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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금융당국의 감시/감독을 잘해서가 아니다^^ 17:0이 예상되는 6.3 지방선거에 뭔 기대심리외에 편승심리를 유발할 화제성이 있겠는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지지율로 끝났다.

많은 승부처가 있지만 단연 박빙이 예상되는 서울특별시장이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미는 정 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시장이될런지 말이다... 행정 유경험자가 그것도 잘하는 단체장이 당선되어야한다...

 

그것도 있는 자들 편이 아닌 대다수 없는 자들 편에서 서울시정을 이끌 양반이 말이다...

 

경기지사에서는 추 미애 후보인데, 김 동연이 유임되는게 나을뻔했는데, 주요 민주당원들의 의견이 달라서리... 인천시장과 강원도지사도 물갈이해야하고요... 유 정복 현시장과 모질이 김 진태 강원지사 말이다...

 

경상도 5개 광역단체장은 압승을 예상하고요...

 

대구와 경북까지 민주당으로 갈아치우면 최대 성과고요... 현 정권이 각종 우대지원책을 내세우고 있는 전라도와 충청도, 세종특별자치도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 전라도와 연결될 제주도도 그렇고...

 

현재 광역만 빼고 기초단체장이나 의회는 정당구분없이 일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집권여당의 정치적 정책의 일관성과 전국화를 이루고 대국민통합을 위해서 광역단체장은 전부 석권해야하지만 기초단체장과 지방의회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이곳에서는 견제와 균형의 타정당의 정말로 일잘하는 그 지역민들을 생각하는 양반들이 뽑혀야한다... 하여튼 보죠... 전국민들이 어떤 선택들을 하는지를...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70%에 육박하고 조만간 70%를 넘어갈듯요...

 

역대 최고 80%도 넘어설 것 같기도하고...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2일 정 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오 세훈(오른쪽 사진) 서울시장이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본인의 '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출간기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난 주요 포모(FOMO) 심리가 있는 경제부 기자들이 이런 기사는 안썼으면 좋겠다. 니들이 안떠들었으면 상지건설 15상, 20상도 가능했겠다... 그게 차라리 도와주는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4

 

이건 하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주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을 부추기는 것입니다... 혹시 니들이 사놓고 쓰는건 아니겠지요... 그럼 니들은 호로새끼고... 월가도 그렇고 여의도도 그렇게 테마주가 아닌게 없습니다...

 

엔비디아발 인공지능(AI) 테마는 선이고 주요 정치인/정책테마주는 악이라는 이런식의 기사는 돈버는 이들이 부러워서 쓰는 허접한 기사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고요...

 

하여튼 내 이야기했습니다...

 

2/4분기까지 이 정치인/정책테마주말고는 추세 살아있는 종목 없다고요... 나스닥 13000p대까지 한번 더 붕괴하고... KOSPI 2200p아래 2000p대 다시 한번 시험할 겁니다...

 

여기까지 떨어지고나서도 대중국 협상타결 없으면 올내내 지리한 횡보및 보합권 장세, 돈 잃기 따아악 좋은 장세/전개될 것이고요... 전 올장세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단지 주요 제자들과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있을 뿐...

 

현재 이 재명 대선주자가 당선될 확률 120%고요... 1년내내 더불어민주당/이 재명 정책관련주에서 놀수도 있겠다 싶네요... 이제 시작인 것이고요... 퓨리오사AI 관련주 집중하시고요...

 

 

이 새끼봐라^^ 이 준석과의 합당을...?? 잔머리쓰네... 정당해체해야할 당에서 축출된 젊은 친구가 응하겠나... 하여튼 어제는 홍 준표 관련주 폭등... 이 준석이는 뭐 없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1

 

오 세훈과 유 승민의 불출마...

 

수많은 개미들이 이 주말에도 얶을거 없나 찾고 있겠지만 양 향자나 이 철우, 유 정복, 나 경원이는 없는거 같고... 김 문수 하락, 한 동훈 급락, 안 철수 폭락중이고... 남은건 홍 준표...

 

이 준석 관련주도 무수한 이들이 찾을 것이고...

 

이 주말 GI 인터넷(홍보)팀 한 직원에게 부탁해 주요 SNS와 텔레그램에 떠도는 정치 동향 보고는 받고 있고요... 특수 임무 주었거든요^^ 두 달만 말입니다...

 

경남스틸, 한국선재 상한가에 삼일 폭등...

 

이 재명 관련주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바이오, 동신건설, 에이텍/에이텍모빌리티등 다시 볼 준비하시고요... 그 십수개의 관련주들 관심종목에 등록들 해놓고요...

 

어제 세종시이전의 계룡건설 상한가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대선주자들의 정책주이고, 상지건설은 10상을 끝으로 폭락, 민주당이든, 이 재명이든 정책관련주 집중하시고요...

 

인공지능(AI) 육성책에 포바이포 어제까지 5상째로 제2의 상지건설화되고 있으며 엑스페릭스 2상째 연동되고 있으며, 하루 오르고 하루 떨어지는 정상적인 우량주들은 답없습니다...

 

엄한데서 힘빼지마시고 되는 곳에서만 놈니다...

 

양시장(총 2678개 종목) 18조원 거래대금... 이 재명 10개, 여권주자 14개등 24개 종목 거래대금이 2조4천억원... 백만명이 정치인/정책테마주에 들러붙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48

 

단 1%의 종목이 10%의 육박하는 거래대금 기록...

 

중심에는 이 재명 관련주 오리엔트정공입니다... 전체 2678개 종목이 18조원 거래대금인데 금요일 이 한종목에만 9천억원에 육박하는 거래대금이 몰빵을 했고요...

 

현재 이 종목에만 들러붙은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만 30만명에 육박할듯요... 들어왔다 나갔다하는 총인원이 말입니다... 최근에 알래스카 가스전 재료 동양철관에 이어 핫종목입니다...

 

앞으로 60일간 이곳만이 투자수익률 나옴니다...

김 문수 주목하시고요^^

 

나도 조선놈이지만, 우리 증시의 단타 전투 개미(Ant)들 너무 무섭다^^ 이번주 이 재명 테마주로 떼돈 벌었다^^ 오늘은 역발상 투자의 김 문수, 오 세훈관련주 전격 매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40

 

개장후 조용히 GI 자산운용과장인

안 지명 과장에게 지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 85명은 신규 고객 기준 춘계운용 투자수익률 +400%도 넘어갔고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고객계정 70명 +100% 넘어갔고요^^

 

기대도 안한 춘삼월에 회사(자가)계정도 +150% 오늘부로 넘어갔고요^^ 다음주도 정치인/정책테마주 말고는 놀데도 없습니다... 오늘 양시장 상한가만 16개... 이번에는 거의 전부 여권 대권주자 관련주입니다...

 

이 재명관련주는 역풍 맞았고요...

 

오늘 단일종목으로 코스닥 거래대금 8조가 안되는데 이 재명테마주의 주도주 오리엔트정공 9천억원에 육박하는 거래대금에도 불구하고 -15% 폭락했고요^^

 

 

아래는 점심먹고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게코아카데미(GA:Gekko Academy) 사무장이자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장을 겸임하고 있는 개미군단님과 남 채라양과 점심을 소주 한병에 삼겹살을 먹었네요^^ 사이다와 대패 삼겹살을 먹는 여직원과 달리 사무장과 전 반병씩 나눠 마셨고요~~ 게코(Gekko)"

 

 

지방선거 D-50, '정치 테마주'… 대선 때와 달리 잠잠한 이유는...

정 원오·오 세훈 테마주 꿈틀… 추격 매수 없이 상승폭 제한...

금감원 감시 강화·투자자 학습효과… "대선 때만큼 과열 어려워"

 

 

6·3 지방선거가 14일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 테마주'도 일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과거 대선 국면과 비교하면 시장의 반응은 한층 차분한 모습이다.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군과 연관된 종목들이 거론되며 테마 형성은 일단 시작된 분위기다. 다만 장 초반 상승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는 흐름이 반복되며

 

과거처럼 강한 추세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관련주가 최근 정치 테마주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하고 있다.

 

정 후보의 관련주로는 삼표시멘트와 에스제이그룹 등이 거론된다.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을 지낸 이력과 맞물려 성동구에 본사나 핵심 사업 부지를 둔 기업들이 주로 관련주로 분류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표시멘트는 지난 1월 공천 기대감이 반영되고 정 후보에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도 잇따라 나오자 한 달 만에 200% 이상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인 2만3500원을 기록했다.

 

특히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6거래일 중 5거래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단기 급등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이후 상승분을 상당 부분 내주며 이날 오전 10시 45분 기준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 후보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된 지난 9일 이후 첫 거래일인 10일에도 장 초반 4%대 상승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하며 1.36% 오른 채 거래를 마쳤다.

 

전반적으로 단기 변동성은 나타나고 있지만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중 한 명인 오세훈 서울시장 관련주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테마주로는 진양폴리와 진양산업 등 진양그룹 계열사들이 꼽힌다.

 

이들 종목은 지난 대선 당시 오 시장의 출마 기대감이 반영되며 단기간 급등했지만 오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하자 급락한 바 있다.

 

진양산업의 경우 지난해 4월 8일 1만430원까지 급등했으나 오 시장의 대선 불출마 공식 선언 이후 7거래일 연속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간 5720원에 거래되며 뚜렷한 변동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 시장이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지난달 17일에도 주가는 2.59% 하락 마감하며 정치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같은 흐름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 테마주의 과열 양상과 대비된다. 당시에는 특정 후보와 연관됐다는 이유만으로 단기간 급등하는 종목들이 속출하며 변동성이 극심하게 확대됐다.

 

대표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관련주로 분류됐던 상지건설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10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4월 한때 5만6400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급락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다른 후보 관련주 역시 정치 이벤트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정치 테마주 흐름이 과거 대선과 달리 상대적으로 차분한 배경에는 금융당국의 감시 강화와 투자자들의 학습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은 정치 테마주와 관련된 불공정거래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집중 점검에 나선 상태다. 실제로 금감원이 지난해 대선 당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정치 테마주 60개 종목 중 72%가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테마주의 개인투자자 비중은 86.9%로 시장 전체 평균(66.6%)을 크게 웃돌아 일반 투자자 피해가 두드러졌다.

 

테마주의 급락을 경험한 투자자들이 신중한 모습을 보이면서 과거처럼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흐름은 제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대선에 비해 지방선거는 상대적으로 시장 관심도가 낮은 측면도 있다"며 "특히 지난 대선 당시 정치 테마주의 변동성이 워낙 컸던 만큼 투자자들이 보다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뉴시스 김 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