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하려는 습관이 있습니다...
고 김 대중 전대통령은 그분의 조식인 인절미와 미숫가루 애호가이고요... 고 노 무현 전대통령은 가슴이 찢어지는 양반이라... 매일 아내와 애들이상으로 생각하는 양반이고요...
제 모든 인터넷(Cyber)/오프라인 활동은 이 양반의 정신을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깐이 뭐... 벤치마킹 1순위입니다...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회, 더불어 사는 공생경제의 중요성, 이기주의가 공공에 피해를 준다면 사회주의 주요 경재(복지)정책으로 다 금지시켜야한다는 진보주의 사관...
결단코 공산주의보다 나을게 없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폐해를 시정할 새로운 경제사조의 도입등 암튼 그 끄트머리에 양키 코쟁이들이 있고요... 결국 2035년에는 종말을 보겠지만...
그 부외계좌도 전격 운용중지 상황입니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이 6일(현지시간)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서한에서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인공지능(AI) 등이 올해 위험 요인이라고 경고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2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부모님 선영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삼척동자도 아는 두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나 전망이 문제가 아니다... 1500원을 넘어 1600원을 바라다보고 있는 원달러환율의 우하향없이는 절대로 오를 수 없는 상황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34
지난주 금요일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아홉번째 춘계운용도 전격 중지시켰습니다... 중지시키면서 '여의도 윤중로든 진해 벚꽃축제든 주식투자실전은 잊고 상춘객 놀이나 즐기라...'고
수석제자를 포함 다섯제자들에게 주문했고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이 지혜 고객센터장에게도 투자문의하시는 고객들에게 다음과 같이 전하라고 했고요...
"게코(Gekko)님이 당분간 주식투자하지 마라시네요^^"
연결된 전국 22개 지역증권방 업주및 동호회장들에게도 산하 내방객및 동호회원들의 주식투자 금지를 권고하라고 했고요... 이번주 1주일 더 지켜보고 업장 내방을 아예 금지시키는 업장 닫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두 반도체가 바닥을 다지고는 있는데...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서요...
되밀린 가능성이 상존...
방법은 있다니깐이...
현재 월가에 나가 있는 서학개미 투자분을 전부 애국적 차원에서 국내로 환수하는 전면 금지령을 내리는 겁니다... 여기에 국외에 머물고 있는 재벌 10대 그룹의 수출용 현금을 전부 국내로 송환해
원달러환율을 1400원 아래로 내리는 환전... 조치를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의 긴급경제조치 시행...
단순히 주식양도세를 일부 한시적으로 면제해준다고 올 양반들이 아님니다... 이 정도 아니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세 돌리는 외국인 매도 진정 못 시킨다고요... 전국민들이여, 준비됐습니까?? 애국할 준비 말입니다...
외환위기가 도래해 국가부채를 갚을려고 전국민이 일치단결했던 그 1998년 금모의기 운동에 준하는 혁명이 필요한 시점... 현재 원달러환율 1800원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제 말 120% 참조하시고요...
사태에 따라서는 2000원도 가능합니다...
그간 보셨죠... 이 극한의 변동성 장세...
무한대 쏠림의 시황 말입니다...
제가 항시 말씀드렸습니다...
한국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불가능한 나라이니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도모해야 한다고요^^ 인간의 이기주의가 공공에 피해를 준다면 강제 금지를 시켜 막아야 합니다...
진보주의 경제관의 제 거시경제정책 주문입니다...

영화 "타짜" 평경장왈 "너 저거이 뭘로 보이니..." 고니왈 "사쿠라 3이요..!!!" 되받아치는 스승왈, "니도 점점 미쳐가는구나야..." 병오년 "벚꽃놀이" 이 대사로 갈음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33
중동에서는 매일 아무런 죄도 없는 없는 자들이 글로벌 적그리스도의 전쟁 시작에 죽어나가고 있고 오늘은 식목일이자 부활절 미사가 집전되는 일요일이지만 전 오늘도 미사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주임 신부님한테, 솔직한 제 심경을 전했고요... 정의와 공정이 이 땅에서 사라지고 기독교의 대방 그리스도께서는 도대체 뭘 하고 계시는지, 양키 코쟁이들에 대한 욕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런 적그리스도 하나도 통제하지 못하는 하느님(God)님이라면 전 올해는 거부합니다... 내 가족, 내 친인척, 내 임직원들 이 냉혹한 현실에서 보호하기에도 바쁘고요....
아무런 힘도 못쓰는 교황에게도 실망이고요... 오후에는 그 기독교와 이슬람에 평화를 찾아 준 한 기독교인의 영화를 그린 "킹덤 오브 헤븐"이나 볼람니다... 양키들은 긴장해야 합니다...
6세기에 나타난 이슬람도 결국 기독교의 한 뿌리이고요... 그 살라딘 같은 영웅이 나타나 "제2의 9.11테러"같은 사태가 또 벌어질수도 있습니다... 이란은 거부했고 전쟁의 더욱 격화되고 있는 와중입니다...
그럼 또라이, 기여코 때릴듯요...
전세계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 없는 자들은 2/4분기내내 고물가/고유가 파고를 견디어내야 한다고요... 하반기 경제/산업/금융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요...?? 노 코멘트합니다...
그 삼성전자는 분기 영업이익이 50조원이 났으니 나같은 있는 자들은 상관없다고요?? 지난달 저점매수 일으킨 개인들 삼전/SK하닉으로 -23% 손실 구간이고요...
두 반도체도 스태그플레이션은 못 이긴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오후에 주요 뉴스 들으면서 영화나 보죠...
난 양키들이 사우디와 협작을 하고 그 중동전쟁을 일부러 일으켰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다... 유가가 오르면 최대 수혜자들... 이란은 운하도 아닌데 해협통과에 돈을 받겠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31
그 이란조차도 중동전쟁이 일어나기를 바랬던거 아니야^^ 하메네이 일가 말고 이란의 다른 세력들은 말입니다...
민주화되겠다, 석유/유가 상승에 경제도 나아지겠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해협에서도 돈을 긁어댈수도 있으니 미국이 침공한 것을 이란 국민들은 반기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그럼 이번 중동전쟁의 최대 피해자들은 전세계 없는 자들의 석유사용/소비에 따른 고유가, 고물가 파고이고, 중동 산유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중국/한국/일본등 대미 무역흑자 주요국들입니다...
하여튼 중국등 양키말 안듣는 아시아를
죽이기 위한 전쟁이라는 생각이 고착화돼고 있는 중이다... 오늘은 부활절 전야의 '성금요일'로 고상떠는 유로와 싸가지 없는 것을 넘어 되바라진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는 양카들 증시는 휴장입니다...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은 각각 '벚꽃놀이' 국내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주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임직원들도
짧은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목요일부터 말입니다...
전 어제부터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산본성당 주임신부에게 혼나고 있고 부활절 미사에 안 보이면 자르신다네요^^ 냉담은 진즉에 풀었는데, 매주 일요일미사조차 잘 나가지를 않아서리^^
전 사쿠라 구경은 여의도로 가고 싶은데, 이 주말에는 또 비가 온다네요^^ 거의 폭우급 예보인거 같은데...

아래는 어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의 운전으로 대통령처럼 전북 남원 선산 내려가는 길^^ 오늘 "한식"이라 주요 조상묘좀 돌보려갑니다... 이번주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고 양시장 또라이 적그리스도에 휘둘리고 있어 볼 것도 없고, 대응하기도 싫고요~~ 지난주 춘계운용 +7200%도 돌파한 그 부외계좌 고객들에도 푸우욱 쉬시라고 했네요~~ 이곳도 전격 운용중지 상황입니다... 두 아들들은 학교가야하고, 아내도 바빠, 종친들은 제가 직접 상대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진입하면 잠시 숨 돌리고 내려갑니다... 게코(Gekko)"

"늦은 저녁까지 종가댁 종친들과 먹고 이제서야 한식 성묘끝내고 집도착~~ 국장이나 미장이나 "폭풍 전야의 찻잔" 국면이라 볼 것도 없고요~~ 월가는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한테 맡기고 씻고 잠니다... 게코(Gekko)"

JP모건 다이먼 "인플레 등 올해 5가지 위험 직면... 사모대출 부실 더 심각할지도"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 제이미 다이먼이 6일(현지시간)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올해 5가지 위험을 경고했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경쟁 심화, 미국인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 상실,
인공지능(AI),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럽 동맹 약화를 우려했다. 그는 아울러 사모대출(private credit) 위험이 훨씬 더 심각할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인플레이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한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다이먼은 앞으로 수개월 뒤 더 큰 석유와 원자재 가격 충격이 몰아닥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이에 따라 금리도 뛸 것이라고 그는 우려했다.
다이먼은 “올해 파티의 방해꾼(skunk at the party)은 인플레이션이 서서히 상승하는 것”이라면서 “이 현상 하나만으로도 금리 상승과 자산 가격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경쟁 심화
다이먼은 경쟁사들이 JP모건의 사업 영역을 잠식하고 있는 점도 우려했다.JP모건이 대형 은행, 지역 은행들과 경쟁하는 한편 온라인 은행의 강한 도전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완전히 새로운 경쟁 그룹이 등장하고 있다고 다이먼은 경고했다.
정부에 대한 미국인들의 신뢰 상실
다이먼은 곳곳에 만연한 낭비성 예산 지출과 높은 세금 때문에 미국인들이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경제 성장이 평등하게 확산하지 않아 ‘아메리칸 드림’을 좇지 못하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다면서 주택 건설과 창업 규제를 풀어 성장 디딤돌을 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AI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주역으로 장밋빛 전망이 넘쳐나던 AI에 대해
점차 희망보다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이 다이먼의 연례 서한에서도 확인됐다. AI가 생산력을 크게 높이겠지만 산업혁명 당시에 그랬던 것처럼 한편에서 일자리를 잃는 이들이 쏟아질 것이란 우려다.
다이먼은 AI로 인해 자사 30만 직원 배치 계획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AI가 회사의 모든 기능, 응용 프로그램, 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일부 일자리를 없애겠지만 동시에 다른 일자리들을 강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이먼은 AI가 가져올 노동시장 변화에 정부가 사회를 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도입 속도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이에 대한 노동자들의 적응 속도보다 빠를 수 있다면서 기업과 정부는 노동자들을 위한 재교육, 소득 지원, 전업 교육, 조기 퇴직과 이주를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취약한 동맹
서구 세계의 운명에 대해서도 그는 우려를 나타냈다.
다이먼은 유럽이 결정적인 10년에 진입하고 있지만 행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내부 무역 장벽, 비용 부담이 큰 사회 복지 프로그램 등 유럽이 다양한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렇지만 다이먼은 유럽이 군사 지출을 늘리고 있고, 상황을 반전시킬 시간은 남아있다면서 군사적, 경제적으로 더 강한 유럽이 미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사모대출
다이먼은 사모대출 부실이 예상보다 심각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했다.
사모대출은 은행이 아닌 비은행 금융중개회사의 대출을 말한다. 블랙스톤, 아레스, 아폴로, 블루아울 등 월스트리트의 사모 대출 투자업체들은 고객들의 환매 요청으로 궁지에 몰려 있다.
다이먼은 사모대출 방식으로 이뤄진 레버리지 론 시장 규모가 약 1조8000억달러로 미 전체 고수익(고위험) 채권 시장 규모 1조5000억달러를 웃돈다고 지적했다.
레버리지 론은 부채 비중이 높거나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이 대출 형태로 조달한 자금이다.
파이낸셜뉴스 송 경재 기자

이 대통령, 한식 맞아 4일 고향 안동 방문… 선영 성묘 후 찜닭골목 방문...
김혜경 여사와 비공개 일정… 반려견 '바비'도 함께...

이 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한식(寒食)을 맞아
고향인 안동을 방문해 선영에 성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경북 안동을 방문해 선영(先塋·조상의 무덤)을 돌보고 안동 구시장의 찜닭골목을 찾았다.
당초 언론에는 비공개된 이 대통령의 개인 일정이었으나, 유튜브 쇼츠 영상 등이 확산하며 알려졌다. 반려견 '바비'도 이 대통령 품에 안겨 일정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삼걸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전날 올린 페이스북 게시물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생가 터'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강 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날 이 대통령 일정에 이삼걸 후보가 동행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이 대통령의 성묘 중 우연히 마주쳐 촬영 요청에 응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뉴시스 김 경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