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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일단 휘발유 가격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긴급경제조치의 "최고가격제" 막아놨고, 어제 퇴근했더니, 아내와 가정부 아주머니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최소 3개월은 사용할 수 있는 "생활의 달인"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동네 마트와 편의점을 두루두루 돈듯하고요... 저 이런 사재기에 하도 어이가 없어 제가 제일 종아하는 가정부 신씨 아주머니에게 그랬네요...

 

"(아내 들으라고)아주머니, 전자태그형 음식물쓰레기용 처리용이나 폐가(구)전 버릴때 쓰는 스티커는 안 사셨어요..."

 

석유를 분해해 만들어야하는 "나프타"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은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제한에 들어간다고 하고요... 국내에서 전쟁 났습니까...?? 전국민들은 일단 진정하셨으면 좋겠네요...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를 믿고 말입니다...

 

일단 이란과 한달정도 휴전을 한다는 소식이 이 아침에 들리네요... 하두 왔다갔다 "타코"(TACO)하는 양반이라 연막전술같기는한데 말입니다... 지금 미군은 작전계획을 실행전 연막전술일 가능성이 77.7%입니다...

 

일단 이어받은 아시아장/국장을 통해 확인하죠...

 

 

전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한패스"말고는 아무것도 관심없네요^^ 이건 120% 참조하시고요... 이번주 [Dog코의 분석] - 전일 상한가 분석/정리는 생략합니다...

 

쓰고싶지 않아서리...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6일(현지시각) 테헤란에서 오늘 28일의 조기 대선을 앞두고 유세 연설을 하고 있다. 갈리바프 의장은 대선 후보 중 가장 서열이 높은 인물로, 대선 가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나프타(납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2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우리의 또라이 트럼프가 5일간 또 타코의 유예했다고...?? 난 중동의 주요 천연가스(LNG)/석유시추 시설이 파괴되기를 이 사이코가 원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7

 

그래야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고

 

베네수엘라와 중동에 의존하던 중국의 석유/LNG 수입이 원천 차단당하고 자국 수요를 충분히 카버하고도 남는 미국의 석유생산에 의해 자국 중심의 석유패권을 중동에서 미국으로 가지고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이라크, 바레인등 중동 주요 석유/LNG 시설이 이번 전쟁으로 없어지기를 말이다... 만약에 이게 된다면 우린 알래스카 가스전에 개발에 무조건 참여해

 

천연액화가스(LNG) 수입의 1순위로 일본과 우리를 해달라고 해야 하며... 주요 석유를 중동이 아니고 미국에 의존해야하는 완벽한 종속국이 된다... 양키 코쟁이들이 바라는 것이 이것이라는 것이다...

 

어제 그 관련주인 한텍이 폭등이다...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관련주 말이다... 하여튼 주요 투자가들의 사고흐름이 리얼하네요...

 

주요국 글로벌 주요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전부 죽는 이 상황에서 나는 돈 벌어야겠다는 것인가...?? 암튼 돈에는 감정도 도덕도 윤리도 없다...

 

치열한 수익률 게임에 니가 죽어야 내가 사는 제로섬 게임만이 있을 뿐이다... 그 한텍은 일부러 언급하는 거다... 없는 자들이 디지든 말든 돈 버셔야죠^^

 

 

어제이후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전쟁추경을 통한 사회취약계층 집중 지원말고는 관심있는게 별로 없네요... 현재 하위 40%만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3차 지급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중...

 

 

목요일에 "뺐다 다시 넣기"가 아니고 그냥 "빼야했었네" 이 양반, 진짜.. 뭐하자는건지.. 양키 미국민들 어떻게좀 해봐야..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으로.. 아, 끌어내려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2

 

작년에도 또라이 트럼프의 "상호관세" 전쟁 시작으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전격 재도전을 시행하지 못했고만 올 춘삼월도 사이코 패스형 적그리스도 우리의 노망난 트럼프의 "중동장악" 전쟁 본격화로 연기입니다...

 

가을로요... 올해 금리인하 없습니다...

 

천정부지로 치솓을 유가및 금리에 의한 경기침체속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시대"로의 진입입니다... 주변 가족/친척, 친구/지인 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고요...

 

무리한 창업/사업 시작 만류하시고요... 그나마 벌어들이는 알토랑같은 소득 애껴쓰시고요...

 

우크라이나를 건든 러시아, 이란을 건드는 미국...

 

이 아침에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의 급락한 유럽과 뉴욕증시 보고받는데 심란하네요... GI 파생상품과장의 치열한 전투현황 신나는 보고는 귀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두 반도체도 초인플레이션은 못 이김니다...

 

그럼 말다한거구요... 월요일 일단 매도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에게 고객 A/B/C/제가 위탁관리중인 D계정과 회사계정 수익실현성 전매도 예고합니다... 이 새벽 유럽과 월가 폭락전 전조 현상...

 

지난 주말에 장고에서 우하향 수직낙하라고 했습니다...

 

최근 5년간 3백만달러로 시작해 4.0% 밑에서는 공매도 4.5%/5.0%에서 다시 4.0% 밑으로 내려오면 다시 2배수등 현재 4배수까지 늘어난 미국채 10년물 금리에 대한 공매도는 중대박중입니다...

 

최근에 다시 내려오자 5배수로 증액했고요^^ 주식과는 달리 우상향 수직상승중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3년안에 똥인 미국채(일국채, 프랑스국채도 있슴다^^) 주요 미국채 장기물 공매도로 미화 1억불을 버는 것을 실시간으로 이곳에서 중계합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5.0%만 돌파하면 7.5%까지 수직상승에 베팅중...

 

이 아침에 이 준수 파생상품과장에게 그랬습니다...

 

"니가 양빵으로 파생에서 돈버는 방법 자랑질은 그만하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나 보고해야... 얼마로 끝났냐...??" 이 과장왈, "대표이사님 예상대로 3월2일 바닥을 찍고 현재까지 +10%에 육박하는 상승률 기록중입니다..."

 

주요국 국채 공매도 업무를 투자(법률) 대리하고 있는 GPMC 뉴욕지사장과 도쿄/홍콩지사장, 유로(함부르크)지사장에게도 이 아침에 전화부터 해야겠네요...

 

 

아래는 이 아침에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GI 해외주식 2팀장과 3팀장이 순차적으로 주요 유로 증시와 월가 상황 보고하는데 방산주 20% 포지션말고는 주식 vs 현금 4:6, 5:5 비중이라 관심없고요^^ 오늘도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과장의 주요 보고들이 리얼하네요~~ 천연가스/유가 급등락에 금/은/동등 석유부터 주요 원자재시장이 또라이를 만나 이 밤에도 칼춤을 추고 있다네요~~ 전 미국채 10년물 금리 4.5% 돌파하는지가 최대 관심사^^ 6:4 비중의 중국등 아시아 증시 GI 해외주식 1팀장과의 공조가 중요한 국장 대응이나하러 출근준비나 하죠~~^^ 게코(Gekko)"

 

 

[Who] 협상 막판 번복이 주특기? 이란 유일 ‘대외 소통 창구’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군부 출신 외교관...

핀란드 주재 이란대사·주일 이란대사 등 거쳐...

2015년 핵합의 체결 이끈 강경 실용주의자로 분류...

끝없는 흥정 시도하는 ‘시장식’ 협상 구사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와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비공식 접촉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란의 대표적인 강경파 정치인으로,

 

현시점 이란 정권을 대변하는 유일한 소통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 23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돌연 “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앞서 이란에 48시간 시한을 제시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압박, 이에 불응하면 이란 내 발전 인프라를 초토화하겠다고 선언한 지 불과 이틀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양국은 협상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란 외무부 또한 미국의 협상 요청 메시지를 받았다고 인정했다.

 

이란 측 카운터파트로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장군 출신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거론되며, 아라그치 장관 또한 일선에서 소통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앞서 아라그치 장관은 국제사회에서 이란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는 ‘대외 창구’ 역할을 자임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요구에

 

“통행을 주저하는 이유는 이란이 아닌 당신들이 선택한 전쟁을 보험사들이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며, 미국의 ‘해군 연합군’ 구성 움직임에도 ”이란은 휴전을 구걸하지 않는다”고 항전 의지를 드러냈다.

 

이란 정권을 지탱하던 주요 인사들의 피살 당시에도 그는 “휴전 논의 여지는 없다”고 강조, 강경한 대외 메시지로 미·이스라엘에 맞서 이란의 입장을 대변하는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1962년 이란 테헤란에서 출생한 아라그치는 이란 국제관계대학교와 이슬람 아자드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학사와 정치학 석사를, 이후 영국 켄트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다.

 

1989년부터 이란 외무부에 몸담았으며, 핀란드 주재 이란 대사와 주일 이란 대사, 이란 외무부 아시아 태평양 및 영연방 차관 등을 거쳤으며 2024년 외무장관에 취임했다.

 

특히 그는 십대 시절 이란혁명수비대(IRGC)에 약 10년간 복무한 이력이 있는데, 당시 팔라비 왕조가 붕괴된 이란 혁명과 이란·이라크 전쟁을 겪으며 강경한 정치 노선을 형성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서방 외교가에서 아라그치는 핵 협상을 주도해 이름을 알렸으며, 실제로 그는 이란 이슬람공화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외무장관으로 지목된 바 있다.

 

2015년 이란이 이른바

 

‘P5+1’ 국가인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 및 유럽연합(EU)과 핵 합의를 체결했을 당시 아라그치는 이란 측 협상 수석대표로 자리했으며, 직전 스위스 제네바 핵협상 과정에서도 대표로 배석한 바 있다.

 

협상가로서 아라그치 장관은 대체로 침착하고 실용적인 인물로 분류된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이란 핵 합의 협상 실무를 주도했던 리처드 네퓨 컬럼비아대 글로벌에너지정책센터 선임연구원은

 

“이라그치 장관은 미국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신뢰할 만한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국익에 부합한다고 믿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동시에 그는 막판에 합의를 뒤집거나 강경 발언을 쏟아내는 전술로 협상의 난도를 끌어올리곤 했다는 평가도 이뤄진다. 2015년 핵 협상에 참여했던 웬디 셔먼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그는 자신의 손주 사진을 보여주는 등 인간적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면서도 “협상 마지막 순간에 이미 타협된 문제를 언급, 타결을 지연시키는 전략을 구사했다”고 전했다.

 

아라그치 장관 본인 또한 외교 전략으로서 협상을 강조해 온 것으로 보인다.

 

그는 자신의 저서인 ‘협상의 힘’에서 자신의 외교 방식을 ‘이란식 바자르(bazaar·페르시아 시장) 흥정’에 비유, 다양한 논리를 동원해 흥정을 반복하는 것만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정계에서는 아라그치 장관의 부상이 향후 이란의 권력 구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앞서 그는 다양한 정치 세력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추후 대통령직을 노리는 야심가로 평가된다는 것이다.

 

다만 그는 강력한 정치 기반이나 대중적 지지가 부족하며, 미국 정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스타일과 충돌을 빚을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국제위기그룹(ICG)의 이란 전문가 알리 바에즈는 아라그치 장관에 대해 “그는 명백한 실행가”라며 “정책 수립에 익숙한 인물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조선비즈 현 정민 기자

 

 

“종량제봉투 없어요”… 곳곳서 중동발 ‘비닐 대란’ 현실화...

이란 해협 봉쇄로 나프타 수급 차질...

종량제 봉투 사재기·구매 제한 속출...

證 “크게 우려… 종전이 유일한 해결책”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등 긴급 조치...

 

 

중동 전쟁 여파로 플라스틱과 비닐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납사)’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1인당 구매 가능 개수를 지정하는 등의 조치까지 시행되며 수급 우려가 현실화 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원료 공급 불안정에 따라 관련 제작 및 판매 업체는 물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비날 대란’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 판매처인 ‘종량제닷컴’은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국제 정세의 영향으로 종량제 봉투 제작부터 수급 및 입고 일정이 원활하지 못하다”고 공지했다.

 

소셜미디어(SNS)에는 “마트를 여러 곳 돌아도 살 수가 없었다” “편의점을 돌며 몇십 장을 간신히 확보했다” 등 불안 섞인 반응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심지어 이른바 봉투 ‘사재기’를 인증하는 게시글마저 퍼지며

 

혼란을 자극하는 사례도 속출했다.

 

실제 일부 마트에서는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차질을 이유로 종량제 봉투 구매를 1인당 규격에 따라 최대 5장 또는 10장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이미 시행 중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수십 년간 종량제 봉투를 만들며 원료 수급 자체가 이 정도로 안 된 경우는 없었다”며 현 상황의 심각성을 토로하기도 했다.

 

수급 차질을 빚고 있는 나프타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분리돼 나오는 탄소화합물로 대다수 석유화학 제품에 쓰여 ‘중화학 공업의 쌀’로 불린다. 특히 국내로 수입되는 나프타의 54%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중동 전쟁 직후 이란이 봉쇄하면서 수급 차질이 본격화 됐다. 증권 업계에서는 이번 중동 사태를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다. 이충재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3일 보고서를 통해

 

“나프타 부족은 모든 산업에 영향을 줘 어떤 부품 생산에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며 “반사 이익은 없으며 중동 전쟁의 조속한 해결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내다봤다.

 

사태가 악화하자 정부는 이번 주 안으로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 부처와 협의에 돌입했다.

 

양 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4일 “나프타 생산 및 도입 물량을 의무적으로 보고받고, 매점매석 금지와 수출을 제한할 수 있는 조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 실장은 “나프타 수출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이를 제한해 석유화학 기업 중심으로 돌리면 가동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별 업체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재고는 2~3주 정도 확보된 만큼 수급 애로를 석유화학 업계와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매경이코노미 장 보석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