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주간모임이 있었고, 오늘 점심에는 GPMC 본전(서울 마포구 도화동 가든호텔 소재, 제가 본전 대방^^ 제 주요 전국 자금줄 역할) 도방산하
GPMC 경북도방과 그 대행수, GPMC 대구도방과 그 대행수, GPMC 경남도방과 그 대행수, GPMC 울산도방과 그 대행수, GPMC 부산도방과 그 대행수에게
지시할 일이 있어 10명과 점심 미팅이 있습니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중심상가 한 식당에서 말입니다... 6.3 지방선거 지원관련으로 말입니다...
여담인데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민주당지지자인 저의 아내는 대구가 고향입니다... 처남은 대구에서 경찰관이고요^^ 요즘 매형을 닮아 민주당 지지자로 돌아섰고요^^
혼자계신 장모님은 제가 직접 설득했고요...

제 그룹/회사 대관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아내와 여고/여대 선후배 관계인 실질적 제 양팔(?)인 GI IR실장 윤 숙영이는 경북 상주가 고향이고요^^
제 부모님만 전라도지, 제 주변은 다 경상인인듯요^^ 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동(이대입구 건너편에서 태어난 제가 이대 출신 경상인 아내를 만난 것도 참 필연^^)이 고향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9일 오전 대구 서구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6월 3일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대구시장 예비 후보자로 등록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대구 지역 의원들이 19일 국회에서 당내 경선 방식 및 후보 선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30일 오후 대구 TBC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1차 비전 토론회에서 윤재옥·최은석·홍석준·유영하·이재만·추경호 후보(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집권여당 "내란특검"만 좀 불만이지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전혀 불만이 없는지라, 최근에는 투자사업에 집중중인데, 양키들은 펜타민이 망국이라면 우린 부동산/도박이 망국...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1
그러므로 이것또한 이 재명 대통령의 인식에 궤를 같이 한다... 주요 로또산업을 국가소유하듯이 전국민의 정신을 피폐시키고 불건전한 범죄와 연루되기 쉬운 도박산업 전체를 국가소유화해야 한다고 본다...
이곳의 수익도 전부 국가에서 취득해 없는 자들과 사회취약계층의 복지에 쓰여야 한다는 생각이다... 부동산 투기의 불로소득과 도박수익, 로또(Lotto)
3대 수익이면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에 상당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투기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서의 투기다...
2030 젊은이들의 정신을 피폐시키고 최근 "캄보디아 사태"에서도 봤듯이
상당한 범죄조직과 연루되어 있는 그 가상자산(요즘 몇 년간 아무런 가치도 없는 비트코인 트레이딩에 목매는 2030세대들의 중독증세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중...)
투기도 인정하지 않는다... 온갖 조직범죄, 탈세와 사기와 연결되어 있는 가상화폐를 투자의 영역으로 인정해야할지 몇 년간 장고중이라고...
암튼 전국가/국민의 정상적인 창업붐에 일조하고 집중하며 기업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 3대 투기는 특히 좁은 국토의 대한민국에서는 없어져야 할 3대 투기다...
그러므로 분위기 띄우기 말고 지난 세기 소금/전매 사업이 강대국에 진입하는 국가적 사업이였다면 이제는 이 3대 투기를 발본색원하여 국가기업화해야 한다고 본다...
이곳에서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기본적인 원칙도 불필요하다...
강원랜드 이상으로 주요 재벌 대기업들 소유의 카지노 사업을 국가기업화하는 법령에도 찬성하며, 외국인외에 국내인들의 업장 출입도 막아야한다는 것이다...
옛 어르신들의 말씀이 생각나네...
"도박하는 이들을 사위(며느리) 삼지 말라...
집안 망하는 지름길이다..."
중국 청나라를 망하게 한 것이 마약(아편)이였다면 그래서 현재 중국 당국이 마약에는 지체없이 사형 집행을 하듯이 대한민국은 이 양키 코쟁이들에게 물들은 도박을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 기강을 바로 잡고... 전국민들의 머리속에 다시 "근면, 자조, 협동"의 박통식 통치이념을 구현할 것들을 다시 불러들일 필요가 있다... 우린 해방이후 지난 80년간 말이다...
발전도 했지만, 이 서양의 못된 문물을 우리는 너무나 무방비하게 받아들였다... 일본 쪽바리들이 뿌린 일제시대 "위안부"의 문화가 해방이후 전국이 성접대업소로 도배되었고,
미군이 거주하면서 양주와 도박문화가 한국의 정신을 없애고 민족문화를 서양에 예속시키는 우리의 정체성조차 우린 잃어버렸을 정도다... 성문화 폐해 집성촌을 거의 잡았고...
이 도박중독자들도 다 잡아들여야 한다...
1020세대들을 사기치는 온라인 도박과 2030세대들의 근로정신을 피폐화시키는 가상화폐에 투자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이 기사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겠다...
난 위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인데, 대통령께서는 새만금에 대한 해결책으로 카지노를 이야기하는 것인가...?? 불법과 합법의 경계, 이것이 내수 경기와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부분...
주요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데,
잠시 옆길로 새고 있는 중이다^^

부언한다... 열받아서^^
경북 안동이 고향인 대통령께 말씀드린다... 16세기 중엽 사상 최초의 공화주의자이자 진보성향의 정 여립이 정치적 탄핵을 받고 귀향한 곳이 전라도다... 이때부터 호남 차별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북한이 해방후 신탁 찬성에 통일을 거부하고 러시아를 등에 업고 왜 독립했을까요?? 조선시대 전라도 이상으로 차별받은 곳이 평안/함경도... 이곳에도 주요 유배/귀향지 많아타^^
그들은 통일되면 차별받을까봐 그렇게 한 것이다..
그리고 천년이상 통일신라 중심의 영남세력들은 나라의 근간인 농업이 있는 전라도한테 쌀을 받으면서도 주요 귀향지는 대게 다 전라도에 배치했었다...
경상인 당신이 이것을 모르고 있지 않잖어...
그리고 박통이후 조국 근대화 과정에서 호남에는 주요 산업도 도로도 심지어 카지노 산업도 배제했었다... 당신이 진정으로 고 김 대중, 고 노 무현 정신을 잇는 진보주의라면
이런 말 못한다...
입으로 떠들지말고 집권여당과 대통령은 주요 극우 꼴통들 집산지인 영남 차별을 시작하라... 그들은 지난 수백년간 전라인을 위처럼 대했다... 알면서 뭘 묻는가...
난 수도권/충청권/전라도가 극우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1980년식 광주 봉쇄처럼 현재 경상도 봉쇄도 찬성한다... 갑자기 그 경북 상주를 수도권으로부터 봉쇄했던 좀비영화 생각이...
내가 이렇게 이야기할 정도면 내란특검과 내란특별재판부를 어떻게 구성하고 처리해야 하는지를 아니 전국민이 어떤 심정인지 알 것이고 대변해 말하는 것이다...
지난세기 이번세기 두 번의 내란으로 말이다...
현재 전국민들은 영남권에 진저리가 나 있다... 국짐의 지지율이 보수든 중도든 지지율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이것이다... 이젠 사과해도 소용없다... 정당해산만이 답이고...
국짐 국회의원들은 전원 자진 사퇴한다...
이게 전국민들이 원하는 것...
극우들은 기다리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다시한번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기다리라고...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집권여당과 대통령은 여론의식하지말고 밀어 붙힌다...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라고...

말씀드렸다...
난 "고려거란전쟁"의 이 원종이나 최 수종을 좋아하지 내년 KBS에서 방영한다는 "태종 문무왕"은 안본다고 했다... 이것보느니 "고려거란전쟁"을 다시 본다...

더 강성인 "연개소문" 100부작을 보던가 말이다... 비리비리하고 비열한 당나라를 끌여들여 한반도를 아작낸 김 춘추를 보느니 전 인화의 남편 유 동근씨를 보는게 낫지요... 김 유신 장군의 후손입니다...
꼬봉 김 유신 장군이 애린 놈 김 춘추를 죽여버리고 연개소문과 손을 잡았다면 한반도 역사는 그 이후의 영국, 미국, 중국에 준하는 강대국이 돼 있었을 것이라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거든요...
을지문덕/강 감찬/이 순신 장군
후손의 푸념이네요^^

KBS 처 돌았냐... 외세를 끌어들여 한민족 역사를 한반도로 축소시키고 굴종의 역사관을 끌어들인 역적 태종 무열왕 김 춘추와 문무왕 김 법민의 영남왕이야기를 방영하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6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양키 코쟁이들과 일방적 한미 FTA 폐기에 의한 대미관세협상의 치졸한 싸움을 하고 있고 현대차/LG엔솔등 조지아 구금사태라는 글로벌 게망신을 당하면서 세월을 잊으려고
월가 투자도 중단한채 한참 자존/자주관이 투철했던 을지문덕, 영양왕, 연개소문, 양만춘 장군의 일대기 100부작을 보고 있는데 9월 중순경인가 찬물을 끼었네... 공영방송 KBS가 말이다... 지랄하지말고...
영남당과 영남의 역사를 아예 한반도 역사에서 지우고 싶으니깐이...

2년전 "고려거란전쟁"이나 재방영해야...
전국민 2/3가 지지하는 강력한 진보정권내 자주국방관이 있는 이 재명 대통령 키즈들에게 팽당하지말고... 난 미리 선언한다... 이 역사드라마는 보지 않는다... 난 경주에 왕궁이 있던 신라의 굴종의 역사는 인정하지 않는다...
고구려/고려라면 모를까 말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고려의 나라이자 고구려의 나라이다... 난 오랑캐의 국민도 양키의 국민도 아니고 대고구려/대고려의 민초다... 하여튼 "고려거란전쟁"이나 재반영하거나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 시즌2를 만들던가...
뭔 이 재명 대통령하에서 영남당 왕이야기를 해...
쳐 돌지 않고서야... 분위기 파악 못하네...
내 경고한다. 김 강우, 장 혁등 이 드라마에 출연할 연예인들 전국민의 2/3가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성 진보주의자들에게 몰매 맞지 않으려면 처신과 역사관 바로 잡는다...
이 드라마 파장좀 있겠는데...

현재 갈수록 극성을 띠고 있는 극우 꼴통들의 준동에 맞서 강성 진보주의자들이 이제는 박통의 5.16 혁명 "비상계엄"을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국가전복및 준전시상황이라...
나도 동의한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국민투표로 전국민의 동의를 구하고 극우 꼴통들을 때려잡는 1961년5월16일 혁명에 준하는 비상계엄령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말안으로 "내란 수괴" 그 동조/방조자들의 진짜 사형(프랑스대혁명 당시의 루이 16세격인 상모질이 윤씨와 Korea의 앙투아네트인 김 건희)/무기징역/10년이상의 형집행도 동의한다...
여기에 양키코쟁이들의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등 친미 SNS를 차단하거나 폐쇄시키고
악의적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고 국정을 혼란하게 하는 유튜버들과 험중 시위를 주도하는 대통령 경고도 무시하는 모리배들은 사회정화 차원에서 1980년대 개새끼 전 두환식
"삼청교육대"를 만들어내는 것도 찬성한다...
비상시국이라고 했다...

아래는 어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춘계운용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해야할듯요... 오늘은 전체가 모이는 춘계 두번째 모임(춘삼월에는 기존고객 84명과만 주간모임)이고요~~ 분기운용 한달반만에 신규고객 104명 기준 +2만%(신규고객 104명 평균 +21466%)도 돌파... 기존고객 84명들은 +5050%~+23400%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춘삼월부터 중동에 전운이 불었지만, 매일 급폭등 종목은 널렸고요~~^^ 이번주는 인공지능관련 광통신주들과 중동재건주가 효자손~~^^ 지난주는 "벚꽃놀이"로 주간모임은 생략했지만 2주만에 다시 2천프로를 달성한 것^^ 대응만 잘하면 1주일 +100%는 기본 월 천프로도 거뜬하고요^^ 제 몰빵투자의 한계는 없음을 증명중^^ 지난 2주내내 흥분되어 있는 단톡방 모습 보고 있는 중~~^^ 동계 사상 +3만%가 넘어가지고서리, 이 정도도 만족 못할듯요^^ 오후 1시 모임이고 춘계부터 한식뷔페쪽도 안되고 예식장급 대형 연회장 모임총무가 섭외해 오늘도 그쪽 가 점심이나 먹습니다... 오늘은 GPMC 스몰캡팀장 초빙, 이 놈이 제 투자법을 분석한 것을 제가 듣는 "게코(Gekko)의 정보투자 핵심:정보/재료의 선취매/동시매/후취매 투자기법" 강연회에 각종 투자질의/답변 한시간등^^ 한 세 시간 소요될듯하네요~~ 게코(Gekko)"

"현재 GPMC 스몰캡팀장이 신규/기존고객 145명(기존 41명, 신규 2명 개인적인 일정으로 미참석) 상대로 강연중^^ 그나저나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2천척이 억류되어 있는데, 척당 30억원의 통행료를 받으면 그냥 앉아서 6조를 이란은 버는거네~~ 전 맨뒤에서 이 계산하고 있는 중~~ 건달이 깡패가 아니고 돈이 깡패네요~~ 그 해운주 "장금상선" 계열사 흥아해운도 생각중요^^ 게코(Gekko)"

'정치적 텃밭'에서 수세에 몰린 국힘… 김부겸 향해 연일 견제구...
공천 잡음 속 상대후보 때리기로 이목 끌기… 지역 국회의원들도 가세...

이처럼 민주당에서 일찌감치 후보가 출격해 표밭을 다지는데도 국민의힘은 여전히 아군들끼리 공방전을 벌이는 중이다 보니 이미 대구시장 공천 잡음에 피로감을 느낀 유권자들의 관심에서 더욱 멀어지는 분위기다.
대구시장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보수 표심이 쪼개지면서 정치적 '텃밭'을 빼앗길 수도 있다는 위기감도 도사리고 있다.
경선에서 김 전 총리와 대결할 최종 후보가 결정되더라도 곧바로 무소속 후보와 보수 단일화에 나서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 국민의힘으로선 현재 앞날이 첩첩산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들은 김 전 총리와 민주당을 상대로 잇따라 견제구를 날리며 화력을 더하는 등 국민의힘 후보들이 독주해온 역대 선거 판세와 달리 공수가 뒤바뀐 형국이다.
추 의원은 김 전 총리가 지난 9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부겸 후보께 묻는다.
지금의 민주당이 자랑스럽습니까"라고 쓰고는 "현재 전국 각지에서 들려오는 민주당 모습은 무법천지다.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가 정파적 이익을 위한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됐다"고 주장했다.
또 "김 전 총리 역시 대구에 대한 고민은 없어 보인다"며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구를 이용하려는 정청래 대표의 정략적 도구일 뿐"이라고 적기도 했다.
같은 날 최 의원은 김 전 총리와 민주당이 내건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 공약을 의식한 듯
"지금 정부 재정 여력이 있느냐. 대구에 선물 보따리를 가져올 여력이 있느냐"고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총리에게 따져 묻기도 했다. 대구지역 국회의원들도 이에 가세하는 모습이다.
대구 의원들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구시장 공천 잡음에 대해 사과하며 협력적 경선 추진을 약속하면서도
"최근 김부겸 후보는 대구 시민들을 '한 당에만 표를 찍는 기계'로 폄하함으로써 대구 시민에 대한 부적절한 인식을 노출했다"며 김 전 총리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앞서 대구 의원들은 이달 초 대구시당에서 열린 공정경선 협약식에서는 김 전 총리 출마에 대한 입장문을 별도로 내고
"김 전 총리는 대구의 자존심을 짓밟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를 중단하라"며 "대구는 철새 정치인의 재기 발판이자 훈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 전 총리는 선거 초반부터 광폭 행보에 나설 경우 보수 민심을 자극해 도리어 보수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을 의식, 대부분의 일정을 비공개로 하며 비교적 차분히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한 무선 기자

대구 온 정 청래, 김 부겸 파란 점퍼 지퍼 올려주며 "여러 가지로 올려드리겠다"... 김 부겸 "마중물 필요하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받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 회의를 열었습니다.
정 대표는 4월 8일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최고위원 회의를 열고, 김 전 총리에게 파란색 점퍼를 직접 입혀주는 행사를 했습니다. 정 대표는 김 전 총리의 점퍼 지퍼를 올려주면서
"(내가) 지퍼를 올려드렸다. 여러 가지로 올려드리겠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모두 발언에서 정 대표는 "오늘 대구 새벽을 여는 새벽 시장에 가서 대구 시민과 배추 하역 작업을 하고 경매에도 참했다"라며
"대구 시민이 민주당을 바라보는 눈빛이 예전과 달리 따뜻해졌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는 새벽 시장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전 총리가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했으면 하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다며 "'십고초려', '삼십고초려'를 해서라도 모시고 싶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대승적인 결단을 내린 김 전 총리가 아낌없이 뛰시라고 큰 박수를 보내달라"라고 말하면서
"잃어버린 대구의 시간을 돌리기 위해 이만한 중량감, 행정 경험, 안정감, 실력, 인간적인 풍모까지 다 갖춘 사람을 찾기 어렵다. 대구 선거에 이길 유일한 필승 카드"라고 추켜세웠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는 중도 실용의 가치로 국정을 이끌고 있다. 지난 대구 타운홀미팅에서도 TK 신공항, 취수원 문제 등 대구 숙원사업 추진 의사를 밝혔다"라며 "그 의지는 예산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구·경북 행정 통합과 관련해서는 "국민의힘이 우왕좌왕, 갈팡질팡,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는 바람에 대구·경북 통합이 멈춰 섰지만, 대구·경북 통합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김 전 총리와 민주당이 힘을 합쳐서 대구·경북 통합도 반드시 이루겠다"라고 약속했습니다. 바로 이어서 모두 발언 기회를 얻은 김부겸 전 총리는 "최고위원 회의를 대구에서 열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대구 시민의 답답한 마음과 절박한 현실을 중앙당에서 직접 듣고 함께 책임지겠다는 뜻과 의지를 가진 것으로 받아들이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민은 자존심이 강해서 남이 어려우면 먼저 손을 내밀기는 하지만, 정작 내가 어렵다는 말을 남에게 하지 않는다"라며 "대구 시민은 너무 오랫동안 참고 견뎌왔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많은 대구 시민이 저를 보고 대구가 다시 살아날 길을 열어달라고 하신다. 정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의 지원을 조금 더 받아서 겨우 버텨가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시장의 목표여서는 안 된다"라며 "대구 스스로 미래를 책임지는 도시로 일어설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다만, 대구가 오랫동안 멈춰있었기 때문에 뭔가 마중물이 필요하다"라며 정부와 중앙당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국회와 정부를 설득해서 예산과 지원을 받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혁신하고 키우고 일자리를 만들어서 대학의 새로운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어야 스스로 성장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행히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에 중요한 약속을 했고, 화답하듯 정청래 대표가 '무엇이든 다해드림 센터장'이 되겠다고 말씀하셨다"라며
"저는 이 보증수표를 믿고 대구를 첨단 기술이 융합된 메디시티, 인공지능 로봇 수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김 전 총리는 4월 8일 민주당으로부터 공천장을 받았으며,
4월 9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MBC 권 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