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부족인 상황이다...
현재 원달러환율 1450원 하향 돌파 여부와 이번주 중동전쟁의 진정국면 확인이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고 말이다... 기업실적이 문제의 중심이 아니다...
가만히 있고 싶어도 원달러환율이 다시 1500원대를 향해 환차손이 우려되는 한 외국인들의 삼전 지분율이 40% 초반까지 내려갈수도 있다는 것이다...
역으로 최근에 서학개미들이 국내로 일부 돌아오는 것은 반대로 월가 입장에서는 외국인인 서학개미들이 환차손을 우려하고 있어서이기도하다...
약달러가 예상되면 가만히 앉아서 손해 볼수도 있는 것은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과 똑같은 입장이라는 것이다...
이 말은 약달러가 진행되면 외국인들의 급격한 국내 주식 매수와 서학개미들의 국내 귀환, 그간 약세장에 베팅했던 국내 공매도 세력들의 환매수등 한꺼번에 밀려오면서
두 반도체 상한가가 나올 수도 있다...
문제의 중심은 환율이라고...
연말연시 그룹 큰 자본주와 작은 전주들과 협의를 했는데...
큰 자본주께서 인공지능(AI) 전력관련주 네 개는 수익실현하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로 교체하자해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장과 그렇게 했고...
전국 도방/분전들의 여유자금을 운용중인 GPMC 본전 도방내 투자운용팀의 지난해 여름이후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 투자는 변동이 없고...
현재 SK하이닉스 +300%... 삼성전자 +200%가 넘은 투자수익률 제고에 작년에 못 간 전국지방순행을 편하게 갔다올 수 있는 근거는 마련했는데 말이다...
지난주 4개월만에 다시 두 분과 만나 조언은 들었는데, 큰 자본주께서도 작은 전주께서도 변동주고 싶지 않다고 하시네^^ 두 반도체나 현대차나 말이다...
난 환율 문제를 집중적으로 이야기했다...

이 주말, 유가가 널을 뛰네요^^
이 아침에도 말이다...
120% 내부자 정보에 의한 조작이지...
연합뉴스/YTN등 주요 뉴스룸에 난리네... 또라이 트럼프와 연결된 주요 상업거래소 트레이더들이 석유/유가시장에서 장난질을 치고 있는 중이라고...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등을 비롯한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4.13포인트(0.55%) 내린 6,191.92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07포인트(0.61%) 오른 1,170.04로 장을 마쳤다.


한달도 안돼 두 반도체 투자로 88억 수익... +21.1%.. 두 반도체와 SK스퀘어는 냅두면 되고요^^ 오후 2시30분이후 104명에게 매수 권고한 인공지능(AI)발 광통신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54
내일도 하한가 맞을 가능성 22.3%...
다시 급등 77.7% 놓습니다^^
오늘 개장하자마자 한시간안에 우선적으로 주안을 둔 것은 그 부외계좌와 GI 고객C계정에서 사나흘간 들고 있었던 인공지능(AI)발 광통신주의 수익실현이였습니다...
그런 다음 GI 고객C계정은 나프타 부족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주요 제지주에 주목했고요^^ 그 부외계좌는 양자컴퓨터내지 보안관련주에 주목했네요...
근데 이것마저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다시 들어간 곳이 광통신주의 하한가 따라잡기입니다... 내일 +3만%를 넘어간 그 부외계좌 오늘처럼 세 종목 다 하한가 맞으면 거의 30억원이 날라가는...
+2만% 초반으로 주저 앉습니다...
다시 폭등하면 +4만%로 가는 겁니다... 현재 4시부터 5시반짜지 신규고객 104명과 기존고객 88명의 당일 매매내역과 잔고내역 보고 받고 있는 중이고요...
두 반도체든 일반 테마주든 "뺐다 다시 넣기" 익일 스윙매매자한테 중요합니다...
한달도 안돼 두 반도체 투자로 75억 수익... +17.9%... 그러니깐 요즘 누가 제약/바이오(Bio)도 그렇고 엔터를 보냐고요... 펄어비스 별종이고, 조만간 나올 "오3"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52
국내 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없습니다...
주요 음원(음반), 그 '왕사남' 1600만을 돌파했는데도 영화/드라마, 웹튠/만화, 게임주들까지 이곳은 죽어지낸지 오래됐습니다... 요즘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가 다섯제자들중 1등인데,
야도 주력은 포기한지 오래고, 이번 춘계운용...
스페이스X와 연결된 주요 창투사 투자로
1등을 거뭐지고 있는 중입니다...
하여튼 코스닥(KOSDAQ)이 부활하려면 제약/바이를 중심으로 2차전지/전기차 소부장, 엔터등 삼각축이 반전해야 하는데, 요즘 시장의 중심이 반도체/인공지능/기계(로봇)/통신장비주에 있어가지고서리...
그나마 코스닥에 이 업태들이 없었으면
코스닥은 이미 800p대까지 밀려나 있었을것인데 반도체/정보통신 소부장들이 막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코스닥이 코스피 시다바리와 꼬봉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자체 역량만으로는 절대로 1200p 돌파에 1500/2000p 달성은 불가능하다고요... 코스피는 6000p를 재돌파하고 이제 7000p/만p도 가능하다고 떠들어대는데, 코스닥은 여전히 들러리 신세네요... 왕따죠...
일단 집권여당에서 게잡주부터 조기에 대대적인 상폐 분위기 조성에 시장정화부터 끝내줬으면 하네요... 그나마 우량주들만의 거래/매매환경이 조성돼야 저평가 국면을 해소하고 코스피와 연동될 수 있기에 말입니다...

6000p 환호했는데… '62% 마이너스' 개미들 멘붕...
중동戰 이전수준 회복 못해...
전쟁 재건 테마주 급등했지만...
상장사 929개 중 576개는 '우울'
코아스 -54%·상상인증권 -29%...
실적전망 오른 종목 매수 기회...
HD현대·에코프로비엠 등 매력...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감으로 코스피지수가 6200선까지 반등했지만 시장 전반의 체감 온기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0곳 중 6곳은 여전히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채 ‘마이너스’ 상태에 머물렀다. 대우건설 등 중동 재건 수혜주와 광전자 등 테마주가 급등한 반면 자동차와 금융주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 576개 종목 여전히 ‘마이너스’
17일 코스피지수는 0.55% 하락한 6191.92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중 6226.05까지 오르며 전쟁 이전인 지난 2월 27일(6244.13)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를 키웠으나 전고점을 넘지 못했다.
다만 지난달 31일 저점(5052.46) 대비 이날까지 13거래일 만에 22.55% 상승하며 가파른 반등세를 기록했다. 지수 상승세와 달리 종목별 흐름은 뚜렷하게 엇갈렸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929개(거래 없는 종목 제외) 가운데 전쟁 이전보다 주가가 오른 종목은 352개(37.89%)에 그쳤다. 반면 576개(62.00%) 종목은 여전히 이전 수준을 밑돌았다.
지수 상승이 일부 종목에 집중된 ‘착시 효과’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상승 종목은 특정 테마에 집중됐다. 광전자는 578.62% 급등했고 대우건설은 185.57%, 주성코퍼레이션은 137.68% 상승했다. 중동 재건 기대와 맞물린 건설주와 일부 테마주로 자금이 쏠린 영향이다.
반면 전통 업종과 대형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자동차 업종에선 현대차와 기아가 전쟁 이전 대비 각각 11.66%, 22.72%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증권주도 약세를 이어갔다.
상상인증권(-29.08%), 대신증권(-15.82%), SK증권(-13.35%), 한화투자증권(-11.49%) 등이 낙폭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 밖에 한화솔루션(-13.80%), 네이버(-16.89%), 한국전력(-27.49%) 등 주요 종목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코아스(-53.50%), 다이나믹디자인(-41.36%) 등 일부 종목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하위권에 머물렀다.
최근까지 상승을 주도한 종목군에서는 이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조정이 나타났다.
방산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종전 기대와 함께 6.32% 하락했고 삼성전자(-0.69%), SK하이닉스(-2.34%), SK스퀘어(-1.16%) 등 반도체주도 약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차(0.75%), 기아(0.82%), LG에너지솔루션(0.48%) 등 일부 종목은 반등 흐름을 보였다.
◇ 컨센서스 상향 종목 주목...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지수와 종목 간 괴리 속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전쟁 여파로 주가가 하락한 이후에도 실적 전망이 오히려 개선된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 가운데 이같은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으로 HD현대, 에코프로비엠 등 10개를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정보 서비스인 에픽AI에 따르면
HD현대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7조9093억원으로 전쟁 이전 대비 6.03% 상향됐다.
조선과 전력기기, 건설기계, 선박서비스 등 자회사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가 글로벌 수요 확대 흐름을 맞아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것이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주가는 이날 25만9500원으로 전쟁 전 29만2500원에 비해 11.28% 낮은 수준이다.
에코프로비엠도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866억원에서 971억원으로 12.12% 상향됐지만 주가는 6.09% 하락했다. 영원무역 역시 주가는 12.38% 떨어졌지만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29% 상향 조정됐다.
염 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익 전망이 개선됐는데 주가가 낮다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졌다는 의미”라며 “지수 상승기에 가려진 저평가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강 진규 기자

믿을 건 반도체뿐...? 삼전 '빚투' 이달 들어 7.6%↑

미·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스피가 6000선을 회복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종목에 대한 '빚투'가 늘어났다. 19일 연합인포맥스와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조4389억원으로 집계됐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한창이던 지난달 말(3조1963억원) 대비 7.6% 늘어났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는 신용 잔고가 2조1727억원에서 2조2305억원으로 2.7% 증가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린 뒤 변제를 마치지 않은 금액이다. 이 잔고가 늘었다는 것은 향후 주가 상승을 기대한 레버리지(차입) 투자가 증가했다는 의미다.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 신용 잔고가 22조5597억원에서 23조4259억원으로 3.8%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신용 잔고 증가는 더욱 두드러진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연초 코스피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잠정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이라는 슈퍼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SK하이닉스도 이번 주 깜짝 실적을 발표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삼성전자 주가는 이달 들어 30.1% 상승했고 SK하이닉스는 43.1% 올랐다. 코스피 상승률 23.2%를 웃돈 수치다. 증권가는 실적 시즌이 본격화한 만큼 반도체 등 이익 전망이 유효한 업종을 선택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유 명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실적 시즌에는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업종이 가장 유리한 선택"이라며 반도체를 비롯해 IT와 하드웨어, 산업재, 증권, 은행, 지주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 '비중 확대'를 유지했다.
아니뉴스24 김 효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