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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11시간전]빛바랜 57조 영업이익, 또라이 동맹국 수장 하나 잘못만나 스태그플레이션 걱정이 덮은 전달이자 전주이자 어제/오늘이다... GI 그룹 이번주 5부 시행이다.. 조만간 2부제...

2000원이 넘어가고 조만간 2300원도 넘어가면 나부터 정부에 적극 협조한다는 의미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합니다... 제 애마 그랜저부터 SUV 팰리세이드까지 차고지에 푸우욱 썩힌다고요... 협상 타결돼도 후유증 최소 3개월입니다...

 

유가 진정은 최소 6개월이고 금리 더 인상은 하지 않더래도 올해는 내리기 글렀으며 올해 증시 전망은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 양상을 9개월내내 보일 가능성이 77.7%에 둬야한다는 이 아침 입장을 전함니다...

 

내 아침 생각은 중동 주요 산유국이 유가가 더 오르기를 바란다는 것이고, 또라이 트럼프는 이것을 지렛대로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원천적인 근악인 이 양반이 시장에서 사라져야 증시 상승 랠리를 찾을듯하네요...

 

전 중동전쟁 협상안보다는

 

연말 중간선거에서의 공화당 대패를 증기 변곡점의 큰 분수령으로 보고 싶네요... 여기에 인공지능(AI) 거품론은 수면 아래에서 도사리고 있는 거시경제전망과 이것이 어우려지면 기간조정 양상의 확대도 염두해 둬야 한다는 입장이고요...

 

어제 삼전의 추세적 하락과 상승 반전은 그것을 의미... 싸게는 사도 비싸게는 못사겠다는 심리가 내동 적용중이라고요... 그럼 오후에 사서 오전에 파는 익일 스윙을 계속하는 곰세력들이 더 쎄 황소 불장으로 전환되기 쉽지 않다고요...

 

한마디로 돈 안된다는 겁니다...

 

전 이 소식을 듣고요... 작년 가을부터 온갖 호재에도 180달러를 중심으로 거의 9개월간 게겔되는 엔비디아 주가 생각이나데요... 삼전도 20만원을 중심으로 상단은 22만원, 하단을 18만원으로 중기 박스권에 갇힐 확률이 77.7%라고요...

 

장기 투자라면 모를까, 단기투자로 지난해 연말을 기대하시고 삼전이나 SK하닉에 접근하시면 안됩니다... 역으로 수익 탄력성이 높은 곳에서 60%, 두 반도체는 40%정도만 장기 투자로 냅두시는게 병오년 투자전략및 전술로 정석입니다...

 

양측이 2주간 휴전이라... 불확실성의 연장...

 

 

삼척동자도 아는 두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나 전망이 문제가 아니다... 1500원을 넘어 1600원을 바라다보고 있는 원달러환율의 우하향없이는 절대로 오를 수 없는 상황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34

 

지난주 금요일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아홉번째 춘계운용도 전격 중지시켰습니다... 중지시키면서 '여의도 윤중로든 진해 벚꽃축제든 주식투자실전은 잊고 상춘객 놀이나 즐기라...'

 

수석제자를 포함 다섯제자들에게 주문했고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이 지혜 고객센터장에게도 투자문의하시는 고객들에게 다음과 같이 전하라고 했고요...

 

"게코(Gekko)님이 당분간 주식투자하지 마라시네요^^"

 

연결된 전국 22개 지역증권방 업주및 동호회장들에게도 산하 내방객및 동호회원들의 주식투자 금지를 권고하라고 했고요... 이번주 1주일 더 지켜보고 업장 내방을 아예 금지시키는 업장 닫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두 반도체가 바닥을 다지고는 있는데...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서요...

되밀린 가능성이 상존...

 

방법은 있다니깐이...

 

현재 월가에 나가 있는 서학개미 투자분을 전부 애국적 차원에서 국내로 환수하는 전면 금지령을 내리는 겁니다... 여기에 국외에 머물고 있는 재벌 10대 그룹의 수출용 현금을 전부 국내로 송환해

 

원달러환율을 1400원 아래로 내리는 환전... 조치를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의 긴급경제조치 시행...

 

단순히 주식양도세를 일부 한시적으로 면제해준다고 올 양반들이 아님니다... 이 정도 아니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세 돌리는 외국인 매도 진정 못 시킨다고요... 전국민들이여, 준비됐습니까?? 애국할 준비 말입니다...

 

외환위기가 도래해 국가부채를 갚을려고 전국민이 일치단결했던 그 1998년 금모의기 운동에 준하는 혁명이 필요한 시점... 현재 원달러환율 1800원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제 말 120% 참조하시고요...

 

사태에 따라서는 2000원도 가능합니다...

그간 보셨죠... 이 극한의 변동성 장세...

무한대 쏠림의 시황 말입니다...

 

제가 항시 말씀드렸습니다...

 

한국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불가능한 나라이니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도모해야 한다고요^^ 인간의 이기주의가 공공에 피해를 준다면 강제 금지를 시켜 막아야 합니다...

 

진보주의 경제관의 제 거시경제정책 주문입니다...

 

 

원달러환율이 1400원대 초반을 지향하지 않는한 추세이탈의 이 상황 결단코 돌려세우기 쉽지 않는 장세/시황 상황... 두 반도체 종목도 바닥은 그때이후에 들어가는 것이 정석...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22

 

그럴려면 또아이 트럼프 적그리스도의 중동전쟁 멈춤이 확인되어야 하고 말입니다... 삼전에 대한 대한 외국인 지분율이 48%으로 최대 57%에서 -9%가 줄어든거야...

 

한달에 30조원 순매도가 아니고 이제 1주일에 30조원 순매도도 보일 가능성이 77.7%입니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는 서학개미들의 국외 투자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키고 재벌 대기업들의 해외에 머물고 있는 국외자금의 강제 원화화를 추진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시행하지 않으면 원달러환율 1800원/2000원 돌파합니다...

 

국장 추세이탈, 그간 지리한 기간조정 양상이였던 미장 이제 본격적인 우하향의 가격조정양상으로 비화되고 있다는 것이 이 주말아침 생각입니다...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 올라올때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7

 

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말입니다...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은 가능하나 일단 오늘 종목 찾을 확률이 22.3%고요... 찾아도 매매 타이밍 제대로 잡는 것도 22.3%라 안하는게 답입니다...

 

수십조 신용융자 물량과 기십조의 공매도 물량때문에 하방 압력도 쎄... 수익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고 대응해야 합니다... 이건 왠만한 중급이상 아니면 초보들은 반토막 100%인 상황이라고요... 현 장세는요...

 

일단 중동전쟁이나 진정되어야 합니다... GI 고객계정 A/B는 전격 운용중지, 고객 C계정도 다음주 사태를 봅니다...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아홉번째 분기운용도 시작 1주일만에 다시 전격 운용중지될수도 있습니다...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은 이미 가을로 연기되었고요^^

 

그 부외계좌만 제가 통제중이니 발군의 대응실력을 발휘해보죠... 이곳은 원래 '투기 성향'이 강한 고객들이 저같은 현금안에서 '모 아니면 도'식으로 움직이는 곳이고...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주요 증시),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등 주식 30%, 40%, 50% 들고 있었는데, 어제 오후/저녁/이 밤에 다시 20%씩 추가 매도하면서

 

현재 현금비중 아시아 90%, 유로 80%, 월가 70%의 비중입니다...

 

GI 파생상품과나 대체투자과의 투자는 비공개하며, 제가 미국채 10년물 금리 공매도 투자말고는 관심있는게 없다고 이미 말씀드렸고요... 일국채와 프랑스국채 포함입니다...

 

이 세 곳은 조만간 국채금리 폭등합니다...

이 아침 4.4%도 돌파...

 

서부텍사스중질유, 브렌트유, 두바이유 고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하며, 파괴될 것으로 보이는 석유(정제)시설들이나 앞으로 사태 전개에 따라서 리터당 300달러 예상중입니다...

 

양측이 극단적 선택을 멈추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헤지성 투자 금은 팔 의사가 없고요...

 

비트코인은 투자할 의사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요... 지난해 6만달러를 바닥으로 예상한 가상화폐는 이제 3만달러 밑으로로도 가능하다는 수정 전망을 하니 지금이라도 이 시장에서는 빠져나오시고요...

 

가상화폐는 끝났습니다...

그 스테이블 코인 포함입니다...

 

당분간 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에 집중하시고, 그 대규모 환매수에 의한 코스피 당일 +1000p 대폭등 시점을 제가 하루전에 알려드리죠^^ 이거 한방이면 그간 떨어졌고 떨어질 지수 2~3일안에 다 복구됩니다...

 

일단은 맞아야 합니다...

 

 

아래는 어제 이 글과 관련하여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와우^^ 57조원... 삼전, 오늘 상한가 찍는거 아님니까~~ 두 반도체 다시 사야한다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의 진언 애써 무시중~~ "기다려어~" 그러고 싶네요... 게코(Gekko)"

 

 

"저희 게코인터내셔널(GI:Gekko International) 그룹도 정부에 협조하는 전계열사 차량 5부제를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행중~~ 고유가 진정되지 않으면 2주안으로 강화된 2부제로 전환하라고 GI 경영기획실/인사팀에 추가 지시도 내려놨고요~~ 게코(Gekko)"

 

 

실적은 엔비디아급 시총은 5분의 1 "30만전자 간다"

삼성전자 영업익 300조… 엔비디아 넘본다...

1분기 57조 '새 역사'

반도체 '메가 사이클' 타고...

90일만에 지난해 번 돈 넘어...

내년 영업익 세계 1위 전망도...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이라는 ‘역사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20조1000억원)을 한 분기 만에 세 배 가까이로 끌어 올리며 ‘무한 성장의 뉴노멀’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이 300조원을 넘어서고, 내년엔 4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삼성전자는 올 1분기(연결 기준) 매출이 133조원, 영업이익은 57조2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06%, 755.01% 증가한 수치다. 단일 기업이 한 분기에 매출 100조원과 영업이익 50조원을 동시에 넘긴 것은 한국 기업사상 처음이다.

 

주역은 반도체(DS) 부문이다. DS부문에서만 영업이익 약 53조원을 거둬 전체 영업이익의 91%를 차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하반기 공급을 시작한 HBM3E(5세대 고대역폭메모리)와 함께 지난 1분기 업계 최초로 양산한 HBM4(6세대) 판매가 급증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한 결과다.

 

여기에 압도적인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가격이 급등한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물량을 대량 공급한 것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1분기 범용 D램 가격은 전 분기 대비 약 90%, 낸드플래시는 60% 올랐다.

 

시장에선 삼성전자 독주 체제가 2분기에 더 가속할 것으로 보고 있다. D램과 낸드플래시 품귀 현상이 번지고 있어서다. 역대급 실적에 힘입어 주가도 정상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327조원)는 엔비디아 예상치(357조원)의 90% 수준에 달하는데, 시가총액은 엔비디아의 약 19%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30만전자’ 등극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0.83% 오른 19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실적·주가, 글로벌 기업과 비교해보니...

작년 4분기 20조원서 3배 늘어… TSMC·마이크론 제치고 '톱4'

 

삼성전자가 1분기 기록한 57조2000억원의 영업이익은 세계 대표 기업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다.

 

반도체 부문에서 직접 경쟁하는 대만의 TSMC와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를 따돌렸고, 애플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을 바짝 추격했다.

 

증권가에선 삼성전자 주가가 실적을 기반으로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

 

◇ TSMC·마이크론 제쳤다...

 

7일 한국경제신문이 글로벌 주요 기업의 최근 분기 실적을 비교한 결과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57조2000억원)은 글로벌 기업 중 네 번째에 해당했다.

 

애플이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10~12월) 76조644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66조7674억원), 마이크로소프트(57조5532억원) 정도가 삼성전자를 앞선 기업으로 꼽힌다.

 

반도체 부문의 경쟁사인 TSMC도 이미 넘어섰다. TSMC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26조6397억원)은 물론 하나증권이 제시한 TSMC의 1분기 매출 가이던스(약 52조~53조원)보다도 삼성전자의 1분기 이익이 많다.

 

최근 2026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테크놀로지(24조3057억원)는 삼성전자 이익의 42%에 그쳤다. 삼성전자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증권가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은 것이다.

 

실적 발표에 앞서 실적 전망을 제시한 23개 증권사의 예상치를 모두 웃돌았다. 메리츠증권이 발표 하루 전인 6일 54조원을 제시해 그나마 비슷한 수치를 내놓은 정도였다.

 

증권가에선 이런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을 ‘뉴노멀’로 평가하고 있다. 1분기에 일회적으로 나타난 고실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고 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당분간 해외 기업보다 이익 측면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분기점에 왔다”며 “올해 좋은 이익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보다 높은 메모리 판매 가격을 기반으로

 

삼성전자의 협상 우위가 강한 상황이라는 이유에서다. KB증권은 올해 삼성전자가 327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엔비디아(357조원)를 30조원 차이로 추격하며 세계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 시총은 엔비디아 ‘5분의 1’

 

삼성전자가 1분기 눈에 띄는 실적을 거뒀지만 시가총액은 여전히 글로벌 기업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7일 종가를 기준으로 1270조200억원(삼성전자우 포함)으로 집계됐다.

 

올해 영업이익 세계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엔비디아 시가총액(6505조6262억원)의 약 19%에 그친다. TSMC(2670조1541억원)에 비해서도 절반(47%) 수준이다.

 

노 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며 “실적 개선 속도를 주가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픈AI가 상장하지 못해 데이터센터 관련 반도체 수요가 줄어드는 것 정도가 리스크 요인”이라며 “이것만 해결되면 2028년까지 불확실성은 크게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증권사들은 대부분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30만원대로 높였다. KB증권이 36만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제시했다. 지난달 32만원에서 4만원 상향했다.

 

김 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D램과 낸드 가격 상향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49% 높이면서 목표 주가도 올렸다”고 설명했다. DS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76% 오른 19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20만원을 웃돌았지만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져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도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한국경제 김 채연, 강 해령, 강 진규, 조 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