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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제도권 기관들은 니들은 욕부터 처 먹고 시작하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이제서야 처 만드네... 니들 머리속에 있는 삼전에 대한 사고가 바뀌지 않는이상....

b.s - 앞으로 14일(3.9~3.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연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혁신을 기대하지 않는다...

 

특히나 수많은 창고형 기업들을 길러 스타트업화하고 그 기업들이 유니콘화되면서 "빅테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니들의 그 안전한 것 위주의 투자사고 방식부터 혁신되어야 하고, 이것없이는 우리는 절대로 월가를 넘어설 수 없다는 생각이다...

 

난 다시한번 주장한다...

 

재벌 소유의 주요 금융업은 전문금융인들한테 주는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을 이 재명 대통령은 시행해야하며, 수많은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하는 정신을 가진 금융인들을 길러낸다... 은행/증권/보험은 말이다...

 

반도체지원부터 이것을 뒷받침하는 금융수준은 동네 가게 수준이다... 이것도 할 여유가 없고 거대투자은행도 없으며 이곳에서나 해야할 일을 국민 호주머니에 나온 국민성장펀드로 해야하고 역대 모든 정부들이 법인세 나오는 탓에

 

정부가 J.P 모건같은 투자은행같애...

 

이걸 은행/증권/보험등 10대 재벌이 소유하는 곳에서나 하지...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부터 돈 쓸 일이 천정부지의 정말로 많은데 정부에서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요... 그러면서 각종 감면/공제/면세조항은 그렇게 많이 해주는지...

 

법인세로 나라를 살리니 당연히 해줘야한다...??

 

이런 골드칼라들의 극우 꼴통/중도 보수적 사고가 그간 한국 정치,경제/산업,금융의 모든 병리현상을 만들어냈다고 보시면 된다... 여기에 부동산 망국병이 가미하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지 80년이 넘었다...

 

법인세는 당연히 내야하는거다...

반칙/특권/갑질세다^^

 

현재 존재하는 금융인들이라는게 중산층및 중하위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를 대출이자나 신용융자 이자, 증권수수료의 똥띠는 작업이나 편안하게 대기업 대출의 시다바리하면서 유지하는 수준이라 금융은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고...

 

산업자금은 정부에서 운영자금 국민의 쌈지돈에 뜯어내고 있는 곳이 현재 재벌과 금융권의 공생관계라고 보시면 된다... 뭐 국민들이 금융에서는 기대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부동산 불패 신화에 목매는 이유도 다 이유가 사실은 있다...

 

쥐꼬리만한 배당에 변동성 세계 1위인 한국 증시에서 증시로 뭐 기대하는게 있어야지... 단타와 작전 천국에 적응중인 한 증권업자로서 말하는거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에서 혁명을 시작했는데 거센 저항이 심할 것이다...

 

이것의 완성은 암튼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이다...

이것없이는 절대로 성공못한다고 본다...

재벌과 금융사이에 칼을 들이댄다...

 

난 어제 만들어낸 두 자산운용사의 코스닥 액티브 펀드도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만들어낸 생색내기용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전 금융권이 아니 전 연기금이 이 코스닥 중심의 혁신적 금융 사고로 바꾸는지를 지켜보겠다...

 

이제 시작이니 말이다... 축하한다... 억지춘향의 만드느라고 전라도 사투리로 고생했어야...

 

유가 추가 급락에 전세계 증시 동반 상승까지 확인하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의 제 왼팔^^)한테 맡기고 제 야근은 마무리합니다... 오늘 국장 두 반도체 종목의 상한가나 기대해보죠...

 

저도 조선놈이니^^

 

 

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6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암튼 누누히 강조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를 1972년 "사채동결조치"에 준하는 반강제의 시장 퇴출을 시켜 개인투자가들의 게잡주 투자를 막아야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3

 

여기에 코스닥 밑의 코넥스(KONEX), 장외시장(K-OTC)과 중견이하 중소기업, 강소(벤처) 우량한 비상장기업들을 대거 시장에 반강제적으로 진입시켜야 한다... 20세기에 기업공개촉진법 이상의 반강제라고 했다...

 

진정으로 우량한 기업들은 재벌 대기업 소유의 비상장사로 남아 있고 실제 거래/매매되어야할 우량한 중견이하 중소(강소)벤처기업들은 다 숨어 있다... 이들의 진입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제목부터 실시한다...

 

여기에 전국적인 창업붐을 일으켜 각종 창고형 기업이 스타트업화되고 장외시장/코넥스/코스닥을 거쳐 유니콘으로 전세계를 주름잡는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재정비한다...

 

이것만이 21세기 중반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지향해야 할 바이다...

 

유니콘 30개가 결국 "빅테크"화되고 엔비디아화되고 있는 중국 경제 안보이는가..?? 우린 미국도 미국이지만 이제는 중국도 따라잡기 힘든 구조로 접어들고 있다고...

 

 

협회장, 내가 당신이라면 이 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신청을 하고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위 게잡주를 퇴출시키는 시장정화의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식 주장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7

 

그리고 동시에 코스피(KOSPI)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대기업 100개를 엄선해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하는 이전상장을 강제화해 코스닥(KOSDAQ) 나스닥(NASDAQ)화해주십사하고

 

간곡히 주장할 것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혁명이 필요하다... 여기에 코스닥에서 퇴출된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의 코넥스(KONEX) 이전상장으로 이곳도 활성화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암튼 이 강소(벤처)기업의 육성에 의한 혁신없이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미래는 없다...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주요 6개 SNS에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준비만~~^^ 지난주 3일이후 "뺏다 다시 넣기"만 4번... 오늘은 분위기 좋아 건들이유가 없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0억원이 넘어간 12명 포함 165명중 고객A 자산 300억원이상 42명, 고객B 자산 200억원이상 82명은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0억원이상 41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이곳만 보유종목 없네요~~ 2주일정도 준비기간이 필요... 회사(자가)계정만 지난달 6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주식수나 늘리던 지난주/이번주 4일간 매도는 매도가 아니죠~~^^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IR실장 대리]이곳은 이번주도 병오년 춘계운용(2026.3~2026.5) 대기 지시... 주간장 시작부터 매도 사이드카에 강제 매매중지의 서킷브레이커에 난리네요... 어제는 상황이 좋 나아졌는데, 다섯제자들에게 이번주도 상황이나 지켜보라 했네요... 이곳과 연계되어 있는 수도권/지방 지역증권방 22개만 지난주 화요일에 업장 오픈하여 손님은 받고 있는데, 어제는 한산하더랩니다... 업장 만석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쪼금 늘어났다고 하네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고객센터도 지난주 화요일부터 전화받기 시작했는데, 이 지혜 고객센터장의 말에 의하면 전화는 아직 본격적으로 있지는 않다고 하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000억0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보유종목 없네요... 7억6800만원(000억0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보유종목 없고요... 7억6800만원(000억0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보유종목 없고요... 7억6800만원(000억0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보유종목 없고요... 7억6800만원(000억0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보유종목 없다고요... 현재 시즌3(2024.3~2027.2) 아홉번째 분기운용인데 회사에서 각 제자들에게 얼마를 맡길지, 산하 22개 지역투자동호회원 1700여명의 종자돈 총규모와 선택한 제자의 지정 등록업무가 진행중인데 등록(일단 회사에서 다섯제자들에게 맡길 돈만, 수석제자를 중심으로 단합을 말했고 잔여 네 제자들의 더이상의 항명은 자제 경고^^ 아직 네 제자들은 저한테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까지 다 마쳤는데 개점휴업 상태~~^^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3월10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앞서는 타임 뒤쫓는 삼성액티브, 코스닥 액티브 ETF도 대결...

10일 동시 상장, 거래대금 합산치 1조원 넘어...

 

 

국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양대 축인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코스닥지수 기반의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출사표를 나란히 내밀었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비교적 소외되던 코스닥 중소형주의 수급 확대도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상장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는 하루 거래대금 4764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날 거래가 시작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는 5752억원이었다.

 

두 상품의 상장 당일 거래대금만 1조516억원에 이르렀다.

 

액티브 ETF는 기초지수(비교지수)를 70% 이상 따라가되 남은 30% 미만 범위 안에서는 운용역이 투자전략을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ETF를 말한다.

 

대형주 쏠림 경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코스닥과 액티브 ETF의 특성이 시너지를 낼 수 있어 투자자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TIME 코스닥액티브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연초 ETF 브랜드를 ‘TIMEFOLIO’에서

 

‘TIME’으로 바꾼 뒤 처음으로 출시한 ETF 상품이다. 코스닥 상장사 투자 비중이 큰 ‘TIME K바이오액티브’ 등을 운용한 이정욱 ETF운용본부 부장이 책임운용역을 맡았다.

 

이 상품은 코스닥 상장종목 중 비중이 큰 2차전지와 바이오 분야 등의 대형 우량주를 핵심 투자 포트폴리오로 삼는다. 연기금 등의 기관투자자 수요를 고려한 조치다.

 

실제로 출시 시점 투자종목 50개 중 코스닥 대장주인 에코프로 투자 비중이 9.76%로 가장 높다.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서 올해 세 번째로 내놓은 ETF 상품이다. 20년 이상 업력을 쌓았고 액티브 ETF 사업 리더인 김지운 운용2본부장이 책임운용역을 직접 맡으면서 출시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투자 포트폴리오의 70~80%를 고성장주로 구성하고 나머지 20~30%를 가치주로 잡았다.

 

출시 시점으로 투자종목의 상당부분이 중소형주로 꾸려진 점도 눈에 띈다. 실제 투자종목 57개 중 가장 비중이 높은 큐리언트는 코스닥 시가총액 50위권에 턱걸이하는 규모 정도의 기업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안정성에 비교적 큰 비중을 둔 반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수익률을 더욱 고려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액티브 ETF 시장을 사실상 선점한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상대적 후발주자인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상황과도 맞물리는 대목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2021년 5월 첫 ETF 상품을 내놓은 이후 관련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액티브 ETF 전문사에 계열사 지원을 못 받는 독립계 운용사이지만 안정적인 수익률로 투자자 확보에 성공했다.

 

금융투자협회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6일 기준 ETF 순자산총액 4조843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조1789억원보다 3조원 이상 순자산이 늘면서 운용업계 9위로 발돋움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2016년 삼성자산운용에서 분사했고,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든 시기는 2023년 8월이다. 6일 기준 ETF 순자산총액은 1조7986억원으로 2년6개월여 만에 빠르게 성장했지만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비교하면 규모가 아직 작은 편이다.

 

다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ETF 19종 연초 대비 평균 수익률은 11.6%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17종, 10.1%)을 앞질렀다.

 

수익률 마이너스(-) 상품이 5종으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2종)을 넘어섰지만, 두 자릿수를 넘어선 상품도 8종으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6종)보다 많았다.

 

나아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ETF 상품 연간 총보수율을 0.5%로 책정했다. 이번에 출시한 KoAct 코스닥액티브도 마찬가지다. TIME 코스닥액티브를 포함한 상품 대다수의 총보수율을 0.8%로 잡은 타임폴리오자산운용보다 수수료율이 낮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코스닥 액티브 ETF 경쟁은 앞으로도 한동안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한화자산운용이 17일 ‘PLUS 코스닥150액티브’를 내놓는등

 

다른 운용사들 역시 속속 참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경쟁이 코스닥에 미칠 영향도 상당해 보인다.

 

김 진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에 나오는 코스닥 액티브 ETF는 코스닥150지수에 없는 중소형주도 편입하는 ‘동시 액티브’ 방식인 만큼 ETF 수급이 개별 중소형주 가격에 외생적 압력으로 작용할 여지가 크다”고 바라봤다.

 

임 은혜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코스닥은 성장주의 요람이지만 펀더멘털에 대한 냉정한 접근 및 우량주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옥석을 가려야 하는 시장”이라며

 

“코스피와 비교해 다양한 섹터가 분산된 코스닥은 액티브 운용의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고 분석했다.

 

비즈워치 이 규연 기자

 

 

[코주부]코스닥 액티브 맞붙는다... KoAct·TIME 동시 상장...

삼성액티브·타임폴리오 운용 동시 출격...

숨은 보석 찾기 vs. 빠른 테마 순환...

 

 

코스닥 시장을 기초로 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동시에 출시되며 운용사 간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성장 산업 투자 수요가 맞물리면서 ‘지수 추종’을 넘어 초과수익을 노리는 액티브 전략이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10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코스닥액티브 ETF’를 각각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코스닥 지수를 비교지수로 활용해 액티브 전략으로 운용되는 ETF가 동시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는 포트폴리오의 70~80%를 고성장 기업에 투자하고, 나머지 20~30%는 이익 성장 대비 저평가된 가치주로 채워 균형을 맞추는 구조다.

 

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큐리언트, 성호전자, 비에이치아이 등이 있으며 성우하이텍, CJ프레시웨이 등 가치주도 포함됐다. 상장 초기에는 약 57개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 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코스닥은 인구 구조 변화와 에너지 전환, AI 혁신 등 세상의 변화가 가장 먼저 투영되는 역동적인 시장”이라며 “발로 뛰며 확인한 기업 탐방 결과를 바탕으로 ‘숨은 보석’을 발굴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역시 액티브 ETF 강점을 살린 전략을 내세웠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는 ‘코어(Core) & 새틀라이트(Satellite)’ 전략을 통해 지수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2차전지와 바이오 등 코스닥 대표 대형주를 코어 포트폴리오로 배치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테마 순환과 수급 변화에 대응하는 새틀라이트 포트폴리오로 추가 수익을 노린다는 구상이다.

 

초기 포트폴리오는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등

 

2차전지 대표 종목과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등 바이오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두, 리노공업 등 반도체·첨단 기술 기업을 포함해 성장 산업 전반에 투자한다.

 

업계에서는 코스닥 시장이 산업 패러다임 변화가 빠르게 반영되는 성장주 중심 시장인 만큼 액티브 전략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종목별 변동성이 크고 주도주 교체 주기가

 

빠른 특성상 단순 지수 추종보다는 적극적인 종목 선별이 초과 수익 창출에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경제 정 유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