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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장세/시황은 정말로 험학했는데, 코스닥은 그런대로 선방했고요^^ KOSDAQ 신규 상장 공모주들도 점점 분위기 고조될듯요^^ 병오년 첫 당일 +300%의 '따따상'도 출현...

제 아내도 한씨라 좋아하는 연기자 한 혜진씨(영화 '남자가 사랑할때"의 그 마지막 마을버스안에서 우는 장면에 뻑감^^ 건달 황 정민도 출연^^)와 동명의 모델 한 혜진씨가 소속되어 있는 모델회사라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매수할라고 했었고...

 

 

개장하자마자 밍기적거리면 들어갈라 했드만 뭐 '모델회사'가 차익/수익기회도 안주고 +300% 직상입니다... 이번주 다시 연상의 +30%도 추가 직상한다에 베팅하는 중간에 상한가가 풀리자마자 바로 교체매매 투자권고중입니다...

 

춘계운용 신규고객 104명은 전부 매수들했고요...

 

기존고객 84명은 독자적인 책임과 판단이 가능한 3개월이상자들이라 22.3%만 매수중이고요... 여전히 퍼스텍/빅텍/스페코 들고 있는 양반들이 열에 5명, 현대ADM/바이오 홀딩중인 분들도 3명이고요...

 

아직 끝난게 아니라고 생각들을 하시는 것인지 중앙에너비스/흥구석유/한국석유를 들고 있는 분들도 열에 2명입니다... 신규고객 104명은 안 따라오시는게 확인되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해지 사유로 샀을 것이고...

 

기존 고객 86명은 저한테 매매시점을 받아도 100% 따를 의무가 없는 고객들이라 장마감후 매매/잔고보고만 충실히 해주시면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 '마켓 타이밍 전술'이 100% 맞는 것도 아니고요^^

 

초보에서 중급이상으로 가려면 어차피 "전문가 활용의 지혜"를 터득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도 과외서비스의 2차 목적이라서리... 이게 아주 중요한 교육입니다... 3개월은 반드시 따라오셔야 하고 잔여 9개월은 독자 판단 가능... 

 

1년이상이 지나야 더욱 고급한 서비스인 GI 고객A/B/C계정으로 넘어갈 수 있고요... 이곳은 각각 주식:채권/파생비율이 정해져 있어 자산배분전략이 중요합니다... 1년간은 주식 몰빵이고요^^ 많아야 2~3개 종목...

 

주식 포트폴리오는 원하지도 않고 저만 믿고 가시는 것이고요^^ 이번주도 내일 엑스비스나 볼람니다... 내일도 험학한 장세/시황이 이어지는지 변동성을 줄이면서 좀 진정되는지 지켜봐야할듯요... 신규 상장 공모주나 보면서 말입니다...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16.41)보다 38.26포인트(3.43%) 상승한 1154.67에 거래를 마쳤다.

 

하여튼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동중입니다...

외국인/기관, 주요 매기들이 말입니다...

 

전 여전히 50여명 육박하는 신규고객 개별 상견례가 있어가지고서리 이번주는 오전/오후 2명/3명등 전국에서 올라오시는 개인투자가들의 상담 일정이 빼곡히 차 있네요...

 

한 2주 더 GI IR실장이나 GI 인터넷(홍보)팀장 대리체제로 갑니다... 주요 6개 SNS든 3개 블로그든 들어올 시간도 없네요... 장중에는 통제/지휘하기도 바쁘고요...

 

이번달까지 양해 바람니다...

 

일단 바쁘다는 GI IR실장한테서 다시 비지니스 스마트폰 넘겨 받았는데, 내일 다시 자택 근처(한 10Km 될라나^^ 전 산본, 인터넷팀장은 평촌^^) 사는 정팀장한테

 

들고 출근하라고 했네요...

 

 

(비즈워치, 액스비스는 어디다 팔아먹은겨^^ 코스닥 종목이라 우습고 보는겨... 상장일정에도 없다구... 백 유진 기자님^^)

 

 

[Dog코의 분석]기여코 그 부외계좌 동계운용 재개... 개장전부터 고객 수십명이 현대바이오/현대ADM 다시 사고 싶다고 청원... 저 단톡방에 지시 넣어넣고 신규자 8명 면접.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2

 

장세및 시황이 쉴 틈을 안주고 미처 돌아가네요...

코스피 6000p도 이번주에 돌파할듯요...

 

장이 열렸으면 닫을때도 있는 것이고 분기운용 시작을 했으면 중간에 잠시 텀을 둬야하는데 누가봐도 상한가인데 안 살수도 없고, 오늘 잔고의 30% 투자하라고 신신당부에 재카톡 면접보면서 넣었습니다...

 

오늘 양시장 상한가만 16개입니다...

 

일단 AI용 테이터센터에 MLCC가 수십만개가 들어간다고 어쩐다나하면서 장중 MLCC 광풍이 일면서 삼화콘덴서가 상한가고요... 엠디바이스도 상한가고요...

 

구정전후로 5상에 지난주 하루 거래정지후 재개된 오늘 다시 상한가 찍으면서 이제는 자사주 맞교환 주도주 6상째인 유투바이오...

 

여기에 예상대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인 모회사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이 상한가인데, 지난주와는 달리 이제는 현대바이오에 더 주목하네요... 현대ADM은 사명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변경한다네요...

 

그 발견한 기술로 본격적인 의약품 개발에 나설듯요^^

 

여기에 오늘도 빠지겠지 했던 미래에셋생명의 연상이고요... 삼천당제약과 관련이 있는 옵투스제약이 상한가고요... 오늘 장세및 시황의 중심에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가 있었네요... 조만간 대형주로 매기 옮겨 붙을듯요...

 

폭탄 배당을 선언한 이지홀딩스가 개장후 쩜상 했고요... 서서히 주총 시즌이 다가오네요... 춘삼월/춘사월 말입니다... 차세대 바이오 로봇 공급 가속화 소식에 나노엔텍도 상한가고요... 하여튼 오늘 바이오였습니다...

 

요즘 큰 자본주가 반년이상 들고 있는 변압/전선주 폭등에 요즘 걱정거리가 없는데, 대원전선과 그 우선주가 상한가로 동참하네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산일전기, 일진전기 장타하시고요...

 

에이치엠넥스가 다시 상한가네요...

코를 자극하네요^^

 

여기에서 SG세계물산과 에이엔피 연상에 예선테크, 서울식품등 동전 게잡주들이 상한가인데, 에이엔피 연상 놓친거 말고는 관심없고요... 어제 분석에서도 잠시 언급한 에이엔피가 알아볼 시간도 안주고 연상이네요...

 

 

[Dog코의 분석]주간장 구정후 이틀 열렸고만 증권주 폭등에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에 금요일은 보험주 줄상한가 폭등에 유가/석유관련주 세 종목과 한국ANKOR유전 주목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0

 

제 다섯 제자들의 구정연휴 동향을 알려드림니다...

스승이 19일/20일 개장을 허락 안할것을 예상했는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와 조선(방산)/원자력/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두 녀석은 이번 연휴에 미국 해외관광 어제 손 흥민과 메시가 붙은 미 프로축구 경기 관람 사진을

 

스승한테 보내왔고요...

 

"스승님도 모시고 왔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이래서 "아셔라... 난 반미주의자로 비자 안 나온다." 그랬고요^^

 

창투사 출신 여제자는 부부 동반으로 야도 밀라노 동계올림픽 구경하려 유 럽여행 갔고요^^ GI IR실장은 어제 오전에 입국했는데, 야는 어제 폐막식까지 보고 이번주도 유럽 이탈리아 여행...

 

그러라고 했고요^^

 

업태 자체가 캐즘에 로봇 배터리는 아직 쫌 그런지 2차전지/전기차 차석제자 아이오닉은 구정연휴 기간에도 내동 업태 분석및 연구중인데, 구정내내 카톡하나 없네요^^ 스승이 카톡을 넣었는데도, 씹네요^^

 

냅두고 있습니다...

 

요즘 작년이후로 마음고생 많이 하고 있는 놈이라...

구정내내 수시로 통화/문자한

 

내 오른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이자 수석제자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마켓 타이밍 전술'의 대가 회색늑대는 부실한 GPMC 300(유니버스/커버리지) 종목 지적에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는지...

 

군포(산본)에 있는 코스닥 전문 독립 리서치사 지향의 GPMC 군포(산본)리 서치센터장과 내동 회동했다네요... 춘계운용에 적용할 300종목을 다시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 중인거 같고요^^ 19일/20일에도 출근했다네요^^

 

국내외 여행은 고사하고 구정 귀성/귀경도 안한듯요...

제수씨한테 물어보니 밤샘 작업 경우도 많았다네요...

 

원래 대가리를 맡으면 막중한 책임에 저처럼 '쉬는 게 쉬는 게' 아님니다... 휴가지에서도 계속 일이죠... 이 놈도 저처럼 죽어서 관속에 들어가야 24시간 편하게 잘 놈이죠...

 

일단 이 정도로 하고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최근 주요 원전주들이 두산에너빌리티말고 중소형주에서 매기가 집중되네요... 오르비텍, 우리기술, 보성파워텍이 중심입니다... 지난주 보성파워텍이 상한가고요...

 

여기에 그 보험주의 중심 미래에셋생명이 상한가고요^^ 그 몇 방울만 넣으면 하루종일 노안 치료제 쎄네요^^ 광동제약이 이틀 연속 상한가고요... 상한가 쉽지 않은 매물매인데...

 

다시 또 보험주 중심에 흥국화재 우선주와 흥국화재가 상한가고요... 한화생명도 상한가입니다... 명동 아니면 여의도, 전주나 부산쪽 단타패밀리그룹의 준동같은데 말입니다...

 

전날 증권주로 털어먹고 금요일은 보험주로 털어먹고요... 사전 정지 작업후 말입니다... 장중 단타로는 수익률 내기 힘든 구조였는데 줄상한가들을 전일에 이어 잘 만들어내네요^^

 

2천원대 롯데손해보험도 상한가입니다...

 

9시반 초반에 들어가 상한가 만들어 +15%내외에서 털어먹기 한 겁니다... 미래에셋생명을 쩜상으로 만들어놓고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를 한껏 노린 전형적인 정보투자 패턴이고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광풍의 중심에 있던 체리부로가 지난해 대폭 개선된 기업실적을 바탕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상한가인데 좀 코를 자극하네요...?? 7년만에 부활한다..?

 

게잡주인 비케이홀딩스와 SG세계물산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에이엔피가 상한가인데, 좀 지켜봐야할듯요^^ 지난주 장중 그 부외계좌 고객들에게 이란-미국의 전면전 양상에

 

잠시 유가/석유관련주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를 잠시 교체매매 권고했는데, 동계운용 마감하려고 그 한국ADM를 8400원대에서 재매수후 만원대 위에서 털면서 마감했습니다...

 

근데 쉴 의향이 없는지 96명 고객들중 40%는

 

여전히 세 종목을 들고 있다는 부언을 드리고요^^ 하여튼 제 고객들부터 돈들에 눈깔들이 돌아서요^^ 제 말도 안듣습니다... 전 적당히 먹었으면 쉴 줄도 알아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춘계운용은 삼일절이나 지내고 푸우욱 쉰 후에 3월2일 그 주간에 시작합니다... 암튼 한국ANKOR유전도 상한가라고요^^ 흥구석유가 흔들려도 이 게잡주 소형주 보통 3상을 찍습니다...

 

이 포인트에 베팅하고 싶은 양반들은 주목...

 

 

[공모주달력]환매청구권 붙은 코스모로보틱스·인벤테라, 수요예측...

리센스메디컬도 기관 수요예측 진행… 코스닥 상장 도전...

메쥬·한패스 기관 평가 마무리… 아이엠바이오 청약 돌입...

 

 

3월 둘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주에는 코스모로보틱스, 리센스메디컬, 인벤테라가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해요.

 

3개 회사 모두 상장후 일정기간 공모가의 90% 수준으로 떨어지면 주관증권사에 공모가의 90% 가격으로 주식을 되팔 수 있는 환매청구권이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코스모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기술로 코스닥 도전...

 

코스모로보틱스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해요.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은 18일과 19일 예정돼 있고요.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에요.

 

2016년 설립한 코스모로보틱스는 의료·재활용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에요. 성인용 하지 외골격 보행보조 로봇과 유소년용 보행재활 로봇, 근력보조 로봇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어요.

 

하지 외골격 로봇은 몸통과 다리에 착용하는 형태의 로봇으로 보행에 필요한 근력을 보조하거나 강화해 보행 재활훈련이나 이동을 돕는 기술이에요. 재활 치료와 일상 보행 보조, 산업 현장 작업 보조 등에 활용해요.

 

코스모로보틱스는 이러한 로봇 제작에 필요한 기계·전자·소프트웨어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했어요. 각 기술을 모듈화해 외골격 로봇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기술도 갖고 있죠.

 

국내 관련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과 유럽 CE 인증을 확보했고요. 현재 12개국에서 인허가를 받아 시장을 확대하고 있죠. 미국, 중국, 유럽연합 등 5개 해외 법인을 거점으로 사업을 진행해요.

 

매출은 2023년 62억원, 2024년 70억원을 기록했고요.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은 72억원으로 이미 전년 연간 매출을 넘어섰어요. 하지만 수익성은 과제로 남아있어요.

 

영업손실은 2023년 47억원에서 2024년 89억원으로 확대됐고 작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도 61억원 손실을 기록했어요. 순손실도 같은 기간 60억원, 120억원, 227억원으로 증가했죠.

 

코스모로보틱스는 오는 2027년 흑자 전환을 예측하고 있어요. 지난해 연간 기준 79억원 적자, 올해 60억원 적자를 기록한 뒤 2027년 61억원 흑자로 전환하고 2028년에는 94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어요.

 

공모가는 상대가치 평가 방식인 PER을 적용해 산정했어요. 회사는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52억6000만원)를 기준으로 유사기업 PER 54.4배를 적용해 기업가치를 계산했죠.

 

이를 반영한 주당 평가가액은 8749원이에요. 여기에 31.42~39.42% 할인율을 적용해 공모 희망가 범위를 5300원에서 6000원으로 제시했어요. 코스모로보틱스의 총 공모주식수는 417만주예요.

 

공모 예정금액은 약 221억원에서 250억원 규모이고요.

 

조달한 공모자금은 생산시설과 연구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이에요. 공장 증설과 설비 도입에 약 20억원, 연구개발·인증·특허 확보 등에 약 159억원, 해외 및 국내 마케팅에 약 30억원을 사용하는 구조예요.

 

특히 코스모로보틱스는

 

외주 가공 중심이던 생산 방식을 자체 가공 체제로 전환해 원가 절감과 핵심 부품 기술력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에요. 또 가정에서 재활훈련이 가능한 가정용 재활기기 개발에도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에요.

 

리센스메디컬, '타겟쿨' 앞세워 상장 추진...

 

리센스메디컬도 코스모로보틱스와 같은 기간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이 회사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다가 지난달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절차를 중단한 바 있는데요.

 

회사 측은 회계감사 일정과 증권신고서 제출 일정이 겹치면서 최근 실적과 재무 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신고서를 정정했다고 설명했어요. 2016년 설립한 리센스메디컬은 피부 냉각마취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에요.

 

극저온 냉매의 온도를 빠르게 제어해 시술 부위를 신속하게 냉각시키는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과, 안과, 동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요.

 

대표 제품인 '타겟쿨(TargetCool)'은 시술 부위를 2~3초 만에 냉각해 통증 신경의 전도 속도를 늦추는 방식으로 통증을 완화하는 장비예요.

 

화학 마취제보다 빠르게 통증 완화 효과가 나타나고 피부 주사나 필러 주사, 레이저 시술 등 다양한 미용 시술에서 시술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다만 회사는 시장 경쟁을 변수로 보고 이를 정정신고서에 반영했어요. 기존 피부 마취 시장에서는 화학 마취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어 가격 경쟁력과 인지도 측면에서 경쟁이 치열할 수 있다는 건데요.

 

리센스메디컬은 생산 시설 자동화를 통한 원가 절감과 학회·박람회 활동, 임상 자료 확보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에요. 정정 신고서에서는 향후 실적 전망도 일부 수정됐어요.

 

올해 매출은 기존 189억원에서 190억원으로,

 

내년은 297억원에서 291억원으로 조정했어요. 영업이익 전망도 일부 낮췄어요. 올해 영업손실은 기존 5억원에서 4억원으로 줄였고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87억원에서 82억원으로 수정했어요.

 

리센스메디컬은 이번에 총 140만주를 공모해요.

 

희망 공모가 범위는 9000원에서 1만1000원이에요. 수요예측은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고 일반 청약은 19일과 20일 예정돼 있어요.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에요.

 

나노의약품 플랫폼 '인비니티'로 코스닥 도전...

 

인벤테라도 한 차례 일정을 미루고 증권신고서를 정정한 뒤 상장 절차를 다시 진행하고 있어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해요.

 

인벤테라는 자체 개발한 나노구조체 플랫폼 '인비니티'를 기반으로 진단과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나노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에요.

 

이 플랫폼은 체내 분산 안정성과 표적 전달 효율을 높인 나노 약물 전달 기술로 MRI 조영제뿐 아니라 치료용 저분자 약물과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다양한 의약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회사는 플랫폼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질환 특이적 나노 MRI 조영제를 우선 사업화 분야로 설정했어요.

 

현재 근골격계, 림프계, 췌담관 질환 등을 대상으로 INV-002(임상 3상), INV-001(임상 2a상), INV-003(IND 준비 단계) 등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어요.

 

향후에는 제품 직접 판매와 글로벌 기술이전·공동개발을 병행하는 사업 모델을 통해 수익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에요. 같은 플랫폼을 활용한 나노 치료제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죠.

 

다만 신약 개발 기업 특성에 따른 사업 리스크도 존재해요.

 

신약 개발은 임상 성공률이 낮은 산업으로 알려져 있어요. IQVIA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FDA 임상 파이프라인 평균 성공률은 약 7.6% 수준이에요.

 

기술이전 여부도 변수로 꼽혀요.

 

현재 기준으로 인벤테라가 체결한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계약은 없어요. 회사는 정정 신고서를 통해 'INV-002'와 'INV-001'을 패키지 형태로 라이선스 아웃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두 파이프라인이 동일한 조영제 시장에서 활용되는 만큼 단일 파트너를 통한 포트폴리오 형태의 기술이전이 영업과 마케팅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판단이에요.

 

현금흐름은 연구개발 중심 사업 구조의 영향을 받고 있어요.

 

인벤테라는 아직 상업화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지 않은 단계라 연구개발비와 임상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최근 사업연도와 작년 3분기까지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어요.

 

다만 인벤테라는 지난해 약 185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고 이를 단기 금융상품 등에 운용하면서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어요.

 

실제 재무 구조는 차입금이 없는 무차입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에요. 2025년 3분기 기준 유동비율도 2233.68%로 동종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돌아요.

 

회사는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과 사업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매출 발생과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내년 첫 매출 42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 약 252억원, 2029년 약 376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죠.

 

수익성도 이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영업손실은 지난해 약 97억원, 올해 148억원, 내년 9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어요.

 

이후 2028년에는 약 72억원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하고 2029년에는 약 222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어요. 당기순이익도 2028년 약 63억원, 2029년 약 1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이번 공모는 신주 모집 118만주를 발행하는 일반공모 방식이에요. 공모가 기준 공모 규모는 약 143억원 수준이에요.

 

공모 물량 가운데 6만주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되고 나머지 112만주는 일반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에게 배정돼요.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은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해요.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에요.

 

메쥬·한패스 수요예측 마무리…아이엠바이오 청약 돌입...

 

지난주 수요예측에 들어갔던 기업들의 일정도 이번 주 이어져요.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메쥬는 11일 기관 수요예측을 마무리하고요.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해외송금 플랫폼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한패스도 12일 수요예측을 마칠 예정이에요. 두 회사 모두 13일 확정공모가를 발표하고 다음주 청약에 나서요.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10일 공모가를 확정한 뒤 11일부터 일반 청약을 진행해요. 이 회사는 항체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으로, 약 1조8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성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어요.

 

이번 수요예측 결과가 청약 흥행으로 이어질지도 관심이에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

 

 

올해 첫 '따따블' 등장… 차기 IPO 기대주는

액스비스 9일 상장… 유통물량 15% 그쳐 품절주 효과 주목...

카나프테라퓨틱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 출격 대기...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팀이 올해 첫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에 성공하면서 이어지는 기업공개(IPO) 일정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당장 이번주 증시 입성이 예정된 액스비스를 비롯해

 

카나프테라퓨틱스 등 신규 상장 기업들에 대해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모델 장윤주·한혜진 등의 소속사로 알려진 에스팀은 지난 6일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8500원) 대비 2만5500원(300.00%) 뛴 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른바 '따따블'에 성공한 올해 첫 공모주다. 앞서 지난해 4분기 공모주 시장은 상장 첫날 주가가 4배로 오르는 따따블 기업들이 속출했다.

 

지난해 12월 18일 상장한 알지노믹스가 상장 첫날 2만2500원에서 9만원까지 뛰었고 같은달 4일 상장한 에임드바이오도 첫날에만 300%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그외 큐리오시스, 이노테크 등이 증시 입성 첫날 '따따블'에 마감했다. 시장의 관심은 넥스트 따따블 후보를 찾는 데 모이고 있다.

 

오는 9일 상장하는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를 비롯해 이달 카나프테라퓨틱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코스모로보틱스 등이 증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나노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인벤테라도 다음 달 증시 입성을 추진 중이다.

 

액스비스는 차기 따따블의 강력한 후보로 지목되는 곳 중 하나다. 상장 첫날 주가 흐름을 예측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지표인 유통주식수가 적은 편이기 때문이다.

 

실제 액스비스의 상장 당일 유통 물량은 당초 33.05%였지만 기관 투자자 확약 물량이 제외되면서 최종 유통물량이 15.28%까지 낮아졌다. 이는 직전 따따블에 성공했던 에스팀(21.80%) 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품절주'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또 액스비스는 앞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271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증거금 8조9634억원을 모은 바 있다.

 

같은 시기 공모청약을 진행했던 에스팀(경쟁률 1960.87대 1·증거금 3조7501억원)보다 더 큰 흥행을 기록한 만큼, 상장 이후 투자 수요가 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어 카나프테라퓨틱스(16일 상장), 아이엠바이오로직스(20일 상장) 등 바이오 새내기주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와 차세대 ADC(항체약물접합체) 기술을 활용한 ADC 치료제를 통해 고형암 환자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으로 설립 4년 만에 조(兆) 단위 규모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오는 27일 코스닥 상장 예정인 코스모로보틱스도 최근 로봇 산업 성장과 함께 주가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영유아용 재활로봇 '밤비니 키즈'와 청소년용 재활로봇 '밤비니 틴즈', 성인용 재활 로봇 'EA2 PRO', 보행 보조로봇 'COSuit', 개인 맞춤형 보행 'EA personal' 등을 통해 국내외 재활의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뉴시스 김 경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