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최초로 "그라민은행" 설립에 필요한 각종 자문을 이 양반을 통해서 받고 있는 중이고요... 어제 외국인(이민자) 특화금융 서비스기업 한패스가 상장을 했는데 말입니다...

이 창호(오늘은 '착한 사람' 이 창호가 계속 검색 키워드로 뜨네요^^) 더불어사는사람들 대표.
그라민 은행
Grameen Bank
그라민 은행과 유누스는 함께 2006년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
1976년 유누스가 고안한 그라민(방글라데시어로 ‘시골’, ‘마을’이라는 뜻) 은행 모델은 그라민 은행의 부지점장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다섯 개의 미래의 채권자 그룹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일반적으로 다섯 개의 미래의 채권자 그룹들 중에서 두 그룹이 돈을 대출할 수 있다.
만약에 시보 기간이 지난 후에 첫 번째로 대출을 했던 두 그룹의 채권자들이 상환기를 맞이하게 된다면, 그 때 대출은 나머지 그룹의 구성원들에게 부여된다. 상호 압박은 전통적인 대출 담보를 대신하는 것으로 작용한다.
그라민 은행은 방글라데시, 다카(Dhaka)에 본사를 두고 1983년에 독립 은행이 되었으며, 나라 전역에 걸쳐 2,200개 이상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
그라민 은행 모델은 영세민들에게 스스로 자기 자신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세민들을 돕는 효율적인 기관의 상징이 되었다. 그라민 은행의 대출 수혜자들의 97퍼센트 이상이 여성이었다.
방글라데시의 경제학자인 무함마드 유누스가
1983년 무담보 소액 대출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창업하였다. 첫 고객 대출은 그 이전인 1973년에 이미 시작했었고, 1976년부터 시범적으로 프로젝트를 가동하던 것을 정식 은행으로 설립한 것이다.
이 은행은 큰 성공을 거두어
창업 10년, 첫 대출 20년 만인 1993년에 흑자 전환을 달성하였다. 대출금은 100% 은행 직원들의 예금을 운용 자금으로 사용하였는데 대출해간 고객들이 성실하게 돈을 갚으며 자금 회수율은 무려 99%에 달했고,
780만여 명의 고객 중 60%가 이 소액 대출금을 기반으로 경제 활동을 시작해 빈곤을 탈출했다고 주장했다. 일각에서는 "빈곤층에게 돈을 빌려주는데 그들이 어떻게 돈을 갚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인 은행과 달리 대출자의 채무 변제를 위해 일자리를 주선하고 개인 사업의 창업을 지원하는 등 이들과 적극적으로 동행하며 삶 자체를 변화시키는 동력을 제공했다는 점에 그 실마리가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빈곤 퇴치에 크게 기여한 무함마드 유누스 교수는 200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고, 이 은행은 사회적 기업이 어떻게 긍정적인 공헌을 하는지에 관한 사례로 각국에 널리 전파되었다.
대한민국에도 이 은행 시스템에 영감을 얻어 '사회연대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구조의 은행들이 생겨났으며, 경쟁률도 높고 비교적 잘 운영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연간 20∼50%의 고금리를 받고 대출을 내주는 그라민 은행의 대출 정책도 비판의 표적이 됐다. 방글라데시에서도 그라민 은행의 고금리가 서민 생활을 피폐하게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라민의 고객층 상당수는 시중은행에서 대출 허가가 나오지 않는 빈곤층이고,
이들은 그라민에서 빌린 대출금을 생산적인 활동에 쓰기보다는 당장의 공과금 납부와 식료품 구입 등 당장의 소비에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라민의 정책이 이들을 더욱 피폐한 삶으로 이끈다는 비판도 거세다.
상술된 높은 상환율의 경우 그라민을 통한 대출 돌려막기와 더불어 그라민이 개발한 그룹대출로 인해 정량적인 양 자체만 높은 것에 불과하며 이들의 생활수준 개선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그룹대출의 경우 제도권 은행과 달리
무담보 소액대출을 제공하는 그라민의 사업 특성상 상환율을 높히기 위해 적용된 제도인데, 개인을 대상으로 대출을 허가하는 게 아니라 그룹을 최소기준으로 묶은 뒤 한 명이 상환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하면
다른 그룹원들이 메꾸도록 강제했다.
그라민은 그룹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기 때문에 이들이 어떻게 돈을 갚든 신 경쓰지 않지만, 그룹 내에서는 제때 상환하지 못한 구성원이 여타 구성원에 의해 사회적 억압을 받는 구조가 된다.
뿐만 아니라 그룹 대출금의 일부 금액은 즉시 그라민에 강제로 예금되어 상환이 안될 때 마다 예금액에서 미상환분을 상계하는 방식을 썼기 때문에 사채업자와 다름 없는 악순환을 만든 것이다.
유누스 총재의 지지자들은 방글라데시 정부의 해임명령이 대권주자로 떠오른 유누스 총재를 음해하기 위한 정치적 공격이라며 반발했으며 유누스 총재는 해임을 거부하며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백 종원씨의 그 상장기업 '더본코리아'이상으로 제가 급관심중인 코스닥 상장기업이고요^^ 장마감은 40%대로 끝났지만 전 이 기업에 장기투자하려고 합니다...
제 코스닥 상장기업 예정 기업과 비슷한
사업모토를 가지고 있어서요... 한국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추구하는 게매트릭스(Gematrix)와 게코파이낸스(주)도 상장이 필요한데 좋은 벤치모델입니다...
뭐 주력은 243개 지역증권방을 설치후 하려는 (주)게임존이 주력이지만서리... 더본코리아는 (주)게임존이 벤치마킹중이고, 게매트릭스나 게코파이낸스는 한패스를 연구하면 되겠네요...
뭐 게코증권, 게코자산(투자)운용, 게코투자자문의 금융/증권 계열사 3인방이야 자연스럽게 3년후 목표인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 Gekko.Ltd 설립과 동시에 이루어질 것이고...
현재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이고요....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은 한참 오후장 마감으로 달려가고 있는 중...
쫌 있다 보고 받을 것이고요...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과장과 야근팀장은 잘 놀고 있으니 그곳은 그들이 알아서 할 것이고요... 파생 자체는 전 사실 알고 싶지도 않네요... 머리가 지끈거려서요...
큰 손해만 안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오늘도 신규 상장 공모주 메쥬만이 제 최대 관심사일뿐입니다... 금요일에도 병오년 첫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주 NH스팩33호도 있고요... +300%짜리 말입니다...





내가 주목하는 있는 곳은 전국 200여곳에 있는 사회취약계층 집산지인 지역자활센터와 전국 수용시설에 갇혀 있는 재소(수용)자들과 그 직업훈련생부터이다. 사회 나오면 다 돈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9
진정으로 없는 자들이 즐비한 곳이고요...
그 위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있고 그 위에 수많은 건설(일명 노가다맨)/하역(쿠팡맨이 아니고 택돌이,택순이)/유흥 일용직들이 있고 그 위에 더 많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자영업자들이 있습니다...
제 그 부외계좌 96명은
그마나 먹고 살만한 중산층에 3천만원 정도의 주식투자에 올인할 수 있는 여유돈 있는 양반들이고요... 이 분들을 중급자산가로 만들어 고객C/B/A계정의 제 가까운 미래를 위한 투자가내지 전주화하고 있고요...
기상해 GI 해위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의 보고도 받았겠다,
3일 중폭락한 월가 마감 보고를 다 받고 우리 두 반도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그리고 현대차 추가 급락하는지, 오늘도 화요일처럼 대반전하는지 국장이나 보러 나감니다...
출근한다고요...
자택 근처 산본중심상가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곳으로요... 걸어서 올라가도 되는데, GI 비서실 소속 운전수 최 이혁 과장이 1층에서 기다리고 있다네요^^
오늘도 분위기 험학할거라 서두르고 싶지 않은데 말입니다... 가보죠... 이 정도에 겁먹을 게코(Gekko)는 아니고요...

거지왕 김 춘삼이 1960년대에 만든 대한자활개척단, 대도 조 세형도 이곳 출신이다... 21세기 사회취약계층의 근로의욕과 일자리 형성 사업의 자활사업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07
자활보다는 희망이 나을듯하다...
수원희망센터, 군포희망센터... 한국희망복지개발원, 한국희망기업협회... 이름이 영... 1960년대 박통시대도 아니고 말이다... 그 깡패 김 춘삼과 대도 조 세형은 사회적 악이였지 사회취약계층을 살린 이가 아니지 않는가...
암튼 이번에 "민생회복지원금"을 결정하면서 말이다...
없는 자들이 정말로 자존심 상했을것 같다. 내가 낸 세금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소비쿠폰으로 받는데, 있는 것들의 지적질이 장난이 아니였다... 받기 싫으면 국가에 기부하면 될 것을 말이다...
장사치들 채무탕감은 더하고...
온갖 반대 논리에 나라가 망한다느니 베네수엘라 꼴 난다느니, 난 대한민국의 0.1%의 고소득자이면서 부자 감세에는 반대하는 강성 진보주의자다... 요즘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내년부터 없앤다고 난리다...
결국 포퓰리즘때문에
중산층및 중상위층내지 있는 것들이 없는 자들때문에 피해를 본다느니 각종 말말말들이 SNS에 쏱아지는 것을 보면서 이 나라가 극단적 이기주의와 이권 카르텔에 의해 움직이는 전체를 거미줄처럼 보고 있는 중이다...
한 가지 여담인데 말이다...
난 채무/빛내서 분수를 모르고 과한 부동산을 사거나 채무/빛내서 주식투자 를 하거나 신용카드로 생활하는 이들을 정상적인 경제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 주변에 이런 가족/친구,지인/고객들은 좋게 보지 않는다...
일본 쪽바리들이 동방예의지국 조선에 지랄같은 성문화를 전파시킨 오염이상으로 양키 코쟁이들이 조선인들을 오염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보고 있고... 이래서 내가 극우 성향의 친일/극우 성향의 친미주의자들을 싫어한다...
채무/빛내는게 능력이라는 보는 이런 잘못된 사조, 우리도 미국꼴난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경계해야할 1호다...
조만간 18세까지 지급하는 기본소득적 아동수당의 필요성과 지난 세기부터 존치되어온 각종 공제/감면/면세 조세제도의 대개혁없이는 더불어 사는 세상과 기본적 복지 국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길이 없다는
종합분석 글을 올리겠다...
현재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 산하 사회경제조사부 연구원들과 최종 보고서 검토중이다...
아래 기사는 말이다...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명언에 근거해
나도 아직 한국에서는 기본소득이 불가능함을 인정하고 올리는 것이다... 경기도에서 기본소득을 실험하고 청년기본소득을 하고 주 4.5일 근무제까지 실험중이거나 조만간 계획중이다...
하여튼 만약에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40%만이라도 기본소득을 정책화한다면 난리나겠다... 1회성 민생회복지원금 지원이 국가가 들썩거릴 정도로 1년이상 소모성 논쟁이 벌어지니 말이다...
하여튼 우여곡절 끝에 상모질이 윤씨 끌어내리고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고서야 2~3년간의 걸친 대논쟁이 마무리되고 다음주에 시행된다... 1997년 IMF 경제위기에 버금가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이고만 말이다...
있는 것들, 골드칼라들, 적당히 작작좀 해라...
아무리 없다지만 없는 자들의 자존심은 건드는게 아니다... 니들은 없더라도 살만하겠지만 이 양반들한테는 1개월을 견딜 수 있는 피같은 세금을 환급받는거라는 사실을 유념하고...
국가가 국민이 어려울때 안도와주면 언제 도와주냐...
신용카드 소득공제도 그래... 신정부가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으로 코스피 5000p/코스닥 3000p 시대를 열려고 하는데, 그깟 몇 백만원이 문제냐... 이 돈은 결국 국민들의 기본적 복지 국가 재원으로 쓰이고...
니들이 수억원 연봉에도 이기주의로 애하나 안 낳을때 애 낳은 부모들의 자녀양육의 아동수당으로 쓰이고 니들이 차지하고 내놓지 않아 실업자 신세인 2030세대들의 청년기본소득으로 쓰일 것이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20세기부터 존치하고 있는 재벌 대기업들및 있는 것들, 골드칼라들에게 부당하게 제공되고 있는 각종 공제/감면/공제를 대대적으로 손봐야한다고 말이다... 아이히, 날 국세청장으로 임명해주면 안되나...
1년내내 전국 5개 지방국체청들과 철야를 해서라도 1960년대이후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과 주요 대기업 노조 골드칼라들이 착취하고 있는 국가 재정을 녹먹는 각종 공제/감면/면세 제도를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하여...
연 100조원이상을 수거할 자신이 있는데 말이다...
이번에 내란당을 지지한 40%를 제대로 손봐줘야 한다... 이들의 자산및 소득이 더 밑으로 내려와야 한다고 했다... 이것들이 각종 SNS에서 온갖 반칙/특권의식/갑질로 국가를 좀 먹고 있을때
없는 자들은 여전히 죽어가고 있는 중이다...
진보층 소속 국민들에게도 당부한다...
누군 없애고 누군 부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재벌 대기업들부터 있는 자들까지, 대기업 골드칼라부터 대다수 국민들이 반칙/특권의식/갑질로 살아왔다는 생각이다... 이 조세구조조정이 없는한 성장을 위한 돈도 복지를 위한 돈도 나올데가 없다...
상황을 분명히 인식한다...
우리는 더 내려놓고, 정부의 5000p 시대 발표 자산효과에 기대야한다고... 수백만원을 내려놓고 수천만원을 벌 수 있는 국가구조개혁에 동참하시기를 바란다고... 이 글에 공감하는 분들은 그나마 국가관이 있는 양반이다...
있는 자중의 한 명인 내가 이렇게 이야기할때는
시급한 사안이다...

윤 미라 경기광역자활센터장
서울특별시를 좋아하지 않고 경기도에 사는 이유를 설명한다... 주요 없는 자들이 즐비한 그 안에 사회취약계층도 전국에서 몰려와 즐비한 경기도야말로 한국의 기본적 복지국가 건설의 대실험장임을 증명하는
이 기사때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와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는 각 시도 광역자활센터와의 연계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을 오늘부터 밝히고자 한다...
여기에 각 시군 지역자활센터와의 연계사업도 검토중이다... 이번주 전격 결정을 내렸다... 18개 지역증권방 업자중 한 분이 건의한 내용을 전격 수용한 것이다...
앞으로 전국 243개 지역에 설치될 지역증권방중 20%는 지역자활센터와의 연계로 자활기업으로 선정해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고용하는 문제를 본격화한다...
이 재명 대통령을 도와주고 문 재인 전대통령에게서 멈춘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에 이바지하려고 말이다... 기본소득보다야 일자리 제공및 주소득 형성및 생활안정이 더욱 가치가 있을 것이고,
가맹점 모집 부담도 줄이는 이중효과를 기하고요... 특히 수도권보다는 지방에서는 40%까지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는 자활기업화 문제를 심도있게 추진하겠다...
암튼 수도권 20%, 지방 40%까지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는 자활기업 로고를 전국 243개 안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진정으로 없는 자들의 고용증가및 일자리 제공...


수원·우만·희망지역자활센터가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새로운 정권이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전국민들한테 지급하고 있는 각종 세원들 공제/감면/면제의 조세개혁부터다... 이곳에서 정의와 공정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돈 나올데가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2
성장을 먼저 하고 회복을 할 것인가... 성장이 불가능하니 회복을 먼저하고 성장 발판을 마련해야 하나...
이제 한 분기 "민생회복지원금"으로는 안된다. 재정의 통폐합후 하위 40%는 이제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다... 있는 것들을 더 쥐어짜는 "부자증세" 강화로 없는 자들부터 살려야 한다...
새로운 정권은 이것만이 답이다... 아직은 여유가 있는 국가 부채도 더 늘려야 한다... 있는 자들 30%들에게 부탁한다... 우리가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할 비상상황이라고...
제갈공명의 삼책론으로 제시한다...
일단 1회성 "민생회복지원금"으로는 이제는 안된다... 국가 부채가 좀 늘더래도 국채발행으로 1년간 52조원...
분기당 13조원씩의 전국민(단 이 부분에서 반대, 나를 포함한 있는 자들 30%는 제외하고 그 금액은 하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자영업자 두툼한 지원에 쓴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돈부터 돌게한다...
이것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
둘째로 새로운 정부는 있는 것들의 부동산/법인세 증세를 바로 추진하고 세정부분에서의 각종 누수된 부분의 세정개혁을 추진해 각종 세원에서 빠져나가는 공제/감면/면세 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혁해 정부 재원을 확충하고
하위 40%만의 기본소득이라도 추진한다...
이것만이 민생을 살리는 길이다...
상모질이 윤씨가 했던 연금/의료/노동개혁도 필요하다... 이걸하면서 동시에 비대해진 정부 부분(최근 머스크의 공무원 해고를 보면서 조만간 한국도 필요한 상황임을 인식...)을 통폐합하고
방만한 재정운용을 조정하고 여기에서 성장에 필요한 30%의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없는 자들 지원하면서 빵꾸난 금액을 말이다...
세번째로 미국와 중국과의 이 관세전쟁에서 수출 5대 산업 다 살아나지 못한다... 전략 산업 반도체와 자동차/철강, 제약/바이오만이 의미 있고 나머진 대규모 기업구조조정과 통폐합을 다시 해야한다...
2차전지/전기차, 정유/화학은 버려야 하고 유통도 더 줄여야 한다... 다 살리려다 다 죽는다...
오늘 삼성SDI 어닝 쇼크와 바닥에서 헤메고 있는 SK그룹의 2차전지산업을 보면서 2차전기/전기차도 중국 못 이긴다. 버려야 한다.. 저유가에 헤매고 있는 정유/석유화학도 끝났다고 본다...
좁은 내수시장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 유통산업도 다시한번 통폐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도 당부한다... 이 내수 경기 침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최대한 정부의 실업자/자영업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받아내 생존하면서 조기에 자체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동시다발적인 전국적 폐업은 이제 피할 길이 없을듯하다...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고 아우성치는 2030 극우 청년들이 내려놓지 않는 4050 좌빨 어른들과 싸우고 있을때, 용돈이 줄어든 1020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는 다이소...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8
근데 우리 4050세대들이 말입니다...
굳이 2030세대들이나 1020 잘파세대들에게 궁색한 변명을 한다면 우린 6070세대들이 고려장은 아니더래도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면에서 내려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작년 10월부터 6개월간 체계적으로 매출 감소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제 만원대 화장품도 사기 힘들다는 방증입니다... 다이소의 3000원대 화장품이 인기라네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서
주요 가공식품 재벌 개새끼들은 정권 혼란의 틈을 타 가격을 줄줄히 올려 그렇지 않아도 고물가에 시달리고 있는 중산층 국민과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과 없는 민초들 괴롭히고 있는 중이고요...
공정위가 재벌 대기업계열 가공식품업체들에게 대한 답합 조사를 시작했고 기획재정부 관계자들도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는거 같은데, 휘발유말고는 다 오르네요...
독과점구조이다보니 담합 정황 잡아낼 수 있을까요...
상모질이 윤씨하면 잘한 것으로 생각나는 것이 뭐냐면 작년인가 은행의 거대한 이익에 대한 횡재세 이야기가 심쿵했네요... 주요 이권 카르텔 제거는 의료/노조든 불가능한 이야기고요...
새로운 정권은
하여튼 부자증세 강화 특히 법인세 올려 민생회복지원금 4분기내내 지원부터 한다... 이 가격인상분, 법인세 강화를 통해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다시 받아내야겠다...
그 윤씨가 말한 금융권 이자도 횡재세 다시 검토하고, 4분기가 아니고 3년내내 민생회복지원금 받아야겠으니...
"초가삼간" 다 태우고, 이제 전국을 중소상공인/자영업자 폐업의 불바다로 만들 생각인가.. 35조도 부족하다.. 과감한 적자재정으로 4분기내내 민생회복지원금을 뿌려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83
일본 쪽바리들 경제도 심각하나 보네...
1인당 30~50만원을 뿌린다??
공명당은 아예 100만원^^
홍 준표 대구시장부터 유 정복 인천시장까지 여기에 오 세훈 서울시장에 어이가 없어서리 김 동연 경기도지사까지 야이, 미친 새끼들아, 대통령 출마선언하기전에 각 지자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부터 살리라...
국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임기시 선출직 출마 금지 입안책부터 마련한다... 이건 개나 소나 다 대통령하겠다고 지자체를 팽개치고 정치놀음에 빠져 있으니... 지 지자체도 못 살리는 놈들이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지랄들인지...
GPMC 본전 도방 산하 전국 17개 도방들과
7분전(서울 강동/강서/강남/강북 4분전장, 원주, 천안, 구미분전장)이 각 도방/분전 대행수들과 조사한 2025년 1/4분기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현황 조사를 받아 보고 있는중인데, 사상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여튼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말대로 민생회복지원금 지역화페로 뿌린다... 조만간 통계청 발표가 나오겠지만 현재 수도권/지방을 가릴것없이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때보다 2배이상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이다...

민간 전문 핀테크연구소 내달 설립...
연구·교육 넘어 MVP 실증·사업화까지 ‘현장 밀착 지원’

국내 핀테크 산업의 현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간 주도의 연구·실행 조직이 내달 공식 출범한다.
학계와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정부 중심 지원 체계의 한계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출범하는 '핀테크연구소'에는
김 형중 한국핀테크학회장, 이근주 한패스 대표, 임명수 핀테크투데이 발행인을 비롯해 김정혁 가천대 교수, 이원경 한양대 교수, 송근섭 한국자금세탁방지학회장, 백남정 테크파이 대표 등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했다.
연구소는 향후 업계 실무자들을 연구 및 실행 이사로 추가 영입해 조직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이번 연구소 설립의 핵심은 핀테크를 '정책과 제도'의 영역에서 '사업과 시장'의 영역으로 전환하는 데 있다.
참여 인사들은 그간의 핀테크 논의가 이론과 규제 설계에 치우쳐 있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사업화와 전문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아우르는 실무형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핀테크연구소는 향후 △비즈니스 모델(BM) 발굴 및 개발 △최소기능제품(MVP) 실증 및 사업화 △핀테크 전문 서적 출간 △핀테크 인정지수 개발 △전문 커리큘럼 기반의 교육 사업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단순히 모델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실증을 거쳐 스타트업에 기술을 이전하거나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시장 안착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연구소 설립을 주도한 임 명수 발행인은
국내 최초로 모바일 대출 및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를 상용화한 금융 실무 전문가다. 업계에서는 임 발행인의 현장 경험이 연구소의 실무 중심 기조를 확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식의 체계화 작업도 병행된다. 연구소는 그간 분산되어 있던 '핀테크 온라인 마케팅', '일상이 금융이다' 등 실무 지침들을 단행본으로 엮어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핀테크 마케팅 클럽'과 '핀테크 얼라이언스 클럽'을 조직해 기업 간 협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한편, 연구소의 보고서와 통계 자료를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로 공유해 산업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핀테크연구소 관계자는 "정부 주도 지원의 사각지대를 메우고 민간의 민첩성을 극대화하는 실행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유관 단체와 협력해 대한민국 핀테크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확산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스경제 전 시현 기자

한패스, 코스닥 상장… “외국인 금융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상장 확보금, 일본·호주 자회사 유상증자 예정...

외국인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 한패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패스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월렛·결제·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 기업이다.
체류 외국인 증가와 방한 관광 회복 흐름 속에서 외국인 금융 및 소비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송금·결제·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통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패스는 50개 이상 글로벌 MTO(Money Transfer Operator) 네트워크와 200여 개국 송금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국어 고객 응대 체계와 글로벌 정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외국인 대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송금에서 시작해
월렛·결제·생활 서비스까지 확장된 플랫폼 구조를 통해 외국인 종합 생활·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외국인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 전략을 바탕으로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송금과 결제 등 금융 서비스뿐 아니라 교통·커머스·구인구직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연계하며 외국인 고객의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일본 및 호주 자회사 유상증자와 전략적 투자 등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타법인 인수자금, 정보보안 및 서비스 인프라 강화를 위한 시설자금, 그리고 플랫폼 사업 확장과 마케팅을 위한 운영자금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 경훈 한패스 대표이사는 “체류 외국인 증가와 글로벌 이동 확대 속에서 외국인 금융 인프라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한패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금융과 생활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장기적인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정 호원 기자

[마감]한패스, 코스닥 데뷔 첫날 장중 +151% 급등 후 상승폭 반납...
한패스, 장 초반 151% 폭등… 2만7200원에 마감...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 한패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의 2배를 웃도는 강세를 보였다. 다만 오후 들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한패스는 2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패스는 오전 9시20분 기준 공모가 1만9000원 대비 142.11% 오른 4만6000원에 거래됐고, 한때 4만7750원까지 올라 151.32%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오후 들어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2017년 설립된 한패스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월렛, 결제,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4년 550억1500만원의 매출과 54억14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한패스는 앞서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경쟁률 1673.04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7000원∼1만9000원)의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했다.
시사저널 이 주희 디지털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