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에 대한 법인세/종합소득세의 기존 3배 인상을 추진합니다...
법인세와 고소득자들에게 대한 근소세를 제대로 안거두어들이니깐 전국민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하는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있는 것들은 게거품 무는데 상속세와 증여세도 너무 낮고요...
그리고 매년 거두어들이는 이 금융권 포함 횡재세를 재원으로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주말을 보냄니다... 그나마 없는 자들이 반도체 투자로 자산효과를 한참 보고 있는데, 찬물을 드리 붓네요...
이 재명 대통령님, 그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할 돈이 충분히 그것도 많이 있습니다... 증권사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에 2배다...?? 그 은행권의 대출이자에 의한 영업이익 장난 아니고요...
이것을 전부다 극우 성향(?) 골드칼라 육성에 쓸 수 없다고요...
주말에 다시 기본소득정책 관련 글 올림니다... 이번달 GI 큰 자본주가 잠시 귀국하시어 GPMC 전국도방협의회의장이신 작은 전주 충북도방님과 셋이서 한 일식집에서 식사할때, 맡기신 돈도 있고해서 제가 그랬습니다...
"회장님, 연말연시부터 들고가고 있는 세 현대차그룹주 계속 가져가시겠습니까...??
"왜...??"
"전 현대차 노조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단 한대의 아틀라스도 현장에 도입할 수 없다... 그 말이 치명타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전압기/전선주로 가시죠..."
그랬네요...
어제는 새벽근(03:30~06:30), 오늘은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입니다... 요즘 밤근무가 중구난방이네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들이 망가진이후
투심이 완전히 망가져서리...
나의 왼팔에게 전화나 하죠^^
푸우욱 자려고요...

아래는 주간장 시작후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170억원대~~ 의료용 로봇으로^^ 이제 잔고의 10%만 투자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바이젠셀을 수익실현후 빼고 고영, 큐렉소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삼성전자를 뺀 SK하이닉스 3인방만 재매수 지시~~^^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OCI홀딩스, OCI를 수익실현후 빼고 LS ELECTRIC, 일진전기, 산일전기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지시... +230% 돌파... 고객B 사피엔반도체, 솔루스첨단소재를 수익실현후 빼고 현대오토에버, 링크솔루션, 현대무벡스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220% 돌파... 고객C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수익실현후 빼고 대한광통신, 광전자, 빛과전자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11550% 돌파... 회사(자가)계정 개장전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삼성전자만 판단유보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170억원대~~ 교체매매^^ 이제 잔고의 10%만 투자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고영, 큐렉소를 빼고 동국제강, 동국씨엠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반도체 질주에 국내 증시 시총 6000조 돌파… 삼전·SK하닉만 2200조 넘어...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어섰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고 코스닥 지수도 1200선 위에 안착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몸집이 빠르게 불어났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마감 기준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장의 상장 시가총액은 합산 약 6104조6944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은 5421조5542억원, 코스닥 시장은 679조5452억원, 코넥스 시장은 3조5950억원 수준이다.
국내 증시 합산 시가총액이 6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말 3986조원 수준이던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새해 첫 거래일 4000조원을 돌파한 뒤 2월 3일 5000조원마저 넘어섰다.
이후 이란 전쟁 발발 직전인 2월 27일 5800조원까지 치솟았지만, 전쟁 발발 이후 지수가 하강 곡선을 그리면서 지난달 4745조원까지 줄었다. 이후 지수가 다시 반등세로 돌아서면서 이달 들어서만 1300조원 넘게 불어났다.
직전 거래일인 24일 코스피·코스닥 합산 시가총액은 5972조5936억원이었다. 이날에는 6101조994억원으로 하루 만에 128조400억원가량 늘어나며 6000조원 선을 단숨에 넘어섰다.
여기에 코넥스 시가총액까지 더한 국내 증시 전체 시가총액은 6104조원을 웃돌았다.
시가총액 증가의 중심에는 반도체 대형주가 있었다. 이날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28% 오른 22만4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시가총액이 1312조4895억원으로 늘었다.
SK하이닉스는 5.73% 상승한 129만2000원에 마감해 시가총액 920조8115억원을 기록했다. 합산 시가총액은 2154조1804억원에서 2233조3010억원으로 79조1206억원 불어났다.
이날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증가분의 60% 이상을 두 반도체 대형주가 떠받친 셈이다.
두 종목이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절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은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41.19%, 국내 증시 전체 시가총액의 36.58%에 달한다.
국내 증시가 6000조원 시대에 진입했지만, 시가총액 증가분이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반도체 쏠림 장세도 한층 뚜렷해졌다.
이날 기준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에도 LG에너지솔루션(108조5760억원), 현대차(107조2931억원), SK스퀘어(104조1152억원) 등이다.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8.83% 오른 78만900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100조원대에 올라섰고, 현대차도 2.14% 오른 52만4000원에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3.53% 하락하며 시가총액이 108조원대로 줄었다.
코스닥 시장도 1200선 위에서 몸집을 키웠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가 21조2354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알테오젠은 20조2893억원, 에코프로비엠은 20조2998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강 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AI 밸류체인 랠리에 시가총액 6000조원을 돌파했다”며 “반도체, 전력기기 등 하드웨어(HW)와 더불어 자동화에 대한 관심 증대로 로봇·자율주행 등 응용단 종목까지 온기가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투데이 정 수천 기자

"엄마, 내 이름으로도 샀어?"… 애들 계좌에 3조원 쌓였다...
미성년 주주 72만명… 보유액 2조9761억...
삼성전자 34만명… 1인당 560만원...

국내 증시 강세 흐름 속에서 지난해 미성년 투자자들의 주식 보유 가치가 3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물량은 줄었지만,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평가액은 오히려 크게 늘었다.
26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시가총액 상위 200개 상장사 가운데 연령별 주주 현황이 공개된 88개사의 미성년(20세 미만) 주주는 총 72만8344명으로 집계됐다. 상장사당 평균 8277명 수준이다.
이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약 2조9761억원으로 추산된다. 전년 대비 주주 수와 보유 주식 수는 감소했지만, 주가 상승 영향으로 평가액은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상장사 1곳당 미성년 주주수는
2024년 8466명에서 2025년 8277명으로 줄었고 보유 주식 수는 약 40만주에서 37만주로 감소했다. 반면 상장사당 미성년 주주 보유 가치는 약 196억원에서 338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종목별로 보면
삼성전자에 미성년 투자자가 가장 많이 몰렸다.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미성년 주주는 34만3694명으로, 전체 미성년 투자자의 절반 가까이가 삼성전자에 투자했다.
2024년과 비교하면 주주 수는 39만4886명에서 34만3694명으로 약 13%, 보유 주식 수는 1940만2718주에서 1606만3292주로 1년 전 대비 17% 감소했다.
다만 주가가 5만3200원에서 11만9900원으로 크게 오르면서 1인당 평균 보유 가치는 약 261만원에서 560만원 수준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금융 기업에 대한 미성년 주주는 증가 추세를 보였다.
삼성생명의 미성년 주주는 1년 새 25% 늘었고 미래에셋증권은 74% 증가했다. 이 밖에도 NH투자증권, DB손해보험 등 주요 금융주 전반에서 미성년 투자자 유입이 확대됐다.
작년 급등장 속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는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총 19조2644억원 순매도했다.
아시아경제 박 은서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