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장난합니까~~
강성 진보주의자인 제가봐도 생색내기용...
그것도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5.18...?? 누가봐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표밭다지기 포퓰리즘적 정치행태... 난 진보정권이 어설픈 중도정당을 표방하면서 진정으로 없는 자들을 여전히 안 챙기고 있다는 생각에 이 일요일 아침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출의 반이상이 국내 내수 경기를 팽개친채 해외투자(전 그래서 해외투자에 비례해서 법인세를 책정해야 한다고 주장... 해외비중이 80%이면 법인세는 80%가 적당, 역으로 국내투자가 100%인 곳은 법인세 면제 주장^^)에서 나오고 있는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두 반도체와 재벌 대기업들 노조는 돈지랄들을 하고 있고요...
각종 대출이자/수수료로 사상 최대의 1분기 영업이익을 내 국민들 주머니를 비우고 삥뜯고 있는 은행/증권사와 법인세/증권거래세 사상 최고치 부가로 정부 곳간까지 늘어난 마당에 애들 장난 하냐고요...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정신 차리시고요... 당신의 코스피 5000p 시대 진입에 따른 자산효과는 아직 미완성이고요... 전국민들이 주식으로 부자가 되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에서 뭔가가 더 내려와야 합니다...

이 부익부 빈익빈의 소득/소비 불평등을 해소하는...
당신의 "기본소득" 정책 재천명하시고요...


지난 24일 서울 숭인2동주민센터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에 관련 부착물과 사용 카드가 놓여 있다.

24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기 위한 접수처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24일 서울 숭인2동주민센터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이달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가구·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한다.

미화 백만불 수준의 13억원 이야기가 나오질 않나, 삼전 노조는 성과금으로 이번 "전쟁추경"에서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배정된 금액의 7배가 넘는 37.5조원 요구하고, 총파업을 예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47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이고,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부당하고 부정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는
'상모질이 윤씨'의 그 횡재세만큼은 정책 수용한다... 재벌 대기업들과 전금융권이 받아내고 있는 영업이익중 상당 부분이 특권/갑질과 반칙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들의 영업이익(금융권 은행 이자수익/증권사 수수료 수익)중 상당부분이 없는 자들의 고혈을 짠 고물가로 갈취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이건 조세정의로 회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긴 서양이 아니며, 난 대한민국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할 선민통치자나 정치인 배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그러므로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강행하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15
강성 진보주의자인 내가 기본소득을 설명한다... 1인당 GDP 3만불 시대라고 했나...?? 그 밑에 있는 하위 40%에게 경제 대개혁을 통해 차액을 전부 보전해 주는 것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51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아래는 이 아침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우리집, 5인은 해당사항 없네요^^ 가정부 아주머니 신씨(허락받고 게제... 이 분은 현재 GI 비서실에 고용된 일해야하는 2종 기초생활수급자... 현실 물가를 반영 못하고 있는 정부의 각종 복지기준이 있어가지고서리 저급여말고 각종 수당과 비급여는 제가 현금으로 챙기고 있는 중... 있는 것들은 없는 자들이 어떻게 이 고유가/고물가 파고를 헤처나가는지 아셔야 함... 이 분들한테는 단돈 만원이 당신들의 천배만큼의 가치가 있음...)는 이번주에 55만원 받으신다고하시고~~^^ 애를 둘씩이나 낳은 애국자 집안 그 따님네도 40만원, 정부의 발표이후 이번달내내 제 귀에 들리는 있는 이야기는 전형적인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 입에서 너무 적다는 불만입니다~~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두 반도체와 재벌 대기업들, 각종 대출이자/수수료로 사상 최대의 1분기 영업이익을 내 국민들 주머니를 비우고 있는 은행/증권사와 법인세/증권거래세 사상 최고치 부가로 정부 곳간까지 늘어난 마당에 있는 자들은 당연히 빼고 수도권 기준 30만원은 풀어야죠~~ 애들 장난합니까~~ 강성 진보주의자인 제가봐도 생색내기용~~~ 그것도 5.18?? 누가봐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표밭다지기 행동~~~ 게코(Gekko)"

'고유가 지원금' 내일부터 1차 지급… 기초·차상위·한부모 대상
기초 55만원, 차상위·한부모 45만원… 비수도권·인구감소 인당 5만원 추가 지급...
신용·체크·선불카드·지역상품권 중 택일 신청… 첫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 사용 가능...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원이다.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이거나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 1인당 5만원씩 추가 지급한다.
1차 지급 대상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피하고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오프라인의 경우 지역 여건에 따라 요일제 적용이 연장될 수 있다.
첫 주 금요일인 5월 1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전날인 4월 30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4·9인 경우뿐만 아니라 5·0인 경우도 신청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는 2차 지급 기간인 5월 18일∼7월 3일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국민은 자신이 이용하는 카드사의 누리집이나 앱, 콜센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을 방문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모바일이나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을 바라는 사람은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앱 또는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수령을 원하는 국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주민센터,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수령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특별시·광역시(세종·제주 포함) 주민은 해당 특별시 또는 광역시에서, 도(道) 지역 주민은 주소에 해당하는 시·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국민은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사람은 유흥·사행 업종 등을 제외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결과나 지원 금액에 이의가 있는 국민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자녀 부양관계 조정, 미성년자 본인 신청,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이사 등 지급 대상 변동이 없는 이의신청은 1차 신청 첫날인 27일부터 5월 8일까지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https://www.epeople.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지방정부별로 심사해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는
'정부민원안내콜센터(국민콜 ☎ 110)',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 1670-2626)', 지방정부별 콜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신청·지급방식, 사용처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양 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