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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나.. 원... 쪽팔려서 도저히 못 봐주겠다..." 코스피(KOSPI) 3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100조원... 물론 ETF/ETN 포함인데, 이건 코스닥(KOSDAQ)의 현실.

b.s - 앞으로 14일(3.9~3.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연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지난해 12월에서 1월로 넘어가면서 코스피 1일 거래대금이 23조원대에서 40조원대를 돌파하는 거의 +100%가 증가했고요... 병오년 신년효과에 이게 줄어들기는커녕 1월에서 2월로 넘어가면서 다시 +20%가 증가하는 50조원대를 돌파했습니다...

 

근데 전통적인 2월 약세장이 전혀 기미를 안보이고 코스피 영업이익의 80%를 차지하는 두 반도체 종목이 전혀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않자 다시 2월에서 3월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50% 다시 증가하는 75조원대 거래대금이고요...

 

2월말 또라이 트럼프의 중동전쟁의 도발에도 불구하고 이걸 그간의 포모를 해결할 수 있는 저가매수의 기회로 봤는지 개인투자가들은 2월에서 춘삼월로 넘어온 현재는 일평균거래대금이 이제 100조원시대입니다...

 

100조원이면 예전 1300원 환율 기준 거의 미화로 천억달러와 진배없습니다... 미국가 부채가 38조달러인데 이 숫자들은 현재 국내 증시의 국장 올인 과열 양상을 보여줍니다... 물론 상장지수펀드(ETF)와 ETN 증가분이 기여에 상당한 분을 차지합니다...

 

근데 이런 판국에 코스닥(KOSDAQ) 로봇대장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이런 기사를 보면 정말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국내 주요 대기업 종사자 골드칼라들은 자기 기업 내부자 정보가 찾아다니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알고 사는 놈이 왕이죠^^

 

이거 다 불법입니다... 자의든 타의든 고의든 미필적고의든 다 증권거래법상 불법입니다... 우리 국민의 20%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을 읽고 찔리신다면 다 개미(Ant)들 등처먹는 짓거리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여튼 대응들 잘하시고요^^

 

 

그나저나 삼성그룹/삼성전자와 관련되어 있어서인지 조중동을 중심으로 국내 언론들은 일언반구도 레인보우로보틱스 불법 내부자 정보 거래에 대한 기사는 한 줄도 내보내지 않네요... 이번주 전 삼성공화국을 보고 있습니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가 아니고 말입니다...

삼성맨들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 불법에 말입니다...

 

백범 김 구역을 한 "대장 김 창수"의 조 진웅 연예계 복귀시켜야합니다... 이 대한민국에 진정으로 나쁜 놈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 미성년자때의 죄를 처벌할게 아니고 현재도 불법과 반칙/특권/갑질로 살아가는 있는 것들과 그 하수인들이 부지기수라고요...

 

누가 누구한테 돌을 던져...!!!!!

 

전 매일 합법과 불법을 오가고 있고요... 제가 얻은 정보로 인한 분석이 누구한테 피해를 주고 있지는 않은건지, 매일 "무간도"에서 투자하는 기분이라고요... 이번주 많은 생각이 드는 주간이였습니다... 120% 리얼 진심입니다...

 

어제 퇴근하여 집에 들어와 저 아내한테 그랬습니다...

 

"야, 한 미주, 나 잘살고 있는거냐...??"

 

이 주말에도 글로벌 또라이 적그리스도 트럼프의 광기에 글로벌 증시가 다음주도 이번달내내 칼춤을 추겠네요^^ 주요 뉴스들을 보고 있는데 도덕도 윤리도 없는 "돈에 눈깔 뒤집혀진 일그러진 우리들의 자화상"만 보입니다...

 

제 가족과 임직원들과 고객만 보호합니다...

 

 

하여튼 위 동학개미 광풍에 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도 작년 하계, 추계, 동계, 춘계 4분기 1년내내 가입자 폭증입니다... 전체 188명 그 관리에 과부하가 걸릴 정도입니다...

 

주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주를 중심으로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사람인데, 정말로 시장에 찬물을 끼얹네요... 이러니 코스피가 단숨에 5000p 뚫고 한달도 안돼 6000p를 뚫을때 코스닥은 게걸음을 하는 겁니다...

 

제가 요즘 자존심이 심하게 상해가지고서리 그 천스닥 돌파를 간신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쁘지도 않고요... 코스닥은 오른 것도 없습니다... 1200p/1500p, 2000p를 단숨에 뚫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포모증상을 느끼고 있는 것은 저입니다...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제약/바이오(Bio) 동남풍 없고요^^

 

이번주 코스닥 전용 두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들이 출현했고 조만간 줄줄히 나온다고하니 참습니다... 우리 개인투자가들인 개미들의 진정한 시장 코스닥도 코스피 같은 일평균거래대금 폭증의 날이 올겁니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 전경.

 

 

일단 "네 마녀의 날" 당일은 무사히 넘긴거 같은데, 다시 외인/기관들이 3개월간 어떤 포지션을 취하는지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인 오늘까지 봐야, 주요 계정/계좌 시작할 수 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4

 

현재는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과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입니다... GI 파생상품과장과 야근팀장은 항시 데리고요^^

 

국장이 중동사태에 따른 국장 폭락에 투자를 본격화하지 못하고 있다면 미장및 유로장은 월가의 "서머타임" 적용에 개장시간이 1시간 앞당겨진 이번주에 주요 시스템 조정이 있어가지고서리...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다음주부터나 본격화합니다... 현재 아시아 3:7, 유로 4:6, 월가 5:5의 주식 vs 현금 비중을 말씀드림니다...

 

지난주 주요 방산주를 넣은거말고는 해외쪽은 본격적인 움직임이 없다고요^^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장도 지난주에는 11시에 출근했지만 이번주부터 10시 출근이고요...

 

뭐 지가 알아서 9시30분에 출근하고 있고요... 야가 서머타임 들어가면 그 아내인 GI IR실장도 주간 스케즐 일정 다 바꿔야 합니다... 뉴욕 개장이 11시30분인거와 10시30분인거와는 천지차이고요^^

 

초저녁에 여유가 생기느냐, 아침에 여유가 생기느냐의 문제고요... 뭐, 통제/지휘권이 있는 저도 부분적으로 영향 받죠... 솔직히 말하면 전 '서머타임' 좋습니다...

 

전 미장보다는 국장위주라 2시반에 자는거와 1시반에 자는거와 하늘과 땅차이죠... 이게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해소하고, 주요 투자수익률을 작렬시키는데에 결정적 변수이기도 하고요^^

 

제가 한마디만 충고합니다...

 

절대로 수면 부족상태에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하지 마시고요^^ 비몽사몽에 거래/매매하면 100전 100패입니다... 나이대에 비례에 수면시간 채우시고요^^

 

40대면 최소 4시간이상, 50대는 최소 5시간이상은 자야합니다... 요즘 돈들에 '눈깔들이 돌아' 밤낮없이 주식만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장중에 수면 부족상태에서 하지 마시고요...

 

그 평상심이상으로 수면부족, 필패입니다...

 

 

(용어해설)

 

"네 마녀의 날"

quadruple witching day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위칭데이)은 주식시장에서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 옵션, 개별주식 선물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날을 뜻한다.

 

매년 3월, 6월, 9월, 12월 둘째 주에 해당하는 이날은 주가가 롤러코스터처럼 등락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빗자루를 탄 마녀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주가가 정신없다는 뜻에서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네 마녀의 날은 세 마녀의 날에서 파생된 말이다. 세 마녀의 날(트리플 위칭데이)는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 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겹치는 날을 의미한다.

 

 

제도권 기관들은 니들은 욕부터 처 먹고 시작하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이제서야 처 만드네... 니들 머리속에 있는 삼전에 대한 사고가 바뀌지 않는이상....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1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혁신을 기대하지 않는다...

 

특히나 수많은 창고형 기업들을 길러 스타트업화하고 그 기업들이 유니콘화되면서 "빅테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니들의 그 안전한 것 위주의 투자사고 방식부터 혁신되어야 하고,

 

이것없이는 우리는 절대로 월가를 넘어설 수 없다는 생각이다...

난 다시한번 주장한다...

 

재벌 소유의 주요 금융업은 전문금융인들한테 주는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을 이 재명 대통령은 시행해야하며, 수많은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하는 정신을 가진 금융인들을 길러낸다... 은행/증권/보험은 말이다...

 

반도체지원부터 이것을 뒷받침하는 금융수준은 동네 가게 수준이다...

 

이것도 할 여유가 없고 거대투자은행도 없으며 이곳에서나 해야할 일을 국민 호주머니에 나온 국민성장펀드로 해야하고 역대 모든 정부들이 법인세 나오는 탓에 정부가 J.P 모건같은 투자은행같애...

 

이걸 은행/증권/보험등 10대 재벌이 소유하는 곳에서나 하지...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부터 돈 쓸 일이 천정부지의 정말로 많은데 정부에서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요... 그러면서 각종 감면/공제/면세조항은 그렇게 많이 해주는지...

 

법인세로 나라를 살리니 당연히 해줘야한다...??

 

이런 골드칼라들의 극우 꼴통/중도 보수적 사고가 그간 한국 정치,경제/산업,금융의 모든 병리현상을 만들어냈다고 보시면 된다... 여기에 부동산 망국병이 가미하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지 80년이 넘었다...

 

법인세는 당연히 내야하는거다...

반칙/특권/갑질세다^^

 

현재 존재하는 금융인들이라는게 중산층및 중하위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를 대출이자나 신용융자 이자, 증권수수료의 똥띠는 작업이나 편안하게 대기업 대출의 시다바리하면서 유지하는 수준이라

 

금융은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고...

 

산업자금은 정부에서 운영자금은 국민의 쌈지돈에 뜯어내고 있는 곳이 현재 재벌과 금융권의 공생관계라고 보시면 된다... 뭐 국민들이 금융에서는 기대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부동산 불패 신화에 목매는 이유도

 

다 이유가 사실은 있다...

 

쥐꼬리만한 배당에 변동성 세계 1위인 한국 증시에서 증시로 뭐 기대하는게 있어야지... 단타와 작전 천국에 적응중인 한 증권업자로서 말하는거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에서 혁명을 시작했는데

 

거센 저항이 심할 것이다... 이것의 완성은 암튼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이다... 이것없이는 절대로 성공못한다고 본다... 재벌과 금융사이에 칼을 들이댄다...

 

난 어제 만들어낸 두 자산운용사의 코스닥 액티브 펀드도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만들어낸 생색내기용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전 금융권이 아니 전 연기금이 이 코스닥 중심의 혁신적 금융 사고로 바꾸는지를 지켜보겠다... 이제 시작이니 말이다... 축하한다... 억지춘향의 만드는라고 전라도 사투리로 고생했어야...

 

유가 추가 급락에 전세계 증시 동반 상승까지 확인하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의 제 왼팔^^)한테 맡기고 제 야근은 마무리합니다... 오늘 국장 두 반도체 종목의 상한가나 기대해보죠...

 

저도 조선놈이니^^

 

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6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하에서 패가망신 케이스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걸려들었다..?? 이 세상에 미공개 정보를 안 이용하는 '순진한 바보'도 있습니까?? 이거 다 잡아내면 10대그룹 임직원들로 전국 교도소는 미어 터짐니다... 힘없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들만 잡아낼 일이 아니라고요~~ 게코(Gekko)"

 

위는 이번주 주간장을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GI 인터넷팀장한테 비지니스 스마트폰을 다시 넘겨주기전에 올린 코멘트고요^^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올린 주요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어제 상한가 종목들 추격매수~~^^ 그 신규 고객 104명은 +100% 돌파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잔고 100억이상 3년이 넘어간 12명은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84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삼표시멘트를 빼고 SK이터닉스, 한선엔지니어링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서서히 시작~~^^ 고객C계정만 움직이라 했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0억원이 넘어간 12명 포함 165명중 고객A 자산 300억원이상 42명, 고객B 자산 200억원이상 82명은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0억원이상 41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세 파트다 주식:채권:파생으로 일정한 자산배분전략 사용... 고객A 40%, 고객B 50%, 고객C 60%의 주식 비중... 채권:파생;기타 비중은 비공개^^) 고객A/B계정 아직 보유종목 없네요~~ 고객C계정만 폴라리스AI파마,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AI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만 지난달 6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오늘은 그대로 맞죠^^ 월요일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그 폴라리스가 엔비디아보다 높은 가격으로 IPO를 준비하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 도는 오픈AI와 협력을 한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잔고 100억이상 3년이 넘어간 12명은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84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SK이터닉스, 한선엔지니어링을 수익실현후 빼고 폴라리스AI파마, 오피스, AI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단독]장모에 외숙·지인까지 다 샀다… 5분만에 22억원 매수...

檢, 레인보우로보틱스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수사...

대표이사 친형과 장모가 주요 이벤트 직전 주식 매집...

삼전 직원도 수사 대상… 5분에 22억 투자한 외삼촌...

호재성 정보 몰라 주식 매도한 투자자들만 피해...

 

 

검찰이 삼성그룹의 자회사로 코스닥의 '공룡주'로 급성장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등의 미공개정보 이용 등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인 가운데 수사선상엔 회사 임직원 등의 가족과 친척, 장모에 지인까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삼성의 투자, 인수 등 주요 이벤트 때마다 해당 정보가 공개되기 전 주식을 매수한 뒤 다시 팔아 이득을 봤다.

 

심지어 관련 업무를 수행했던 당시 삼성전자 직원의 친척은 주요 정보 공개 직전 자녀들 명의 계좌까지 동원해 단 5분 만에 22억 원어치 주식을 사들이기도 했다.

 

온 가족 다 사고 모임 멤버까지 모두 샀다...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고발 및 수사의뢰를 접수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부는 회사의 임직원 등과 그 가족, 친척, 지인등

 

16명(고발 2명, 수사의뢰 14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2022년에서 2024년사이

 

삼성이 레인보우로보틱스에 잇따라 지분을 확보하고 최종 인수하는 과정에서 해당 주요 정보에 접근 가능한 내부자들로부터 정보를 취득한 주변인들이 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얻었다고 의심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검찰에 접수한 고발장 등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이사 A씨의 장모와 친형은 해당 기간 주요 정보가 공개되기 직전 회사 주식을 사고 팔아 수천만 원에서 1억 원 넘게 이득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은 주요 이벤트 정보 공개 전 매수, 정보 공개 직후 매도하는 매매 양태를 보였는데, A씨로부터 미공개정보를 받아 부정한 거래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개발부서 팀장급 B씨와 그 배우자는 2024년 12월 31일 삼성의 최대주주 지위 확보 및 인수 소식이 발표되기 전 갑자기 주식을 대량 사들여 각각 1억원 넘게 이익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그 과정에서 매수 자금 마련을 위해 부부가 나란히 약 3억 원의 대출을 일으키는 등 그 방식과 시기 등이 겹쳐 두 사람이 공모해 미공개정보를 이용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연구부서의 팀장급 C씨의 경우 배우자와 모친, 부친 등 온 가족은 물론 같이 활동하는 모임 멤버 2명까지 수사선상에 올라 있다.

 

이들은 2023년 1월 3일 삼성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소식이 발표되기 전 대량 매수를 통해 1천만 원에서 수천만 원가량 이득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C씨 배우자와 모임 멤버 중 한 명은

 

정보 공개 바로 전날인 1월 2일 오후 비슷한 시점에 각각 3억원 상당의 주식을 매수하는 등 매우 유사한 매매 양태를 보여 C씨로부터 공통되게 미공개정보를 전달받았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삼전 직원'도 수사 대상… 외삼촌 '5분에 22억원' 매수...

 

삼성전자 인수 업무를 맡았던 당시 삼성전자 직원 D씨는 모친과 외삼촌에게 관련 정보를 흘린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D씨 외삼촌은 삼성의 인수 소식 발표 바로 전날인 2024년 12월 30일 오후 본인 아들과 딸 명의까지 동원해 모두 22억원어치의 주식을 단 5분 만에 대량 매수했다가 발표 직후인 1월 초쯤 전량 매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당국은 외삼촌과 모친의 부당이득을 약 9억 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D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D씨는 지난해 삼성에서 문책을 받고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알려진 경영지원부장, 팀장급 직원 등 임직원이 이번 수사선상에 오른 데 이어 그 가족, 친척, 지인까지 미공개정보로 부당이득을 얻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관련 정보를 알지 못한 채로 투자 결정을 했던 일반 투자자들도 피해자지만, 특히 삼성의 투자 및 인수 정보를 알지 못한 상황에서 임직원과 그 가족·친척·지인들에게 주식을 상대적으로 저가에 매도한 투자자들은

 

직접적인 피해자이기도 하다.

 

카이스트 연구진들이 설립한 국내 토종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의 거듭된 투자와 인수가 이뤄지면서 가치가 급상승했고,

 

2021년 코스닥 상장 당시 공모가 1만 원에서 최근 주가 80만 원을 넘나들며 코스닥 5위권 내에 자리하고 있다. 또 최근 시가총액 10조 원을 돌파하며 10조클럽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CBS노컷뉴스 취재진은 수사를 받는 임직원과 그 가족의 입장 등을 듣기 위해 지난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를 찾았지만 당사자들을 만날 수 없었고, 해명도 듣지 못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회사 역시 전할 입장이 없다는 반응이다.

 

CBS노컷뉴스 이 원석 기자

 

 

[단독]10조클럽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탐욕… 슈팅 직전 '풀매수'

검찰, 삼성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 미공개정보 혐의 수사...

삼성 투자·인수 관련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 챙긴 혐의...

금융당국 조사 거쳐 지난 2월 2명 고발 14명 수사 의뢰...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이사·CFO 등 수사선상에 올라...

 

 

검찰이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등으로 국내 1위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임직원 등이 2022년에서 2024년 사이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미공개정보를 활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정황을 포착해서다.

 

한 임원은 주요 기점마다 총 13억 원 넘게 회사 주식을 대량 매집해 10억 원 넘는 부당이득을 얻는가 하면 어느 직원은 억대의 빚까지 얻어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카이스트 연구진들이 설립한 국내 토종 로봇기업으로, 최근 시가총액 10조 원을 넘어서며 이른바 '10조클럽'에 이름을 올린 회사다.

 

삼성전자의 '미래 먹거리' 기업으로 이름이 알려지기도 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시가총액 16조 원으로, 현재 코스닥 시총 5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로봇 1위 기업… 코스닥 5위권 내 '공룡' 평가...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최근 금융당국의 고발·수사 의뢰를 받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임직원과 일반투자자 등 16명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수사선상에 오른 16명 중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임직원과 그 주변 인물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초부터 조사를 벌인 금융당국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CFO(최고재무책임자) 방모씨를 비롯한 2명은 혐의가 충분하고 얻은 부당이득 정도가 사회적 물의를 야기할 정도라고 보고 검찰에 고발했다.

 

나머지 14명은 혐의가 중대하나 수사기관의 수사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봤는데, 이 중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현 대표이사 이모씨도 포함됐다. 국내 로봇 관련 기업 중 선두로 평가되는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국내 최초 2족 보행 로봇 '휴보'를 개발한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진이 지난 2011년 창업했고, 2021년 코스닥에 상장해 최근 주가 80만 원을 넘기며 코스닥 시장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공룡으로 성장했다.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2023년부터 삼성전자로부터 처음 투자를 받으며 가치가 크게 상향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3년 1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약 589억 원을 투자했다.

 

이때 지분 10.22%를 확보한 삼성전자는 같은 해 3월 장외 매수를 통해 278억 원을 들여 지분을 14.7%까지 확대하고 콜옵션(미리 정해진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 계약을 맺었다.

 

이어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12월 31일 콜옵션을 행사해 지분을 35.0%로 확대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투자가 이뤄진 주요 기점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가는 크게 뛰었다.

 

일례로 삼성전자가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해 1월 2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가는 30% 가까이 오르며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대표이사 포함 주요 임직원들 억대 부당이익 의심...

 

검찰은 삼성전자의 투자 및 인수 과정에서 회사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국면마다 관련 정보를 미리 알고 있던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임직원 등이 정보 공개 전 주식을 대규모로 사들여 부당이득을 봤다고 의심하고 있다.

 

특히 검찰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넘겨받은 자료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 CFO 방씨의 경우 주요 기점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 계좌를 활용해 회사 주식을 대량 매수했다.

 

회사에 대한 삼성전자의 지분투자 및 관련 계약체결 업무 전반에 관여한 방씨가 주요 정보가 공개되기 며칠 전마다 사들인 주식은 총 13억 원어치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씨는 삼성전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선 2024년 12월, 해당 정보가 공개되기 전 6천 주가량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직원 측은 은행 등에서 3억 원대의 차입금까지 끌어 주식을 대량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방식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요 관계자들이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각각 억대의 부당이득을 안겼다고 검찰은 보고 있다. 내부의 미공개정보 대부분에 접근이 가능한 대표이사 이씨도 총 1억6927만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들을 비롯해 모두 16명이 같은 기간 전형적인 호재성 미공개정보 이용 매매 양태로 보이는 주식 매매를 통해 총 30~40억 원대 부당이득을 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CBS노컷뉴스 이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