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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지난주부터 매일 쪽잠을 자고 있는 이 준수 GI 파생상품과장이 야근팀장과 이 아침에 보고하는 석유/유가 동향은 고점 찍고 급락이네요... 이제 주간팀장하고 아시아 시장도 보겠네...

b.s - 앞으로 14일(3.9~3.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연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파생상품과는 양빵거래가 가능해 말입니다...

 

폭급등해도 돈 벌어 폭급락해도 돈 벌어 하여튼 변동성이 있기만하면 돈 버는 곳입니다... 이곳은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가 최악입니다... 근데 주식은 말입니다... 미수거래에 의한 신용거래는 떨어지면 게박살이고요...

 

차입(합법^^)이든 무차입(불법^^) 공매도든 이곳은 떨어져야 돈 벌고요... 레버리지 ETF는 올라야 돈 벌고 인버스(곱버스)는 떨어져야 돈 벌죠... 하여튼 한 방향을 선택하는 개인투자가들이 대다수라...

 

외국인/기관이야 적절한 헤지하면서 거래하니 손실폭을 줄일 수 있겠지만 개미(Ant) 한 방향 예상/예측이 빗나가 잘못된 대응하면 계좌는 반토막에 심하면 깡통계좌 되고요... 원하지 않는 반대매매 청산도 지난주이후 급속도로 진행중입니다...

 

하여튼 대응들 잘 하시고요...

 

 

(2년전인 2024.3.22 글)돈버는 놈들은 따로 있었네요^^ 글로벌 최대 비톨, 트라피구라, 건버, 머큐리아등 민간 원자재 중개업체들 말입니다... 요즘 날씨(기후)담당자 한 명을 팀으로 스카우하려고 영입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48

 

엘리뇨냐 라니냐에 따라 석유및 천연가스 가격이 요동을 치면서 말입니다... 기타 주요 원자재들도 날씨(기후)에 영향을 받고 있어 주요 금융분석가들만으로는 예측/예상에 한계가 있어가지고서리...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주요 지수선물&옵션, 상장지수펀드ETF 담당)내 별도의 팀을 둬야할듯요... 하여튼 요즘 주식투자하려면 초전도체의 물리학, 2차전지/전기차의 화학, 제약/바이오의 생물(의)학, 희토류및 리튬의 지리학, 날씨(기후)의 지구과학까지 고등학교때 배웠던 주요 과목을 총출동시켜야할 판이고요... 사실 국어/영어/수학은 산수말고는 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기본이기는하지만서리... 제약/바이오(Bio) 전문가가 되려고 의학은 다 늙어가지고서리 중년이후 최근 10년간 상당한 공부를 했었고요... 지병이 있어 저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려면 기본적인 지식도 있어야했고요...

 

 

안전판이였던 유가 상승에 어제부로 베팅중이고요... 1차로 100달러 돌파가능하다고 보고... 국내외 물가상황으로봐서는 한국은 기본이고 미국도 올내내 금리인하 없다고 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36

 

[필독]현재 글로벌 경제 안전판은 미증시도 FRB도 아니다... 각종 전운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인플레(물가)의 중심판인 유가및 천연가스 안정적 흐름이 지탱해주고 있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23

 

요즘 가장 예상및 예측이 불확실한 것이 유가전망이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율,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연결되어 있어 중요한 지표인데 말이다... 새벽에 천연가스는 폭등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51

 

 

(종합)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 유가 120→80달러대 ‘롤러코스터’

장중 변동폭 28달러… 코로나 이후 최대...

G7 비축유 공동방출 검토에 트럼프 발언 영향...

호르무즈 봉쇄 공포에 31% 급등 후 급락...

전쟁 장기화→조기 종료 기대감 다시 커져...

 

 

국제 유가가 중동 전쟁 충격 속에서

 

사상급 변동성을 보이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장중 배럴당 120달러에 근접했던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쟁 종료 임박’ 발언이 나오자 급락하며 90달러 선 아래로 밀리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정규장에서 약 4% 상승 마감했지만, 이후 장외 거래에서 급락하며 한때 배럴당 81.19달러까지 떨어졌다.

 

오후 4시39분 기준 5.4% 하락한 85.92달러를 기록 중이다. 국제 기준유인 브렌트유는 3.5% 빠진 89.16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유가 급락의 직접적인 계기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CBS 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 상황과 관련해 “전쟁은 사실상 거의 끝난 상태라고 생각한다”며 “작전이 예상보다 훨씬 앞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전해지자 장 마감 이후 거래에서 유가는 순식간에 10% 넘게 급락했다. 앞서 이날 원유 시장은 하루 종일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WTI 가격은 정규 거래에서 약 28달러 범위에서 널뛰기를 했는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유가가 일시적으로 마이너스로 떨어졌던 시기를 제외하면 가장 큰 장중 변동폭이다.

 

브렌트유 역시 장중 한때 배럴당 119.50달러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급락해 99달러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최고가 대비 종가 하락폭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특히 아시아 거래 시간에는 WTI가 한때 31%까지 폭등했다.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급격히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전략비축유 공동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세가 일부 꺾였고,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조기 종료 발언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급격한 하락세로 돌아섰다.

 

G7 재무장관들은 이날 오전 화상회의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급등한 유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G7 장관들은 공동섬명을 통해 “세계 경제 안정을 위해 원유·휘발유·디젤 비축분을 방출할 준비가 돼 있다(stand ready)”고 밝혔지만, 당장 방출하겠다는 계획은 발표하지 않았다.

 

회의에 정통한 한 G7 관계자는 로이터통신에

 

“재무장관들 사이에서 지금 당장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는 데 폭넓은 공감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누군가 방출에 반대한 것이 아니라 시기의 문제로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세계 원유 수송의 ‘목줄’로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사실상 봉쇄된 상태다. 각국이 이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안전을 어떻게 확보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도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데일리 김 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