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내내 GPMC 미주(LA)지사장과 뉴욕지사장과 한 시간정도 국제통화하고요... GI 자산운용본부장, 해외파트장, 국내파트장과 GI 본사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입회하에 회의를 주재하고 나오는 길입니다... 관련 대책및 대응방안 논의도 있고 말입니다...
정부에서 "전쟁추경"을 확정해가지고서리 전국 주요 17도방들과 7분장및 대행수들도 화상회의로 배석한 가운데 말입니다... 본전 대방으로 GI 대표이사로서 "아직은 판단유보합니다."라고 결론지으면서 회의는 마쳤네요...
적그리스도 하나때문에 전 포지션이 흔들렸고, 자금조성및 조달과 연계되어 있던 자산(투자)운용 전파트가 헝크러져가지고서리...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마음 다잡고 회의 주재하느라고 힘들었네요...
맨날 타코(TACO)하는 이 양반을 양치기 소년으로 취급하는지라 미친 놈의 말을 들어도 믿지 않고 주요국 지사장들에게 눈으로 진행상황을 수시로 현지 상황으로 보고하라고 재지시 내려놓았고요... 이면에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알수도 없고...
일단 오늘 재매수는 했습니다...
이 새끼, 이거도 '연막전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안심시켜놓고 중동 현지에 이미 파견되어 있는 주요 특전사/해병대로 전략 요충지을 일거에 급습해 놓는거 아님니까... 아래 웃는 얼굴에서 저는 그게 느껴지네요...
외인은 오늘도 팔았고 일부 개인도 4조에
육박하는 순매도의 팔았습니다...
결국 중동에서 주요 석유 수입하는 일본/중국/한국한테 전쟁비용은 다 덤태기 씨우고 지만 빠져나가는거네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더 큰 사단나기전에 이슬람 시아파, 이 새끼좀 암살좀 하면 안되겠냐...?? 글로벌 범죄자니깐이 난 눈 감는다...

그나저나 아래 이야기를 보면 주요 알미늄 3인방이야 폭락 재료가 된다해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징수가 수에즈 운하처럼 본격화된다면 장금상선 계열사 흥아해운부터 해운주는 호재 아니야...?? 오늘 왜 폭락한겁니까...????



정말로 대단한(대가리 크고 단단하다고) 놈이다... 춘계운용 시작한지 한달도 안됐고만, 글로벌 시총 12조불을 날려먹네^^ 우리돈으로 1경7000조원이 아니고 1경8천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20
개새끼... 이런 개새끼가 없다...
이 언급으로 끝낸다...

[이슈+]“이란 떠난다, 호르무즈는 알아서”…트럼프 종전 계획, 믿어도 될까...
전쟁 조기 종료 기대 확산...
국제유가 부담에 ‘출구 모색’
2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 관심...
“전쟁보다 호르무즈 문제가 더 중요” 지적도...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뒤흔들었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3주 내 종료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부상하면서 중동 정세와 세계 경제가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의 핵심 원인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문제에 대한 해법은 여전히 불투명해 불확실성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2~3주 내 이란 철수"… 종전 시나리오 부상...
블룸버그통신·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우리는 아주 곧 (이란을) 떠날 것"이라며 철수 시점에 대해 “2주 안, 길어도 3주 안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에 대한 공격을 멈춰 전쟁을 중단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대이란 군사작전)을 계속할 이유가 없다"며 목표 달성 시 전쟁을 종료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정권 교체는 내 목표가 아니었다"며
“내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었고 이는 이미 달성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는 상태가 유지된다면 미국은 철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밤 우리는 이란의 대규모 미사일 생산 시설을 무력화했다"며 “현재 임무를 마무리하는 단계로, 완료까지 약 2주, 길어도 며칠 정도 더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종료를 위해 이란과의 합의가 필수 조건인지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이란이 합의를 할 필요는 없다"며 “그들이 협상 테이블에 나오든 나오지 않든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그들을 크게 후퇴시켰고, 그들이 입은 피해를 복구하는 데 15~20년이 걸릴 것"이라며 “해군과 공군은 물론 통신망과 대공 방어 시스템도 사실상 무력화됐고 지도부 역시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 호르무즈 해협 변수 외면… 부담은 수입국으로 전가...
아울러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것과 관련해 “우리는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과 같은 국가들이 스스로 해결할 것이다. 우리가 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자동으로 개방될 것이라고 본다"며 “나는 그 나라를 완전히 무력화했다.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나서서 열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는 미국의 중동 에너지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고려해 부담을 동맹국과 수입국에 넘기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동시에 이란의 군사력이 약화된 만큼 미국이 개입하지 않더라도 해협 통행이 점차 정상화되고 국제유가 또한 빠르게 떨어질 것이라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발언은 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전쟁 목표를 재확인하며 조기 출구를 모색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특히 이란과의 종전 합의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 핵심 변수들이 미국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상황에서, 이러한 조건들을 배제하고 단기간 내 전쟁을 정리하려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미국은 이란이 핵 개발 포기, 우라늄 농축 중단,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등을 포함한 15개 요구사항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군사 압박을 강화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대통령은 현재 상황이 지속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에 말했다.
◇ 경제 압박이 만든 출구 전략… 이란만 웃나...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쟁을 조기에 마무리해 국제유가를 안정시키고 국내 경제 문제에 집중하려는 정치적 판단도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이날 발언은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나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백악관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라며 “이는 재선을 노리는 공화당 의원들에게도 부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의식하듯, 쿠시 데사이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은 '장대한 분노' 작전에 따른 단기적 충격을 항상 명확히 인식해 왔다"며 “그러나 장기적인 미국 경제의 방향성은 견고하며, 감세·규제완화·에너지 확대라는 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작전 목표가 달성되고 단기 충격이 해소되면 미국 경제는 역사적인 고용·임금·성장을 다시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오후 9시(미 동부시간 기준·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예정된 '중대 최신 상황' 대국민 연설에서 이번 군사작전의 성과와 정당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전쟁이 조기에 마무리될 경우 미국 경제에 미치는 충격도 제한적일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 구체적인 종전 일정과 방향이 제시될지도 관심이다.
다만 상황이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대로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 이란은 이미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를 추진하며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해협을 둘러싼 병목 현상이 지속되거나 추가 비용이 유가에 반영될 경우,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 “시장 상승 흐름 불확실"… 트럼프 '말 바꾸기' 우려도...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회의적인 입장이 우세하다.
포렉스닷컴의 파와드 라자크자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적대 행위 종료를 검토하고 있을 수는 있지만 시장 입장에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핵심 문제인 호르무즈 해협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KCM 트레이드의 팀 워터러 수석 시장 분석가는
“전쟁이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는 시장에 긍정적"이라면서도 “유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해협 재개방 전망도 엇갈려 시장이 안정적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는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말 바꾸기' 행보를 감안했을 때 이번 종전 시나리오가 시장을 달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블룸버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일정의 현실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평가했다.
로이터 역시
“종전 방식과 시점을 둘러싼 미국의 메시지가 수시로 바뀌며 때로는 상충된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주요 결정을 앞두고 '2주'라는 시한을 반복적으로 제시해 왔지만 이를 넘기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AT 글로벌 마켓의 닉 트위데일 수석 시장 분석가는 “투자자들은 종전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곧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너지경제 박 성준 기자

중동전 운명의 날… 트럼프, 오늘 ‘셀프 종전’ 선언하나...
1일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
“목표 달성, 협상 결과 상관없다”… ‘셀프 종전’ 가능성...
이란도 입장변화…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되면 종전”
트럼프, 해협 봉쇄 대해선 오불관언… 수혜국이 풀어야...
해협 미제 남을 경우 ‘통행료’ 징수 사실상 고착화 우려...

이란전쟁 발발 5주째를 맞아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내 여론 악화가 겹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출구전략’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1일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서, 이른바 ‘셀프 종전’을 선언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백악관은 이번 연설에서 이란 관련 “중요한 진척”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갑작스럽게 잡힌 연설 일정과 최근 발언 흐름을 감안할 때, 군사작전 성과를 강조하며 사실상의 일방적 전쟁 종료를 선언할 수 있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아주 곧 떠날 것”이라며 전쟁 종료 시점을 2∼3주 이내로 거듭 제시해왔다. 그는 31일(현지시간) 백악관 행사에서 휘발유 가격 급등 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란을 떠나면 유가는 폭락할 것”이라고
답하며 철수 의지를 분명히 했다.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며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서부텍사스유(WTI)는 공습 이전 대비 60% 가까이 상승한 상태다. 자동차 이동 의존도가 높은 미국 사회에서 휘발유 가격 급등은 정치적 부담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조기 종전 카드를 내놓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주목되는 대목은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시점을 협상 결과와 분리해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이란과 합의를 하지 않아도 된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거나 종전 합의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자체 판단으로 작전을 종료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일부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참모진에게 해협 상황과 무관하게 군사작전을 끝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협상 타결 여부와 관계없이 ‘승리 선언 후 철수’라는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만 이러한 선택이 실제 전쟁 종결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전문가들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유지한 채 시간을 끌며 미국의 철수를 유도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실제로 이란은 이미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통행료’ 부과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같은 조치가 고착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는 우리 일이 아니다”라며 해협 안전 확보 책임을 사실상 타국에 넘긴 발언 역시 이러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그는 “프랑스나 다른 나라가 필요하면 스스로 지킬 수 있다”고 말해,
미군 철수 이후 공백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란 역시 종전 가능성을 열어두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31일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의 통화에서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란이 제시한 조건에는 침략 재발 방지 보장과 전쟁 피해 배상,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주권 인정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재국을 통한 물밑 협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으로,
미국과 이란 모두 종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이번 대국민 연설의 핵심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방식으로 ‘종전’을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다.
군사적 성과를 강조하며 일방적 종전을 선언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정치적 부담을 덜 수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통행료 문제 등 핵심 리스크는 그대로 남게 된다.
해협 봉쇄를 방치한 채 종전을 선언하고 미군이 철수할 경우 이란이 통행료 징수를 본격화할 가능성이 크고, 이는 사실상 전쟁 비용을 세계 각국이 분담하는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결과에 관계없이 ‘셀프 종전’을 선언해도 이번 전쟁이 남긴 상흔과 후폭풍은 계속된다는 의미다.
디지털타임스 이 규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