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승연 회장 한화그룹 승계 작업을 본격화하네요... 유일하게 주요 보수정권을 다 거친 양반이 아직도 살아있어가지고서리... 죽을때도 됐는데 말입니다...
허기사 한화그룹 1대 회장 김 종희 회장이 삼성의 이 병철, 현대의 정 주영과 동급이고, 2세대 경영자라 아직은 정 몽구 현대그룹 회장이나 고 이 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동급이기는하죠...
73세면 아직 현역으로 뛰기에도 좋을 나이이긴한데 말입니다... 조선/방산/우주로 요즘 핫한 이슈를 점령하면서 막판 스퍼트를 제대로 날리고 있는 양반입니다...




김 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 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임직원들과 VLEO UHR SAR 위성 실물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2.14)제가 말입니다... 아들 셋 서일/남일/북일을 한화그룹 김 승연 회장처럼 키워낼 예정인데요^^ 전 조선/방산이 아니고 금융(증권, 헤지펀드, 자산업)입니다만, 자식들이 원해야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43
하여튼 요즘 한화그룹의 광폭 행보가 세간의 입에서 자주 들리네요... 저도 조선/방산/원전 다섯번째 제자를 구해야하는데, 한국사이버애널리스트협의회(KCAA)쪽에도 그렇고 제도권에도 그렇고 비공식 구인에도 불구하고 찾기가 힘드네요^^

김 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워홈 지분 58.62%를 사들이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2024년11월18일)또라이 트럼프가 상모질이와 첫 통화에서 조선업을 언급했다고...?? 윤씨는 그러면 베트남 참전 국가이자 강력한 혈맹(?)인 우리한테는 뭘 보장할 것인지를 확실히 물어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74
어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회사계정은 냅둔채 고객계정만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현대힘스를 넣었네요... 삼성중공업은 관심없고요... 회사 계정에 주요 우주(항공)관련주들을 넣을려다가 말았고요...
나... 원.. 참. 회사 주력 투자처인 제약/바이오(Bio), 2차전지/전기차, 주요 엔터테인먼트를 냅둔채 이제는 조선/방산/원전/우주/항공주들을 봐야하는 꼴이라니...
어제는 아예 전문가 초빙의 임직원들의 공개채용계획을 허락했고요... 이물질이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에 끼는 겁니다...

공개채용 - 본인이 전업투자가나 재야고수라고 생각하고 조선,방산,원전,우주항공에 특화되어 있으면서 이 업태내 종목의 모멘텀을 잘 잡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지원하여 주십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72
근무지(여의도 S-Trenue 빌딩 - 여의도역에서 5분거리...)는 한국 증권의 중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고요... 급여는 저하고 상담하시면 될 것이고요... 연봉제 형식의 기본급과 성과급이 있고 각종 복지혜택에서 기타 게코인터내셔널(GI) 8개 계열사중 최우로 대우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 네 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곳이고 현재 27명의 임직원들이 있는 곳입니다... 아래 명함 올려놓았으니 직접 저에게 연락주시고요...

(2024년8월15일)임진왜란의 명장 이 순신 장군의 후예답게 배하나는 끼깔나게 만드네... 양키 코쟁이들이 진정으로 조선놈들한테 의존하는 것은 반도체가 아니라 미해군용 선박과 그 수리(MRO)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03

아래는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일단 GI 파생상품과장이 야근팀장과 밤을 샜는지 직접 보고하네요.. 일단 이란이 반정부시위자들에 대한 더이상의 사형은 없을 것이라고 미국을 달랬다는 뉴스에 유가가 폭락했네요... 야아하, 바로 꼬리 내린거네... 그 다음은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이 월가 상황을 보고하네요... "대형주는 은행주를 중심으로 하락하면서 다우/나스닥 다 하락했는데,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사상 최고의 9일연속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라네요... 지난주이후 양시장 소형주 상한가들이 십수개씩 나오는 이유인가요...??^^ 주요 팀장들 보고는 다 받았고 국장대응하러 출근 준비합니다... 게코(Gekko)"

㈜한화 이사회, 인적 분할안 의결
한화 3남 ‘테크·라이프’ 분리 수순… ‘후계자 김동관’ 굳어졌다...
7월 중 존속·신설법인으로 나뉘어...
김동관, 방산·조선·에너지 등 유지...
‘445만주 소각’ 주주가치 제고 추진...

㈜한화가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분할한다. 이에 한화그룹 3세인 삼형제 중에 김동관 부회장으로 그룹 승계 구도가 명확해졌다는 분석이다.
14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 이사회는 이런 내용으로 인적 분할안을 의결했다.
6월 임시주주총회 등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중에 예정대로 인적 분할이 완료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방산과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속하게 된다.
또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소속이 된다.
신설법인 초대 대표이사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를 지낸 김형조 사장이 내정됐다.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테크·라이프 부문은 ㈜한화에서 분리되고,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이 관할하는 방산·조선·에너지와 차남인 김동원 사장이 맡은 금융 부문은 그룹 모체인 ㈜한화에 남는 구도다.
이번 조치로 삼형제 간 사업 구분은 더욱 확실해졌고, 장남 김동관 부회장의 후계 구도 역시 더 뚜렷해졌다.
이미 지난해 12월에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이 한화에너지 지분을 매각하면서 한화에너지 지분 구조는 김동관 부회장 50%, 김동원 사장 20%, 김동선 부사장 10% 순이 됐다.
한화에너지는 그룹 지배구조의 최정점에 있는 비상장 회사다. 또 김승연 한화 회장은 새해 첫 현장 행보로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그가 관할하는 방산업체인 한화시스템을 방문해 우주 개척 의지를 다졌다.
㈜한화는 인적분할과 함께 보통주 445만주를 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소각할 계획이다. 전체 보통주의 5.9%, 시가 4562억원 규모로 새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다.
인적분할로 인한 계열사별 전략 수립과 자사주 소각 결정, 주주환원 기대에 한화 주가는 전날 대비 25.37% 급등한 12만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그룹은
“그동안 기업 저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던 복합기업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 회사가 시장 상황에 부합하는 경영 전략을 독자적으로 수립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확보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김 지예 기자

한화그룹, 김 동관 중심 경영 승계 본격... 김 동선 이끄는 리테일·리조트 독립 지주사 아래로...
㈜한화 인적분할 결정... 7월중 완료...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
한화비전·한화갤러리아 등 테크·라이프 계열 포진...
기존 지주사엔 조선·방산·보험등 주력 기업 편제...
5700억 규모 자사주 소각도 추진...
최소 주당 배당금도 전년比 25%↑
한화(000880)그룹이 지주회사 ㈜한화를 인적분할한다.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등 기존 핵심 사업을 보유하는 존속 법인과 테크·라이프 부문의 신설 법인으로 나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이끄는 리테일·리조트 부문 계열사가 하나로 묶여 독립하는 셈이데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중심의 경영 승계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한화그룹은 5700여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확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중심의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담은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는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라이프’ 계열사가 편제된다.
존속법인인 ㈜한화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 한화생명 등 주력 기업이 남는다. 분할은 6월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한화그룹이 14일 그룹 지주사인
㈜한화를 인적분할한 것은 표면적으로는 '복합기업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의도다. 한화그룹은 크게 방위산업과 조선, 화학·에너지, 금융, 리테일 서비스 및 리조트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긴 호흡을 가져야 하는 방산·조선·금융 등의 사업군과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는 서비스 사업군이 한 지붕 아래 있으면서 효율적 자본 배분 등 경영에 제약이 발생해 왔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이 시장에서 재평가 받고 경영 효율성이 증대되면 ㈜한화의 가치도 상승할 것"이라며 "복합기업이 인적분할해 각 회사의 고유 가치를 시장이 재평가하게 되면 시가총액이 상승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화그룹은 앞으로 신설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도로 테크 부문과 라이프 부문의 전략적 협업과 투자를 단행해 F&B(Food & Beverage·식음료)와
리테일 영역에서의 ‘피지컬(Physical) 인공지능(AI)’ 솔루션 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재계에서는 이번 분할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중심으로 경영 승계가 이뤄질 것이라는 강력한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그룹의 주력 사업은 김 부회장이 맡고,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금융 계열을,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유통과 리조트 등 라이프 계열 사업을 이끌 것으로 전망돼 왔다.
이번 분할은 이런 전망대로 한화그룹의 경영 승계와 계열 분리가 진행될 것임을 재확인한 계기라는 것이다.
재계 관계자는 "라이프·테크 사업을 신설되는 독립 지주사 아래에 둠으로써 향후 승계 과정에서 김 부사장이 신설 지주사 지분만 확보하면 계열 분리가 완성되도록 포장을 잘 해 놓은 셈"이라며
"금융 계열도 비슷한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이는데 향후 형제 간 지분 교환 등을 통한다면 한화그룹의 경영 승계는 쉽게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그룹은 이날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임직원 성과보상분(RSU)을 제외한 보통주 445만 주를 주주총회 등을 거쳐 소각할 계획이다. 이는 전체 보통주의 5.9%, 시가 5700여억 원(14일 종가 기준) 규모다.
또 최소 주당 배당금(DPS)을
지난해 지급했던 주당 배당금(보통주 기준 800원) 대비 25% 증가한 1000원으로 설정했으며 상장폐지된 제1우선주(한화우) 잔존 물량에 대해서도 장외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지배구조도 선진화한다.
△독립적 감사지원부서 설치 △최고경영자 승계 정책 마련 및 운영 △배당정책 및 실시 계획 연1회 이상 공고 △현금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공 △주주제안 관련 권리 및 절차의 홈페이지 안내 검토 등을 통해
투명 경영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한화는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만 6000원(25.37%) 오른 12만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의 주가는 장중 13만 7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화 뿐만 아니라 한화갤러리아(29.97%)는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했으며 한화생명(10.44%), 한화손해보험(4.21%), 한화비전(4.82%), 한화솔루션(1.76%)이 상승했다
서울경제 박 성호 기자

“우주가 사명” 김 승연 회장 행보에… 한화시스템 ‘1년 중 최고가’

9일 장중 한화시스템이 22%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50% 이상 증액하겠다고 밝힌 데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한화시스템 사업장을 찾아 “우주가 한화의 사명”이라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 1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화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600원(22.55%) 오른 7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만5300원까지 오르며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1조5000억달러 규모로, 50% 이상 증액하겠다고 7일(현지 시각) 밝히면서 방산주에 대한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시스템은
감시정찰과 네트워크중심전(NCW)을 위한 지휘통제통신(C4I)을 비롯해 전투기용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 등 항공전자 장비,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를 아우르는 해양시스템 사업을 영위하는 복합 방산 기업이다.
여기에 김 회장이 지난 8일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은 것도 투자 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 회장이 한화시스템 사업장을 직접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는 현장에서 “우주로 가는 것은 한화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완공된 제주우주센터는 연간 위성 100기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장 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 조선과 지상 방산의 수출 모멘텀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선택지”라고 평가했다.
조선비즈 김 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