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경영체제로 가야한다...
하이브가 지주회사로 각 계열사로 분할상장하고 각 대표에서 독립된 경영과 그 성과배분이 제대로 되어야 새로운 혁신이 나온다고... 이것은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네 회사 다 동일하다고...
모든 수익이 방 시혁이, 이 수만(요즘 에스엠 프로듀서 대표는 누구야??), 양 현석, 박 진영 산하에 모든 걸 거느리고 무슨 노예계약도 아니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가져간다.'고 가수들한테는 제대로 성과금을 안주니
내부적으로 불만이 팽배해져 있고, 이러니 흉내만 계속내고 새로운 혁신적인 음악은 나오지 않고 정체성에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빅히트 매출만해도 왠만한 중견기업 이상이다...
내 말대로 해봐야...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각 소속 아이돌/걸그룹들이 성장하면 그 기확자 대표와 소속 가수들에게 더 파격적인 성과보수를 줄 수 있는 체제로 바꾸라고... 니들 4명의 내부적 독과점 수익 착취는 불만만 노정되어가는 구조라고...
난 말이다...
네 개의 음원주가 4개의 홀딩스와 수십개의 독립 상장사로 변경되어야 하고, 그 상장자 대표는 뉴진스를 키워낸 민 희진 대표와 같이 각 독립사 대표이사 체제로 가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야 제대로된 혁신이 나오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라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공연 주체처럼 가수및 민대표 같은 기획자들이 혁신을 발휘하지, 방 시혁이와 같이 다 틀어쥐고 '우리말 들어라..'하면 혁신이 나오겠냐고...
애들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독립시켜야하는 것은 진리다...
난 현 네 개 음원주들의 문제의 핵심은 이것이라는 것을 주장한다... 코스닥협회는 이 음원 4개 종목의 분할상장을 제약/바이오(Bio) 기술특례처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니다, 초우량주지, 기술특례도 필요없네...
협회장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하고...
네 기업은 걱정 붙들어매고, 인적분할상장된 기업이 성장하면 그 모회사 주가는 더욱 올라간다... 지금은 합쳐있어서 서로 죽고 있다면 역으로 분할해 각각에게 독립경영체제를 확보해 주고 파이를 더욱 키우라고...
보수화되고 있는 하이브아래 있으면 정체될 어도어나 빅히트가 진보적으로 분할상장되면 지금보다 3배/10배는 더욱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 계열사 지분만 갖고 있으면 되지 왜 애들의 혁신 열망을 죽이고 있냐고...
방 시혁이, 지금 문제의 핵심이 뭔지를 몰라...
아니 주주들이 원하는게 니 이익일꺼 같냐... 우리는 주가 상승을 원해... 저번 어도어 문제도 핵심은 말이다... 뉴진스가 하이브안에서 제대로 대우를 못받고 독립적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다는 민 희진 대표의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고 있다는 반역이였다...
그래서 아마 회사를 박차고 나갈려고 했겠지...
내 정보통에 의하면 뉴진스/어도어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 아이돌및 걸그룹들이 77.7%는 이 민 희진 대표의 문제 인식을 가지고 있고 그 주가는 이래서 갤갤거리는 것이라는 것이 내가 보고 있는 음원 4인방의 문제 핵심이다...
지들 없이는 경영을 못한다...??
방법을 내가 찾아주리...
현재 내가 가장 궁금한 건, 주요 아이돌/걸그룹이 얼마나 대우를 제대로 받고 있는지다... 이에 대한 불만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는 내부에 정통한 소식통의 리얼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주요 가수들 얼굴에서 열심히 하는게 보이지를 않고 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가져가는...'
구조에 대한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고...
이 글로벌 경기 상황에 40%를 떼어가 하이브는 60%밖에 가져가지 못하는 LP가격을 49000원에 책정한거나 애플의 그 에어팟맥스2 가격이 얼마라고...?? 둘 다 글로벌 소비자들이 호구로 보이냐... 두 종목다 매도의견입니다...
현재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잠시 열받아서리...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아미(BTS 팬덤)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애플 ‘에어팟 맥스’를 착용한 블랭핑크 지수

에스파 카리나가 ‘에어팟 맥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민 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6억원을 포기하고 하이브에 분쟁 종결을 제안한 것은 판을 뒤집는 고단수 전략이다. 집착을 버려 여론의 소모전을 끝내고 싸움의 무대를 법정에서 창작의 자리로 옮김으로써 갈등 해결의 공을 하이브에 넘겼다. /챗GPT 제작 이미지
야아, 방 시혁 회장... 다 큰 어른이돼가지고서리 애들 꿈을 막냐... 어도어 경영권 나한테 팔아라... 난 민 희진 대표를 CEO로 삼고 뉴진스를 세기적인 아이돌로 키워낸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60
너보다 민 희진 대표가 더 가치가 있다고야...
적정한 가격 제시해봐야...
그간 투자한 것 다 보상해줄테니...
니 그 치졸한 인식, 더이상은 못 봐주겠다... 에라이 모질아, 애들이 오죽하면 그런 인식을 느꼈겠냐고, 난 니 글로벌 이익보다는 이 소녀들이 보여주고 있는 민 희진 대표와의 의리가 천만배 이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민 희진 대표를 다시 불러들이거나 놔줘야...

하이브의 방 시혁 회장, 지랄떨지말고 민 희진 대표와 "의리소녀" 뉴진스를 놔줘라.. 그럼 니 공로는 인정할테니.. 이번 법원 결정은 결국 사법부가 있는 것들 편이라는 것....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79
민 희진 대표의 춤사위는
세계적인 특허자산이 될 수 있고 이 여자가 키워낸 뉴진스는 하이브가 없었어도 가능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한국 음반/음악의 판을 더 키워야지 이런식으로 창작자들을 올가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사실 난 하이브의 레이블식 경영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수차례 밝힌바 있다... 이건 주요 창작자들을 노예구조로 운영하는 형태이지 창작자들의 무한한 실력을 발휘케하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이 수만씨나 박 진영씨처럼 프로듀서가 아닌
방 시혁회장이 음악산업을 이해할리도 없고 난 하이브는 다시 헤쳐 모였으면 좋겠다... 군제대후 다시 모일 BTS조차 하이브를 나와 독자적인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내 이야기는 현재 하이브에 남아 있는 주요 레이블이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모여 있는 것보다는 한국 음반/음악 산업의 글로벌 파이를 더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이고, 이건 민 희진 대표와 의견이 같다는 것이다...
하이브가 이제는 걸림돌이다...
아니면 하이브가 굳이 이 시스템을 고수하겠다고 한다면 아니 주요 주주들을 위한 진정으로 주가 상승을 원하다면 각 레이블에 독자경영의 전권을 줘야한다는 것이다...
아내가 샤워하면 무서울 나이때는 아직은 아니고^^ 너무 늦어 잡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재밋네요...
있는 것들의 대명사 방 시혁회장보다 낫네^^ 하여튼 당찬 아가씨들이네요^^ 의리 있고 말입니다... 앞으로 '뉴진스'(사실 걸그룹 '소녀시대'이후로 좋아한 적이 없슴) 후원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17
그러면 이제 민 희진씨와 뉴진스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창업하는 순서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분투자 고려합니다... 개인적인차원에서 말입니다... 이 여자들이 하는 것은 무엇이든 찬성합니다...
하이브의 독립 레이블식 경영에 늘상 반대했거든요... 그 BTS조차 독립해야 합니다... 이런 재벌 대기업에 소속하기보다는 독립해도 지금보다 더 가치 인정받을 수 있고요...
최근 엔터테인먼트 진출을 늘상 꿈꾸시는 큰 자본주와의 독대에서 그러시네요^^ "야 게코(Gekko), 이 여자 사업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좀 찾아봐라..." 그러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09
야하, 재벌(?) 하이브를 상대로 수그러들만도한데, 이 여자, 당차네요... GPMC 글로벌 해외지사 해외순방때인 지난 4월부터 이 여자에 대한 관심은 저도 아내이상입니다...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엔터팀장한테 하이브및 그 계열사 전수 조사는 수시로 보고받고 있는 중입니다...
민 희진 대표의 동선은 GI IR실에서 조사중에 있고요... 어떤 인물들을 만나고 다니는지 말입니다... 제 비선조직인 양재동 흥신소 선우기획에서는 제 별도 지시를 수행하고 있는 중이고 말입니다...

[종목+]'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 증권가 "줍줍 기회"
"주가 급락 당황스러워"
하이브 '줍줍' 기회라는 증권가...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 당시 과잉 통제로 여론 악화...
"인명 피해 없었던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해야"
관객 수는 예상 미달했지만… "넷플릭스선 77개국 1위"
주가 급락으로 12개월 선행 PER 29배로 하락...
"뉴진스 사태 때도 PER 30배 수준서 저점 형성"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BTS 컴백에 따라 하이브의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0.86% 오른 2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23일 15.55% 급락했지만, 뚜렷한 반등이 나타나지 않은 셈이다.
지난 23일의 급락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 진행에 대한 혹평 때문이었다. 당초 정부는 외국인 팬을 포함해 광화문광장에 26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
이에 대해 일부 시민은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 모인 사람 수는 정부 예상에 크게 못 미친 4만 명 남짓인 것으로 알려져 여론이 악화됐다. 증권가에선 여론 악화로 인한 주가 급락이 과도하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우선 BTS가 다음달부터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선다는 점이 근거다. 공연은 지금까지 확정된 회차만 79회,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열릴 계획이다.
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 돔구장인 미국 알링턴 AT&T 스타디움(약 10만 명)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등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한다.
이 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다음달부터 향후 1년3개월에 걸친 스타디움 360도 공연의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투어 매출만 최소 1조5000억원이 예상된다”며
“광화문광장에서 이뤄진 무료 공연의 관객 수에 대한 논란으로 급락이 발생한 것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고 평가했다.
여론을 악화시킨 정부의 안전 관리에 대해서도 박 준형 SK증권 연구원은 “결과적으로 대규모 인파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해 아무런 인명 피해 없이 공연이 마무리된 건 긍정적으로 봐야 할 부분”이라고 옹호했다.
실제 현장의 관객 수가 적었던 것을 바탕으로 BTS의 인기가 기대 이하였다는 평가도 틀렸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지 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과잉 통제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라고 예고됐던 만큼 넷플릭스 시청을 선택하는 팬덤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넷플릭스의 다시보기 영상은 글로벌 종합 1위 및 미국 본토 1위를 달성해 BTS 지식재산권(IP)의 글로벌 영향력과 파급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BTS 복귀에 따른 하이브의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란 분석도 줄을 이었다.
이 기훈 연구원은 “BTS의 컴백 앨범은 첫날에만 약 400만 장이 판매돼 2020년의 자체 초동 기록 337만 장을 가뿐히 웃돌았다. 장당 4만9000원짜리 LP 등 평균판매가격(ASP)이 높은 버전의 앨범 판매도 호조”라며
“BTS의 앨범 매출만 1200억원 이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컴백 공연 스트리밍 영상의 인기몰이에 더해, 오는 27일에는 BTS 멤버들의 군 복무 종료 이후 컴백 무대까지의 연습 기간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이에 대한 출연료가 올 1분기 하이브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2분기부터는 음원 매출에 더해 월드투어가 시작되는데, 원화 약세의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며 “인당 5만9000원 수준을 받는 온라인 투어까지 더해져 하이브는 사상 최대 이익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하이브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29.18배다.
이 연구원은 “과거 뉴진스 사태 당시에도 하이브 주가는 예상 PER 30배 안팎에서 저점을 형성했다”며 “BTS 월드투어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이 정도 수준의 차익 실현이 발생했기에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한 경우 기자

“호빵 두 개 붙인 줄 알았다” 전 세계 조롱받더니… ‘80만원’ 너무 심하다 ‘아우성’

“뭐가 달라진 거야?”
애플이 6년 만에 새롭게 공개한 헤드셋 ‘에어팟 맥스2’가 공개 직후부터 논란의 중심에 섰다. 80만원이 넘는 고가임에도 신작이 기술 혁신 없이 간단한 업데이트에 그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애플 안방인 미국 현지에서조차 제품 ‘변화’ 대신 ‘마케팅’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에어팟 맥스는 2020년 첫 출시 당시에도 투박한 디자인으로 ‘호빵을 붙인 것 같다’ ‘디자인 애플의 옥의 티’ 등의 혹평을 받았다. 고가의 가격에도 제품에 습기가 차는 등 품질 논란이 일기도 했다.
에어팟맥스2가 초기 잡음을 잠재우고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ICT업계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최근 애플의 ‘에어팟맥스2’ 제품과 관련해 “마케팅과 진짜 혁신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며 “혁신이라기보다는 마케팅 느낌이 강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특히 블룸버그는 성능 개선은 있지만 새로운 세대로 명명할 만큼 제품의 변화가 크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블룸버그는 “‘2세대’ 명칭이 붙을 경우 디자인 변경이나 배터리 개선 등 뚜렷한 하드웨어 혁신이 동반돼야 하지만 이번 제품은 외형과 무게, 색상 모두 기존과 거의 동일하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기존 H1칩을 H2로 교체했지만, H2칩은 2022년에 이미 도입한 것으로, 기존 기술을 최신 제품에 반영한 수준에 그친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외신 엔가젯 역시 “겉모습이 이전 모델과 사실상 같다”며
“이번에 나온 2세대 제품은 2024년에 출시됐어야 하는 모델이다”고 평가했다. 애플이 6년 만에 내놓은 헤드셋 신작이지만, 기술 변화에 이같은 ‘쓴소리’가 이어지면서, 실제 판매에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에어팟맥스’는 애플 제품 중 유독 ‘호불호’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제품으로 꼽힌다. 출시 초기 경쟁제품에 비해 비싼 가격과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도마에 올라 전 세계에서 ‘조롱’에 가까운 평가가 이어졌다.
유명인이 착용해 20~30대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실제 수익성은 애플의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급기야 지난해 하반기까지만 해도 애플이 신작을 더이상 내놓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한편, 애플은 ‘에어팟 맥스2’에 대해 H2 칩과 개선된 오디오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이전 모델 대비 약 1.5배 더 뛰어난 소음 억제 효과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 주변 상황에 맞춰 소음 차단 수준과 외부 소리 수용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적응형 오디오’ 기능 등이 추가됐다.
가격은 전작과 동일한 549달러(약 84만9000원)로 책정됐다. 색상은 블루, 퍼플, 미드나이트, 스타라이트, 오렌지 등 다섯 가지로 출시된다. 사전 예약은 25일부터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4월 초다.
헤럴드경제 박 세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