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620개 종목은 다 들러리였다고요^^
주요 통신장비/인프라 관련주 30개만 모아보면 전체 코스닥 거래대금의 30%에 육박할듯요... 나머지 1590개는 왕따였다는 겁니다... 거래량/거래대금이 없다는 것은 환금성 제한에 고점에 물려 있는 종목은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다는 것이고요...
그대로 추가 하락 맞은 것이죠...
하여튼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중... '가는 놈이 더 간다.'고 상한가 잔량에 걸려 있는 것 한 주라도 더 사려는 치열한 눈치보기가 장만 열렸다하면 전개되고 있고요... 체결만 되면 대박인데, 안가는 종목 볼 필요도 없고요...
장중을 보면 주요 투자가들의 투자심리가 여실히 드러나네요...
아래표에서는 우리로와 우리넷 상한가 좀 코를 자극하네요^^ 여기에 팹리스업체 세미파이브가 계속 강세를 이어가고요... 뭐 신규 상장 공모주도 아니고 대한광통신이나 세미파이브나...
1조원대에 5천억원대라...

이번주도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습니다...
락업해제들은 부지기수인데...



중동전쟁 종전협상이 결렬되든, 쌍방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든, 시장은 그 인공지능(AI)용 광통신주만 처다보고 있는 중... 통신 냄새만 나도 상한가에 과열에 거래정지 속출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45
지난주는 광전자가 거래정지였다가 이번주 월요일 풀리자마자 다시 상한가 직상이고요... 오늘은 빛과전자가 거래정지... 오전장 1구간(09~11)에 상한가 16개중 10개가 관련주이고요...
주요 폭급등 종목의 대다수도 통신장비주와 그 통신인프라관련주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기백만 단타 전투개미들 이 업태/테마주말고는 아무것도 관심없는 중입니다... 그 부외계좌에서 지난주부터 투자중이라 현재 신규고객 기준 +30000%도 돌파전이고요...
부외계좌에서 넘어간지 얼마 안된 GI 고객C계정(자산 100억원이상에 평균 50억원으로 투자하는 곳)도 대에박중입니다...
여기에 GI 고객B계정(자산 200억원이상에 평균 80억원으로 투자하는 곳)도 투자할데가 없어 그 통신인프라와 장비주에 집중중입니다...
GI 고객A계정(자산 300억원이상에 평균 90억원으로 투자하는 곳)만 화장품관련주를 좀 노리고는 있는데, 장세/시황이 워낙 불안정해서리... 더 관망하기로 했고요...
두 반도체를 지난달 24일이후 들고 있는 GI 회사(자가)계정의 400억원대 투자는 포기했네요... SK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옆으로 길 확률이 77.7%라 연초같은 폭등기는 없습니다...
중동전쟁부터 끝나고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어야 합니다... 올 장세/시황 1월/2월로 끝나가고 있는 중... 대형주들 9개월내내 기간조정이상의 급격한 가격조정의 중기 하락세가 진행될 가능성이 77.7%입니다...
그 테마주들은 원래 열외받는 별천지고요^^

어제 주요 개인투자가들의 움직임이 일부 테마주(Thema Stock)에 집중하는 전투 개미들과는달리 방향성을 못찾는 거래/매매 형태를 보였다..?? 이 아침에 내가 느끼는 기분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41
6시 기상후 보고를 받기 시작해 한 시간만에 끝내고 말이다...
이 아침에 주식종목 인기검색어 1위는 여전히 삼성전자... 3위 SK하이닉스, 4위 두산에너빌리티, 6위 현대차, 7위 한미반도체는 그렇다고치자... 아니 9위의 우리기술까지 그렇다고치자고...
근데 2위의 대동전자, 5위의 대한광통신, 8위 머큐리, 10위 광전자는 뭐요... 이건 전형적인 테마주들인데... 그 머큐리는 현재 한달 보름만에 주요 테마주 투자로 +1800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을 제고중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이 어제 3구간(13~15)에서 빛과전자와 넣은 종목인데 말이다... 여기에 GI 고객C계정은 광전자, 머큐리, 빛과전자 3인방을 들고 있고 말이다... 오늘도 대응들 잘 하시고요...
주식은 예상/예측하는 곳이 아님니다...
대응을 잘하시면 하루에도 +100% 수익률 남니다... 1주일에 +1000%도 가능하고요^^ 3개월안에 +100000%도 가능하다고요^^ 현재 개인투자가들 수백만명은 이렇게 증시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수많은 사상자가 나고 있는 곳은 이란등
중동이 아니고 글로벌 증시에서다...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 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광반도체 기술을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으로 지목한 이후 국내 광통신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6G 장비 투자 사이클 진입의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고음도 잇따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광통신 관련 종목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종목은 한 달 새 5배 가까이 오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 기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시가총액 6101억원 규모의 광전자였다. 광전자는 3월 이래로 6차례 상한가를 기록했다. 10일 종가는 1만530원으로, 3월 초 대비 449.87% 폭등했다.
같은 기간 빛과전자(시총 4802억원) 역시 388.5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3월초부터 이날까지 대한광통신(시총 2조7629억원)은 3번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 주가는 288.84% 올랐다. 이어 한국첨단소재(시총 1543억원)가 4번의 상한가와 함께 163.48% 상승했다.
RF머트리얼즈(시총 7874억원)는 1회의 상한가를 포함해 총 80% 올랐고, RFHIC(시총 2조4402억원)는 44.04%의 상승 폭을 보였다.
금융투자업계는 이번 광통신주 강세의 배경으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을 지목하고 있다.
젠슨 황 CEO는 지난달달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 기조연설에서 광통신 기술을 차세대 인공지능(AI) 연산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언급했다.
GTC 2026은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콘퍼런스다.
당시 젠슨 황 CEO는 “우리에게는 더 많은 구리 케이블 생산 능력, 더 많은 광반도체(optical chip) 생산 능력, 그리고 더 많은 공동패키징광학(CPO) 생산 능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구리 기반으로 갈지, 광 기반으로 갈지 논의가 많은 것으로 알지만 우리는 둘 다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 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연산의 핵심 솔루션으로 광반도체를 지목함에 따라, 광통신 기술이 단순한 전송 수단을 넘어 AI 성능의 필수 요소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간 통신 및 데이터센터 간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광케이블· 광 모듈· 전송장비 수요 폭증 기대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거래소의 시장경보 조치도 잇따르고 있다. 광전자는 지난달 6일 투자 경고 종목 지정에 이어 이달 9일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빛과전자도 지난달 23일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된 뒤 10일 거래가 멈췄다.
대한광통신은 지난달 12일과 이달 10일 두 차례 투자 경고 종목에 지정되며 매매거래 정지를 두 번 겪었다. 한국첨단소재는 지난달 26일 투자 경고 종목 지정에 이어 이달 8일 투자위험 종목으로 격상됐다.
RF머트리얼즈도 투자주의·투자 경고 지정을 거쳐 지난 6일 매매거래 정지가 예고되는 등 관련 종목 전반에 시장경보가 집중되고 있다.
이투데이 임 하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