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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두 반도체는 장타, 에이피알과 아모레퍼시픽도 중장타 하시고요... 요즘 몇 개의 유사바이오 화장품주들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클래시스와 달바글로벌은 판단유보중...

b.s - 앞으로 11일(2.12~2.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구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2.12~2.18)/GI IR실장(2.19~2.22)인 저희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작년 가을인가 GPMC 홍콩지사장이 그 싱가포르 출장중 보고한 것이 생각나서요... 이 철민 VIG파트너스 대표의 의견에는 120% 공감하고요...

 

에이피알과 아모레퍼시픽이 5년안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준하는 상승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K-뷰티, K-반도체이상으로 폭발전이라고요...

 

에이피알 300만원, 아모레퍼시픽 150만원 넘어갈 가능성 77.7%입니다... 기존 뷰티 제품이상으로 이 피부미용/두피케어 의료기기 주목하시고요...

 

전세계 점령하기 일보 직전이라고요...

 

VIG파트너스 이 철민 대표와 대학동기입니다...

GPMC 홍콩지사장은요...

 

 

클래시스가 지난달 29~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 2026’에 참가하고 있다.

 

 

최근에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급등이다

 

 

[3개월전 분위기]수출 중심의 내수는 죽었고 대기업은 노나고 중소상공인들은 죽쑤고.. 그래서 코스피는 날아가고 코스닥은 기고요.. K-푸드와 K-뷰티에 대한 이 기사를 읽고 위처럼 생각했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97

 

그 화장품도 유사바이오이긴한데...

 

현재 증시든 사업세계이든 포모(FOMO) 증세가 심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안 들고 있으면 따아악 이 글 읽는 심정일듯요...

 

조만간 부동산 투자가들도 동참할듯요...

저도 요즘 포모증상 심함니다^^

 

제 투자의 중심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들이 코스피의 들러리신세라... 조만간 코스닥(KOSDAQ) 1000p/1200p/1500p 돌파하는 광풍옴니다...

 

준비들하시고요^^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연결되어 있는 서학개미들의 시대 뒤에는 진정한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에서 진정한 광풍이 휘몰아친다고요^^

 

'외로운 늑대'이자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인

게코(Gekko), 제가 그렇게 만듬니다...

 

 

이 철민 VIG파트너스 대표가 27일 싱가포르 파크로얄 컬렉션(마리나베이)에서 열린 'ASK 싱가포르 2025'에서 'K-뷰티에 대한 사모 투자의 진화'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반년전 분위기]주력 수천억불의 5대산업 수출업종은 할 이야기없고 수백억불의 제약/바이오(Bio)와 수십억불의 유사 의약/의료기기 화장품관련주만 살아있고요^^ 일부 소부장들이 보이기는 하는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3

 

반도체나 2차전지/전기차 소부장이나 추세적 상승이라기보다는 낙폭 과대에 의한 기술적 반등 정도입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거나 돌파시도중인 주요 화장품관련주들이 의미있네요...

 

완전히 맛탱이가 간 NAVER/카카오는 안보시는게 낫고요... 한한령 해제 재료에 관세에서는 비켜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여기에 대선관련주로서 기능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도 아직은 쫌...

 

인공지능(AI)/로봇이나 태양광/풍력의 대체에너지도 쫌...

 

이 주말에 GPMC 기준 유니버스/커버리지(제 회사 양 투자운용기관은 이 종목안에서만 놀아야 함^^)내 300개 기술적 분석 전부 해봤는데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투자나 GI/GPMC 최대 역점 민생사업인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은 전종목 카버합니다...

 

그러므로 이 봄의 정치인/정책테마주등 온갖 잡주도 투자하지만 제 회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는 잡주는 투자 금지고요...

 

제 투자 지시가 없다면 말입니다...

 

조선/방산(우주)/원자력 30개는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저만 보고 있는 중이고, 조만간 다섯번째 제자(현재 고용계약은 끝냈고 운용실력 테스트중...) 투입합니다...

 

 

[장마철-특집1]이런, 미용기기와 화장품이 주력 제약/바이오(Bio)주보다 더 좋아보이니... 제가 아내에게 질투느끼는 지인 남자도 일본에서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28

 

[장마철-특집2]한국콜마와 코스맥스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만하면 개나 소나 할 수 있는게 국내외 화장품 사업이다... 수십만명이 접근중이지만 사업자체가 로또(Lotto)..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29

 

[특집-후기]아내는 몸으로 고생하는 화장품쟁이 아는 오빠보다는 머리로 성과내는 증권쟁이 내 남자를 선택했다네요^^ 수많은 업체중에서 옥석이 가려진 업체의 주식에 집중하시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30

 

 

안티에이징 수요 타고… K미용의료기기 영토 확대...

북미·유럽서 가파른 성장세...

FDA 문턱 넘으며 신뢰도 인정받아...

장비 → 고수익 소모품 판매 선순환...

클래시스 영업익 40%·원텍 51% 쑥...

에이피알도 가세… 새 기술표준 제시...

 

 

K-미용 의료기기 기업들이 북미와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점유율을 넓히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아시아 시장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단가가 높고 시장 규모가 큰 북미와 유럽 비중이 확대되면서 기업들의 수익 구조도 개선되는 있기 때문이다.

 

18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최근 클래시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2024년 대비 38.6% 증가한 3368억 원에 달했다. 영업이익은 1706억 원으로, 2024년보다 39.3% 늘어난 데 이어 영업이익률도 50.6%까지 증가했다.

 

주력 제품군인 슈링크 유니버스와 고주파(RF) 장비 볼뉴머가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설치 대수가 가파르게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해 완료된 이루다와의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임상적 적응증이 확대된 점이 실적 견인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원텍 역시 지난해 매출액이 2024년보다 36.1% 증가한 156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51.1%나 급증한 525억 원에 달해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이는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확보한 브랜드 인지도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북미 등 고단가 시장 진입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실질적인 매출 기여로 이어진 결과다.

 

이처럼 국내 미용기기 회사들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매출액 증가율을 웃도는 것은 국내 업체들이 단순 제조를 넘어 고마진 소모품 기반의 지속 가능한 수익 체계를 확보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장 지배력이 높은 회사들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신규 주자들의 전문 의료기기 시장 진출도 가속화되고 있다. 뷰티 테크 분야에서 입지를 다진 에이피알(APR)은 올해 하반기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출시를 알리면서 의료기기 사업 본격화를 추진했다.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 확보한 글로벌 유통망과 사용자 데이터를 고주파(RF) 및 집속초음파(HIFU) 등 전문 의료기기 영역에 접목해 독자적인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에이피알의 시장 참여는 국내 EBD 시장의 기술 경쟁을 촉진하고, K-미용 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의료기기 업계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이 같은 동반 성장이 단순한 외형 확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내에서의 ‘기술적 차별성’ 확보에 기인한다고 보고 있다.

 

미용 의료기기 특성상 장비의 판매는 곧 고마진 소모품의 지속적인 수요로 이어진다. 설치 대수가 누적될수록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이 강화되는 선순환 구조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등

 

주요 선진국의 인허가 획득은 주요 시장의 진입 장벽을 넘는 동시에 임상적 신뢰도를 공인받는 척도가 되면서 현지 병·의원 내 국산 장비 채택률을 끌어 올리는 기폭제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 시장은 아시아권에 비해 장비와 소모품의 단가가 높게 형성된 만큼 이들 지역의 매출 비중 확대는 기업 전체의 영업이익률 제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클래시스는 현재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두고 있다.

 

또 제이시스메디칼은 지난해 매출액(1430억 원) 가운데 해외 매출액이 1210억 원에 달해 85%의 비중을 차지하는 등 수출 중심의 실적 개선이 뚜렷하다.

 

이는 과거 저가 중심의 전략을 취하던 국산 미용 기기 업체들이 이제는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전망도 밝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에 따르면 글로벌 안티에이징(항노화) 시장은 2022년 1조 9774억 달러에서 2029년 2조 8062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 속에 피부 탄력 및 주름 개선을 위한 미용 의료 수요가 중장년층을 넘어 젊은 층까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되면서,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발생하는 피부 처짐을 해결하기 위한 리프팅 장비 수요가 ‘보완적 필수재’로 부상하고 있는 점도

 

국내 EBD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의료기기 업계에서는 국내 미용 의료기기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안티에이징과 건강 관리가 결합된 거대한 산업적 흐름 속에서 얻어낸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장비의 성능과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국내 기업들의 공세가 거세지면서 K-의료기기는 이제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기술 표준을 제시하는 핵심 수출 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경제 박 시은 기자

 

 

[단독]"에이피알에도 없다"… 'K미용기기' 정조준한 아모레, 1위 탈환 시동...

디바이스·전용 화장품 동시 출시...

반복 구매 통해 '록인효과' 노려...

내년 초 헤어·두피로 라인업 확장...

작년 실적 반등… 이익 6년來 최대...

 

 

19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홈 뷰티 디바이스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카테고리별 신제품을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을 통해 신제품 기기와 전용 화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뷰티 디바이스는 일반 화장품의 흡수 및 효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지만, 이번 신제품은 화장품 설계 초기부터 디바이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해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

 

라고 말했다.

 

내년 초에는 헤어·두피용 디바이스로 라인업을 넓힌다. 두피를 얼굴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를 반영해 두피 탄력을 높이고, 모근을 강화하는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

 

특히 헤어·두피용 기기는 에이피알 등 주요 경쟁사에도 없는 카테고리인 만큼 시장 선점 효과가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4월 리뉴얼 오픈하는 ‘아모레 용산’에 화장품과 디바이스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등 소비자와의 접점도 확대하기로 했다.

 

아모레퍼시픽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뷰티 디바이스 시장 주도권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아모레퍼시픽은 2014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을 출범하며 일찌감치 시장에 진출했지만, 당시만 해도 홈 뷰티 디바이스가 대중화되지 않아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에이피알을 필두로 중저가 제품이 쏟아지자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삼일PwC경영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2022년 140억달러(약 20조원)에서 2030년 898억달러(약 130조원)로 확대될 전망이다.

 

◇ 뷰티 시총 1위 되찾을까...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가 성장 궤도에 오른 가운데 뷰티 디바이스까지 더해지면 시너지를 낼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매출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올렸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3년 만에 매출 4조원대에 재진입했고, 그룹 영업이익은 6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라네즈’ ‘헤라’ 등 핵심 브랜드뿐 아니라, 더마·헤어·색조 브랜드가 고르게 성장한 덕분이다. 뷰티 디바이스가 자사 제품의 반복 구매를 유도하는 ‘록인 효과’를 일으키면 화장품 사업과의 연계 효과도 극대화될 것이란 설명이다.

 

업계에선 아모레퍼시픽의 디바이스 전략이 ‘K뷰티 시가총액 1위 탈환’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8월 아모레퍼시픽 시총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연간 매출 기준으로는 아모레퍼시픽보다 3조원 이상 뒤처지지만, 신사업 추진력과 트렌드 주도권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9일 기준 에이피알 시총은 10조6865억원, 아모레퍼시픽은 9조4407억원이다.

 

아모레퍼시픽이 K뷰티의 핵심 카테고리 중 하나인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면 다시 시총 1위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한국경제 이 선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