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 정보투자 이야기

미국 이란내 자국민 철수 권고... 월가 기술주 급락... 미국채, 금/은, 비트코인/이더리움등 안전자산 급등중... 양키들 24시간내 이란 침공 뉴스들이 타전되고 있는 중...

기여코 사우디아라비아등 순한 수니파하고는 급이 다른 강성 시아파 아랍의 맹주 이란을 침공할 것 같네요... 어제 하루종일 여의도및 월가를 관통하는 뉴스는 이것입니다...

 

현재 유가 폭등 가능성에 베팅하는 GI 파생상품과 임직원들부터 관련 전문가들 베팅이 늘어나네요... 이란내 인권상황이 미국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판단을 트럼프가 내린듯요...

 

그 다음은 북한인가...??

 

인권하면 북한도 만만치 않은듯한데^^ 뒷배에 중국이 있어 쉽지는 않을테고요...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조중이라는 뉴스에 GPMC 본전도방 해외사업팀의 진언이 의미심장하게 들리고요...

 

오늘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등 석유관련주들이 개장후부터 바로 보시고요... 유가/석유관련주들 폭등 가능성 77.7%입니다... 어제부터 꿈틀거리기는 하던데 말입니다...

 

21세기 정보투자가의 비애네...

 

 

위 사진은 GPMC 두바이지사가 있는 UAE 라스알카이마와 조만간 이동할 아지만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 인권상황에 투자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이 상황 말입니다...

 

돈에는 감정 없습니다... 이란 호메네이 정권이 미국한테 침공의 명분과 빌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브래드 피트의 그 미군영화 "워 머신"(War Machine)을 보고 싶네요... 미군을 이해하는데 이 영화만한 것이 없습니다...

 

 

중동 배치 미군의 AH-64 헬기

 

 

2025년 5월 15일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의 미군 장병이 강당에 모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맞이하는 모습.

 

 

시위대 진압 나선 이란 경찰 (테헤란 EPA=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영국대사관 앞에 시위대 진압을 위해 경찰이 배치됐다.

 

 

내가 이 사진을 보고 바로 든 생각은 "이쁘네"였다. 지난주부터 내 개인폰으로 GPMC 두바이/홍콩/뭄바이지사 긴급타전이 GPMC 본전도방 해외사업팀을 통해 계속 들어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26

 

기타 GPMC 유로/런던/파리지사, 중국 상해, 일본 도쿄/오사카지사, 미국 뉴욕/미주(LA)지사로부터도 관련 소식내지 타전들이 들어오고요... 이란의 반정부시위에 드디어 이란 여성들도 히잡을 벗게될듯한데 말입니다...

 

우리한테도 또 다른 중동시장이 활짝 열릴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실 유럽이 눈독들이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보다는 아니 양키들이 주도할 베네수엘라를 중심으로 한 남미시장에서 우리 지분은 별로 없습니다...

 

근데 20세기부터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에서는 이야기가 다르죠... 중동인들 머리속에 한국인들의 근성이 각인되어 있어서 이란도 큰 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 인도, 이란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장 말입니다...

 

전 이 주말에 이렇게 주요 지사장들에게 역타전했네요...

 

"이런 반정부시위 사태에 대한 북한(가까운 미래, 갑자기 동북아에 통일외교가 펼쳐질수도 있슴^^)의 반응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만약 미국의 개입시 전세계의 반미시위로 확산될 소지가 있는지 그 징후들을 집중 보고하시오..."

 

몇 년간의 강달러에 주요 개도국, 후진국 정권들 불안합니다... 이 수입물가 상승에 의한 각국 경제에 대한 압박을 각국의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거든요... 한국도 예외 아님니다...

 

작년에 정권교체가 왜 일어났을까요...??

 

저변에는 이 논리가 깔려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은 부자 증세에 찬성하고 없는 자들과 상생의 경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120% 협조합니다... 양키들도 자중하고요... 더 없는 자들의 세계를 압박하면 터짐니다...

 

미국도 반정부시위가 불안합니다...

 

이란이 성공하면 미국민 일어날듯요... 이곳에서 말입니다... 작년 독재자를 쫓아내고 정권을 바꾼 대한민국 민주 시민들에 대한 사례를 봤거든요... 작년 뉴욕시장에 급진좌파가 당선되고요... 지금 미국 민주당, 물밑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작년 드셌던 미국의 반정부시위가

 

연방대법원의 관세 판결을 기다리면서 잠시 멈춘것이지, 현재 미국도 끝난게 아님니다... 또라이 트럼프도 이걸 느끼고 위기 극복의 지금 국면전환용 전쟁을 벌이는 것이고요... 베네수엘라를 전격 침공하고요... 이란 개입도 그겁니다...

 

갑자기 노스트라다무스의 그 예언서가 생각나네...

 

"동방에서 거대한 불길이 일어나니..."

 

그 동방이 중국과 대만을 이야기하는건지, 이란과 이스라엘의 그 동방을 이야기하는건지는 아님 1945년 원자폭탄을 두 방이나 맞은 일본 본토의 그 동방을 이야기하는건지는 그 양반이 제대로 언급을 안해가지고서리... 이거면 이미 끝난것이고요^^

 

현재 전세계는 제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전인 1930년 후반상황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네요...

 

 

"왕은 없다.(No Kings.)"라고 외친 미국민들에게 똥물을 퍼부은 극우 또라이 트럼프에 반기를 든 시민들이 뉴욕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를? 임대료 동결은 조선에도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3

 

내가 요즘 말이다...

 

수많은 2030 국내 젊은이들이 캄보디아 사태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면서 기성세대로서 정말로 쪽팔린다...

 

이것을 방조한 중국공산당과 공안당국을 욕하기에 앞서 10여년전부터 삼합회등 중국계 조직이 연루된 중국 당국의 노력과 이번 정상회담에서의 공조 약속등 그들의 노력도 알았다...

 

그러므로 이 캄보디아 사태가 중국계 조직도 문제지만

 

국내에서 취업할데도 없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몰린 젊은이들이 자발적인 사기행각에 동조하고 그 경제적 사기의 편취행위에 중국계 범죄 조직에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에 말이다...

 

할말이 없어지고 있는 중이다...

 

현재 느끼는가... 기성세대들이 장악한 주요 언론들이 경찰의 캄보디아 수사 발표말고는 아무도 이 "캄보디아 사태"에 대한 더이상의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게 다 기성세대들이 일자리와 부동산을 틀어쥐고 있어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 병리 현상으로 전이하고 있다는 진실때문이다...

 

작년 내란수괴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해제"이후 올초 많은 2030세대들이 이 내란세력과 동조하여 극우 꼴통화되고 지금도 각종 SNS에서 기성세대들을 공격하고 있는 중이다...

 

기성세대들이 "서부지방법원" 폭도를 처벌은 했어도... 이 2030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도외시하면서 우리는 다시한번 이것이 가져온 "캄보디아 사태"의 본질을 또 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 노타AI의 폭락이상으로 아래 기사가 내 뇌리에 박힌다...

 

또라이 트럼프가 진정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양키 코쟁이들은 미국의 토착민들이 아니고 그들 또한 위 영화에서보듯이 영국에서 넘어온 이주민이였다는 사실이다...

 

아메리카의 진정한 토착민은 황인종인 인디언(이들도 학살당했지... 아마^^)이였고... 근데 그간 250년이상 미국의 발전에 기여한 수많은 이주민들을 겁박하고 협박하고

 

최근에는 "조지아 구금사태" 보듯이 체포를 한다...

 

이런 시건방진 대통령은 탄핵되어야 하며, 글로벌 채권자경단은 미국채가 똥이라는 사실을 또라이 트럼프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암튼 인도계 이슬람주의자가 뉴욕시장이 됐다...

 

오늘 아래 기사를 보고 난 위 영화부터 떠 올랐다...

 

암튼 주요 없는 자들과 젊은이들의 절규는 서울만이 아니다... 뉴욕시장에는 이 재명 대통령도 아니고 조 국 혁신당 대표가 당선된거네... 아니 이 정도면 진보당 아니야??

 

왠지 분위기가 차기 민주당 대통령후보감이다...

현재 민주당에 인물이 없잖아^^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3:30~02:30)중인데, 주요 기술주들 급락~ 주식을 팔고 미국채, 금, 가상자산등 안전자산으로 이동에 미국채 10년물 금리 급락, 금/은, 비트코인/이더리움 급등~ 또라이 트럼프의 "상호관세" 적법성 판결은 다음주로 또 미춰졌네요^^ AI 거품 사실이상으로 양키들이 이걸 인정하기는 쉽지 않을듯요~~ 관세에 의한 선구매 효과는 끝났다고 했습니다아이~~ 충격에 선제적 대응하시고~~~ 게코(Gekko)"

 

 

(종합)美, 이란 곧 들어가나… "24시간 내 개입 가능성" 관측...

알우데이드 미군기지 인력 철수 "긴장 고조에 따른 예방 차원"

 

 

미군의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 일부 철수 권고가 전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외교관에 따르면 알우데이드 기지에 머무는 일부 인력에 이날 저녁까지 기지를 떠나라는 권고가 내려졌다. 이와 관련해 한 미국 관리는 "역내 긴장이 고조된 것을 고려한 예방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에 군사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을 연일 시사하는 가운데 포착된 움직임이어서 주목된다. 한 유럽 관리는 로이터에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이 크다"며 "24시간 개입이 이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스라엘의 한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개입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개입 범위와 시기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 CBS방송 인터뷰에서 이란 당국이 시위 참가자를 교수형에 처할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그들이 그런 일을 한다면 우리는 매우 강력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도

 

"이란의 애국자들이여, 계속 시위하라"고 독려하며 "도움의 손길이 가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란은 미국, 이스라엘의 군사적 위협에 중동 내 미군기지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대응해왔다.

 

지난해 6월에도 이스라엘과 미국에 핵시설을 폭격당하자 이란군은 알우데이드 기지를 겨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 때문에 이번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대피령이 미국이 이란에 대해 군사적 개입하기 전

 

이란의 반격에 대비한 조치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마지드 무사비 항공우주군 사령관은 이날 "우리는 어떤 공격에도 대응이 가능한 최고 수준의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란 국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뉴스 김 동호 기자

 

 

이란, '신속 처형' 시사… 거리선 중기관총 난사, 확인사살까지...

NGO "최소 3천248명 사망, 불길 속 투항한 청년들도 총맞아"

현지 의사 "지진보다 처참, 천천히 죽느니 한순간에 죽겠다"

 

 

이란 사법부가 14일(현지시간) 경제난 항의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시민들에 대한 재판과 형집행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것임을 시사해 인권 유린 우려를 낳는다.

 

AFP, AP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방송은 사법부 수장인 골람호세인 모흐세니 에제이가 시위 가담자들이 수감된 교도소를 찾아 "어떤 사람이 누군가를 참수하고 불태웠다면 우리는 임무를 신속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보도했다.

 

모흐세니 에제이는

 

"만일 두 달, 세 달 뒤로 늦어지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없다"며 "우리가 무언가를 해야 한다면 지금 빨리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발언은 수감자 상당수가 적법한 재판을 받지 못한 채

 

극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운다.

 

앞서 이란 검찰은 이번 시위를 이슬람을 부정하는 죄인 '모하레베'(알라의 적)으로 규정한 바 있다. 이란인권(IHR) 등 외부 단체는 이것이 시위대를 사형에 처하겠다는 위협이라고 해석했다.

 

이란에서는 교수형으로 사형이 집행된다.

 

노르웨이 기반 단체 IHR은 시위 18일째인 이날까지 시위 참가자 최소 3천42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는 IHR이 전날 집계한 734명에서 약 5배로 뛴 숫자다.

 

앞서 미국 CBS방송은 소식통을 인용, 이란 시위 관련 사망자가 1만2천명에서 2만명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란 북서부 라슈트에서는 시위에 나섰다가 거리에서 불길에 갇힌 청년들이 투항의 뜻으로 손을 들어올렸지만, 군인들이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사살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IHR은 전했다.

 

또 군경이 아직 숨이 붙은 부상자들에게 '확인 사살'을 했다는 보고도 수없이 들어오고 있으며, 테헤란 인근 카라즈에서는 군경이 '두쉬카'(DShK) 중기관총을 사용했다는 말도 있다고 한다.

 

옛 소련에서 개발된 DShK는 12.7㎜ 구경 탄환을 쏘는 무기다. 베트남 전쟁, 이라크 전쟁, 시리아 내전 등지에서 사용됐다.

 

이날 영국 기반 매체 이란와이어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과 중부 이스파한 등지에서 응급 지원에 나섰던 한 의사도 DShK 관련 증언과 함께 함께 2017년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 때보다 더 처참한 광경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당국의 보복을 우려해 익명으로 인터뷰에 응한 이 의사는 "총격과 연발 사격, 심지어 중기관총 소리까지 들렸다"며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런 장면들을 현실에서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서민이 실제로 겪는 생활고와 관련해 "빵집에 빵이 없고, 정육점은 문을 닫고, 슈퍼마켓은 세 곳 중 한 군데만 영업한다는 사실은 왜 보도되지 않나"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3주 사이에 식료품값이 3배로 오르는 것을 보면 천천히 죽느니 차라리 한순간에 죽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시위에 나선 시민들에게 동조했다.

 

연합뉴스 김 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