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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Dog코의 분석]이란 사태로 춘계운용(2026.3~2026.5)을 시작을 하긴해야겠는데, 이상하게 "조방원우"는 손이 안간다... GI 자산운용본부장, 안과장, 수석제자까지.

춘계운용에 대한 운용 본격화 지시가 없자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고객센터장등 국장과 관련되어 있는 임직원들이 제 전화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1팀/2팀/3팀장은 방산주를 중심으로 움직이고는 있는데 춘계운용 본격화를 의미하지는 않고요... 24시간 연중무휴인 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과 그 부외계좌 고객들과만 춘계운용 본격화됐고요...

 

뭐, 이번달안으로는 시작하겠죠... 뭐 실적에 연계되지도, 그렇다고 펜더멘털이 변한게 없는데, 주요 신용거래에 의해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만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주는 선물/옵션 만기일까지 있어가지고서리...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이나 합니다...

 

일단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상한가가 눈에 띠네요^^ 널리 알려진 재료들이 노출되어 있어 특별한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히려 지난주 개장하자마자 직상을 간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 모델회사 에스팀(장 윤주, 한 혜진 소속) 따따상...

 

이야기를 좀 합니다... 개장전에 유통물량이 적어 품절주효과로 예상은 했는데, 기업자체로는 그렇게 매력있는 회사는 아니고요... '주가 변동의 이례현상'중 이외성를 다시한번 구현한 것이죠... 거래량이 좀 터져 연상까지는 좀 그렇네요^^

 

반도체 소재 사업에 본격 진출하고 삼성SDI와 협업한다는 재료에 삼화폐인트 상한가가 좀 인상적이네요... 사양산업인 페인트사업에서 돈되는 반도체 소재로 전환하려는 모양인데, '제2의 이수화학'을 꿈꾸나요...

 

여기에 화장품 사업이 주력인 콜마홀딩스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제약/바이오(Bio) 사업 본격화를 의미하는 우정바이오 인수 소식에 우정바이오가 상한가인데, 비임상 연구에서 독자적인 인프라를 갖춘 콜마홀딩스 입장에서는 계열사...

 

HK이노엔과 더불어 우정바이오를 인수하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는 보이는데, 암튼 오후장 갑자기 상한가 들어갔고요... 이밖에 한일단조, 센서뷰, 디와이씨가 상한가인데 뚜렸한 재료는 못 찾겠네요...

 

위 HD현대에너지솔루션처럼 진보정권의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수혜를 기대하고 풍력이 아닌 태양광으로 움직인 에스에너지 상한가가 눈에 띠네요... 여기에 모델회사 에스팀 따따상에 뭍어가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상한가네요^^

 

최근에 주요 젊은 배우를 대폭 보강한다는 이야기는 들은거 같은데, "중증외상센터"로 한 번 폭등한 적은 있는데, 이번에는 뭔지요^^ 모델회사 따따상에 연동된 상한가로 보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거 같은데, 뭔 재료를 갖다 붙일려나요^^

 

여기에 상반기 "살생부"가 돌아다니는 동전주(천원미만)의 '검은머리 외국인'에 의한 주가 부양은 지난주 "이란 사태"에 의한 대규모 폭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는 중이고요... 나노켐텍, 한주에이알티,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코스피 2개, 코스닥 10개의 상한가 정리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유조선

 

 

WDS 2026 한화 부스 조감도

 

 

[Dog코의 분석]두 번의 대폭락은 끝난거(?) 같고 전 일단 튀어오를 제약/바이오(Bio)부터 다시 봅니다... 알지노믹스 상한가에 현대바이오/현대ADM 다시 상한가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70

 

어제 양시장 상한가만 18개입니다...

 

일단 솔브레인, 한화시스템이 상한가... 여기에 알지노믹스 상한가... 테크윙 상한가... 스피어, 큐리언트 상한가... 헥토파이낸셜 상한가... 우리기술 상한가현대바이오, 현대ADM이 상한가...

 

미래에셋생명 상한가... 에이팩트, 한화갤러리아우선주 상한가네요... 나무기술, 레이저쎌 상한가... 에이엔피, 한국ANKOR유전, KD 상한가네요...

 

 

[Dog코의 분석]다시 이 아수라장에서 춘삼월 신규 상장 공모주 출격입니다.. 이틀간 게박살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다시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에 치중할 겁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7

 

대폭락날 전체 주식의 90%가 떨어졌는데도

 

양시장 상한가는 9개입니다...

 

일단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 대성에너지, 극동유화, 한국ANKOR유전까지 다 연상의 중동전쟁관련주고요... 나머지 인트론바이오, 한탑, 아이톡시가 비중동전쟁관련주로 세 개가 존재하는데 말입니다...

 

이 상황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인트론바이오 상한가... 언제 현대바이오/현대ADM/젠큐릭스는 하한가에 거의 하한가의 폭락 연동의 다 털어댔고요^^ 한탑, 아이톡스등 좀비주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Dog코의 분석]일단 LIG넥스원과 한화시스템부터 봐야할꺼 같네요^^ 천궁의 핵이니... 석유/유가/정제관련주는 보시돼, 항공주는 얼른 처분하시고요... 절대로 보시면 안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4

 

주요 대차거래 잔액과 공매도 세력이 신나 전국민 600만명이 들고 있는 SK하이닉스가 게박살이 나고 삼성전자가 폭락한 날... 어제 "검의 화요일" 전경은 말입니다...

 

상승에 베팅해야 돈을 버는 주식시장의 특성상 때론 인버스(곱버스)에 돈을 건 양반들이 -61%의 손해를 보고 있다는 기사도 동시에 뜨면서 말입니다...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들데요^^ 하여튼 돈에는 윤리와 도덕/감정이 없습니다... 대응들 잘 하시고요^^ 승자와 패자만이 있을 뿐입니다... 치열한 수익률 경쟁입니다...

 

다시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나 합니다...

 

코스피에서 11개, 코스닥에서 7개가 나왔는데, 일단 50만원대 종목의 LIG넥스원과 10만원대 한화시스템 상한가가 있고요... 재료분석은 따로 필요없고 해석도 의미없습니다...

 

대응만이 있을 뿐입니다...

석유/정제주인 S-oil이 상한가고요...

 

대표적인 중동전쟁 석유/유가 관련주 3인방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도 상한가입니다... 이것도 재료분석/해석 의미없고요... 앞으로 몇 상이 나올지는 장이 정함니다...

 

중동전쟁 관련주 대성에너지, STX그린로지스, 세기상사, 빅텍, 극동유화, 지에스이, 대한해운, 흥아해운, 한국ANKOR유전등 9개도 다 상한가고요^^

 

단지 확실한 재료가 있는 방산과 해운말고는 그 거래량및 얼마나 잠겼는지, 매물매 확인들 잘 하시고 선취매/동시매는 못했으니 후취매 추격매수시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누가 몇 상을 갈지도 시장이 정함니다...

 

극한의 변동성 장세에서 무한대 쏠림이 어느 종목에 집중되어 잠기는지를 확인하는게 고점에 물리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이 사태에가 중기화되고 있으며...

 

현재 이 틈을 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수도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으며 이란을 중심으로 한 강경 시아파들이 현재 9.11 테러같은 월가및 서구권 빌딩을 노릴수도 있다는

 

GPMC 글로벌 주요 지사들의 긴급 타전도 보고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란 본토에 미군이 투입되면 극악 수준의 대응입니다... 단기전으로 끝날 상황이 아님니다...

 

여기에 현재 저가용 드론으로 상대방의 요격용 미사일 소진 전략을 쓰고 있는 전쟁 양상에서 미국 드론기업에 방산 부품을 수출했다는 재료에 상한가 들어간 케이알엠이 코를 자극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지난주 금요일과 어제 화요일 연상인 APS와 모헨즈가 있는데 말입니다... 뭐 때문에 오르는지 아직 확실하지를 않아서리... 뉴스룸은 나온거는 아님니다...

 

관심도 없고요^^

 

[Dog코의 분석]받아논 "중동전쟁" 밥상이야 어짤 수 없고, 두 반도체는 이상없다. 걱정 붙들어매시고... 주요 업종 중대형이하 업태/테마의 중소형주들이 문제네.. 갭하락^^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0

 

그나저나 이 판국에 이번주 본격적인 신규 상장 공모에 나서는 케이뱅크가 문제네... 춘삼월 첫 종목인데 말입니다... 모델회사(?) 에스팀도 상장이네요^^ 날짜들을 선택해도... 허기사 또라이 트럼프를 누가 예상하냐...

 

이외로 요즘같은 초유동성 장세에서 폭등할 수도 있습니다...

돈들이 넘쳐나서... 돈에는 윤리/도덕 없고요...

 

감정도 없고 단지 이득과 손해계산만 있을 뿐입니다... 요즘같은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에서는 케이뱅크 하한가 -40% 4980원 찍고 다시 상한가의 +300% 33200원 찍을수도 있다고요... 보죠...

 

대충하고 지난주 금요일 2월 마지막 거래일

전일 상한가 분석이나 합니다...

일단 대표적인 풍력관련주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상한가네요...

 

전일에는 50만원대 삼천당제약이 상한가를 찍더니 이번에는 이 종목이네요^^ 요즘 장세 특징이 뭐냐면 수십만원대 고가 종목에서도 상한가가 심심치않게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도 77.7%, 22.3% 가능성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체종목에 다시 영향을 미치는 체계적 위험보다는 개별 종목에만 영향을 주는 비체계적 위험에 신경쓰시고요^^

 

오늘 두 반도체 종목 영향 없을수도 있습니다...

중동하고 인공지능(AI)/로봇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요^^

 

여기에 코스닥에서 치과 진단 장비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 바텍이 상한가고요...

 

반도체 소부장 APS도 상한가네요^^ 바로 춘계운용(2026.3~2026.5)를 시작한 그 부외계좌에서 넣은 현대ADM/현대바이오가 +15% 수익률을 확보하면서

 

신규 고객 104명이 기대에 찬 희망으로 저하고의 개별 상견례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그 현대ADM 연구에 동참했다는 재료가 부각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젠트릭스가 이제 4상째고요...

 

유투바이오 6상이후 지난주 금요일 거래정지라...

오늘 이 두 종목은 바로 보셔야하고요...

 

현대ADM(새로운 사명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와 실질적 수혜주 현대바이오도 아직 끝난게 아니고요... 현재 부외계좌 대다수 고객들은 춘계에 이 두 종목 그냥 3개월 들고가자는 말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올해 그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감...

 

길리어드가 아셀릭스를 78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미 현지 벤처투자사 통해 지분투자를 하면서 잿팟을 터뜨린 스페이스X 상장 관련주이기도한 아주IB투자가 이번엔 바이오 투자로 상한가고요...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쫌... 같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잊혀지고 있는 정치테마주 한 덕수 전총리 관련주 모헨즈가 상한가다...??

 

올래 국전약품의 자회사들이 줄줄히 뭔 재료가 나오던데 그 모회사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국전약품이 지난주 금요일 장중 갑자기 상한가를 들어가데요...

 

현재 코를 좀 자극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기다리고 있는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중에 그레이스라는 중소형 화장품관련주가 하나 있는데, 최근에 이 기업과 협업한다는 재료가 있는 알에프텍이 개장후 직상을 했는데요^^

 

이 시간 현재에도 상한가 잔량만 천만주에 육박하고 있고요... 이 종목도 코를 자극하네요... 여기에 THE E&M 개장후 한시간안에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요즘 제가 관심없어하면 연상에 4상 이상을 가는 중이라 저 빼고 관심 가지시고요^^ 전 작년 천일/동양고속 9상짜리 두 개를 놓친 맛탱이이후 이런 종목에서는 '마이다스 손'^^

 

[Dog코의 분석]두 반도체는 40%~60% 비중으로 냅두시고 계속 양시장 제약/바이오(Bio)주 보시라고 했습니다... 삼천당제약 상한가에 연결된 주식 옵투스제약 같이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2

 

올해 삼성전자가 상한가 칠 확률 77.7%... SK하이닉스가 상한가 칠 확률 22.3%라고 했습니다... 두 종목 불안해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그냥 진보수장 이 재명 정권내내 들고 가시고요...

 

서양 양키 코쟁이들이 인공지능(AI)의 거품 인정할때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아먹을 두 반도체가 손해날 일은 없습니다... 그 엔비디아와 같이 말입니다...

 

여기까지하고 다시 전일 상한가 분석합니다...

 

일단 재료가 널리 알려진 50만원대 후반이였던 종목이 17만원 넘어가는 70만원대 상한가 삼천당제약이 인상적이네요^^ 이제 매기가 코스닥 제약/바이오 중소형주에서 대형주로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끈 제갈공명의

 

그 동남풍이 불고 있는 중입니다... 펨트론이 직상인데 이것도 오늘 보죠...

 

같은 비만치료제 펩트론이 아니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펨트론입니다... 어제 오전장만해도 1100만주가 넘은 상한가 잔량이 걸려 있었는데, 오후장에 다 풀려 버렸고요^^ 재료는 좋은데, 아직 반신반의하는거죠...

 

여기에 에프엔가이드가 상한가인데...

 

여기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광풍은 계속돼 인트론바이오 상한가에, 그 현대ADM 공동연구에 참여한 젠큐릭스가 3연상을 찍었고요... 어제 현대ADM은 상한가가 풀렸고 실질적 수혜주인데도 현대바이오는 급락...

 

그 비트코인이 다시 1억원을 돌파한다는 소문이

 

개장전부터 퍼지더니 왠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상한가고요... 다른 증권주들은 다 차익실현성 매물이 나오던데 상상인증권만 개장후 1시간만에 상한가 찍고 안 풀렸고요^^

 

상폐 벗어날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인 에이엔피가 연상이후 급락후에 다시 상한가를 찍었는데, 관심없고요^^ 동전주를 1000원이상의 지폐로 만들어놔라는 금융당국의 겁박에 엔투텍도 상한가네요^^ 아이고...

 

이 동전주를 들고 있는 개미(Ant)들이 걱정이네요...

 

 

어제 GI IR실장에게서 넘겨 받은 제 비지니스 스마트폰 다시 출근하는 GI 인터넷(홍보)팀 정 은영 팀장한테 넘기었고 전 2주간 더 쉽니다... 아래는 넘기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하에서 패가망신 케이스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걸려들었다..?? 이 세상에 미공개 정보를 안 이용하는 '순진한 바보'도 있습니까?? 이거 다 잡아내면 10대그룹 임직원들로 전국 교도소는 미어 터짐니다... 힘없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들만 잡아낼 일이 아니라고요~~ 게코(Gekko)"

 

[이란 사태 여파]중소형 정유·에너지주 '들썩'… 상승률 상위권 포진...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중소형 정유·에너지 관련 종목이 들썩였습니다. 반면 석유화학 업종은 원가 부담으로 이번 사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률 상위 종목에 줄줄이 포함됐습니다.

 

오늘(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이후인 지난 3∼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반사 수혜가 예상되는 정유주와 대체재로서 부상한 에너지 관련 종목이 크게 올랐습니다.

 

특히 주가가 높지 않은 중소형 종목이 나란히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ANKOR유전은 3일 215원에서 6일 490원으로 127.91% 급등하며 코스피 상장종목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LIG넥스원(63.85%), 대성에너지(47.64%), 한국석유(42.64%), 흥아해운(41.98%)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상승률 상위 5개 종목 중 3개가 정유 및 에너지 관련 종목이었습니다.

 

한국ANKOR유전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일종의 '테마주'로 관심을 받으며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주가가 1천원 미만의 '동전주'라는 점도 단기간 상승세를 크게 키운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한국ANKOR유전 주가는 지난 3일 29.77%, 4일 29.75%, 5일 29.83% 등 사흘 내리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6일에는 4.26% 상승 마감했습니다.

 

한국석유 역시 3일 29.75%, 4일 29.79% 급등했습니다. 단, 5일에는 2.55% 오르면서 상승세가 둔화했고 6일에는 17.41% 하락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도시가스 제조·공급기업인 대성에너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해 국제유가와 함께 천연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극동유화(10위·20.70%), S-OIL(11위·17.91%), SH에너지화학(17위·12.90%) 등 정유·에너지 관련 기업의 주가가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12.60%(18위) 상승했습니다.반면에 LG화학,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등 석유화학 관련주는 원유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에 맥을 못 췄습니다.

 

3∼6일 LG화학은 21.80% 떨어지며 하락률 7위에 올랐습니다. LG화학은 미·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달 27일 41만7천500원에서 연이틀 급락하며 4일 종가 기준 30만7천원으로 이틀 만에 10만원 넘게 밀렸습니다.

 

다만, 5일부터 소폭 반등해 6일에는 32만6천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같은 기간 롯데케미칼은 21.08%(8위), 금호석유화학은 20.14%(12위) 하락했습니다.

 

SBS Biz 류 선우 기자

 

 

加잠수함 분할 발주, 가능성 적지만… “막판 새로운 협력안 요구할 수도”

한국·독일 경쟁 구도 속 협상 국면 전환...

캐나다 막판에 추가 산업 협력 요구 가능성...

업계 “과도한 산업협력 경쟁, 향후 해외 수주에 부담으로 작용”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을 둘러싸고 ‘분할 발주설’이 현지 언론을 통해 제기됐다.

 

협상을 통해 최대한의 경제적 효과를 끌어내려는 캐나다 측의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거론되지 않았던 새로운 산업 협력 요구가 제기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 현지 언론들은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12척을 한국과 독일에 각각 6척씩 나눠 발주하고 이를 태평양과 대서양 연안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은 “지금으로서 우리는 하나의 파트너를 찾고있다”고 선을 그었지만 분할 발주설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CPSP는 2030년대 중반 퇴역 예정인 빅토리아급 잠수함(4척)을 대체할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이다.

 

현재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양측은 지난 2일 최종 제안서(RFP)를 제출했다.

 

한국 정부는 분할 발주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12척 전량 수주를 목표로 대응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5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김 장관은

 

“잠수함 경쟁력뿐 아니라 산업 협력 등 한국이 제시한 패키지를 충분히 설명하겠다”며 “12척을 모두 수주할 경우와 6척만 수주할 경우 협력 규모가 달라질 수밖에 없지만 결정은 캐나다 정부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에서 열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뒤 정부 관계자들과 연쇄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에는 현대차 등 관련 기업 고위 인사들도 동행했다. 현대차는 면담 자리에서 캐나다 수소 자원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설명하고 생산·충전·모빌리티를 연계한 수소 생태계 구축 협력 방안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실제 분할 발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다.

 

한국과 독일 잠수함은 설계와 규격이 달라 두 체계를 동시에 운용할 경우 정비·운용 체계가 이원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유지·보수 비용이 증가하고 운영 효율성도 떨어질 수 있다.

 

김 호성 국립창원대 첨단방위공학대학원 교수는 “잠수함을 두 국가에서 나눠 도입하면 정비 체계와 운영 방식이 너무 달라 비효율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캐나다도 알고 있을 것”이라며

 

“분할 발주설은 협상 과정에서 더 많은 산업 협력 조건을 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행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캐나다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방산 도입이 아니라 산업 협력 프로젝트로 보고 있다.

 

전체 평가 항목 가운데 산업기술혜택(ITB) 등 경제·산업 기여도가 약 15%를 차지한다. 잠수함 성능 경쟁뿐 아니라 산업 협력 패키지가 중요한 변수로 자리 잡았다.

 

한화오션은 납기 경쟁력과 장기 산업 동맹을 강조하며 막판 굳히기에 나섰다. 회사는 제안서를 통해 2032년 첫 잠수함 인도, 2035년까지 4척 인도 계획을 제시했다.

 

이는 독일보다 빠른 일정이다. 또한 철강·AI·우주 산업 등 분야 협력을 통해 올해부터 2044년까지 연평균 2만5000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산업 협력 계획도 제안서에 포함했다.

 

최 용선 법무법인 율촌 수석전문위원은

 

“결국 중요한 것은 RFP에 정부 간 협력(G2G)을 얼마나 실효성 있게 제시했느냐다”라며 “지금 진행되는 정부 고위 인사들의 방문이나 홍보 활동은 결과를 뒤집기보다는 한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정성적 요소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경쟁 구도가 한국과 독일 간 기술·가격 경쟁에서 캐나다가 협상을 주도하는 국면으로 넘어갔다고 본다.

 

양국을 경쟁시키며 최대한 많은 경제적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가 지금까지 거론되지 않았던 새로운 산업 협력이나 투자 카드를 요구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협상이 과도한 산업 협력 경쟁으로 흐를 경우 안 좋은 선례로 남아 향후 해외 방산 수주 과정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투데이 정 진용 기자

 

 

이란 사태에 방산 호황… 한화그룹 시가총액 4위로 ‘껑충’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주가 상승...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방산주가 급등하면서 한화그룹의 시가총액 순위가 LG그룹을 제치고 4위에 올라섰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한화그룹 12개 상장사의 시가총액 합산액은 180조6740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그룹(1433조2720억원)과 SK그룹(826조5930억원), 현대자동차그룹(300조6250억원)에 이어 4위다.

 

LG그룹(175조290억원) 시총 순위는 5위로 내려앉았다. 중동 지역의 불안이 고조되면서 국내 방산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방산 관련 전자부품을 만드는 한화시스템 주가가 껑충 뛰었다.

 

주가가 오르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은 2월 말 61조원 수준에서 지난 6일 76조원으로 대폭 늘었다. 이 기간 한화시스템 시총도 21조원에서 30조원으로 증가했다.

 

반면 인공지능(AI)·로봇 테마로 계열사 주가가 강세를 보이던

 

LG그룹주는 이란 사태 이후 큰 폭의 조정을 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은 지난달 27일 99조원에서 지난 6일 88조원으로 줄었고, LG전자 시총도 23조원에서 19조원으로 감소했다.

 

한화그룹의 시총 순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24년 말 한화그룹의 시총 순위는 8위였는데,

 

지난해 방산·조선업 호황에 힘입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엔진·한화시스템 등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오르면서 지난해 포스코그룹과 셀트리온그룹을 제치고 6위로 상승했다.

 

올해 방산 업종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HD현대그룹을 제치고 5위에 올랐고, 이란 사태 이후에는 LG그룹도 제쳤다. 전문가들은 방산 업종의 주가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란 전쟁으로 방산주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이후에도 중동 지역 국가들이 방위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장 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무기 체계 수요 증가는 단기성 이벤트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확인했다”며

 

“수출 증가와 이익 개선이라는 방산 업종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방산 업종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이 한결 키움증권 연구원도

 

“이란 사태가 진정된 이후에도 중동 지역의 종교, 지역 패권을 둘러싼 긴장감은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에 중동 국가들이 국방력 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내 방산 업체들의 중동 사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선비즈 연 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