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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양키 코쟁이들과 유대인 개새끼들, 짧은 봄방학 사흘을 쉬지도 못하게하네... 기여코,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도 건들었네요... 애초에 핵협상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는 생각뿐...

b.s - 앞으로 11일(2.23~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가족들과 불토 주말 외식하고 있는데, 소화가 안될 정도였습니다... 밥먹는데도 GPMC 두바이지사에서 전하는 긴급타전이 GPMC 본전 도방 해외사업팀 팩스로 계속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바로 저한테 전해지죠...

 

아침에는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저녁에는 미국(이스라엘 이 새끼들이 문제의 중심^^) vs 이란... 가관이네요^^

 

춘계운용 시작은 4년전 러시아/우크라이나 쟁처럼 악재부터 맞고 시작하겠네요... 현대ADM/현대바이오가 아니고 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한국석유를 샀었어야했네... 그 부외계좌 춘계운용 첫 업태/테마주로 말입니다...

 

일단 GPMC 두바이지사장과 원들 2명에게 아지만에서 두바이공항 근처 호텔에서 대기하라고 지시 내렸습니다... 위험지역에서 일단 대피시키고 GPMC 뭄바이지사나 홍콩지사쪽으로 피신시켜야할듯요... 제 사람 보호부터요...

 

 

이란 미사일 공습에 28일(현지시간) 바레인 미군 기지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 직후, 이란 테헤란에서 폭발 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년 12월 10일(현지시간) 공중에서 촬영한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케슘섬 사진.

 

 

라스알카이마(Ras al-Khaimah)

 

위 지도와 사진은 GPMC 두바이지사가 있는 UAE 라스알카이마와 지난달 새로운 사무실로 아지만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 인권상황에 투자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돈에는 감정 없습니다... 이란 하메네이 정권이 미국한테 침공의 명분과 빌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밤 미장도 안열리니 브래드 피트의 그 미군영화 "워 머신"(War Machine)을 볼람니다... 미군을 이해하는데 이 영화만한 것이 없습니다...

 

 

중동 배치 미군의 AH-64 헬기

 

 

2025년 5월 15일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의 미군 장병이 강당에 모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맞이하는 모습.

 

(지난달 글, 오늘은 비트코인 급락)미국 이란내 자국민 철수 권고... 월가 기술주 급락... 미국채, 금/은, 비트코인/이더리움등 안전자산 급등중... 양키들 24시간내 이란 침공 뉴스들이 타전되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32

 

기여코 사우디아라비아등 순한 수니파하고는 급이 다른 강성 시아파 아랍의 맹주 이란을 침공할 것 같네요... 어제 하루종일 여의도및 월가를 관통하는 뉴스는 이것입니다...

 

현재 유가 폭등 가능성에 베팅하는 GI 파생상품과 임직원들부터 관련 전문가들 베팅이 늘어나네요... 이란내 인권상황이 미국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판단을 트럼프가 내린듯요...

 

그 다음은 북한인가...??

 

인권하면 북한도 만만치 않은듯한데^^ 뒷배에 중국이 있어 쉽지는 않을테고요...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조중이라는 뉴스에 GPMC 본전도방 해외사업팀의 진언이 의미심장하게 들리고요...

 

오늘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등 석유관련주들이 개장후부터 바로 보시고요... 유가/석유관련주들 폭등 가능성 77.7%입니다... 어제부터 꿈틀거리기는 하던데 말입니다...

 

21세기 정보투자가의 비애네...

 

 

내가 이 사진을 보고 바로 든 생각은 "이쁘네"였다. 지난주부터 내 개인폰으로 GPMC 두바이/홍콩/뭄바이지사 긴급타전이 GPMC 본전도방 해외사업팀을 통해 계속 들어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26

 

기타 GPMC 유로/런던/파리지사, 중국 상해, 일본 도쿄/오사카지사, 미국 뉴욕/미주(LA)지사로부터도 관련 소식내지 타전들이 들어오고요... 이란의 반정부시위에 드디어 이란 여성들도 히잡을 벗게될듯한데 말입니다...

 

우리한테도 또 다른 중동시장이 활짝 열릴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실 유럽이 눈독들이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보다는 아니 양키들이 주도할 베네수엘라를 중심으로 한 남미시장에서 우리 지분은 별로 없습니다...

 

근데 20세기부터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에서는 이야기가 다르죠... 중동인들 머리속에 한국인들의 근성이 각인되어 있어서 이란도 큰 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 인도, 이란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장 말입니다...

 

전 이 주말에 이렇게 주요 지사장들에게 역타전했네요...

 

"이런 반정부시위 사태에 대한 북한(가까운 미래, 갑자기 동북아에 통일외교가 펼쳐질수도 있슴^^)의 반응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만약 미국의 개입시 전세계의 반미시위로 확산될 소지가 있는지 그 징후들을 집중 보고하시오..."

 

몇 년간의 강달러에 주요 개도국, 후진국 정권들 불안합니다... 이 수입물가 상승에 의한 각국 경제에 대한 압박을 각국의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거든요... 한국도 예외 아님니다...

 

작년에 정권교체가 왜 일어났을까요...??

저변에는 이 논리가 깔려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은 부자 증세에 찬성하고 없는 자들과 상생의 경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120% 협조합니다... 양키들도 자중하고요... 더 없는 자들의 세계를 압박하면 터짐니다...

 

미국도 반정부시위가 불안합니다...

 

이란이 성공하면 미국민 일어날듯요... 이곳에서 말입니다... 작년 독재자를 쫓아내고 정권을 바꾼 대한민국 민주 시민들에 대한 사례를 봤거든요... 작년 뉴욕시장에 급진좌파가 당선되고요...

 

지금 미국 민주당, 물밑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작년 드셌던 미국의 반정부시위가

 

연방대법원의 관세 판결을 기다리면서 잠시 멈춘것이지, 현재 미국도 끝난게 아님니다... 또라이 트럼프도 이걸 느끼고 위기 극복의 지금 국면전환용 전쟁을 벌이는 것이고요...

 

베네수엘라를 전격 침공하고요... 이란 개입도 그겁니다...

갑자기 노스트라다무스의 그 예언서가 생각나네...

 

"동방에서 거대한 불길이 일어나니..."

 

그 동방이 중국과 대만을 이야기하는건지, 이란과 이스라엘의 그 동방을 이야기하는건지는 아님 1945년 원자폭탄을 두 방이나 맞은 일본 본토의 그 동방을 이야기하는건지는 그 양반이 제대로 언급을 안해가지고서리...

 

이거면 이미 끝난것이고요^^

 

현재 전세계는 제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전인 1930년 후반상황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네요...

 

 

"왕은 없다.(No Kings.)"라고 외친 미국민들에게 똥물을 퍼부은 극우 또라이 트럼프에 반기를 든 시민들이 뉴욕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를? 임대료 동결은 조선에도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3

 

내가 요즘 말이다...

 

수많은 2030 국내 젊은이들이 캄보디아 사태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면서 기성세대로서 정말로 쪽팔린다...

 

이것을 방조한 중국공산당과 공안당국을 욕하기에 앞서 10여년전부터 삼합회등 중국계 조직이 연루된 중국 당국의 노력과 이번 정상회담에서의 공조 약속등 그들의 노력도 알았다...

 

그러므로 이 캄보디아 사태가 중국계 조직도 문제지만

 

국내에서 취업할데도 없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몰린 젊은이들이 자발적인 사기행각에 동조하고 그 경제적 사기의 편취행위에 중국계 범죄 조직에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에 말이다...

 

할말이 없어지고 있는 중이다...

 

현재 느끼는가... 기성세대들이 장악한 주요 언론들이 경찰의 캄보디아 수사 발표말고는 아무도 이 "캄보디아 사태"에 대한 더이상의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게 다 기성세대들이 일자리와 부동산을 틀어쥐고 있어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 병리 현상으로 전이하고 있다는 진실때문이다...

 

작년 내란수괴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해제"이후 올초 많은 2030세대들이 이 내란세력과 동조하여 극우 꼴통화되고 지금도 각종 SNS에서 기성세대들을 공격하고 있는 중이다...

 

기성세대들이 "서부지방법원" 폭도를 처벌은 했어도... 이 2030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도외시하면서 우리는 다시한번 이것이 가져온 "캄보디아 사태"의 본질을 또 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 노타AI의 폭락이상으로 아래 기사가 내 뇌리에 박힌다...

 

또라이 트럼프가 진정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양키 코쟁이들은 미국의 토착민들이 아니고 그들 또한 위 영화에서보듯이 영국에서 넘어온 이주민이였다는 사실이다...

 

아메리카의 진정한 토착민은 황인종인 인디언(이들도 학살당했지... 아마^^)이였고... 근데 그간 250년이상 미국의 발전에 기여한 수많은 이주민들을 겁박하고 협박하고

 

최근에는 "조지아 구금사태" 보듯이 체포를 한다...

 

이런 시건방진 대통령은 탄핵되어야 하며, 글로벌 채권자경단은 미국채가 똥이라는 사실을 또라이 트럼프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암튼 인도계 이슬람주의자가 뉴욕시장이 됐다...

 

오늘 아래 기사를 보고 난 위 영화부터 떠 올랐다...

 

암튼 주요 없는 자들과 젊은이들의 절규는 서울만이 아니다... 뉴욕시장에는 이 재명 대통령도 아니고 조 국 혁신당 대표가 당선된거네... 아니 이 정도면 진보당 아니야??

 

왠지 분위기가 차기 민주당 대통령후보감이다...

현재 민주당에 인물이 없잖아^^

 

 

[종합]미국·이스라엘 공습 후 이란 즉각 반격... 중동 곳곳서 폭발...

카타르, 바레인, UAE, 쿠웨이트 미군기지 공격...

텔아비브서도 폭발 보고...

사우디 “이란 공격 강력 규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합동 공습한 가운데 이란도 즉각 반격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간) 이란 파르스통신은 이란이 보복 차원에서 카타르와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내 미군 기지를 공습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외무부는 성명에서 “이란을 향한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의 새로운 군사 공격은 국제법과 유엔 헌장 원칙에 위배된다”며

 

“이란은 이러한 공격을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명백한 침해로 간주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정당한 권리가 있음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군은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완전히 됐고 침략자들이 본인들의 행동을 후회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는 별도 성명에서 “중동 내 모든 기지는 합법적 표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동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과 미국의 군사 시설이 이란의 미사일의 강력한 타격을 받았다”며 “이번 작전은 적이 결정적으로 패배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란의 공격 대상은 미군 기지에 국한되지 않았다. 이스라엘군은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 중 일부가 이스라엘 본토를 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군은 텔레그램에 “현재 공군이 위협을 제거하고자 요격 작전을 수행하는 중”이라며 “방위가 완벽하지 않으므로 국민 여러분은 후방사령부 지침을 계속 따라주길 바란다”고 적었다.

 

이후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규탄했다.

 

카타르 외무부는 “국가 주권에 대한 노골적 침해이자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라고 지적했다. 사우디 정부도 “UAE와 바레인, 카타르, 요르단, 쿠웨이트를 향한 이란의 공격을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한다”며

 

“국가 주권과 국제법 원칙에 대한 지속적인 위반 행위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미국과 이스라엘의 추가 공습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조금 전 이란 국가안보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자국민에 테헤란을 떠날 것을 권고했다.

 

이투데이 고 대영 기자

 

 

[이란 전쟁]또다시 중동서 전쟁… 국제유가에 ‘촉각’

美 EIA “호르무즈 해협 봉쇄 땐 중동 원유 생산 감소”

지난해 봉쇄 결의안 통과됐지만 실제 실행은 안 해...

 

미국이 8개월 만에 이란에 대한 공습을 또다시 단행하면서 국제 유가 급등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할 경우 물가 및 경기 관련 우려는 더욱 커질 수 있다.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에 돌입하면서 글로벌 유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란이 세계 주요 원유의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설 경우 국제 유가가 급증할 수 있다.

 

세계 원유 소비량의 약 25%, 액화천연가스(LNG) 소비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것으로 추산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최근 발표한 2월 단기 에너지 전망(STEO)에서는 2026년 브렌트유 가격을 배럴당 58달러로 전망하며 공급 과잉을 예상했다.

 

다만 해당 전망은 지난 10일 확정된 것으로, 이날 공습은 반영되지 않았다.

 

보고서는 이란 석유 생산이 현재 안정적이라면서도 “석유 인프라 공격이나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영향을 주는 충돌이 발생하면 중동 원유 생산·수출이 감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무력 충돌 이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직접적인 봉쇄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의 핵무기 시설 3곳에 대해 공습을 가한 후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결의안을 의결했으나, 이를 실제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당시 국제 유가는 10% 급증했다가 이후 안정화됐다.

 

에너지경제 정 희순 기자

 

 

[속보]"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최고속 통과중"… 중동 긴장에 항로 혼선...

WSJ 해운브로커 인용 보도… "유조선 수십척 우회"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 셸이 용선한 초대형 유조선(VLCC) 한 척이 한국으로 향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최고 속도로 통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해운 브로커들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당초 계획대로 한국행 항로를 유지하며 해협을 빠르게 통과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셸 용선 유조선 한 척은 아라비아만에서 대기 중이며, 해협을 건널 예정이던 초대형 유조선 두 척도 이라크 인근 해역에서 운항을 멈춘 상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수십 척의 유조선이 페르시아만에서 항로를 변경하며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에 피난처를 찾거나 아예 해당 해역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중이라고 WSJ은 전했다.

 

미국 당국은 현재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려는 조짐은 포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4분의 1이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다.

 

시장에서는 실제 봉쇄가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선박 운항 리스크와 보험료 상승 가능성, 운임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원유 수입국들은 해협 통항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통항이 유지되고 있으나, 군사 충돌의 확산 여부에 따라 원유 수송 일정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칠 파장은 달라질 전망이다.

 

뉴스1 신 기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