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 경기도지사 경선에서도 물먹고 이제 구 윤철 경제부총리 자리를 노리네... 지방선거 압승후에 말이다... 집권 2년차 개각이 대대적으로 단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니깐이 말이다... 2년차는 100% 친명, 친정체제의 강화이다...
현재 강성 민주당원들 입에서 대대적인 사정이야기가 나오고 있음을 여담으로 전한다... 반명/친문 잔재들을 더 제거해야 한다는 이야기들 말이다... 지난 1년간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발언들을 좌시하지 않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된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친정체제...
재구축이라고 했다...
6.3 지방선거 전후로 처신들 잘하시고요... 군대나 사회나 줄 한번 잘못서면 폐가망신하는 것이고... 당신들은 이 재명 대통령이 검정고시 출신이라 고 노 무현 전대통령처럼 무시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 양반은 정말로 영악하다...
그것만 명심하시면 된다...
진보계의 고 박 정희 전대통령같은 강단도 있고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위해 예비후보 등록하며 직무가 정지됐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전에 복귀한 20일 경기도의회에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 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내년 전국지방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왔고만, 김 동연 경기도지사 이 양반 출마는 관심없듯하고요... 대통령 눈에 들어 차기 경제부총리를 노리는 것 같은데 구 윤철보다는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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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재 경제부총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건 대통령 거수기지, 뭐 확고한 경제정책 수립과 집행의지, 비젼이 안보인다고... 암튼 김 동연 지사는 확실히 이 재명 대통령 눈에 들어 정치권으로 가고 싶은 것이다...
나같으면 어려운 도정하에서도 경기도만 민생회복 소비쿠폰 연말연시에 뿌려 이 재명 정부의 확고한 내수 부양 의지를 보여주고 이 재명 대통령에게 '저한테 경제를 함 맡겨달라'고 건의한다...
무역/수출/관세에 총력을 기울이는 대통령의 노력을 내수 부양으로 확보하여 이 정부의 성공을 받쳐줄 수 있다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 극복에 믿음을 주면서 말이다...
뭐냐... 이도저도 아니고, 그렇게 대통령 경선대회이후 가만히 앉아 있으면 정말로 강성 민주당원들과 차기 경기도지사 도전자들이 가만히 두겠냐고... 가마니로 보지... 몰라...
이 양반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다...
자택이 있는 군포시장은
최근에 '뇌물협의'로 시내가 시끄럽고... 새누리당/국민의짐 출신인 이 양반도 내년에는 물갈이해야죠... 정통 진보지역에 극우 꼴통당 출신 시장이 있어가지고서리 4년간 내내 불편하네...
요즘 군포시내는 시장의 묵인(?)하에 주기적으로 '윤어게인'을 외치는 극우 꼴통들의 시위가 있고요... 강성 민주당원이 즐비한 그곳에서 시민들에게 심하게 항의받고 있는 중이다...
난 주기적으로 열받으면서 전국지방선거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2026년6월3일로 이제 7개월도 안 남았다... 퇴근해 주요 뉴스(연합/YTN) 보고 있는 중이다...

집권여당관계자들에게, 내가 이 글을 왜 올리는거 같은가... 양키 코쟁이들에게 매년 30조원을 퍼부울때마다 내수 경기는 30조원씩 맛탱이 간다. 연말연시/지방선거 전후로 3/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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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지원금(소비쿠폰) 풀라고 했습니다...
여전히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인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은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헤메고 있으며, 주가지수 4000p 돌파의 혜택은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자들의 몫이다...
그 중상위층내니 중산층의 대기업 직원들만의 잔치라고... 그러므로 중하위층내지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작업도 매년 실시하라는 것이다...
이 주기적인 펌프질은 없으면 내수 경기는 현재 작은 불씨 조만간 다시 꺼지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폐업 100만명 이상이다... 새겨들으라고 했다...
이 재명 대통령님, 지난 1/2차는 내수 경기 회복의 불씨를 살린 것이고 그 정책적 효과 배가하려면 연말연시 3차,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4차 푸시라고 했습니다...
제 말의 의미를 지방선거 압승과 연결하시고요... 경기 회복과 지선 압승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강성 민주당 지지층의 한 사람으로서 이야기한다... 주요 내란 수괴/동조/방조들 처단.. 늦어도 12월초안으로 끝내라고 했다아... 내년도는 민생/지방선거/개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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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은 성장이라는 말 자체를 꺼내지도 못하고
온갖 민생회복지원금 말고는 방법도 없다... 현정부의 일부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 노조원들을 위한 나라 운영에 반감들을 드러내고 진보를 의심하는 없는 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여전히 전정권과 같이 거짓말을 하고 어설픈 중도보수를 추진하면서 각종 증세책을 뒤로 하고 선거에 맞는 감세정책을 추진하고 있어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0%대 지지율을 더이상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시사저널은 산토끼로 표현하는 곳의 지지가 변함이 없다고...??
게구라 그만치고 보수의 심장인 거제시도 울산광역시도 "민생회복지원금"말고는 답 없어야... 현재 서울특별시 25개구와 수도권 경기도 수십개 시군구말고는 지방에서는 성장이라는 단어가 사라진지 10년이 다 돼가고요...
진보정권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은 콜베르같은 증세책을 시행하고 어설픈 대미투자로 돈 낭비하지말고 국내 내수나 살릴 생각해야... 수도권을 제외하고 지방에 가면 죽지 못해 살고 있는 국민들 3천만명이 넘는다고...
제대로된 현실 인식하에서 480조원 40분기내내 13조원씩 뿌리라고 했다아... 집권여당관계자들아, 정말로 2030 청년들에게도 거짓말하지 말고요...
기성세대들에게도 증시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외에 실질적인 고용, 소득, 소비증가 구라치지 말라고 했습니다아이... 현장에 가서 항시 보고 이야기를 하라고...
민심의 소리... 직접 가보고 정책을 세운다...
선거때만 되면 방문하는 봉하마을, 현충원말고 지방 재래시장/산업현장을 전부 보고 오라고... 니들이 그런 소리를 하기전에요...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 지원 중지하고 증세책 더욱 강화하라고 했다아....
아니면 전국민들중 중상위/중산층에게 지급하고 각종 공제/감면/면세 혜택 공정하게 줄인다... 이곳에서 뽑아내 없는 자들 살리라고... 그간 45년간 그들은 누릴만큼 누렸어야... 진정으로 나라 곳간을 비우는 주범들은 이들이다...
재벌 대기업 60%, 중상위층및 중산층 40%...
이것들이 만약 기자들이라면 이렇게 떠들어댄다...
국가 채무 위기, 법인세/상속세 대한민국 전세계 최고... 그리고 세무서가서는 온갖 반칙/특권/갑질로 어떻게 하면 나라 돈을 조금이라도 덜 보탤까 하고 죽는 소리들을 말이다...
정말로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고 싶은가...???
불가능한 성장을 이야기하면서 계속 감세에 끌려다닌다면 집권여당이 전정권과 틀린게 뭔가.... 내란특검은 해... 그러나 니들을 밀어준 없는 자들 77.7%는 있는 것들을 진정으로 때려잡아
밑으로 뭔가가 내려오기를 바란다...
그것이 전전정권의 "기본적 복지국가"든 현정권의 "기본소득"이든 말이다... 뭐든지 할려면 제대로 하라고 했다아... 집권여당, 니들 현재 없는 자들 77.7%한테 의심받고 있어서 지지율이 정체라고 이야기했다...
진보화되고 있는 산토끼들도 의심하고 있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판단이 서면 절대로 머뭇거리지 않는 이 재명 대통령과는 달리 이 분과 일치된 당직자들도 국무위원도 없다고 난 평가한다... 대통령 눈치를 보돼 강력히 집행하고 사후에 대통령에게 소신 있게 보고하는 가신들이 없다...
이 재명 그늘에서는 잘하지...
그러나 그 자리에서 리틀 이 재명처럼 움직이는 이가 현재 당직자들에서도 국무위원 장차관에서도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이래갖고 이 재명 정부 성공하겠냐... 진보정권 차후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냥 이 재명 대통령으로 19년 가자...

480조원을 일시불로 넣어달라고... 어이가 없네... 이 재명 대통령, 14조원씩 그냥 1년에 두 번 "민생회복지원금" 28조원씩 풀면서 또라이 트럼프 내려오기를 기다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0
1차 15만원, 2차 10만원... 14조원... 지난달말 근로/자녀장려금 3조원... 연말에 다시 3차와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4차... 총 28조원 쏟아부으라고 했다아...
여기에 당신이 경기도지사 시절에 시행했던 "극저신용대출"을 전국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그 공공근로사업말고는 답도 없는 고용증가 구라 그만치고 청년기본소득도 전국으로 확대한다...
더이상 고용/소득을 늘리겠다는 대구라의
국민들 기만하지 말라고 했다아...
교수라는 작자가 이번주 그 통계청 고용자료를 보고도 그런 소리를 하니 현실인식이 참 가관이다... 오죽했으면 단돈 3백만원을 못갚고 연락두절했을까 의문은 안들디...
난 아니 우리집은 고소득자라 2차는 없고, 난 부자지만 그 증세도 대찬성이다... 네팔처럼 한국도 금수저들 테러로 대통령궁이 불타고 국회의원 건물이 전소되지 않으려면 말이다...
대미관세협상으로 엉망될 수출 경기...
3/4분기이후로 기대할게 없다... 수출경기는 포기하고 내수경기 진작에 총력을 기울어야 한다고 했다아... 작년 100만명, 올해는 120만명...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폐업 상황이다...
난 양키들의 고용, 소득, 소비를 위한 480조원 중 단 1원도 미국에 투자되어서는 안된다고도 했다아... 우리도 죽을판인데, 거기에 들어갈 돈이 어딨냐...
그 3500억불 480조원외에 그 재벌 대기업들이 1500억불 별도로 투자한다며... 이걸로 끝낸다.. 정부는 관여하지마라... 앞으로 5년간 또라이 트럼프는 상대하지 않는다...
똥줄 태우라고, 알아서 의자 빼주게 되어 있다...
고래등심줄같이 버티라고 했다아...

하늘이 내린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하위 서민 근로자와 2030 청년들을 대변하면서 아래 글로 축하인사를 갈음.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1
코스피 지수 기준
1980년이래 45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연일 돌파중인 증시는 이제 걱정할 일이 없어 코멘트도 불필요... 이제 부동산/건설/토건족들만 떼려잡으면 자본시장/증권,금융시장으로의 대자금 이동은 명약관화하고요...
문제는 하부 구조가 코스피 5000p/코스닥 3000p를 받쳐주는 국가구조개혁의 성패에 달려 있는데, 이것도 진보/보수를 아우르는 이 재명 대통령과 강성 집권여당의 자주파들이 해결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고요...
전 이제 이 정권하에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만명만 구제하는 사업만 성공시키면 되는거네요^^ 전 이 성공으로 이 재명 대통령에게서 훈장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딱 하나 독대에서 건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새로운 정권이 두번째로 해야할 일은 경기도에 추진중인 "청년기본소득"이라도 전국화시켜 극우화되고 있는 4050기성세대들의 최대 피해자인 2030세대들을 우선 달래는 일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6
현재 전혀 불가능한 성장으로
고용을 늘리고 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겠다는 거짓말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난해이후 정부의 '저출산 대책'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들은 현재 둘보다는 하나로 합치는 것이 낫기에 결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외벌이로도 생계유지가 안되니
결혼해 합쳐 맞벌이 효과와 생활비를 2/3로 줄일 수 있다는 것에 결혼이 증가하고 어부지리로 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이하 연구원들의 사회동향 분석 보고서가 있다...
지난해이후
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극단적 극우활동 또한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경제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는 보고서상의 부언도 알려드린다... 4050 좌빨(?)들이 주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보직을 차지하고서 내려놓지 않고
국민연금/정년연장등에서
보이는 있는 고착화가 한계상황에 몰린 2030 청년들의 극단적 정치 성향 편향과 심지어는 비상계엄을 주동한 내란세력의 옹호로까지 가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상의 부언을 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하여튼 새로운 정권은 남녀불문 이 청년정책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이들을 품지 않고는 가까운 미래 대한국민(헌법상 조문에 있는 이 용어의 의미를 최근에서야 알게 됨... 대한민국이 아니고요^^)의 행복과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것이다...
그간 기성세대들이 20년이상 방치한 곳이다...
현재의 2배이상 출산률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소멸론이 부각되고 있고 국내외 전문가들은 이대로라면 100년안에 대한민국은 없어진다고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청년들이 연애/결혼/출산/육아에 집중할 수 있는 전국가적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노인들은 필요없다... 이들의 복지보다는
청년들의 복지가 1순위라고...

아래는 어제/오늘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몇 년전부터 유럽 명품주들이 중국 소비시장의 극심한 내부 침체로 맛탱이가 가고 있고만, 이 와중에 조선반도만 꺼꾸로 명품소비가 늘어나고 있다아?? 고유가/고물가에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와 김밥천국 김밥한줄로 끼니를 해결하는 이들이 부지기수고만, '부익부 빈익빈' 소득/소비 양극화가 본격화되네요~~ 그 증시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라는게 있는 자들의 그들만의 리그가 돼가지고서리,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의도는 아직 미구현중입니다... 우려스럽네요~~ 출근준비나 합니다... 게코(Gekko)"

"악마는 명품을 입는 것이 아니라 타코(TACO)를 씨부리는거네~~^^ 월가는 견디었다만은 아시아 주요 증시는 모르겠네요~~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럽 증시), GI 파생상품과장과 야근팀장, 마지막으로는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까지 급박하게 돌아간 야간 상황을 보고하는데, 어제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의 두 반도체 수익실현 조언이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출근준비나 합니다... 게코(Gekko)"

김 총리 국무회의 주재... “전쟁 추경 생명은 속도, 지방정부 추경 편성 현황 꼼꼼히 확인“
5월 9일까지 신청하면 다주택 양도세 중과 배제… 국무회의 의결...

김 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추경 집행 문제와 관련, 고유가 지원금 관련 추경이 지방정부가 신속하게 편성해 집행될 수 있도록 현황 점검 확인을 재차 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 모두발언에서
"전쟁 추경의 생명은 속도"라며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 등을 포함한 20개 사업 예산이 신속 집행될 수 있도록 243개 지방정부의 추경 편성 현황을 꼼꼼하게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20일 열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도
고유가 지원금과 관련해 "행안부는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독려해주시고 지급 과정에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지시한 바 있다.
그는 또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이번 주 예정된 차량용 요소 비축분 방출, 4차 석유 최고가격 설정 등 추가 수급 안정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미국-이란 간 휴전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현재의 비상경제대응체계를 굳건히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총리는 "전국의 사고 우려 시설 3만2천여 곳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어제 시작했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홀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시작한 점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달 동안의 점검 기간 소관 시설물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즉각 이행해 달라"며 지하 차도·반지하 주택·산사태 위험 지역 등 여름철 재난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 관리해 달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한편, 다주택자가 보유한 조정대상지역 주택에 대해 5월 9일까지만 토지거래 허가 신청을 완료하면 양도소득세 중과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이날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정부는 김 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소득세법 시행령 및 부동산 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예고한 대로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에 보유한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유예는 다음 달 9일 종료된다.
다만 해당 주택을 양도하기 위해 토지거래 허가를 받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 해당일까지 토지거래 허가를 신청한 경우까지는 중과세율을 적용하지 않도록 했다.
기호일보 강 봉석 기자

김 동연, 경기도정 복귀... '1.6조 전쟁추경'으로 민생 방파제 세운다...
이 재명 정부 '전쟁추경' 발맞춰 41.6조 규모 제1회 추경안 편성...
고유가 피해지원금 1.1조·The 경기패스 확대 등 민생 사각지대 해소 집중...
김 지사, 여야 지도부 연달아 만나 "민생 회복 위해 초당적 협력" 당부

지방선거 당내 경선 일정을 마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도정에 전격 복귀했다.
복귀 첫 일성으로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의 '전쟁추경'에 대응한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강조하며, 임기 마지막까지 민생 현안을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41조 시대 연 경기도, '민생 안정'에 방점...
경기도는 이날 중동전쟁 장기화와 고물가·고금리로 고통받는 도민들을 위해 총 41조6814억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40조 577억원)보다 1조6237억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37조3378억원과 특별회계 4조3436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경의 핵심 키워드는 '민생경제 방파제'다.
도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대응 및 취약계층 안정 기조를 적극 뒷받침하는 동시에, 중앙정부의 지원 발길이 닿지 않는 '민생 사각지대'를 핀셋 지원하는 데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1335억원 편성이다.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직격탄을 맞은 도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또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858억원) 및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634억원) 등 이동권 보장 예산에 1492억원을 배정했다.
또 사회적 약자를 위해 △경기 극저신용자 소액금융 지원(30억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123억원) △참전명예수당(10억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36억원) 등도 편성했다.
위기가구 긴급복지와 폭염 대비 냉방비 지원 등 긴급한 현안 역시 이번 추경안에 촘촘히 담겼다.
김 동연, 복귀 첫날 의회로... "민생엔 여야 없다"
김 지사는 복귀 당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를 찾아 김진경 의장과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잇달아 만났다. 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에서 김 지사는 추경안의 시급성을 설명하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김 지사는
"지사 직무에 복귀하자마자 추경에 대한 협조를 요청드렸다"며 "어려운 국제 여건 속에서 이재명 정부가 민생 해결을 위해 만든 추경안을 경기도가 가장 신속하게 처리해 민생을 돌봐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의 반대 기류에 대해서는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며, "도민과 국민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추경을 통과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의힘 측도 설득해 민생 회복이라는 대의명분 아래 뜻을 모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늦게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만나 막판 설득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추경안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389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파이낸셜뉴스 장 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