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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일본의 "가미가제"보다 100배는 무서운게 "알라아 후 아크바르!!!" 2001년9월11일 한 아랍인이 승객이 있는 비행기를 납치해 이걸 외치면서 빌딩을 드리 박았습니다....

b.s - 앞으로 14일(3.9~3.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연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장막판에 다 빠지네...

 

하여튼 또라이 트럼프는 글로벌 적그리스도이고, 이 새끼는 돌팔매질로 전세계인들이 죽여야합니다... 이 새끼때문에 세계3차대전 가능성 높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코패스 기질이 다분한 새끼입니다...

 

지난 주말에 GPMC 미주(LA)지사/뉴욕지사가 타전한 현지 동향 보고서를 봤는데 조만간 '미 본토에서 "제2의 9.11테러" 난다.'에 제 손목아지 겁니다... 그럼, 미군의 이란상륙 초토화의 확전입니다... "제2의 아프간 전쟁" 되는거죠...

 

약관 32세때 1999년~2000년 팍스넷(Paxnet) 간판시황을 쓰면서 투자정보실에서 필명을 드날리고 있던 제가 말입니다... 2000년6월11일 향년 53세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잃고 3개월만에 이곳을 그만두고 말입니다...

 

결혼(지금 아내 전)할 여자친구도 "재수없다."며 독하게 마음먹고 버리고, 술독에 빠져 살기 시작해 말입니다... 2001년9월11일 그 9.11 테러가 일어나기전 매일 술값을 벌기 위해 시작한 것이 물류/택배 상하차였습니다...

 

있는 돈 다 털어 먹고 아버지도 막기 힘든 고주망태로 한참 살아가던 시절였습니다... 모아둔 저축도 다 술로 탕진하고 매일 소주3병 값을 벌려고 시작했던 하역 일용직이였죠... 삼손(Samson) 같은 저력을 발휘하던 힘좋던 시절...

 

하여튼 2001년9월11일 저녁에 옛 삼성HTH택배 군포터미널 하차반장으로 진두지휘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무실에 총반장형이 "동일아, 잠깐만 와봐라...""왜요..?? 바쁜데..." 그랬는데 "와봐야..." 그러더군요...

 

한국시간으로 저녁이면 양키들은 아침이거든요...

 

그 날 전 뉴욕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 것을 생중계로 본 겁니다... 증권분석/주식투자도 포기하고 삼성아너스클럽이라든지 잡지사에 사이버 금융(증권)칼럼이나 쓰면서 소일하던 시절이였고 일 끝나고 소주에 한잔 걸치고

 

낮에 자고 밤에 단순하게 힘쓰는게 유일한

낙이였던 시절이였습니다...

 

20대 중반에 한 번 크게 사고를 쳐 '주식은 다시는 손안되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깨서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자책감에 술을 보내던 시절이였습니다... 다시는 주식투자는 안하겠다고 말입니다...

 

근데 9.11 테러가 터지고요...

 

증시가 대바닥을 찍는게 눈에 보이는 겁니다... 1988년 대학교 1학년때부터 시작한 주식 14년차 눈에 말입니다... 그래서 2001년10월10일 쌍십절에 다시 주식에 손을 대고 이번에는 증권교육사업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죠^^

 

9.11 테러후 한달후에 일입니다...

 

2004년~2006년에 두번째 대사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고에 10배의 충격을 준 첫번째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 실패 말입니다... 이건 나중에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까지 성공시킨후 여유가 있을때 말씀드리죠...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에게 맡기고 잠니다... 해외쪽도 3파트 다 춘계운용 본격화는 올스톱시켰고요... 유럽과 미주 방산주말고는 관심없고요... 미국채 10년물 금리 4.5% 돌파하는지 말고는 관심없습니다...

 

아, 일국채와 프랑스국채 금리동향도...

 

유럽이나 월가나 우하향 수직낙하만이 남았다는 생각뿐입니다... 이에 따라 국장의 두 반도체가 어느정도 견디어낼 수 있는지는 최대 관건이고요... 제 촉은 틀린 적이 별로 없습니다... 제 촉은 그걸 말하고 있네요...

 

마음은 틀리기를 바람니다...

 

 

지난 12일 이란 국영 방송에서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서면 메시지를 공개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이란 수도 테헤란 시내 건물 외벽에 “미국과 함께 격추돼라”라는 문구와 함께 미사일·해골 등이 그려진 반미 선전 벽보가 그려져 있다.

 

 

14일(현지시간) 폭발 사건이 발생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유대인 학교에서 헬멧을 쓴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지난 12일 미국 미시간주 웨스트블룸필드의 템플 이스라엘 유대교 회당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건물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 10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토론토 주재 미국 영사관에 출입금지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안정에 기여한 석유/유가의 안정적 흐름을 망친 또라이 트럼프는 돌팔매로 죽여야할 전세계인들의 적그리스도라고 했다... 난 미국인들의 여론을 지켜보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77

 

이 아침에 시카고상업거래소에서 수백만달러를 벌고 있는 GI 파생상품과장및 야근팀장을 위시로 춘계운용 개점휴업상태인 자정이후 끝난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과

 

방금전에 끝난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의 보고나 순차적으로 받습니다... 미장이나 국장이나 오늘도 볼 것도 없고요... 어제도 오늘도 전 그 부외계좌로 들어오신 신규고객 104명들의 순차적 개별 상견례에 집중합니다...

 

중산층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상의 애로부터 가입이유, 주요 인성(?)까지 저하고의 적합도 검증시간이라 이번달은 이것말고는 제가 관심있는게 없네요^^

 

최근에 김 병주 회장이 사재를 털어 홈플러스를 살리려고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는 것을 이 글을 통해 전하고요...

 

고려아연은 글로벌 주요 원자재 시장중 금/은/동의 급등에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할 수 있는 바탕을 차분히 마련하고 있다는 정보도 전함니다... 하여튼 금, 꽈아악 쥐고 계시고요...

 

 

이 사태를 어쩔 것이여... 전세계는 지난해부터 쌩또라이를 글로벌 수장으로 모시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우리 경제/산업 입장에서는 내 분명히 이야기한다. 트럼프는 적그리스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35

 

크림반도를 병합하고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나 언제든지 일제시대때 우리를 도와주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던 중국인들의 중심 한인들의 나라 대만을 침략하려는 의도를 노골화하고 있는 중국이나...

 

지들 이권에 맞게 석유패권을 거뭐지려고 베네수엘라를 침공하고 이제는 시아파의 맹주 이란도 침략전이네... 약소국으로서 거대 강대국들의 이 세계 평화 포기를 어찌 바라다봐야하는지...

 

참 난감하다...

 

조선반도의 연개소문/강감찬 같은 강성 민족주의자이자 국익 중심의 외교를 펼쳐야한다고 외치면서도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운신의 폭이 얼마 안될꺼라는 생각도 이 주말에 드네...

 

내 볼때는 미 공화당은 끝났으며 중간선거 패배와 차기 민주당 정부 출현을 기다려야한다고 집권여당및 정부, 대통령에 주문하고 싶다... 코스피 만p/삼천스닥, 이것이 정할 것이다...

 

하여튼 내 나라 안보/국방/주권은

 

어떠한 외세에도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이것만이 자주적 통일과업과 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길임을 전국민들이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상호관세 불법 판결이 우리 증시에 호재야?? 악재야??... 이 주말에 이란-미국 전면전 악재와 상호관세 대법원 판결호재가 주요 모멘텀으로 부각되고는 있는데 판단이 안서네...

 

동계운용은 주초에 마감할 것이고...

 

이 두 재료가 춘삼월 시작의 춘계운용(2026.3~2026.5)을 좌우할 결정적 변수인거는 같은데 말이다... 6.3 지방선거야 추경이 논의되지 않는이상 증시에 큰 변수는 아니고 말이다...

 

결과는 이미 나와 있어가지고서리...

 

이 주말은 GPMC 두바이지사와 GPMC 뉴욕지사에서 시간마다 긴급타전이 GPMC 본전 도방 해외사업팀으로 계속 들어와 귀를 열고 살피는 있는 중이다...

 

 

이란발 테러 위협 현실화?… 유럽·미국서 잇따른 폭발·총격 사건...

 

 

유럽과 미국에서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암살하는 등 이란을 향한 전쟁을 2주 넘게 이어가는 것에 불만을 가진 세력들의 행동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오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남부의 한 정통파 유대인 학교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외벽이 손상되는 정도일 뿐 인명피해는 없었다. 폭발이 일어난 곳은 네덜란드에서 유일하게 정통파 유대인들을 위해 설립된 학교로, 뾰족한 금속 외벽 등의 보안 장치가 갖춰져 있었다.

 

펨커 할세마 암스테르담 시장은 “이번 폭발은 유대인 공동체를 겨눈 의도된 공격 행위”라고 규탄했다.

 

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도 X(옛 트위터)에 이번 공격을 “끔찍한 일”이라고 표현하며 “유대인 공동체가 느끼는 두려움과 분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경찰은 용의자가 폭발 장치를 설치하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뢰(CC)TV를 확보해 수사 중이다.

 

암스테르담 당국은 전날 네덜란드 제2 도시 로테르담 중심가의 유대교 회당(시나고그)을 겨눈 방화 이후 시내 시나고그와 유대인 관련 시설의 경계를 강화한 상태였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유럽에선 최근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사고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벨기에 동부 리에주에선 지난 9일 시나고그 앞에서 폭발이 일어나 창문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8일엔 노르웨이 오슬로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사제 폭발물이 터졌다.

 

미국선 "신은 위대" 아랍어 외치며 총기 난사...

 

북미에서도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2일 오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올드도미니언대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총격범을 포함한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총격범은 버지니아 주방위군 출신 모하메드 베일러 잘로다. 잘로는 2016년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에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교도소에서 8년 복역한 뒤 2024년 12월 석방된 인물이다.

 

잘로는 총을 쏘기 전 현장에서 “알라후 아크바르(Allahu Akbar)”를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 가장 위대하다’는 의미의 아랍어 구호다.

 

같은 날 오후엔 미시간주 오클랜드 웨스트 블룸필드 타운십에 있는 유대교 회당 ‘템플 이스라엘’에 무장 괴한이 트럭을 몰고 돌진한 뒤 보안요원들과 총격전 끝에 현장에서 사살됐다.

 

숨진 남성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형제와 조카 등 가족을 잃은 레바논계 미국인으로 확인됐다.

 

캐나다에서도 지난 10일 토론토 주캐나다 미국 영사관 건물에 남성 2명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한 뒤 흰색 SUV 차를 타고 달아났다. 2일과 6일 밤엔 북부 노스요크와 토론토의 시나고그에서 각각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서방에서 발생하는 테러 활동은 지난달 28일 시작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쟁을 시작한 이스라엘과 연관된 유대인 시설에 대한 테러가 집중된다는 점 때문이다.

 

모즈타바 “제2 전선 형성하라” 테러 시사...

 

전쟁 전부터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유럽과 중동 일대에서 무차별적 테러를 벌일 거란 우려가 제기돼왔다. 이란의 지시로 레바논 무장정파인 헤즈볼라, 알카에다 또는 그 연계 조직이

 

유럽 내 미국·이스라엘 대사관이나 미군 기지를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지난 12일

 

“적이 경험하지 못했고 취약한 ‘제2의 전선’을 형성하는 것에 대한 검토가 끝났다. 전쟁 상황과 국익에 따라 이를 즉각 활성화할 것”이라며 테러 실행 가능성을 내비쳤다.

 

앞서 영국 텔레그래프는 “이란은 유럽 영토 내에서 대리 세력을 운용할 능력을 입증해 왔다”며 “지난해 5월 영국 당국은 주영 이스라엘 대사관을 공격하려던 이란 국적자 4명 등 테러 조직원 5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이 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