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월2일과 이번주 한 주간을 지켜본 소감으로는 여전히 지난해 추석이후의 반도체 중심의 장세는 1분기간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이네요... 여기에 올해 수천억달러를 빨아들일지도 모른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신규 상장주 세 개에 주목하시고요...
우주항공 스페이스X와 드디어 돈 필요한지 오픈AI와 엔트로픽 상장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그럼 다시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이고요... 주초반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주후반은 현대차등 대형주 중심의 장세는 여전하고요...
여기에 HD현대중공업등 조선 3인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엠앤씨솔루션, 한국항공우주등 주요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1개월내내 급폭등중입니다... 이곳 벗어나서는 돈 벌기 힘들고요... 스페이스X 상장전까지 광풍이 이어질듯요...

조선, 방산, 원전이 아니고, 조선, 방산, 우주라고 했네요...
일단 1개월만에 60억원을 수익실현하면서 반도체 두 종목은 수익실현했는데, 3차 시세분출기를 다시 조율합니다... 지난달 같이 넣은 마이크론테스놀로지와 샌디스크외에 추가로 웨스턴디지털과 씨게이트를 넣었고요...
이 네 개종목이 버티면 SK하닉/삼전 다시 넣습니다...
유럽은 계속 방산주에 집중... 중국/일본증시에도 주요 IT테크주들을 10% 추가로 넣으면서 병오년 첫 주간을 마감중입니다... 근데 글을 아래 글을 올림니다... 최근에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에서 악재가 들리는거 같아서요...




지난주 2차전지/전기차 업태의 광풍..?? 삼성전자의 희망고문은 3년만에 풀렸고 새로운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LG에너지솔루션도 3년 기다리면될려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71
난 요즘 "빅테크"들이 인공지능(AI)로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2차전지/전기차 업태들이 기존 캐즘을 극복하고 신규 ESS로 대체 가능하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결국 에너지저장장치 주요 수요도
인공지능(AI) 산업과 관련이 있고 이곳에서 거품론이 본격화되면 ESS도 같이 꼬꾸라진다... 지난주 2차전지/전기차 주요 업태들의 새로운 재료를 보고 있는 중이다...
기존 2차전지/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고 당분간 캐즘이 진행되고 있지만 새로운 수요처 에너지저장장치(ESS)로 기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수도 있다는 희망섞인 재료로 말이다...
부재료는 이번주에 발표될 테슬라 실적일테지만
난 이 기업보다는 아마존/메타/알파벳/MS의 실적이 더 궁금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구축한 주요 데이터센터(DC)들이 이들 기업에 실적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오픈AI의 천문학적인 외상구매와는 달리 이들 빅테크들이 정말로 엔비디아의 가속기를 추가로 얼마나 지출할 것인지를 설명하는 사항에 말이다...

중국 2차전지의 선구조조정, 에너지저장장치(ESS)로의 사업구조 전환, LG에너지솔류션의 테슬라 수주... 여러 재료들이 2차전지/전기차 업종을 끌어올리고는 있는데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9
현재 2차전지/전기차 배터리 3사의 공장가동률이 50%도 안된다... 난 지난 한달간 2차전지/전기차 주가들의 부활하고 있다는데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죽기전에 마지막 몸부림 정도... 단기 모멘텀 재료로 장기 주가 전망은 의미없고요... 나같으면 고점에 다 던진다... 빠져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 아닌가...
현재 2차전지/전기차 산업체들이 해야일은 하나다...
못 이길 것으로 보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포기하고 경쟁 심화될 ESS도 아니다... 인간같은 몸체에 부착하여 8시간을 작동할 수 있는 로봇(Robot)용 베터리 개발 분야다...
만약 이곳에서 전세계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은 국내 배터리업체들이 산업혁명같은 기술혁신을 가져온다면 전세계는 우리꺼다... 현재 중국도 미국도 비밀리에 이곳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원계든 LFP배터리에 투자할 돈 있으면 아니 기술개발(R&D) 역량을 이곳에 쏱아붓는다... 내 말했다... 떠오르는 중국이상으로 떠오르는 로봇용 배터리 개발에 사활을 건다...
인공지능(AI) 백날 개발해봐라...
대규모언어모델(LLM)은 아니라고 했다...
이 모델을 로봇(Robot) 대가리에 박아놀수도 없고 이 에너지 소모 효율로 봐서는 중국이 집중하고 있는 추론형 소규모언어모델(SLM)이면 충분하다...
현재 LLM에 집중하고 있는 미국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고 중국은 적당한 인공지능(AI) SLM에 로봇(Robot)에 집중하고 있다... 우린 이 로봇들이 오래 작동할 수 있는 배테리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3시간도 작동하지 않는 기존 배터리 체계로는 혁명 불가능하다... 로봇들이 8시간이상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몸부착용 압축 배터리 개발에 사활을 걸라 했다아...
미국도 중국도 엔비디아/ TSMC도 가지고 놀 수 있는 헤게모니를 장악 할 수 있다고... 이곳에서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같은 국내 개발자 없냐...?? 개발하고는 있냐고...
최근에 현대차그룹과 삼성SDI가 협업을 시작하기는 했는데, 이것만 구현해준다면 그 양반은 노벨물리학상인데... 작년에 노벨화학상도 인공지능(AI)이 접수했지... 아마...
압축용 배터리의 화학적 작용원리와 물리학적 구현만 개발한다면 양 노벨상은 최초로 한국꺼지... 최근에 GPMC 오사카지사의 보고에 의하면 일본 기업들도 비밀리에 시작했단다...
이 로봇용 배터리가 미래다...

2차전지/전기차 부활..?? 3년안에 아래 석유화학/정유꼴 난다... 정부는 5대 수출업종에 대한 대대적인 산업구조조정(각종 지원하면서) 강제 통폐합을 주도해야 한다고 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0
3개월내내 강조하고 있으니 이곳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놓고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있는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은 가까운 미래를 읽으시라고 했다... 현재 대미관세파고만 넘으면 된다고...??
내 볼때는 전혀 아니다...
떠오르는 중국의 제조업이 전세계에 미치는 파고를 관세로 막을 수 있을까?? 내 볼때 전혀 아니올씨다... 이에 선제적 대응 안하면 제2의 IMF 온다에 120% 손목아지 건다...
그리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5천억불에 달하는 투자를 하느니 매분기 14조원씩 40분기 10년간 차라리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으로 버틴다... 10년이라고 했다... 난 그곳의 투자에 전혀 가치를 못 느끼겠다...
이 재명 대통령님, 삼성SDI, SK이노베이션(하나 더 있슴), 포스코케미칼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산업통폐합시켜야한다고 했습니다아이... 더이상 이곳에 돈 쏱아부으면 안된다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72
뭘, 하고 싶어도 국내 모질이 은행/증권/보헙사들이 제대로된
투자은행 하나 없어서가지고서리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 삥 띁을줄만 알지, 여기에 모질이 증권사도 불쌍한 동학개미들의 단타 수수료에 의존하고, 보험사라고 있어봤자, 투자은행 역할은 기대하기도 힘들고...
다 재벌 대기업 총알이나 지급하는 토종 금융사들... 이것도 국가에서 해야하냐... 아니 2차전지/전기차 산업은 투자하지말고, 이곳은 이미 끝났다...
100조원을 투자한다는 정부의 인공지능 산업... 여전히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을 올리면서도 벌어둔 돈은 국외에 다 숨겨놓고 각종 정부 지원이나 바라는 반도체산업도 그렇고 말이다...
하여튼 재벌 개혁과 금산분리 정책도
혁명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집권여당한테 부탁한다... 단 한 푼의 돈도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의 반칙/특권의식/갑질에 쓰지말라고 했다... 현재 시급한 곳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민생이 첫번째요... 미래 산업인 인공지능/반도체가 2순위고 차세대 먹거리인 강소(벤처)기업 육성과 제약/바이오(Bio)라고도 했고...
국내 금융업자들에게는 성토한다...
더이상 재벌 대기업들의 꼬봉 역할을 포기하고 국가를 위해서 글로벌 투자은행을 지향한다... 그간의 노력을 알고는 있으나 이걸로는 부족한다... 금산분리정책을 니들이 주장한다...
그리고 영미식 투자은행 제도가 필요하다고 대통령께 강력히 성토하고 전문 금융업자들을 키워낸다... 이곳도 3040세대 수혈이 필요하다...
편안하게 의자에 눌러 앉아 없는 자들의 이자/수수료에 한가하게 의존해서 월급이나 따박따박 골드칼라 행사하면서 타먹는 노타리들을 전부 쫓아내야 한다고...
진정으로 혁신이 필요한 곳중의 하나가 이곳이고...

[여의도 나침반]‘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 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계약, 종료 시점까지 유효…협의도 계속됐다”
엘앤에프, 2024년부터 “직납은 쉽지 않다” 설명...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약 이행 가능성을 두고 투자자들의 의문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이 사안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지만 시장에서는 '계약이 사실상 진행되지 않았는데 왜 끝까지 유지된 것처럼 보였느냐'는 질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엘앤에프는 이에 대해 "계약은 종료 시점까지 유효했고, 협의도 이어지고 있었다"며 "투자자들에게도 숨긴 사실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엘앤에프 "문의한 투자자에겐 모두 답변"
엘앤에프에 따르면 테슬라와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은 계약 기간 동안 공식적인 종료나 변경이 없었습니다. 2024년 전반기에 최초 납품 이후 추가 물량이 확대되지는 않았지만 양사간
공급 가능성을 두고 협의 자체는 이어지고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때문에 회사는 해당 계약을 분기·반기보고서의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항목에 계속 기재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이 유효한 상태에서 협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공시에서 이를 제외할 근거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또 엘앤에프는 테슬라 직납 계약과 관련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상당히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2024년 전반기부터는 직납 물량 확대가 쉽지 않다는 점을 컨퍼런스콜과 투자자 질의응답 등을 통해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설명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2024년 2분기와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도 관련 질문이 여러 차례 나왔고, 이 과정에서 회사는 공급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과 불확실성을 직접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주주 간담회나 회사로
직접 걸려오는 문의에 대해서도 같은 설명을 반복해 왔다는 설명입니다. 이와 함께 엘앤에프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과의 미팅에서도 해당 계약과 관련한 진행 상황과 불확실성을 충분히 설명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리포트에서 '테슬라 수혜'가 언급된 것은 이번 직납 계약이 아니라, 기존에 테슬라로 공급 중인 다른 양극재 물량과 적용 차종 확대 등에 대한 평가였다는 설명입니다.
"납품할 역량 충분해... 끝까지 협의 진행"
논란의 또 다른 쟁점은 가장 최근까지도 계약 규모가 최대 3조8347억원으로 유지되고 있었던 점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기수주 금액은 2024년 전반기부터 제일 최근 진행된 분기 공시인 지난 9월까지 1000만원 선에서 변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계약 종료를 약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엘앤에프가 3조원이 넘는 대규모 납품이 가능했냐는 의문이 남습니다. 지난해 엘앤에프의 분기 매출이 5000억~6000억원 수준입니다.
회사 측은 매출 규모와 생산능력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분기 매출이 낮았던 것은 수요 둔화로 실제 판매가 줄었기 때문이지, 생산능력 자체가 부족해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엘앤에프는 설계 기준 생산 캐파(생산능력)가 약 21만 톤, 실제 제품 믹스를 반영해도 약 17만 톤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보유한 생산 캐파만 놓고 보면 물리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계약상 정확한 판가와 세부 조건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생산 역량은 충분했다는 것입니다.
적법한 공시, 설명은 충분했을까...
다만 계약 종료 직전에야 실제 공급 규모가 공개되면서 투자자들이 계약 이행 상황을 사전에 판단하기 어려웠다는 지적은 남아 있습니다.
특히 회사가 기존 투자자나 문의를 해온 개인 투자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설명해 왔다고 하더라도, 모든 투자자에게 동일한 수준의 정보가 전달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엘앤에프는 최종까지 노력한 뒤에야 정정공시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시 시점을 의도적으로 늦춘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회사 측은 "계약 기간 동안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를 이어오다 프로젝트 종료로 정리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IR 업계 종사자는 "새롭게 회사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나 증권사 리포트만 참고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해당 계약의 실질적인 진행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기 어려웠을 수 있다"며
"형식적으로 공시 규정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투자자 관점에선 정보 전달 측면에서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 박 주연 기자

동반 부진에 빠진 GM·LG 배터리 동맹... 4분기 나란히 손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미국 자동차 1위 기업인 GM(제너럴모터스)과 한국 배터리 1위 LG에너지솔루션 동맹이 휘청이고 있다.
두 회사는 전기차 시장 성장세에 본격 대응하기 위해 손을 잡고 미국에 잇따라 합작 회사인 얼티엄셀즈의 공장을 세웠는데, 최근 3년 안팎 닥친 전기차 수요 위축으로 고전하고 있다.
가장 적극적으로 전기차 바람에 올라타려 했던 만큼 골도 그만큼 깊다. 두 회사는 4공장을 지을 계획은 취소했고, 3공장은 지난해 GM 지분을 LG엔솔이 인수하며 사실상 LG-GM 동맹에서 제외했다.
그리고 최근 두 회사는 나란히 부진한 실적을 공개하며 전기차 시장에서의 속도 조절을 발표한 상황이다. 최근 합작해 만든 얼티엄셀즈 1·2공장의 가동도 중단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각) GM은 공시를 내고
지난 4분기(10~12월) 약 60억달러(약 8조70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해 회계에 반영한다고 했다. 손실을 그만큼 봤다는 뜻으로, GM이 전기차 배터리 및 부품 공급업체들에 지불해야 할 위약금 등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가 7500달러(약 1090만원) 규모의 전기차 세액공제를 철회하고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를 완화하면서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은 가파르게 감소했다.
GM의 지난해 4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전 분기 대비 43%나 줄었다. 2022년 11월, 2025년까지 전기차를 연간 100만대 생산해 견고한 수익성을 내겠다고 약속했으나, 지난해 판매한 전기차는 약 16만9887대에 그쳤다.
GM은 “선제적으로 전기차 생산 능력을 감축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역시 9일 공시를 내고 지난해 4분기 12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금액은 3328억원으로, 이를 제외한 영업손실은 4548억원이다. 작년 AMPC를 더했을 경우 흑자를 이어왔는데 4분기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LG에너지솔루션은 특히 지난달에만 미국 포드와 맺은 계약 등 14조원 안팎의 계약이 백지화됐다. 수주 잔고가 줄어든 만큼, 향후 가동률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ESS를 바탕으로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지만, 전기차 판매량과 비교하면 ESS 물량 비율이 낮아 당분간 고전이 불가피하다.
조선일보 정 한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