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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한달도 안돼 두 반도체 투자로 75억 수익... +17.9%... 그러니깐 요즘 누가 제약/바이오(Bio)도 그렇고 엔터를 보냐고요... 펄어비스 별종이고, 조만간 나올 "오3"

국내 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없습니다...

 

주요 음원(음반), 그 '왕사남' 1600만을 돌파했는데도 영화/드라마, 웹튠/만화, 게임주들까지 이곳은 죽어지낸지 오래됐습니다... 요즘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가 다섯제자들중 1등인데, 야도 주력은 포기한지 오래고, 이번 춘계운용...

 

스페이스X와 연결된 주요 창투사 투자로

1등을 거뭐지고 있는 중입니다...

 

하여튼 코스닥(KOSDAQ)이 부활하려면 제약/바이를 중심으로 2차전지/전기차 소부장, 엔터등 삼각축이 반전해야 하는데, 요즘 시장의 중심이 반도체/인공지능/기계(로봇)/통신장비주에 있어가지고서리...

 

그나마 코스닥에 이 업태들이 없었으면 코스닥은 이미 800p대까지 밀려나 있었을것인데 반도체/정보통신 소부장들이 막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코스닥이 코스피 시다바리와 꼬봉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자체 역량만으로는 절대로 1200p 돌파에 1500/2000p 달성은 불가능하다고요... 코스피는 6000p를 재돌파하고 이제 7000p/만p도 가능하다고 떠들어대는데, 코스닥은 여전히 들러리 신세네요... 왕따죠...

 

일단 집권여당에서 게잡주부터 조기에 대대적인 상폐 분위기 조성에 시장정화부터 끝내줬으면 하네요... 그나마 우량주들만의 거래/매매환경이 조성돼야 저평가 국면을 해소하고 코스피와 연동될 수 있기에 말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개봉한다는거야...?? 미국판 "오징어게임"이라고 양키들이 죽어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도 없는 자들 부지기수...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내가 하이브 문제 핵심을 집는다... 진짜로 분할상장해야하는 곳은 음원주이다. 이런식의 '레이블 경영'으로는 혁신이 나오지 않는다고... BTS 빅히트, 뉴진스의 어도어...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0

 

독립경영체제로 가야한다...

 

하이브가 지주회사로 각 계열사로 분할상장하고 각 대표에서 독립된 경영과 그 성과배분이 제대로 되어야 새로운 혁신이 나온다고... 이것은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네 회사 다 동일하다고...

 

모든 수익이 방 시혁이, 이 수만(요즘 에스엠 프로듀서 대표는 누구야??), 양 현석, 박 진영 산하에 모든 걸 거느리고 무슨 노예계약도 아니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가져간다.'

 

가수들한테는 제대로 성과금을 안주니

 

내부적으로 불만이 팽배해져 있고, 이러니 흉내만 계속내고 새로운 혁신적인 음악은 나오지 않고 정체성에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빅히트 매출만해도 왠만한 중견기업 이상이다...

 

내 말대로 해봐야...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각 소속 아이돌/걸그룹들이 성장하면 그 기확자 대표와 소속 가수들에게 더 파격적인 성과보수를 줄 수 있는 체제로 바꾸라고... 니들 4명의 내부적 독과점 수익 착취는 불만만 노정되어가는 구조라고...

 

난 말이다...

 

네 개의 음원주가 4개의 홀딩스와 수십개의 독립 상장사로 변경되어야 하고, 그 상장자 대표는 뉴진스를 키워낸 민 희진 대표와 같이 각 독립사 대표이사 체제로 가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야 제대로된 혁신이 나오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라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공연 주체처럼 가수및 민대표 같은 기획자들이 혁신을 발휘하지, 방 시혁이와 같이 다 틀어쥐고 '우리말 들어라..'하면 혁신이 나오겠냐고...

 

애들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독립시켜야하는 것은 진리다...

 

난 현 네 개 음원주들의 문제의 핵심은 이것이라는 것을 주장한다... 코스닥협회는 이 음원 4개 종목의 분할상장을 제약/바이오(Bio) 기술특례처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니다, 초우량주지, 기술특례도 필요없네...

 

협회장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하고...

 

네 기업은 걱정 붙들어매고, 인적분할상장된 기업이 성장하면 그 모회사 주가는 더욱 올라간다... 지금은 합쳐있어서 서로 죽고 있다면 역으로 분할해 각각에게 독립경영체제를 확보해 주고 파이를 더욱 키우라고...

 

보수화되고 있는 하이브아래 있으면 정체될 어도어나 빅히트가 진보적으로 분할상장되면 지금보다 3배/10배는 더욱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 계열사 지분만 갖고 있으면 되지 왜 애들의 혁신 열망을 죽이고 있냐고...

 

방 시혁이, 지금 문제의 핵심이 뭔지를 몰라...

아니 주주들이 원하는게 니 이익일꺼 같냐...

 

우리는 주가 상승을 원해... 저번 어도어 문제도 핵심은 말이다... 뉴진스가 하이브안에서 제대로 대우를 못받고 독립적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다는 민 희진 대표의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고 있다는 반역이였다...

 

그래서 아마 회사를 박차고 나갈려고 했겠지...

 

내 정보통에 의하면 뉴진스/어도어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 아이돌및 걸그룹들이 77.7%는 이 민 희진 대표의 문제 인식을 가지고 있고 그 주가는 이래서 갤갤거리는 것이라는 것이 내가 보고 있는 음원 4인방의 문제 핵심이다...

 

지들 없이는 경영을 못한다...??

방법을 내가 찾아주리...

 

현재 내가 가장 궁금한 건, 주요 아이돌/걸그룹이 얼마나 대우를 제대로 받고 있는지다... 이에 대한 불만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는 내부에 정통한 소식통의 리얼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주요 가수들 얼굴에서 열심히 하는게 보이지를 않고 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가져가는...'

구조에 대한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고...

 

이 글로벌 경기 상황에 40%를 떼어가 하이브는 60%밖에 가져가지 못하는 LP가격을 49000원에 책정한거나 애플의 그 에어팟맥스2 가격이 얼마라고...?? 둘 다 글로벌 소비자들이 호구로 보이냐...

 

두 종목다 매도의견입니다...

 

현재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잠시 열받아서리...

 

 

야아, 방 시혁 회장... 다 큰 어른이돼가지고서리 애들 꿈을 막냐... 어도어 경영권 나한테 팔아라... 난 민 희진 대표를 CEO로 삼고 뉴진스를 세기적인 아이돌로 키워낸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60

 

너보다 민 희진 대표가 더 가치가 있다고야...

적정한 가격 제시해봐야...

그간 투자한 것 다 보상해줄테니...

 

니 그 치졸한 인식, 더이상은 못 봐주겠다... 에라이 모질아, 애들이 오죽하면 그런 인식을 느꼈겠냐고, 난 니 글로벌 이익보다는 이 소녀들이 보여주고 있는 민 희진 대표와의 의리가 천만배 이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민 희진 대표를 다시 불러들이거나 놔줘야...

 

하이브의 방 시혁 회장, 지랄떨지말고 민 희진 대표와 "의리소녀" 뉴진스를 놔줘라.. 그럼 니 공로는 인정할테니.. 이번 법원 결정은 결국 사법부가 있는 것들 편이라는 것....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79

 

민 희진 대표의 춤사위는

 

세계적인 특허자산이 될 수 있고 이 여자가 키워낸 뉴진스는 하이브가 없었어도 가능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한국 음반/음악의 판을 더 키워야지 이런식으로 창작자들을 올가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사실 난 하이브의 레이블식 경영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수차례 밝힌바 있다... 이건 주요 창작자들을 노예구조로 운영하는 형태이지 창작자들의 무한한 실력을 발휘케하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이 수만씨나 박 진영씨처럼 프로듀서가 아닌

 

방 시혁회장이 음악산업을 이해할리도 없고 난 하이브는 다시 헤쳐 모였으면 좋겠다... 군제대후 다시 모일 BTS조차 하이브를 나와 독자적인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내 이야기는 현재 하이브에 남아 있는 주요 레이블이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모여 있는 것보다는 한국 음반/음악 산업의 글로벌 파이를 더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이고, 이건 민 희진 대표와 의견이 같다는 것이다...

 

하이브가 이제는 걸림돌이다...

 

아니면 하이브가 굳이 이 시스템을 고수하겠다고 한다면 아니 주요 주주들을 위한 진정으로 주가 상승을 원하다면 각 레이블에 독자경영의 전권을 줘야한다는 것이다...

 

아내가 샤워하면 무서울 나이때는 아직은 아니고^^ 너무 늦어 잡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재밋네요...

 

있는 것들의 대명사 방 시혁회장보다 낫네^^ 하여튼 당찬 아가씨들이네요^^ 의리 있고 말입니다... 앞으로 '뉴진스'(사실 걸그룹 '소녀시대'이후로 좋아한 적이 없슴) 후원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17

 

그러면 이제 민 희진씨와 뉴진스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창업하는 순서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분투자 고려합니다... 개인적인차원에서 말입니다... 이 여자들이 하는 것은 무엇이든 찬성합니다...

 

하이브의 독립 레이블식 경영에 늘상 반대했거든요... 그 BTS조차 독립해야 합니다... 이런 재벌 대기업에 소속하기보다는 독립해도 지금보다 더 가치 인정받을 수 있고요...

 

최근 엔터테인먼트 진출을 늘상 꿈꾸시는 큰 자본주와의 독대에서 그러시네요^^ "야 게코(Gekko), 이 여자 사업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좀 찾아봐라..." 그러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09

 

야하, 재벌(?) 하이브를 상대로 수그러들만도한데, 이 여자, 당차네요... GPMC 글로벌 해외지사 해외순방때인 지난 4월부터 이 여자에 대한 관심은 저도 아내이상입니다...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엔터팀장한테 하이브및 그 계열사 전수 조사는 수시로 보고받고 있는 중입니다...

 

민 희진 대표의 동선은 GI IR실에서 조사중에 있고요... 어떤 인물들을 만나고 다니는지 말입니다... 제 비선조직인 양재동 흥신소 선우기획에서는 제 별도 지시를 수행하고 있는 중이고 말입니다...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장중 +28000%도 돌파~~^^ 두 빛으로 ~~^^ 전투개미들, 눈깔 돌았슴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대한광통신, 빛과전자(거래정지)중 대한광통신을 빼고 빛샘전자를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재개 본격화... 미-이란 재협상에 코스피만 6천p 재돌파~~^^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50% 돞파... 고객B 어제이후 티엠씨, 아이티엠반도체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70% 돌파... 고객C 지난주 목요일이후 광전자, 머큐리, 빛과전자(거래정지)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3500%도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2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를 4:3:3의 비율로 지난 2주이상 또라이 트럼프의 타코(TACO) 받아가면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75억 수익에 +17.9%...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코스피는 전고점 돌파전의 6000p 재돌파, 코스닥만 3개월만 1100p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박스권 평가~~^^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아이엠바이오로직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야 또 대형주 안보는데~~ 약세 전조^^ +270% 돌파...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알멕, LS머티리얼즈를 수익실현후 빼고 대주전자재료,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오히려 야가 대형주를 보네^^ +175% 돌파...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성호전자, 에스투더블유중 성호만 수익실현후 빼고 LG씨엔에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85% 돌파... 요즘 야는 로봇주 게무시중~~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어제이후 미래에셋벤처투자(2), 아주IB투자(2)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스페이스X 상장 여전히 살아있고요^^ +380%도 돌파...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티엠씨, 컨텍(4)중 티엠씨를 수익실현후 빼고 인텔리안테크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205% 돌파...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15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투자360]K팝 잘 나가는데 주가는 왜 이래?… 엔터주 울상에 ETF도 털썩...

 

 

엔터테인먼트 주식에서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연초 이후 주요 기획사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수백억원대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ACE KPOP포커스 ETF’에서는 연초 이후 900억원 이상 자금이 순유출됐다.

 

같은 기간 수익률은 -25%를 기록하며 전체 ETF 792개 중 773위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해당 ETF는 지난 1년간 순자금 유입 486억원을 기록했지만, 올해 들어 흐름이 반전되며 900억원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당 ETF 자금 유출은 연초 이후 대폭 하락한 엔터 4개사 개별 주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ETF는 JYP(약 27%)·에스엠(약 26%)·하이브(약 21%)·와이지엔터테인먼트(약 19%)(이상 14일 기준 편입비중) 등 4개 종목 비중이 90%를 넘는다. 사실상 국내 엔터 대형주 흐름을 압축한 상품이다.

 

엔터 4개사 비중이 조금 더 낮은 다른 K팝 테마 ETF도 사정은 비슷하다.

 

엔터 4개사 비중이 약 70% 수준인 HANARO Fn K-POP&미디어는 연초 이후 수익률 -24%, 자금 순유출 244억을 기록했다. 해당 ETF 순자산(약 406억원)은 ACE KPOP포커스(1239억원)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연초 이후 개별 종목 낙폭은 에스엠이 34.8%로 가장 컸다. 하이브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각각 25.6%, JYP는 17.8% 하락했다.

 

엔터 4개사를 포함해 업종 전반이 약세를 기록하며 한국거래소가 집계하는 K콘텐츠 지수도 이달 2.1% 하락했다. 특히 하이브는 지난달 BTS 컴백이라는 대형 이벤트가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기대보다 수익성 개선 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같은 흐름 속에 증권가에서도 엔터 업종 전반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에스엠과 하이브는 이달 리포트를 낸 증권사 9곳이 모두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도 6개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낮췄다. JYP 역시 3곳에서 목표주가 하향이 이뤄지며

 

전반적인 눈높이 조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과 투자심리 회복은 2분기 이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 1분기는 각사 공통적으로 아티스트 활동이 많지 않았고, 앨범과 투어 준비 비용이 먼저 반영된 시기였다는 설명이다.

 

엔터 4개사 가운데 당장 올 상반기 실적 개선이 점쳐지는 회사는 JYP와 하이브다.

 

이 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JYP에 대해 “1분기는 아티스트 활동 공백으로 앨범 매출이 감소했지만, 소속 그룹인 트와이스의 투어 공연 효과가 일부 반영돼 어느 정도 방어에 성공한 모습”이라며

 

“2분기부터는 컴백이 이어지면서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하이브에 대해 “아티스트 활동이 많지 않았던 분기였지만 BTS 콘텐츠와 MD 판매로 매출은 견조할 것”이라며 “다만 투어와 앨범 제작비가 선반영되면서 이익은 일시적으로 부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부터는 BTS 월드투어가 시작되며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은 하반기 실적 개선이 전망됐다.

 

김 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공연 회차가 줄어든 것이 1분기 기대치를 하회하게 한 주요인”이라며 “소속 아티스트 활동이 집중된 하반기에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활동, 신인 데뷔 등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에스엠에 대해서는 “음원과 공연 부문은 작년에 실적이 좋았던 영향과 공연 횟수 감소가 반영됐지만 전반적으로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흐름”이라며

 

“고연차와 저연차 IP(아티스트 지식재산)가 균형있게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헤럴드경제 김 유진 기자

 

 

'오징어 게임3', 미국배우조합상 '스턴트 앙상블' 수상 불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미국배우조합상(SAG Awards) 수상에 실패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린 오디토리움&엑스포 홀에서 '제32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TV 부문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수상의 영예는 HBO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로 돌아갔다.

 

미국 드라마 '안도르', '랜드맨', '기묘한 이야기' 등도 해당 부문에 후보로 올라 경합을 벌였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시즌1로 2022년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에서 동일 부문 트로피를 수상했다.

 

티비데일리 한 서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