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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어제 주요 개인투자가들의 움직임이 일부 테마주(Thema Stock)에 집중하는 전투 개미들과는달리 방향성을 못찾는 거래/매매 형태를 보였다..?? 이 아침에 내가 느끼는 기분

6시 기상후 보고를 받기 시작해 한 시간만에 끝내고 말이다... 이 아침에 주식종목 인기검색어 1위는 여전히 삼성전자... 3위 SK하이닉스, 4위 두산에너빌리티, 6위 현대차, 7위 한미반도체는 그렇다고치자... 아니 9위의 우리기술까지 그렇다고치자고...

 

근데 2위의 대동전자, 5위의 대한광통신, 8위 머큐리, 10위 광전자는 뭐요... 이건 전형적인 테마주들인데... 그 머큐리는 현재 한달 보름만에 주요 테마주 투자로 +1800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을 제고중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이 어제 3구간(13~15)에서 빛과전자와 넣은 종목인데 말이다... 여기에 GI 고객C계정은 광전자, 머큐리, 빛과전자 3인방을 들고 있고 말이다... 오늘도 대응들 잘 하시고요...

 

주식은 예상/예측하는 곳이 아님니다...

 

대응을 잘하시면 하루에도 +100% 수익률 남니다... 1주일에 +1000%도 가능하고요^^ 3개월안에 +100000%도 가능하다고요^^ 현재 개인투자가들 수백만명은 이렇게 증시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수많은 사상자가 나고 있는 곳은 이란등

중동이 아니고 글로벌 증시에서다...

 

 

9일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4.33포인트(1.61%) 내린 5,778.01에 장을 마쳤다.

 

 

난 양키들이 사우디(이스라엘은 대놓고 협작중^^)와 협작을 하고 그 중동전쟁을 일부러 일으켰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다... 유가가 오르면 최대 수혜자들... 이란은 운하도 아닌데 해협통과에 돈을 받겠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31

 

그 이란조차도 중동전쟁이 일어나기를 바랬던거 아니야^^ 하메네이 일가 말고 이란의 다른 세력들은 말입니다...

 

민주화되겠다, 석유/유가 상승에 경제도 나아지겠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해협에서도 돈을 긁어댈수도 있으니 미국이 침공한 것을 이란 국민들은 반기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그럼 이번 중동전쟁의 최대 피해자들은 전세계 없는 자들의 석유사용/소비에 따른 고유가, 고물가 파고이고, 중동 산유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중국/한국/일본등 대미 무역흑자 주요국들입니다...

 

하여튼 중국등 양키말 안듣는

 

아시아를 죽이기 위한 전쟁이라는 생각이 고착화돼고 있는 중이다... 오늘은 부활절 전야의 '성금요일'로 고상떠는 유로와 싸가지 없는 것을 넘어 되바라진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는 양카들 증시는 휴장입니다...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은 각각 '벚꽃놀이' 국내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주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임직원들도

 

짧은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목요일부터 말입니다...

 

전 어제부터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산본성당 주임신부에게 혼나고 있고 부활절 미사에 안 보이면 자르신다네요^^ 냉담은 진즉에 풀었는데, 매주 일요일미사조차 잘 나가지를 않아서리^^

 

사쿠라 구경은 여의도로 가고 싶은데, 이 주말에는 또 비가 온다네요^^ 거의 폭우급 예보인거 같은데...

 

 

(한달전엔 3월10일자 글)지난주부터 매일 쪽잠을 자고 있는 이 준수 GI 파생상품과장이 야근팀장과 이 아침에 보고하는 석유/유가 동향은 고점 찍고 급락이네요... 이제 주간팀장하고 아시아 시장도 보겠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78

 

파생상품과는 양빵거래가 가능해 말입니다...

 

폭급등해도 돈 벌어 폭급락해도 돈 벌어 하여튼 변동성이 있기만하면 돈 버는 곳입니다... 이곳은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가 최악입니다... 근데 주식은 말입니다... 미수거래에 의한 신용거래는 떨어지면 게박살이고요...

 

차입(합법^^)이든 무차입(불법^^) 공매도든 이곳은 떨어져야 돈 벌고요... 레버리지 ETF는 올라야 돈 벌고 인버스(곱버스)는 떨어져야 돈 벌죠... 하여튼 한 방향을 선택하는 개인투자가들이 대다수라...

 

외국인/기관이야 적절한 헤지하면서 거래하니 손실폭을 줄일 수 있겠지만 개미(Ant) 한 방향 예상/예측이 빗나가 잘못된 대응하면 계좌는 반토막에 심하면 깡통계좌 되고요...

 

원하지 않는 반대매매 청산도 지난주이후 급속도로 진행중입니다...

하여튼 대응들 잘 하시고요...

 

(2년전인 2024.3.22 글)돈버는 놈들은 따로 있었네요^^ 글로벌 최대 비톨, 트라피구라, 건버, 머큐리아등 민간 원자재 중개업체들 말입니다... 요즘 날씨(기후)담당자 한 명을 팀으로 스카우하려고 영입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48

 

엘리뇨냐 라니냐에 따라 석유및 천연가스 가격이 요동을 치면서 말입니다... 기타 주요 원자재들도 날씨(기후)에 영향을 받고 있어 주요 금융분석가들만으로는 예측/예상에 한계가 있어가지고서리...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주요 지수선물&옵션, 상장지수펀드ETF 담당)내 별도의 팀을 둬야할듯요... 하여튼 요즘 주식투자하려면 초전도체의 물리학, 2차전지/전기차의 화학, 제약/바이오의 생물(의)학, 희토류및 리튬의 지리학, 날씨(기후)의 지구과학까지 고등학교때 배웠던 주요 과목을 총출동시켜야할 판이고요... 사실 국어/영어/수학은 산수말고는 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기본이기는하지만서리... 제약/바이오(Bio) 전문가가 되려고 의학은 다 늙어가지고서리 중년이후 최근 10년간 상당한 공부를 했었고요... 지병이 있어 저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려면 기본적인 지식도 있어야했고요...

 

 

아래는 어제 퇴근후와 오늘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여전히 춘계운용(2026.3~2026.5) 운용중지중... 그 해임논의까지 나오자 우리 양치기 늙은이 2주만에 다시 또 타코(Taco)~~^^ 어제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산하 22개 지역투자동호회장들과 (주)게임존 소속 전국 22개 지역증권방 점주들과 오전/오후 3시간씩 연석회의 주재... 다섯제자들과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이 지혜 고객센터장도 참석^^ 전 저녁회식에는 잠시 얼굴만 비추었고, 다섯제자들은 절 대신해 50여 관계자들과 회식했고요... 수석제자한테는 목/금 업장은 재오픈하는데, 주요 투자서비스는 주말이나 지나고 다음주부터나 재운용 들어가라고 지시... 오늘 지역증권방 업장은 다시 청소하고 열기는 열었는데, 내일 금요일장까지 보고요... 주말도 지나 다음주에나 본격적으로 영업시작하려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150%...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80%...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35%...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200%...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105%... 괄호안은 전국 22개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1845명이 춘계운용에 선택한 제자와 그 종자돈 규모를 총합한 것이고 괄호밖은 이번 춘계에 제자들 성과보수와 연결되어 있는 회사에서 맡긴 돈...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9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과장과 야근팀장의 시카코상업거래소 주요 선물동향을 어러운 용어를 써가며 지수, 원자재, 비트코인순으로 설명하는데, 무슨 말인지 당최^^ 상관관계에 있는 주요 Macro 지표들이 갈피를 못잡고 엇박자를 내는 파열상황이라는 생각이 얼핏드네~~ 잠깨고 GI 해외주식 3팀장과 2팀장의 월가/유로 증시 상황보고도 듣겠지만, 안봐도 비디오일듯하고~~ 맨밑에 있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5%를 지향하다가 다시 4.2%로 향하네요... 급실망... 미국채 똥되는건 시한부 연장... 국장 주간장 마감대응이나 준비한다고요~~^^ 게코(Gekko)"

 

 

[마켓시그널]불안한 휴전 속 혼재된 개미 투심… 레버리지·커버드콜 동시 매집...

9일 개인 순매수 상위 ETF ‘뒤죽박죽’

공격형·방어형 뒤섞이며 투심 혼조세...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대한 불확실성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전략 역시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뒤섞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국내 ETF 가운데 개인 순매수액 1위는 ‘KODEX 레버리지 ETF’로 규모는 약 575억 원으로 집계됐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의 일일 변동 폭을 배수로 추종하기 때문에 종목이나 지수가 반등할 경우 상승장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지만, 하락할 때는 손실도 2배로 커진다.

 

투자자들은 이같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조정장에서 반등 기대감에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뒤이어 개인들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를 388억 원어치 사들였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구조다. 레버리지 상품과 반대로 조정 국면이거나 불확실성이 확대될수록 수익률 방어에 유리하다는 특징이 있다.

 

반면 상승장일 때는 폭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 순매수액 3위와 4위 상품의 성격도 극명히 갈렸다.

 

개인은 국내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높은 비중으로 담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를 387억 원 사들였으며, 단기자금을 보관하는 파킹형 상품인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를 319억 원 순매수했다. 공격적인 상품인 2배 레버리지 상품과 관망 성격이 짙은 파킹형 ETF가 순매수 상위 종목에 나란히 자리한 셈이다.

 

전날 국내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로 인한 파열음이 커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임 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을 공습하고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불안감은 잔존하고 있다”며 “국내 증시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의한 경계 심리와 차익실현 매물 소화의 영향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최근 상승세가 꺾인 코스피 시장에 대해 매수 기회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 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증시와 펀더멘털 간 괴리가 확대된 상황에서 경기 둔화,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되기 전에 밸류 정상화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며 “현재 코스피의 이익 개선 강도나 폭을 감안할 때 비중확대 의견이 유효하다”고 짚었다.

 

한편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6.87% 급등한 이달 8일에는 미국 관련 ETF를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개인 ETF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 코스피를 2배 역추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를 제외하고는 모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나스닥100 등을 추종하는 상품들이었다.

 

서울경제 장 문항 기자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안하는게 좋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통행료를 부과하지 말라며 경고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에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들이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 게 좋다"며 "만약 그들이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면 지금 중단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전날 이란이 미국과 합의된 2주간의 휴전 기간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통행량을 제한하고 통행료를 부과할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통행료는 암호화폐나 중국 위안화로 지급해야 하며, 대형 유조선의 경우 최대 200만 달러(약 30억원)에 이른다는 해운업계 전언도 나왔다.

 

아주경제 정 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