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말입니다...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은 가능하나 일단 오늘 종목 찾을 확률이 22.3%고요... 찾아도 매매 타이밍 제대로 잡는 것도 22.3%라 안하는게 답입니다...
수십조 신용융자 물량과 기십조의 공매도 물량때문에 하방 압력도 쎄... 수익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고 대응해야 합니다... 이건 왠만한 중급이상 아니면 초보들은 반토막 100%인 상황이라고요... 현 장세는요...
일단 중동전쟁이나 진정되어야 합니다... GI 고객계정 A/B는 전격 운용중지, 고객 C계정도 다음주 사태를 봅니다...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아홉번째 분기운용도 시작 1주일만에 다시 전격 운용중지될수도 있습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은 이미 가을로 연기되었고요^^ 그 부외계좌만 제가 통제중이니 발군의 대응실력을 발휘해보죠... 이곳은 원래 '투기 성향'이 강한 고객들이 저같은 현금안에서 '모 아니면 도'식으로 움직이는 곳이고...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주요 증시),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등 주식 30%, 40%, 50% 들고 있었는데, 어제 오후/저녁/이 밤에 다시 20%씩 추가 매도하면서
현재 현금비중 아시아 90%, 유로 80%, 월가 70%의 비중입니다... GI 파생상품과나 대체투자과의 투자는 비공개하며, 제가 미국채 10년물 금리 공매도 투자말고는 관심있는게 없다고 이미 말씀드렸고요... 일국채와 프랑스국채 포함입니다...
이 세 곳은 조만간 국채금리 폭등합니다...
이 아침 4.4%도 돌파...
서부텍사스중질유, 브렌트유, 두바이유 고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하며, 파괴될 것으로 보이는 석유(정제)시설들이나 앞으로 사태 전개에 따라서 리터당 300달러 예상중입니다... 양측이 극단적 선택을 멈추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헤지성 투자 금은 팔 의사가 없고요...
비트코인은 투자할 의사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요... 지난해 6만달러를 바닥으로 예상한 가상화폐는 이제 3만달러 밑으로로도 가능하다는 수정 전망을 하니 지금이라도 이 시장에서는 빠져나오시고요... 가상화폐는 끝났습니다...
그 스테이블 코인 포함입니다...
당분간 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에 집중하시고, 그 대규모 환매수에 의한 코스피 당일 +1000p 대폭등 시점을 제가 하루전에 알려드리죠^^ 이거 한방이면 그간 떨어졌고 떨어질 지수 2~3일안에 다 복구됩니다... 일단은 맞아야 합니다...



2022년 8월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리조트 조감도.

우리의 적그리스도 또라이 트펌프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앞길을 막네요... 둘이 안 맞아요... 우린 차기 미국 민주당 정부의 대통령을 기다려야 합니다... 만p/3천스닥은요... 진짜, 미친 놈은 예상하기 힘드네요...


최고가격제로 틀어막은 휘발유/경유가도 그렇고 3주뒤 재고가 바닥난다는 나프타 수급 상황도 그렇고, 또라이 트럼프말대로 5일/1개월안에 안 끝나면 하반기 경제 볼 것도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4
당장 2/4분기 경제위기가 오겠지만 말입니다...
우리의 트럼프 지 자택이 있는 안방인 플로리다 보궐선거에서 민주당한테 참패를 당했고... 선거의 주화두는 물가였다네요... 자고로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는 한서의 말씀대로 물가 못 잡는 정권은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중간선거에서 대패후 조기에 레임덕 오겠네요...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당해 중간에 쫓겨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로 물가잡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 못 잡으면 주요 경제(산업)정책 '백약이 무효'됩니다...
정부에서 추경을 25조원 조성한다는데...
그 내용이 궁금한 밤이네요... 또 떨어지고 있는 월가 보는 나의 왼팔(나의 오른팔은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인 수석제자 회색늑대^^)과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입니다...

우리의 또라이 트럼프가 5일간 또 타코의 유예했다고...?? 난 중동의 주요 천연가스(LNG)/석유시추 시설이 파괴되기를 이 사이코가 원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7
그래야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고
베네수엘라와 중동에 의존하던 중국의 석유/LNG 수입이 원천 차단당하고 자국 수요를 충분히 카버하고도 남는 미국의 석유생산에 의해 자국 중심의 석유패권을 중동에서 미국으로 가지고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이라크, 바레인등 중동 주요 석유/LNG 시설이 이번 전쟁으로 없어지기를 말이다... 만약에 이게 된다면 우린 알래스카 가스전에 개발에 무조건 참여해
천연액화가스(LNG) 수입의 1순위로 일본과 우리를 해달라고 해야 하며... 주요 석유를 중동이 아니고 미국에 의존해야하는 완벽한 종속국이 된다... 양키 코쟁이들이 바라는 것이 이것이라는 것이다...
어제 그 관련주인 한텍이 폭등이다...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관련주 말이다... 하여튼 주요 투자가들의 사고흐름이 리얼하네...
주요국 글로벌 주요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전부 죽는 이 상황에서 나는 돈 벌어야겠다는 것인가...?? 암튼 돈에는 감정도 도덕도 윤리도 없다...
치열한 수익률 게임에 니가 죽어야 내가 사는 제로섬 게임만이 있을 뿐이다... 그 한텍은 일부러 언급하는 거다...

아래는 어제 퇴근후/오늘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 사무장(게코아카데미:GA 산본본점 겸임)인 개미(🐜)군단님 고향이 경남 진해^^ 주말부부라 오후에 퇴근하면서 그러네요~~ "대표님, 주말에 안 바쁘시면 '진해군항제' 함 보러오세요~^^" 그러시는데, 멀어서리~ 전 그냥 여의도 윤중로 이용할람니다^^ 게코(Gekko)"


"월가 상황 주요 보고들은 받았는데, 저 "또라이 트럼프에 휘둘려 미장, 유로장 보느라고 고생했어야~ 주말 폭 쉬고~~" 말고는 특별한 말은 하지 않았고요~~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춘계운용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해야할듯요... 오늘은 전체 188명이 다같이 인사나누는 춘계 첫 모임이고요~~ 분기운용 한달만에 신규고객 104명 기준 +1045%정도... 기존고객 84명들은 +50%~+1650%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춘삼월부터 중동에 전운이 불었지만, 급폭등 종목은 널렸고요~~^^ 대응만 잘하면 1주일 +100%는 기본... 월 천프로도 거뜬하고요^^ 우린 어제 엔에이치(NH)스팩33호 한방으로 끝냈고요^^ 어제 오후부터 밤새내내 흥분되어 있는 단톡방 모습 보고 있는 중~~^^ 동계 사상 +3만%가 넘어가지고서리, 이 정도도 만족 못할듯요^^ 오후 1시 모임이고 춘계부터 한식뷔페쪽도 안되고 예식장급 대형 연회장 모임총무가 섭외해 그쪽 가 점심이나 먹을람니다... 오늘도 GI 매크로팀장 초빙,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하반기 증시전망" 강연회에 각종 투자질의/답변 한시간등^^ 한 세 시간 소요될듯하네요~~ 게코(Gekko)"

(오늘)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에 유가↑ㆍ뉴욕증시 하락 마감...
나스닥종합지수 이어 다우존스지수 조정 구간 진입...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속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전날 나스닥종합지수에 이어 이날은 다우존스지수가 종전 최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하면서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
S&P500지수도 종전 최고점에서 약 9% 하락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8.31포인트(1.67%) 내린 6368.85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59.72포인트(2.15%) 떨어진 2만948.36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93.47포인트(1.73%) 내린 4만5166.64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이날 브렌트유가 4.22% 상승한 배럴당 112.57달러에 마감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5.46% 오른 99.64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거래가는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2022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중국 국적의 선박까지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불허하고 회항시켰다는 소식에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이란 에너지 및 핵 관련 시설을 공격하고
이란이 걸프 지역에서 보복에 나서면서 전쟁도 확산 분위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증시 마감 직후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시한을 오는 4월6일까지로 재연장하면서 전쟁 종식 가능성을 내비췄지만 시장 불안은 여전한 상황이다.
머니투데이방송(MTN) 최 보윤 기자

‘트럼프 안방’ 플로리다 보궐선거에서 공화당 패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곳이자 공화당 우세 지역인 플로리다주에서 24일(현지시간)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주의회 하원 의석을 탈환했다.
AP통신 집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하원 87선거구 보궐선거(개표 95% 이상)에서 에밀리 그레고리 민주당 후보가 51.2%의 표를 얻어 존 메이플스 공화당 후보(48.8%)보다 2.4%포인트 앞섰다.
미 언론들은 그레고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그레고리 후보는 임산부와 산후 여성을 위한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치 경력은 없다. 재무 설계사 출신인 메이플스 후보는 지난 2년간 팜비치 카운티의 레이크 클라크 쇼어스 시의원으로 지냈다.
플로리다 87선거구는 트럼프 대통령의 저택인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곳으로, 최근까지 공화당이 강세였다.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화당 소속 마이크 카루소 전 의원이 기존 민주당 의석을 빼앗았다.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이 지역 득표율은 경쟁자 카멀라 해리스 후보에 11%포인트 앞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보궐 지방선거임에도 선거운동 기간 메이플스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행보를 보였다. 그는 전날에도 “존은 훌륭한 입법자가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보궐선거에 특별히 신경쓰는 모습을 드러냈다.
“우편투표는 부정(어디서 많이 들어본 논리인데?? 아니나 다를까 탄핵당한 상모질이 윤씨와 똑같은 주장이네^^ 병오년 최대 호재는 트럼프의 중간선거 대패^^ 금리인하가 아니고요~~)행위”라고 주장해온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선거에서 우편투표를 통해 한 표를 행사해 ‘언행일치’를 보인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선거 결과는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신호탄”이라고 해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복되는 해외 군사작전으로 인한 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민심이 돌아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그레고리 후보는 식료품비와 가스비, 주택 보험료 등 폭등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헤더 윌리엄스 민주당 주의회 선거위원회 위원장은 “마러라고조차 취약하다면 오는 11월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 보라”며
이번 선거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민주당이 공화당으로부터 탈환한 29번째 의석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지난 1년간 민주당 후보들은 마이애미 시장, 텍사스주 주의회 제9선거구 상원의원직 등을 탈환했다.
경향신문 윤 기은 기자

[어제 - 뉴욕마감]나스닥 -2.4% 급락… 트럼프 장 마감 후 "공격유예 열흘 연장"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란이 미국의 종전 협상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등 양국간 대화가 좀처럼 진전되지 않는 분위기 속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힌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시한이 가까워지면서 시장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분석이다.
다만 장 마감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열흘 동안 공격 유예를 추가 연장한다고 밝히면서 중동 위기감이 다소 진정될 조짐도 보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4.71포인트(1.74%) 하락한 6477.1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21.74포인트(2.38%) 떨어진 2만1408.08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69.38포인트(1.01%) 내린 4만5960.11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이날 종가 기준으로 종전 최고점(2025년 10월 29일)보다 10% 이상 하락해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된 게 국제유가 상승과 증시 약세로 이어졌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 기준유인
브렌트유 선물 5월물이 정산가 기준으로 전날보다 5.8% 상승한 배럴당 108.01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4월물도 4.2% 상승하면서 배럴당 94.48달러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주만 상승하고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미국 법원이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의 책임을 인정한 영향이 겹치면서 메타 주가는 7.96%,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3.1%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8% 하락하는 등 반도체주도 약세를 보였다. 인공지능(AI) 대표주 엔비디아는 4.2% 하락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하면서 채권 금리도 급등(채권 가격 하락)했다.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4.42%로 전장보다 0.09%포인트 올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4.00%로 전장보다 0.12%포인트 상승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이날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최근 유가 급등을 반영해 올해 주요 20개국(G20)의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2.8%에서 4.0%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장 마감 직후인 오후 4시11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유예를 이란 정부의 요청으로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는 4월6일 오후 8시까지로 열흘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5일 동안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공격 유예 시한을 다시 열흘 연장한 것이다.
머니투데이 심 재현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