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아홉번째 춘계운용도 전격 중지시켰습니다... 중지시키면서 '여의도 윤중로든 진해 벚꽃축제든 주식투자실전은 잊고 상춘객 놀이나 즐기라...'고 수석제자를 포함 다섯제자들에게 주문했고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이 지혜 고객센터장에게도 투자문의하시는 고객들에게 다음과 같이 전하라고 했고요...
"게코(Gekko)님이 당분간 주식투자하지 마라시네요^^"
연결된 전국 22개 지역증권방 업주및 동호회장들에게도 산하 내방객및 동호회원들의 주식투자 금지를 권고하라고 했고요... 이번주 1주일 더 지켜보고 업장 내방을 아예 금지시키는 업장 닫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두 반도체가 바닥을 다지고는 있는데...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서요...
되밀린 가능성이 상존...

방법은 있다니깐이...
현재 월가에 나가 있는 서학개미 투자분을 전부 애국적 차원에서 국내로 환수하는 전면 금지령을 내리는 겁니다... 여기에 국외에 머물고 있는 재벌 10대 그룹의 수출용 현금을 전부 국내로 송환해 원달러환율을 1400원 아래로 내리는 환전...
조치를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의
긴급경제조치 시행...
단순히 주식양도세를 일부 한시적으로 면제해준다고 올 양반들이 아님니다... 이 정도 아니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세 돌리는 외국인 매도 진정 못 시킨다고요... 전국민들이여, 준비됐습니까?? 애국할 준비 말입니다...
외환위기가 도래해 국가부채를 갚을려고 전국민이 일치단결했던 그 1998년 금모의기 운동에 준하는 혁명이 필요한 시점... 현재 원달러환율 1800원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제 말 120% 참조하시고요... 사태에 따라서는 2000원도 가능합니다...
그간 보셨죠... 이 극한의 변동성 장세...
무한대 쏠림의 시황 말입니다...
제가 항시 말씀드렸습니다...
한국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불가능한 나라이니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도모해야 한다고요^^ 인간의 이기주의가 공공에 피해를 준다면 강제 금지를 시켜 막아야 합니다... 진보주의 경제관의 제 거시경제정책 주문입니다...





원달러환율이 1400원대 초반을 지향하지 않는한 추세이탈의 이 상황 결단코 돌려세우기 쉽지 않는 장세/시황 상황... 두 반도체 종목도 바닥은 그때이후에 들어가는 것이 정석...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22
그럴려면 또아이 트럼프 적그리스도의 중동전쟁 멈춤이 확인되어야 하고 말입니다... 삼전에 대한 대한 외국인 지분율이 48%으로 최대 57%에서 -9%가 줄어든거야...
한달에 30조원 순매도가 아니고 이제 1주일에 30조원 순매도도 보일 가능성이 77.7%입니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는 서학개미들의 국외 투자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키고 재벌 대기업들의 해외에 머물고 있는 국외자금의 강제 원화화를 추진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시행하지 않으면 원달러환율 1800원/2000원 돌파합니다...

국장 추세이탈, 그간 지리한 기간조정 양상이였던 미장 이제 본격적인 우하향의 가격조정양상으로 비화되고 있다는 것이 이 주말아침 생각입니다...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 올라올때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7
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말입니다...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은 가능하나 일단 오늘 종목 찾을 확률이 22.3%고요... 찾아도 매매 타이밍 제대로 잡는 것도 22.3%라 안하는게 답입니다...
수십조 신용융자 물량과 기십조의 공매도 물량때문에 하방 압력도 쎄... 수익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고 대응해야 합니다... 이건 왠만한 중급이상 아니면 초보들은 반토막 100%인 상황이라고요... 현 장세는요...
일단 중동전쟁이나 진정되어야 합니다... GI 고객계정 A/B는 전격 운용중지, 고객 C계정도 다음주 사태를 봅니다...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아홉번째 분기운용도 시작 1주일만에 다시 전격 운용중지될수도 있습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은 이미 가을로 연기되었고요^^
그 부외계좌만 제가 통제중이니 발군의 대응실력을 발휘해보죠... 이곳은 원래 '투기 성향'이 강한 고객들이 저같은 현금안에서 '모 아니면 도'식으로 움직이는 곳이고...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주요 증시),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등 주식 30%, 40%, 50% 들고 있었는데, 어제 오후/저녁/이 밤에 다시 20%씩 추가 매도하면서
현재 현금비중 아시아 90%, 유로 80%, 월가 70%의 비중입니다...
GI 파생상품과나 대체투자과의 투자는 비공개하며, 제가 미국채 10년물 금리 공매도 투자말고는 관심있는게 없다고 이미 말씀드렸고요... 일국채와 프랑스국채 포함입니다...
이 세 곳은 조만간 국채금리 폭등합니다...
이 아침 4.4%도 돌파...
서부텍사스중질유, 브렌트유, 두바이유 고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하며, 파괴될 것으로 보이는 석유(정제)시설들이나 앞으로 사태 전개에 따라서 리터당 300달러 예상중입니다...
양측이 극단적 선택을 멈추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헤지성 투자 금은 팔 의사가 없고요...
비트코인은 투자할 의사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요... 지난해 6만달러를 바닥으로 예상한 가상화폐는 이제 3만달러 밑으로로도 가능하다는 수정 전망을 하니 지금이라도 이 시장에서는 빠져나오시고요...
가상화폐는 끝났습니다...
그 스테이블 코인 포함입니다...
당분간 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에 집중하시고, 그 대규모 환매수에 의한 코스피 당일 +1000p 대폭등 시점을 제가 하루전에 알려드리죠^^ 이거 한방이면 그간 떨어졌고 떨어질 지수 2~3일안에 다 복구됩니다...
일단은 맞아야 합니다...

아래는 오늘 주요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오늘 십자군 전쟁 당시의 기독교/이슬람 평화공존을 도모한 한 기독교 기사에 대한 이야기 "킹덤 오브 헤븐"외에 보스니아 내전 당시 추락한 한 조종사를 구할려는 미군의 사투를 그린 '에너미 라인스'도 봐야할듯요~~^^ 양키들, 이란지역에 추락한 조종사 1명 구출했네요~~~ 게코(Gekko)"


"부활절에 마땅히 갈데도 없고 다중이용시설인 찜질방(산본수리고 출신의 서계적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 연아이상으로 자랑인 '수리산랜드', 김선수가 엄마와 자주 이용하던 곳^^)에서 땀빼고 한 숨 때리고 일어났고요~~~^^ 늦둥이 북일이도 신기한지 울지도 않고 주변 풍경 두리번거리기 바쁘고, 다시 저한테 아들 인계한 아내는 서일/남일과 땀빼러 갔고요~~~^^ 미숫가루 마시고 있는데, 막내 아들놈도 달라네요~~~^^ 전 1년에 한번 정도 떼미는 경향이 있는데, 대게 부활절에 단 한번만 미는 성격입니다... 오늘이 그 날이죠^^ 떼를 너무 미는건 건강에 역효과라는 것을 꼬오옥 아내가 카레가 암예방에 좋다고 믿는 것과 같은 동급으로 취급^^ 게코(Gekko)"

[EBN 포커스]코스피 외국인 비중 36% 붕괴… '투매 끝, 방향 탐색' 국면 진입...
전쟁·환율 충격에 외국인 비중 연중 최저...
매도세 꺾였지만 '복귀' 아닌 '탐색 구간'
삼성전자 실적이 '바이 코리아' 트리거 되나...

지난달 국내 증시는 가격이 아니라 '주체'가 무너진 시장이었다. 코스피가 흔들린 이유는 지수 자체가 아니라, 그 지수를 떠받치던 외국인 자금이 한꺼번에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외국인은 한 달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35조7000억원을 순매도했다. 하루 평균 1조7000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특정 이벤트에 따른 일시적 매도라기보다, 포트폴리오를 통째로 줄이는 수준의 흐름이었다.
그 결과 외국인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은 36.28%까지 떨어지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불과 2월 말 38%대를 유지하던 것과 비교하면, 시장의 중심축이 한 달 만에 이탈한 셈이다. 이 변화는 단순한 수급 문제가 아니다. 글로벌 자금이 한국 시장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
◆ 외국인은 왜 떠났나… "밸류 아닌 리스크의 문제"
이번 외국인 이탈은 가격 부담 때문이 아니었다. 핵심은 리스크였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자금은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기 시작했고, 여기에 원·달러 환율 급등이 겹치며
한국 시장은 이중 부담을 안게 됐다. 주가 하락 위험과 환차손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는 구조다.
이 상황에서 외국인이 반도체 중심으로 포지션을 줄인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이는 단순한 차익 실현이 아니라, 글로벌 자산 배분 관점에서 한국 비중을 축소하는 '구조적 리밸런싱'에 가까웠다.
◆ 달라진 건 방향이 아니라 속도… "이탈은 멈췄다"
다만 4월 들어 흐름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소폭이지만 순매수로 전환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중요한 변화는 매도의 강도가 눈에 띄게 약해졌다는 점이다.
코스피가 하루 4% 넘게 급락한 상황에서도 순매도 규모는 제한적이었고, 이후에는 순매수 흐름도 나타났다.
선물시장에서는 이미 3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라기보다, 외국인이 다시 방향을 탐색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즉, 시장은 지금 '이탈 국면'에서는 벗어났지만, 그렇다고 '복귀 국면'으로 들어섰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태다.
◆ "지금은 싸다"… 문제는 '확신'이다...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지금의 코스피는 분명 매력적인 구간이다.
증권가에 따르면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2006년 이후 하위 1% 수준에 근접해 있다. 과거 20년간 이 같은 '딥 밸류' 구간에서는 외국인이 대부분 순매수로 돌아섰다는 분석도 나온다.
하지만 외국인은 싸다고 바로 사지 않는다.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지금 시장에 부족한 것은 저가 매수 유인이 아니라, 한국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재확인'이다.
◆ 결국 삼성전자… 외국인 자금의 분기점...
그 확신을 만들어줄 가장 중요한 변수는 삼성전자다. 오는 7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는 단순한 기업 이벤트가 아니다. 외국인 입장에서 삼성전자는 한국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핵심 자산이기 때문이다.
만약 기대 이상의 실적이 나오고, AI 반도체 사이클 회복이 확인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한국 증시의 핵심 축인 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털이 살아있다는 신호가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환율 안정 기대까지 더해질 경우, 외국인 자금은 다시 '매수'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높다.
대신증권은 최근 리포트에서 반도체 업황 개선과 메모리 가격 상승을 근거로 삼성전자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반대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현재의 탐색 국면은 더 길어질 수 있다.
◆ 결론: '복귀'가 아니라 '대기'… 지금은 방향을 정하는 구간...
지금의 외국인 흐름을 단순히 '돌아왔다'고 보기는 어렵다. 대규모 이탈은 일단 멈췄지만, 본격적인 복귀가 시작됐다고 단정하기도 이르다. 시장은 현재 '대기 상태'에 가깝다.
전쟁 리스크가 정점을 통과하고, 환율이 안정되며, 삼성전자 실적으로 한국 경제의 체력이 확인되는 순간 외국인은 다시 방향을 정할 것이다.
김 용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수출과 HBM 중심의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경우 코스피 상단은 추가로 열릴 수 있다"며 2026년 전망 밴드를 상향 조정했다.
EBN산업경제 이 수진 기자

삼전닉스 '샀다 팔았다' 개인 -23%… 한화에어로 담은 외국인 -7%...
기관은 방산·인버스 투자로 하락장서 +3.84%...

최근 한 달간 국내 증시를 덮친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 주체별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 반도체주가 조정을 받을 때마다
'저점 매수' 기회로 보고 자금을 투입했지만 큰 손실을 봤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방산주와 경기 방어주에 투자하며 수익률을 방어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2일부터 이달 2일까지 개인 투자자가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23.5%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16.2%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 수익률을 7%포인트 이상 밑도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 든 셈이다.반면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7.8%, 기관은 3.84%를 기록했다. 이번 변동성 장세 속 승자는 '기관투자자'다.
SK하이닉스에 9조 몰아준 개미, 지수보다 더 깨졌다...
개미의 발목을 잡은 것은 반도체 맹신이다. 개인은 최근 한 달간 주가가 22.6% 하락한 SK하이닉스를 무려 8조 9000억 원 넘게 사들였다. 3조 6082억 원 순매수한 삼성전자 역시 17.6% 하락했다.
특히 코스피 상승률을 2배로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에 1조 원 넘게 투자했지만 해당 기간 36.1% 하락하며 개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큰 손실을 안겼다.
또 지난 3월 10일 상장한 'KoAct 코스닥액티브' ETF 역시 7800억 원 넘게 순매수했으나 14.5%의 손실을 기록했다.
'최대 매도' 속 실리 챙긴 외인, 방산주로 피신 성공...
외국인은 이 기간 코스피 시장에서 41조 1977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해당 기간 삼성전자(18조 7782억 원), SK하이닉스(10조 1086억 원)를 집중 매도하면서
차익실현에 성공했다.
외국인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해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나섰다.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5145억 원)로 해당 종목은 중동 분쟁 확산 우려 속에 오히려 18.6% 올랐다.
또 방어주로서 매력이 부각된 에이피알(278470)(8.6%)을 비롯해 삼성생명보험(032830)(-5.7%), SK텔레콤(017670)(-2.5%) 등 고배당·경기 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을 집중적으로 담으며 하락장의 충격을 최소화했다.
기관, 인버스와 LIG넥스원으로 '플러스 수익'
기관 역시 개인과 마찬가지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6673억 원)하긴 했지만 지수 하락 시 두 배의 수익을 얻는 'KODEX 200 선물인버스2X'를 3346억 원어치 사들여 한 달 만에 21.4% 수익을 거뒀다.
여기에 기관 순매수 5위 종목인 LIG넥스원이 해당 기간 54%나 폭등하며 전체 수익률을 견인했다.
뒤이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더존비즈온(012510)(0.8%), 엘앤에프(066970)(28.6%), 삼양식품(003230)(4.3%)이다. 기관이 고른 10개 종목 중 절반이 플러스 수익을 냈다.
뉴스1 손 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