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4일(2.23~3.8)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이란이 아니고 미국이 걱정입니다...
제2의 아프간이 될 가능성이...
일단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과 쫌 있다 출근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에게 현 7:3의 현금:주식 비중중 각각 20%를 투입해 주요 유럽 방산주와 북미 방산주 대거 매입 지시했고요^^ 장기전 대비입니다...
국내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막내 차석제한테도 관련이 있지만,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고객A/B/C계정에서 접근해볼까 생각중이네요... 장기전 가능성이 77.7%라 춘계내내 방산/석유/해운 득세할 가능성이 있어서요...
반도체는 냅둔채 말입니다...
제약/바이오(Bio)는 노 코멘트합니다...
당분간 제약/바이오, 2차전지/전기차, 인공지능/로봇, 뭐 엔터도 그렇고 기간조정 양상이 펼쳐질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조선/방산/우주/원전만이 쫌 부각될거 같은데 말입니다...
요즘 한참 제 말대로 정부가 강력한 구조조정을 펼치고 있는 석유/정제도 부활할 수 있는 숨통을 좀 받나요...



양키 코쟁이들과 유대인 개새끼들, 짧은 봄방학 사흘을 쉬지도 못하게하네... 기여코,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도 건들었네요... 애초에 핵협상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는 생각뿐...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6
가족들과 불토 주말 외식하고 있는데, 소화가 안될 정도였습니다... 밥먹는데도 GPMC 두바이지사에서 전하는 긴급타전이 GPMC 본전 도방 해외사업팀 팩스로 계속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바로 저한테 전해지죠...
아침에는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저녁에는 미국(이스라엘 이 새끼들이 문제의 중심^^) vs 이란... 가관이네요^^
춘계운용 시작은 4년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악재부터 맞고 시작하겠네요... 현대ADM/현대바이오가 아니고 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한국석유를 샀었어야했네... 그 부외계좌 춘계운용 첫 업태/테마주로 말입니다...
일단 GPMC 두바이지사장과 원들 2명에게 아지만에서 두바이공항 근처 호텔에서 대기하라고 지시 내렸습니다... 위험지역에서 일단 대피시키고 GPMC 뭄바이지사나 홍콩지사쪽으로 피신시켜야할듯요...
제 사람 보호부터요...


라스알카이마(Ras al-Khaimah)
위 지도와 사진은 GPMC 두바이지사가 있는 UAE 라스알카이마와 지난달 새로운 사무실로 아지만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오늘밤도 브래드 피트의 그 미군영화 "워 머신"(War Machine)을 볼람니다... 미군을 이해하는데 이 영화만한 것이 없어서리...

(지난달 글, 오늘은 비트코인 급락)미국 이란내 자국민 철수 권고... 월가 기술주 급락... 미국채, 금/은, 비트코인/이더리움등 안전자산 급등중... 양키들 24시간내 이란 침공 뉴스들이 타전되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32
기여코 사우디아라비아등 순한 수니파하고는 급이 다른 강성 시아파 아랍의 맹주 이란을 침공할 것 같네요... 어제 하루종일 여의도및 월가를 관통하는 뉴스는 이것입니다...
현재 유가 폭등 가능성에 베팅하는 GI 파생상품과 임직원들부터 관련 전문가들 베팅이 늘어나네요... 이란내 인권상황이 미국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판단을 트럼프가 내린듯요...
그 다음은 북한인가...??
인권하면 북한도 만만치 않은듯한데^^ 뒷배에 중국이 있어 쉽지는 않을테고요...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조중이라는 뉴스에 GPMC 본전도방 해외사업팀의 진언이 의미심장하게 들리고요...
오늘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등 석유관련주들이 개장후부터 바로 보시고요... 유가/석유관련주들 폭등 가능성 77.7%입니다... 어제부터 꿈틀거리기는 하던데 말입니다...
21세기 정보투자가의 비애네...

내가 이 사진을 보고 바로 든 생각은 "이쁘네"였다. 지난주부터 내 개인폰으로 GPMC 두바이/홍콩/뭄바이지사 긴급타전이 GPMC 본전도방 해외사업팀을 통해 계속 들어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26
기타 GPMC 유로/런던/파리지사, 중국 상해, 일본 도쿄/오사카지사, 미국 뉴욕/미주(LA)지사로부터도 관련 소식내지 타전들이 들어오고요... 이란의 반정부시위에 드디어 이란 여성들도 히잡을 벗게될듯한데 말입니다...
우리한테도 또 다른 중동시장이 활짝 열릴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실 유럽이 눈독들이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보다는 아니 양키들이 주도할 베네수엘라를 중심으로 한 남미시장에서 우리 지분은 별로 없습니다...
근데 20세기부터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에서는 이야기가 다르죠... 중동인들 머리속에 한국인들의 근성이 각인되어 있어서 이란도 큰 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 인도, 이란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장 말입니다...
전 이 주말에 이렇게 주요 지사장들에게 역타전했네요...
"이런 반정부시위 사태에 대한 북한(가까운 미래, 갑자기 동북아에 통일외교가 펼쳐질수도 있슴^^)의 반응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만약 미국의 개입시 전세계의 반미시위로 확산될 소지가 있는지 그 징후들을 집중 보고하시오..."
몇 년간의 강달러에 주요 개도국, 후진국 정권들 불안합니다... 이 수입물가 상승에 의한 각국 경제에 대한 압박을 각국의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거든요... 한국도 예외 아님니다...
작년에 정권교체가 왜 일어났을까요...??
저변에는 이 논리가 깔려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은 부자 증세에 찬성하고 없는 자들과 상생의 경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120% 협조합니다... 양키들도 자중하고요... 더 없는 자들의 세계를 압박하면 터짐니다...
전 미국도 반정부시위가 불안합니다...
이란이 성공하면 미국민 일어날듯요... 이곳에서 말입니다... 작년 독재자를 쫓아내고 정권을 바꾼 대한민국 민주 시민들에 대한 사례를 봤거든요... 작년 뉴욕시장에 급진좌파가 당선되고요...
지금 미국 민주당, 물밑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작년 드셌던 미국의 반정부시위가
연방대법원의 관세 판결을 기다리면서 잠시 멈춘것이지, 현재 미국도 끝난게 아님니다... 또라이 트럼프도 이걸 느끼고 위기 극복의 지금 국면전환용 전쟁을 벌이는 것이고요...
베네수엘라를 전격 침공하고요... 이란 개입도 그겁니다...
갑자기 노스트라다무스의 그 예언서가 생각나네...
"동방에서 거대한 불길이 일어나니..."
그 동방이 중국과 대만을 이야기하는건지, 이란과 이스라엘의 그 동방을 이야기하는건지는 아님 1945년 원자폭탄을 두 방이나 맞은 일본 본토의 그 동방을 이야기하는건지는 그 양반이 제대로 언급을 안해가지고서리...
이거면 이미 끝난것이고요^^
단 현재 전세계는 제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전인 1930년 후반상황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네요...

방산/석유/해운, 포탄 맞은 증시 속에 살아남았다… 신고가 찍은 종목들...

중동발 위기로 코스피 6000선이 무너졌지만 ‘수혜주’로 꼽히는 방산·정유주의 주가는 훨훨 날고 있다. 다만 전쟁이 장기화할수록 글로벌 불확실성 역시 커질 수 있는 만큼 기업들의 셈법이 더욱 복잡해졌다.
3일 LIG넥스원은 전거래일 대비 15만2000원(29.9%) 급등한 66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2주 신고가다.
한화시스템(2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현대로템(8%), 풍산(12.8%) 등 다른 방산주도 덩달아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가 6000선 밑으로 내려앉은 것과 대비되는 흐름이다.
방산은 산업 특성상 전쟁 수혜주로 꼽힌다.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가 커질수록 무기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LIG넥스원은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에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를 수출하고 있다.
채 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이에 따른 이란의 탄도미사일·드론 보복으로 방공체계 요격 미사일의 재고가 부족하다”며 “미국뿐만 아니라 중동 주요 국가들의 요격 미사일이 빠르게 소모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양 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도 “LIG넥스원은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UAE향 요격 미사일 양산을 시작했고, 한화시스템도 지난해 레이더 시제 1호기를 납품했다”며
“미국제 요격 미사일이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 천궁 미사일을 추가 도입하거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L-SAM)’ 도입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정부와 방산 기업들은 최근 UAE와 350억 달러(약 51조원) 규모의 방산 분야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는데, 단순히 무기 수출을 넘어서 설계부터 교육 훈련, 유지 보수 등 방산 전 주기에 걸쳐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동 위기가 장기화할수록 현지 진출 변수가 커질 수 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중동 현지에 파견 나간 임직원을 보호하는 문제가 급선무”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정제마진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며 정유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에쓰오일과 SK이노베이션 모두 이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정제마진은 최종 제품 가격에서 원가를 제외한 값을 의미한다.
통상 국제유가가 올라
석유제품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를수록 정제마진이 개선되며 정유사 실적 반등으로 이어진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원유보다 정유 제품 수요가 더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유 산업에도 중동 위기가 길어지는 것이 불안 요소가 될 수 있다.
불확실성 확대로 글로벌 석유제품 수요가 오히려 감소할 우려가 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길어지면 원유 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정제마진에 따른 호재도 있지만 전체 원유의 69%를 중동에서 들여오는 만큼 호르무즈 해협이 안정화되지 않으면 결국 공장 가동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전했다.
석유화학은 기존 업황 부진에 원가 부담까지 겹치면서 ‘업친 데 덮친 격’인 상황이다. 중국발 저가 공세로 허덕이는 가운데 원료 공급 차질에 따른 원가 부담까지 커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HMM 등 해운주의 경우 단기 해상 운임 상승에 따른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예고하면서 긴장감도 커지고 있다.
중앙일보 나 상현 기자

투심 얼었는데 더 세진 '화력'… 불기둥 뿜었다...

전쟁의 포화가 글로벌 증시를 덮치며 투자심리가 잔뜩 얼어붙은 사이, 글로벌 방산주의 차별화 시세가 더욱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2일(현지시간) 록히드마틴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3.37% 오른 676.7달러에 마감했다.
앞서 미국의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상승한 주가는 올해 상승률만 해도 40%에 달한다.
록히드마틴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충돌 사태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했다. 실제 BAE시스템스, 레오나르도, 탈레스, 라인메탈 등 유럽 방산주와 비교하면 눈에 띄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은 지난해 패트리엇 미사일 600발을 생산했는데, 중동 지역에선 이미 수천 발이 발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추정치를 뛰어넘는 등 실적이 우상향 추세라는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3일 국내증시에서도 코스피가 7% 급락한 약세장 속에서 방산주 시세가 위용을 뽐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9.99%, 11.50%나 급락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주가 줄줄이 급락했지만, 7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83%나 뛰었다. 방산 대장주인 이 종목은 하루 만에 시총이 12조2,205억원 급증했다.
한화시스템(29.14%), 현대로템(8.03%), 한국항공우주(3.19%) 등 다른 방산주도 지정학적 긴장 확대를 모멘텀 삼아 동반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긴 하나
당분간 방산주는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유안타증권 백 종민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간 분쟁 흐름에 따라 방산 주가의 단기 등락은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이번 사태는 중동 내 방공시스템 수요가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iM증권 변 용진 연구원은
"앞으로의 전개 양상에 따라 커다란 불확실성이 남아 있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4년 만에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자국의 방위력 증대를 통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력하게 일깨울 것"이라며
"지상무기까지도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경제TV 김 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