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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Dog코의 분석]다시 이 아수라장에서 춘삼월 신규 상장 공모주 출격입니다.. 이틀간 게박살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다시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에 치중할 겁니다...

b.s - 앞으로 14일(2.23~3.8)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대폭락날 전체 주식의 90%가 떨어졌는데도

 

양시장 상한가는 9개입니다...

 

일단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 대성에너지, 극동유화, 한국ANKOR유전까지 다 연상의 중동전쟁관련주고요... 나머지 인트론바이오, 한탑, 아이톡시가 비중동전쟁관련주로 세 개가 존재하는데 말입니다...

 

이 상황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인트론바이오 상한가... 언제 현대바이오/현대ADM/젠큐릭스는 하한가에 거의 하한가의 폭락 연동의 다 털어댔고요^^

 

한탑, 아이톡스등 좀비주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케이뱅크는 모처럼 증시에 등장하는 대어급 기업이다. 다만 증시 환경 악화로 상장 데뷔르 앞두고 녹록지 않는 상황을 맞게 됐다.

 

 

케이뱅크는 오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사진은 최 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지난달 5일 IPO 간담회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

 

 

[Dog코의 분석]일단 LIG넥스원과 한화시스템부터 봐야할꺼 같네요^^ 천궁의 핵이니... 석유/유가/정제관련주는 보시돼, 항공주는 얼른 처분하시고요... 절대로 보시면 안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4

 

주요 대차거래 잔액과 공매도 세력이 신나 전국민 600만명이 들고 있는 SK하이닉스가 게박살이 나고 삼성전자가 폭락한 날... 어제 "검의 화요일" 전경은 말입니다...

 

상승에 베팅해야 돈을 버는 주식시장의 특성상 때론 인버스(곱버스)에 돈을 건 양반들이 -61%의 손해를 보고 있다는 기사도 동시에 뜨면서 말입니다...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들데요^^ 하여튼 돈에는 윤리와 도덕/감정이 없습니다... 대응들 잘 하시고요^^ 승자와 패자만이 있을 뿐입니다... 치열한 수익률 경쟁입니다...

 

다시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나 합니다...

 

코스피에서 11개, 코스닥에서 7개가 나왔는데, 일단 50만원대 종목의 LIG넥스원과 10만원대 한화시스템 상한가가 있고요... 재료분석은 따로 필요없고 해석도 의미없습니다...

 

대응만이 있을 뿐입니다...

석유/정제주인 S-oil이 상한가고요...

 

대표적인 중동전쟁 석유/유가 관련주 3인방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도 상한가입니다... 이것도 재료분석/해석 의미없고요... 앞으로 몇 상이 나올지는 장이 정함니다...

 

중동전쟁 관련주 대성에너지, STX그린로지스, 세기상사, 빅텍, 극동유화, 지에스이, 대한해운, 흥아해운, 한국ANKOR유전등 9개도 다 상한가고요^^

 

단지 확실한 재료가 있는 방산과 해운말고는 그 거래량및 얼마나 잠겼는지, 매물매 확인들 잘 하시고 선취매/동시매는 못했으니 후취매 추격매수시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누가 몇 상을 갈지도 시장이 정함니다...

 

극한의 변동성 장세에서 무한대 쏠림이 어느 종목에 집중되어 잠기는지를 확인하는게 고점에 물리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이 사태에가 중기화되고 있으며...

 

현재 이 틈을 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수도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으며 이란을 중심으로 한 강경 시아파들이 현재 9.11 테러같은 월가및 서구권 빌딩을 노릴수도 있다는

 

GPMC 글로벌 주요 지사들의 긴급 타전도 보고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란 본토에 미군이 투입되면 극악 수준의 대응입니다... 단기전으로 끝날 상황이 아님니다...

 

여기에 현재 저가용 드론으로 상대방의 요격용 미사일 소진 전략을 쓰고 있는 전쟁 양상에서 미국 드론기업에 방산 부품을 수출했다는 재료에 상한가 들어간 케이알엠이 코를 자극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지난주 금요일과 어제 화요일 연상인 APS와 모헨즈가 있는데 말입니다... 뭐 때문에 오르는지 아직 확실하지를 않아서리... 뉴스룸은 나온거는 아님니다...

 

관심도 없고요^^

 

 

[Dog코의 분석]받아논 "중동전쟁" 밥상이야 어짤 수 없고, 두 반도체는 이상없다. 걱정 붙들어매시고... 주요 업종 중대형이하 업태/테마의 중소형주들이 문제네.. 갭하락^^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0

 

그나저나 이 판국에 이번주 본격적인 신규 상장 공모에 나서는 케이뱅크가 문제네... 춘삼월 첫 종목인데 말입니다... 모델회사(?) 에스팀도 상장이네요^^ 날짜들을 선택해도... 허기사 또라이 트럼프를 누가 예상하냐...

 

이외로 요즘같은 초유동성 장세에서 폭등할 수도 있습니다...

돈들이 넘쳐나서... 돈에는 윤리/도덕 없고요...

 

감정도 없고 단지 이득과 손해계산만 있을 뿐입니다... 요즘같은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에서는 케이뱅크 하한가 -40% 4980원 찍고 다시 상한가의 +300% 33200원 찍을수도 있다고요... 보죠...

 

대충하고 지난주 금요일 2월 마지막 거래일

전일 상한가 분석이나 합니다...

일단 대표적인 풍력관련주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상한가네요...

 

전일에는 50만원대 삼천당제약이 상한가를 찍더니 이번에는 이 종목이네요^^ 요즘 장세 특징이 뭐냐면 수십만원대 고가 종목에서도 상한가가 심심치않게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도 77.7%, 22.3% 가능성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체종목에 다시 영향을 미치는 체계적 위험보다는 개별 종목에만 영향을 주는 비체계적 위험에 신경쓰시고요^^

 

오늘 두 반도체 종목 영향 없을수도 있습니다...

중동하고 인공지능(AI)/로봇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요^^

 

여기에 코스닥에서 치과 진단 장비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 바텍이 상한가고요...

 

반도체 소부장 APS도 상한가네요^^ 바로 춘계운용(2026.3~2026.5)를 시작한 그 부외계좌에서 넣은 현대ADM/현대바이오가 +15% 수익률을 확보하면서

 

신규 고객 104명이 기대에 찬 희망으로 저하고의 개별 상견례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그 현대ADM 연구에 동참했다는 재료가 부각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젠트릭스가 이제 4상째고요...

 

유투바이오 6상이후 지난주 금요일 거래정지라...

오늘 이 두 종목은 바로 보셔야하고요...

 

현대ADM(새로운 사명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와 실질적 수혜주 현대바이오도 아직 끝난게 아니고요... 현재 부외계좌 대다수 고객들은 춘계에 이 두 종목 그냥 3개월 들고가자는 말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올해 그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감...

 

길리어드가 아셀릭스를 78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미 현지 벤처투자사 통해 지분투자를 하면서 잿팟을 터뜨린 스페이스X 상장 관련주이기도한 아주IB투자가 이번엔 바이오 투자로 상한가고요...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쫌... 같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잊혀지고 있는 정치 테마주 한 덕수 전총리 관련주 모헨즈가 상한가다...??

 

올래 국전약품의 자회사들이 줄줄히 뭔 재료가 나오던데 그 모회사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국전약품이 지난주 금요일 장중 갑자기 상한가를 들어가데요...

 

현재 코를 좀 자극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기다리고 있는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중에 그레이스라는 중소형 화장품관련주가 하나 있는데, 최근에 이 기업과 협업한다는 재료가 있는 알에프텍이 개장후 직상을 했는데요^^

 

이 시간 현재에도 상한가 잔량만 천만주에 육박하고 있고요... 이 종목도 코를 자극하네요... 여기에 THE E&M 개장후 한시간안에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요즘 제가 관심없어하면 연상에 4상 이상을 가는 중이라 저 빼고 관심 가지 시고요^^ 전 작년 천일/동양고속 9상짜리 두 개를 놓친 맛탱이이후 이런 종목에서는 '마이다스 손'^^

 

 

[Dog코의 분석]두 반도체는 40%~60% 비중으로 냅두시고 계속 양시장 제약/바이오(Bio)주 보시라고 했습니다... 삼천당제약 상한가에 연결된 주식 옵투스제약 같이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2

 

올해 삼성전자가 상한가 칠 확률 77.7%... SK하이닉스가 상한가 칠 확률 22.3%라고 했습니다... 두 종목 불안해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그냥 진보수장 이 재명 정권내내 들고 가시고요...

 

서양 양키 코쟁이들이 인공지능(AI)의 거품 인정할때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아먹을 두 반도체가 손해날 일은 없습니다... 그 엔비디아와 같이 말입니다...

 

여기까지하고 다시 전일 상한가 분석합니다...

 

일단 재료가 널리 알려진 50만원대 후반이였던 종목이 17만원 넘어가는 70만원대 상한가 삼천당제약이 인상적이네요^^ 이제 매기가 코스닥 제약/바이오 중소형주에서 대형주로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끈 제갈공명의

 

그 동남풍이 불고 있는 중입니다... 펨트론이 직상인데 이것도 오늘 보죠...

 

같은 비만치료제 펩트론이 아니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펨트론입니다... 어제 오전장만해도 1100만주가 넘은 상한가 잔량이 걸려 있었는데, 오후장에 다 풀려 버렸고요^^ 재료는 좋은데, 아직 반신반의하는거죠...

 

여기에 에프엔가이드가 상한가인데...

 

여기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광풍은 계속돼 인트론바이오 상한가에, 그 현대ADM 공동연구에 참여한 젠큐릭스가 3연상을 찍었고요... 어제 현대ADM은 상한가가 풀렸고 실질적 수혜주인데도 현대바이오는 급락...

 

그 비트코인이 다시 1억원을 돌파한다는 소문이

 

개장전부터 퍼지더니 왠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상한가고요... 다른 증권주들은 다 차익실현성 매물이 나오던데 상상인증권만 개장후 1시간만에 상한가 찍고 안 풀렸고요^^

 

상폐 벗어날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인 에이엔피가 연상이후 급락후에 다시 상한가를 찍었는데, 관심없고요^^ 동전주를 1000원이상의 지폐로 만들어놔라는 금융당국의 겁박에 엔투텍도 상한가네요^^ 아이고...

 

이 동전주를 들고 있는 개미(Ant)들이 걱정이네요...

 

[Dog코의 분석]어제 현대ADM는 거래정지에 현대바이오는 급락... 6상후 폭락한 자사주 맞교환/소각 테마주의 유투바이오가 오후장 다시 7상째의 상한가... 코스닥 상한가 14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9

 

상법 개정되면 1년안에 양시장 상장사들은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거나 처분하거나 맞교환을 하거나 어떻게 해서든지 없애야 합니다... 그간 주가 상승은 방치하고 배당을 축소하고 경영권 방어에만 급급했던 상장사들에게 무한 경쟁과 혁신...

 

전국민 자산형성및 소득형성에 기여하라는 진보정권의 철퇴고요... 코스닥은 하반기초 대대적인 사정이 있습니다...

 

현재 1천원내외의 시가총액 200억원 밑에 있는 종목들은 강제 상장 폐지로 자금조달처및 각종 불법으로 개미들 등처먹던 작전 세력들이 시장에서 정화되는 것이고요...

 

대표적인 무차입 인수 기업사냥꾼 남 궁견 회장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지네^^ 다른 방식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준동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암튼 다시 양시장 17개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일단 유투바이오가 오후장 급상한가고요^^

 

대웅제약과의 지분 맞교환 재료가 여전히 시장에서 살아 있다는 방증이고요... 지난번 관리종목 비엘팜텍의 10상이후 두번째 도전할꺼 같은데요^^ 자사주 소각 테마에 주목하는 양반들이 많아...

 

어제 말씀드린대로 서울반도체와 바로 찍상이고요^^

 

그 계열사 서울바이오시스도 그저께 폭등에 이어 상한가 동참... 미국이 독일 그 기업의 광전자 기술 특허 침해 판결이 꼬오옥 대중국 규제처럼 유로도 왕서방들처럼 기술 침탈 국가로 규정한다..??

 

암튼 두 종목 당분간 줄상한가 가능성 높네요...

 

여기에 대표적인 탈모치료제 관련주 위더스제약이 오후장 급상한가고요^^ 잠시 코스피로 넘어가서 요즘 변압기/전선주가 잘가는 것을 알겠는데, 계양전기와 그 우선주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임상을 조기에 종료했는데 바이젠셀이 상한가다..?? 요즘 말입니다... 각종 재료를 그냥 초유동성 장세에 다 호재로 해석합니다...

 

로봇/AI만 나와도 상한가고요^^ 거의 "묻지마 장세"라는 이야기고요... 그 현대차그룹 로봇플랫폼 모베드에 모베이스와 모베이스전자가 개장후 바로 상한가 들어갔고요^^

 

새로운 연상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 출현^^

 

요즘 코스피는 두 반도체 대형종목이고요^^ 코스닥은 구정전 현대바이오/ADM, 유투바이오 광풍에서 보고있듯이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폭등입니다...

 

얼라인드가 미국에 투자한 한 AI 신약 재발 업체의 나스닥 상장 소식에 상한가라고요^^

 

대표적인 원전관련주 우리산업과 우리산업홀딩스중 홀딩스가 상한가^^ 일단 오늘 우리산업과 같이 보시고요^^ 그 노벨상 수상감인 현대ADM의 암전이 기전작용 연구에 동참했다는 재료에 젠큐릭스가 연상이고요...

 

오늘도 개장후 전 그 세 종목부터 봅니다... 동계운용 중지도 못하고 96명 고객에 딸려가고 있는 주운용자의 봄방학도 없는 슬픈(^^) 투자 종목 말입니다... 그제도 홀딩/어제도 홀딩... 목요일인 오늘도 홀딩해야할까요...??

 

현재 +50%의 투자수익률 제고중...

 

현대차 모베드 재료에 주요 자동차 부품주들이 움직였는데, 엠에스오토텍 상한가에 에스오에스랩 같이 보시고요... 오늘 모베이스/전자, 위 두 종목등 네 종목도 봐야합니다...

 

다음주쯤 뭘 발표한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현대차에서요...

 

기타 코스피 참엔지니어링, 코스닥 루멘스, 씨엔플러스등도 상한가인데 살생부에 오르내리는 종목들이라 관심없고요... 요즘 이런 종목들은 꼬오옥 관리종목의 정리매매 같은 분위기라 초상집 분위기...

 

그 남 궁견 회장의 계열사 경남제약이 상한가를 치던데

 

이게 좀 코를 자극하고 있는 중... 이 양반 계열사 정리 어떻게해서든지 하고 빠져 나갈거 같은데 역 무차입 인도^^ 양재동 비공식계열사 흥신소 건달형님한테 이 양반 근황은 실시간 추적중...

 

제가 수시로 보고 받고 있고요...

 

뭐, 이 양반말고도 강남 주요 호텔 커피숍에서 빈대치는 주요 양반들은 경찰처럼 동생들 풀어 추적중입니다... 중요한 정보원들이라서리... 코스닥 사전정보 입수는 동생들이 빠르죠... 특히 작전이 준동하는 종목들은요^^

 

[Dog코의 분석]현대ADM의 연상을 보면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137년만에 발견된 이 사실을 서양 의학계가 정말로 모르고 있었을까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6

 

만약 알고 있으면서도

 

즉, 항암제의 개발의 그 암 유전자가 약물 투약의 거부를 방어막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약물 투입만이 답'이라는 그 항암제 개발의 글로벌 헤게모니 판권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숨긴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대한민국에 주나 보죠...

 

만약에 준다면 그간 137년동안 모르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요... 만약에 안준다면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음모가 있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드네요... 하여튼 황 우석 박사의 그 줄기세포 논문이후 쾌거입니다...

 

의대진학률과 한국 의학계 수준으로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은 진즉에 나왔어야했고요... 반도체 이상으로 제약/바이오(Bio)주 주목하라고 했습니다. 이곳은 대폭발... 한번 발동 걸려 상승하기 시작하면 말입니다...

 

코스닥(KOSDAQ) 단숨에

 

1200/1500p 돌파후 2000p/3000p 금방이고요... 전 코스피 만p보다는 3천스닥이나 5천스닥이 더 가능성 높다고 보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투자의 달인 회색늑대라는 걸출한 제자를 두고 있는 스승입니다...

 

저 또한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고요...

 

대학교때는 경영학/경제학을 주로 공부했을지 모르겠지만 2001년이후 최근까지는 의약연구만 25년째고요... 처음엔 지병이 있어 그 병원 원인과 치료법을 취미삼아 공부하다가 시작한 연구가

 

제약업종 애널리스트 수준으로 비화하더군요^^

 

전 만p 코스피 반도체가 아니고 코스닥 제약/바이오(Bio)로 달성한다에 77.7%를 거는 사람입니다... 가까운 미래안에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주때문에 만p를 보게 될 거라고 믿고 있다고요^^

 

자아아... 다시 시작합니다...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를 말입니다...

 

일단 제일로 싫어하는 한화그룹의 한화비전 상한가는 전전글에서 언급했고요... 미 FDA 승인을 따낸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상한가네요... 어제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항암제의 효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이 생겨...

 

그간 100년간 서양 의학계는 암정복을 못한 것이 아니라 안한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일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달 현대ADM 연구진의 137년만에 밝혀낸 암전이 기전 작용 설명을 들어보니깐 말입니다...

 

하여튼 이번달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그 가설...

 

현대ADM 춘계내내 들고가야 할 것 같습니다... 연상이고요... 현 15000원대는 말도 안되는 가격이고요... 최하 150000만원입니다... 현재 100만원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진행상황을 좀 보죠...

 

여기에 인체 기반의 오가노이드 중심의 임상실험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설파합니다... 이 관련 기업을 120% 예의주시하시고요... 일단 흥분을 가라앉히고 계속합니다... 서울반도체가 상한가네요^^

 

이 기업도 따로 분석합니다...

 

현재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중소형IT기술주 팀장에게 이번 판결의 의미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조기에 보고하라고 했고요... 일단 상한가 서울반도체와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도 폭등인데,

 

이 두 기업이 세티(SETi)의 지분을 확보해 자회사인지...

정확한 조사부터 하라고 했습니다...

 

하여튼 양키들이 고대역폭메모리에 들어간 기술특허를 침해한 게르만족 독일을 엿먹였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어제 소식을 듣고는 이 쪽은 문외한이라 확인부터 합니다... 두 기업 다 줄상한가 가능성은 77.7%입니다...

 

로봇만 신사업에 추가하면, 나노엔텍이 연상이고요^^

 

플라즈맵이 장막판에 상한가고요^^ 로봇이상으로 AI가 들어가도 상한가고요... 여기에 SK가 기업에 있는 SKAI 주기적으로 상한가가 나오네요... 기업명으로 상한가치고 있다는데에 겁니다...

 

이번 현대바이오/현대ADM/씨앤팜 연구에 젠큐릭스가 참여했다는 소식에 젠큐릭스도 상한가고요... 위에서 말했듯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도 참여했습니다... 이 기업 주목하시고요^^

 

스마트폰 소부장 해성옵틱스가 상한가인데 1월 최대 매출이 시작이라고...

 

제 코를 좀 자극하네요...

 

여기에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국방용 반도체의 국산화 자립을 위해 경상북도와 구미시에 최근에 뭔 일을 꾸미고 있다는데 그 생산 중심에 KEC가 참여한다에 반도체 소부장 KEC가 상한가고요...

 

현재 하반기초 대대적인 동전주/시총 200억원 미만의 강제(?) 상폐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소문이 퍼진이후 지난달/이번달 동전주에 해당되는 기백개의 기업들이 동분서주중입니다...

 

가장 특징적인 활동은 '검은머리 외국인'이 사고 있다는 소문내기...

 

일단 1000원 미만에서는 벗어나려고 특별한 재료를 못 만드니 일단 외국인 들이 사고 있다는 기록을 남길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입니다... 뭐 비엘팜텍 10상처럼 성공한 경우도 있고요...

 

어제 예선테크 연상의 577원짜리 주식부터...

 

네오펙트, 비츠로시스, 한국전자홀딩스, 모아데이타, 아이톡시, 에이프로젠, 케스피온, 409원짜리 원풍물산까지 상한가인데, 전부 위 재료로 움직이고 있는 중입니다... 주요 증권사에서 표시되고 있는 외국인 매집은

 

120% 검은머리 외국인 조선놈들이고요...

 

하여튼 "살생부" 시퍼렇게 돌아다니는 코스닥(KOSDAQ)/코스피 일부 동전주들의 근황을 동시에 이 구정연휴후에 전하는 슬픔을 전하고자 합니다... 기술특례상장이든 아니든 상장기업 입장에서 상폐는

 

자금줄이 끓기고 폐업 전단계 수순이죠...

 

전 생생부도 동시에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선회합니다... '제2의 셀트리온'을 추구하였던 에이프로젠등 살려야할 기업들도 금융당국에서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고요...

 

척박한 국내 스타트업/창업 금융시장에서 상폐는 죽음이라고요...

 

 

[상장 D-0 케이뱅크]‘증시 쇼크’ 딛고 날아오를까...

 

 

케이뱅크의 코스피 시장 입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삼수 끝에 코스피 문턱을 넘게 된 가운데 발걸음은 가볍지 않을 전망이다. 중동사태로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증시에 데뷔하게 됐기 때문이다.

 

◇ 5일 코스피 입성하는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오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코스피 시장 입성에 도전한 지 3년 만에 드디어 증시 입성에 성공하는 셈이다. 케이뱅크는 2016년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한 곳이다.

 

출범 초기 한동안 자본확충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2020년 대주주 변화를 계기로 경영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케이뱅크는 2021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뒤 빠르게 수익성 개선 기조를 보였다.

 

이후 케이뱅크는 2022년부터 상장 도전에 나섰지만 증시 입성까지 가는 길은 험난했다. 2023년 2월 증시 환경 침체 여파로 상장 계획을 철회한 케이뱅크는 2024년 재추진에 나서 기관 수요예측까지 진행했지만

 

또 다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기업가치를 놓고 시장과의 괴리가 컸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부터 세 번째 기업공개를 도전한 케이뱅크는 드디어 코스피 입성에 성공하게 됐다. 상장 완주를 위해 시장 친화적인 공모구조를 만들었던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 중동발 사태로 증시 이틀째 급락세...

 

케이뱅크는 2024년 상장 도전 때보다 20% 낮은 희망공모가(8,300원~9,500원)를 제시하고 공모주식수도 대폭 줄였다.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는 희망공모가의 최하단인 8,300원으로 결정됐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이다. 지난달 20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청약 경쟁률은 134.6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9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케이뱅크는 모처럼 증시에 등장하는 대어급 기업이다. 최근까지 견조한 실적을 보여온 데다 오랜만에 등장한 금융종목인 만큼 증시 입성 후 시장의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급변한 증시 상황은 변수다.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지난 26일엔 6,300선까지 뚫었던 코스피가 최근 이틀간 기록적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사태로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진 여파다.

 

4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698.37포인트(12.06%) 내린 5,093.5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하락율은 역대 최대치다. 전날 452.22포인트(7.24%) 하락한 데 이어 낙폭이 더 커진 셈이다.

 

이날 지수 급락세로 인해 시장에선 코스피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됐다. 코스피가 올해 1월 22일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넘어선 뒤 한달 만인 지난달 25일 6,000선을 넘어선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중동발 악재로 코스피는 단 이틀 만에 6,0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5,000선 사수도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증시 입성을 앞두고 있다 보니 케이뱅크 입장에선 다소 심란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증시 상황 악재를 딛고 데뷔 첫날 존재감을 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사위크 이 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