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코벤처투자(주)에서도 초기 투자중인 종목들 말입니다...
특히 업스테이지를 기다리고 있고요^^
암튼 두 반도체 40% 냅두고 항시 60%로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에 주기적으로 나오는 신규 상장 공모주 투자 연습도 하시고요... 요즘같은 장세는 없고, 보통 대형주는 1년에 +100% 기대하지만...
작은 종목들은 1주일에 +100%입니다...
이거 10주 연속으로 노려 50거래일만에 +100000% 달성하겠다는 것이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의 목표고요... 요즘 저같이 움직이는 전투 개미들이 수백만입니다... 주력 투자처 제약/바이오(Bio)로 가을로 연기했지만서리...
전 반도체가 아니라 코스닥(KOSDAQ) 시대를 아니 한국경제의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의 부활을 기다리는 겁니다...




어제 키움히어로제2호스팩 거래량 2억주 거래대금 1조원에 개장후 4500원 저점을 중심으로 +67.3% 급등... 장중 고점을 중심으로 -63.7% 폭락한 2735원으로 마감...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8

그 부외계좌 신규고객들 개장후 바로 들어가 평균 +45% 정도 투자수익률 작렬했고요... 기존고객들은 천차만별입니다... 높다고 개장후 바로 안들어온 양반들부터 고점 부근에서 산 양반들까지
제 고객인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냥 제 매매시점을 정확히 따라오셔야 하는 분들의 무작위 매매가 독자판단이 가능한 분들보다 높기는한데, 기분은 써어억 좋지 않다고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는 상장 당일만 보는 종목입니다...
개장후 +50%내외에서 밍기적거리면 1구간(09~11)에 +100%를 노리고 들어가는 것이 정석이고요^^ 근데 이것도 패턴이 바뀌어가지고서리 1구간에서는 고점을 형성하다가 2구간(11~13)에서 급등을 시작하네요^^
최근에 바뀌었다고요... 이 스팩만 전문적으로 장중 단타치는 놈(?)/그룹(?)들이 패턴을 바뀌었다는 심증이 가는데, 물증이 없네요^^ 암튼 어제도 2구간에서 폭등을 시작해 3구간(13~15:30)에서
따따상 8000원(모든 스팩종목은 2000원 동일가로 상장을 시작하니 모든 종목이 당일 8000원까지만 오를수 있음^^) 찍을 것처럼 기대심리를 잔뜩주니깐 대규모 편승심리가 붙어가지고서리...
5천억원이던 거래대금 1조원에 육박...
저희는 7500원 넘어가면서 바로 수익실현했고요^^
장마감후 일부 고객들이
"게코(Gekko)님, 2구간에서 바이젠셀을 매수하라고할꺼 같아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냥 키움을 들고가시더라구요... 전 불안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4900원대에서 들어가기는 했는데, SPAC이 원래 1시간만에 반토막나는 종목이라 단톡방에 1분단위로 들락날락했네요..."
"전 게코(Gekko)님을 100% 믿었네요^^"
등 다양한 멘트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제 개장후 바로 상한가에서 1시간동안 폭락한 바이젠셀은 1구간에서 주구장창 올라 3구간에서 기여코 상한가로 마감하데요^^ 전 어제 두 종목만 봤습니다... 현재 188명 전원 현금화돼 있는데, 오늘은 바이젠셀을...
일단 개장 40분전이네요^^

아래는 오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공식 단톡방인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현재 금융감독원에 신고되어 있는 유사투자업자 신고지 사업장은 게코아카데미(GA:Gekko Academy)라는 사업체명의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 산수B/D 6층으로 24년이상 유지중이지만 지난 4년간 유지중인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은 다음달에 이전 예정~~ 기존 신우빌딩 9층에서 새로운 곳으로요... 현 사무장 1명과 사무원 2명등 3명외에 상근 모집관과 주계좌관리인,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에서 파견나올 스몰캡팀 2명까지 총 7명근무가 가능해야해서리... 보다 더 넓은 곳으로요... 내 넓은 트레이딩실 입지도 1순위 고려사항~~^^ 게코(Gekko)"

[공모주달력]매출 70배 뛴 피지컬 AI 마키나락스, 수요예측 주목...
마키나락스·폴레드, 수요예측...
코스모로보틱스, 일반 청약...

4월 마지막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키나락스가 수요예측을 시작해요. 또 지난주부터 수요예측을 진행 중인 폴레드의 공모가가 확정되고, 코스모로보틱스의 일반 청약도 이번 주 진행해요.
'피지컬 AI' 마키나락스, 29일부터 수요예측...
먼저 산업용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가 29일부터 5월 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이번 수요예측은 5월 초 공휴일이 겹치면서 평소보다 긴 일정으로 잡혔는데요. 기관들의 참여도를 반영해 1만2000원~1만5000원 사이에서 최종 공모가를 결정해요.
2017년 설립된 마키나락스는 자동차, 반도체, 국방 등 제조 현장에 특화된 '피지컬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주력 제품인 AI 플랫폼 '런웨이'는 데이터 통합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삼성, 현대차, LG, SK 등 글로벌 제조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요.
이를 기반으로 설립 이듬해 1억6000만원에 그쳤던 매출은 작년 115억원으로 70배 이상 뛰었어요.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은 84%에 달하죠. 다만 딥테크 기업인 만큼 수년째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요.
작년 기준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80억원, 138억원이에요. 기술특례 트랙을 밟고 있어 앞으로의 실적이 관건이에요.
마키나락스는 내년 흑자전환에 성공해 2030년 49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다는 전망을 내놨는데요. 같은 기간 매출 순이익 489억원을 기록한다는 것이 회사의 관측이에요.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순수입금 약 329억원(공모가 하단 기준)을 확보할 예정이에요. 이 중 250억원은 연구개발(R&D) 활동에 쓴다고 해요. 나머지 74억원은 일본시장을 비롯한 해외 진출을 위해 이용한다는 계획이고요.
마키나락스의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다음달 11~12일.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에요. 상장 이후 유통가능 물량이 전체의 38.48%라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폴레드는 지난주부터 진행해온 수요예측을 28일 마무리하고 30일 공모가를 확정해요. 희망공모가 밴드는 4100원~5000원인데요. 일반 청약은 5월 4~6일로 예정돼 있어요.
2019년 설립된 폴레드는 '에어러브' 통풍·온열 시트를 비롯해 '픽셀', '프랭클린', '유팡', '베이비브레짜' 등 프리미엄 유아가전·육아 리빙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에요.
코스모로보틱스, 27일 청약 돌입...
두 차례 일정을 연기했던 코스모로보틱스는
27일부터 이틀간 일반 청약에 나서요. 정정신고서를 통해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보통주 전환과 자본잠식 해소 등 재무 구조 개선안을 기재한 후 진행하는 첫 일반 공모 일정이에요.
신규 상장 소식도 있어요. 29일에는 전기차 급속 충전 솔루션 기업 채비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해요. 채비는 수요예측 부진으로 공모가를 희망 밴드 최하단인 1만2300원에 확정했는데요.
총 751곳의 기관투자자 가운데 735곳이 의무보유 미확약 의사를 밝혔어요. 상장 당일 유통 가능한 물량이 수급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이어 30일에는 신한스팩18호가 상장할 예정이에요.
비즈워치 박 수현 기자

네오사피엔스·디토닉… AI 스타트업 'IPO 노크'
업스테이지 등 대어도 대기중...
수익 모델 증명하는 게 관건...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핵심 테마로 꼽히는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이 증시 입성에 도전한다. 장밋빛 전망이 많지만, 옥석 가리기가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있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AI 기반 미디어 기술 전문기업 네오사피엔스가 최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청구했다.
디토닉(AI 데이터 플랫폼), 인텔리빅스(안전 AI) 등은 거래소 심사를 받고 있으며 마키나락스(산업 특화 AI)는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이 밖에 엘리스그룹, 슈퍼브AI, 페르소나AI 등도 연내 상장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지난해 뉴엔AI, 세미파이브, 노타, 에스투더블유 등 다수 AI 기업이 성공적으로 증시에 안착한 데 이어 올해는 더욱 다양한 사업 모델을 갖춘 기업들이 상장에 도전하고 있다.
거래소가 지난해 말부터 AI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심사 기준을 세분하고 기술성 항목을 맞춤형으로 마련한 영향이다. 하반기에는 기업가치 수조원에 도전하는 대어가 등판할 예정이다.
대규모언어모델(LLM) 기업인 업스테이지와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등이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당초 상반기에 상장 예심을 청구할 예정이었으나, 국민성장펀드 투자 일정 등을 고려해
하반기로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I가 단순한 기술 테마를 넘어 모든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했다는 게 증권가의 평가다.
클라우드 인프라 확산과 LLM 고도화로 AI의 적용 범위가 반도체·보안 등 하드웨어에서 미디어·데이터 분석 등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 영역으로 확장됐다.
정부 차원에서 AI 산업 육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책도 등장하면서 투자자 사이에서는 AI가 반도체를 잇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됐다.
긍정적인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상장을 추진하는 대다수 AI 스타트업이 여전히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미래 추정 실적을 바탕으로 상장하는 특례 제도를 활용하고 있지만, 최근 거래소는 기술 기업에 대해서도 매출 발생 여부와 수익 실현 가능성을 엄격하게 따지는 추세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매출로 연결되는 사업 모델을 증명하지 못하는 기업은 옥석 가리기 과정에서 도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최 석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