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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아니 이 양반은 지 기업주가는 1년내 180달러 박스권을 못 벗어나는 못 올리면서 조선반도 주요 테마주 부흥에는 열심이네요^^ 월가 주요 테마주도 검은머리 조선인이 올리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도 있습니다...

일부 동학개미들의 서학화의 국외진출...

 

월가 양자컴퓨터는 서학개미들이 여의도 양자보안관련주는 동학개미중 무서운 전투개미들이 올리고 있다고요^^ 사실 양국 주요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도 상당한 글로벌 시각을 가지고 있는 국내 서학개미들 투자라는 소문이...

 

하여튼 대응들 잘하시고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아무것도 모른채 폭격에 죽어나가고 있는 중동의 없는 자들외에 글로벌 증시의 무한대 변동성과 극한의 쏠림에 죽어나가는 사람 부지기수입니다... 뭐, 이 양반들은 알고 죽는 것이고요...

 

현재는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이네요^^ 그래도 최근에는 엔비디아 180달러를 중심으로 전고점을 삼성전자처럼 돌파하려고 움직입니다... 전고점이 212달러인데... 삼전 220000만원대고요^^

 

 

제가 말입니다... 39년 주식투자실전을 하면서 말입니다... 느끼는 최종 결론은 주식이야말로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리학에서의 양자원리...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측정할 수 없듯이, 방향과 폭을 동시에 알수 없다는 것... 주식은 예측/예상하는 곳이 아니라 대응이라고 했습니다... 중력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예측할 수 없다고요^^ 뉴턴이 그랬나..??

 

 

"까보기전에 알 수 없다." 그제 한국경제TV 한 앵커가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증시 상태를 설명하던데, 그 양자역학에 한때 미쳐 공부한 적이 있는 나도 적지 않게 놀랐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14

 

이건 조만간 [특집]으로 게제할 것이고요^^

 

항시 모든 투자는 말입니다... 고전물리학에서 말하는 아니 주요 컴퓨터공학에서 말하는 0 or 1 단선적 비트가 아니라 0 일수도 1일수도 있는 중첩 상태에 있는 겁니다...

 

즉 '오를 수도 떨어질수도 있는' 양자역학의 중첩상태에 있다는 겁니다... 즉 투자의사결정을 실제 집행해 실행하기전까지는 모른다는 겁니다... 추가로 변할 투자 상태는 말입니다...

 

아직 미완이라 두 출판사가 십수년째 접근중인데,

 

제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과 정보투자의 세계, 주타매매법과 현재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에 적용중인 "변동성 로직 프로그램"(VLP)과 직감분석기(IAT)

 

이 양자역학으로 바라본 정보(Information, 20세기에는 재료라고 했고 여전히 쓰이고 있는 증권용어)에 대한 재해석을 담고 연구중입니다...

 

계열사 게매트릭스(Gematrix)는 한 벤처기업이 3년만에 말아먹은 기존 로또를 모방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주식 로또(Stock Lotto) 프로그램을 가열차게 개발중이고요^^

 

암튼 항시 이런 '중첩'의 관점에서 주식투자실전을 바라보시고요... 문제는 직선적 예상이나 예측이 아니라 병렬적 대응에 있다는 겁니다...

 

투자의사결정후 샀는데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 손해를 최소화시킬 수도 있으며 팔았는데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 다시 이익을 극대화할 수 방법도 있습니다.

 

전 이 양자역학의 "중첩" 상태를 이해하면서 중급에서 재야고수를 오를 수 있었습니다... 모든 투자는 예상/예측의 문제가 아니라 대응의 문제라는 것을 십수년만에 깨달으면서 말입니다...

 

 

[책마을] 양자컴퓨터로 살아난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역학의 역사

데이비드 카이저 지음 / 조은영 옮김

동아시아 / 376쪽│2만원

 

독일의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가 고안한 사고(思考) 실험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양자 상태를 상징하는 비유로 유명하다. 죽어있지도, 살아있지도 않은 아리송한 상태.

 

이 고양이는 히틀러의 폭압이 시작되는 1930년대 초 슈뢰딩거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전체주의 국가로 돌진하는 조국 독일에 대한 우려를 담아 주고받은 편지에서 처음 나온다.

 

데이비드 카이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쓴

 

<양자역학의 역사>는 양자역학과 관련된 100년 역사를 흥미롭게 다룬다. 제2차 세계대전에 마침표를 찍은 미국의 핵무기 개발 사업 맨해튼 프로젝트를 둘러싼 에피소드가 그렇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파멸적 형태로 산업화된 게 인류 역사상 최강의 무기 핵폭탄이다. 아인슈타인은 생전에 양자역학에 부정적이었다. 광자라는 양자 개념을 처음 정립한 게 그인데도 말이다.

 

양자에 확률 개념을 처음 부여한 것은 양자역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닐스 보어다. 아인슈타인은 생전 보어와 치열한 학문적 논쟁을 벌였다.

 

아인슈타인 본인은 부정했지만 상대성이론은 사실 양자역학의 발전에 지대하게 공헌했다. 맨해튼 프로젝트를 총괄한 로버트 오펜하이머가 UC버클리에서 양자역학을 가르쳤던 배경을 짚으며 저자는 이를 암시한다.

 

양자 행렬역학을 처음 구현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이를 구체화하고 발전시킨 수학자 폴 디랙을 소개하며 이야기의 문을 연다.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무너지는 블랙홀을 예측한 펜로즈-호킹 특이점 정리, 블랙홀의 가장자리에서 양자역학 법칙에 따라 에너지가 방출되는 호킹 복사현상 등 우주까지 넘나들며 양자역학을 탐험한다.

 

양자역학의 출발점인 불확실성과 모호함, 고양이가 죽어있지도 살아있지도 않다는 말장난은 양자컴퓨터의 큐비트로 현실화됐다.

 

큐비트는 ‘0 아니면 1’이라는 현재 컴퓨터의 비트와 달리 ‘0일 수도 있고 1일 수도 있다’는 정보처리 단위다. 양자기술의 근원을 더 깊게 살펴보고 싶은 투자자를 위해서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한국경제 이 해성 기자

 

 

전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 담당)장이 "대표이사님,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강추에 양자컴퓨터로 중대박중... 그 부외계좌에서 아이씨티케이, 한국첨단소재로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52

 

지난해 늦가을/초겨울 대박을 제 회사 재정상 겨울나기에 큰 공헌을 한 GI IR실장의 남편이기도한 제 왼팔(제가 원래 왼손잡이^^, 오른팔은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인 수석제자 회색늑대... 사실 양손잡이죠... 그래서 월가/여의도 다 커버할 수 있는 동서양 시각을 동시에 멀티로 추구할 수 있네요^^)인 해외주식 3팀장인데, 신정이후 다시 접근하더군요^^ 특히 한번 급매도 맞더니 이번주 또 시작입니다... 국내외 월가및 여의도에 양자 컴퓨터 광풍이 갑진년 비트코인 가상화폐를 이어 을사년에 말입니다... 현재 테슬라부터 "매그니피센트 7"은 투자하지 않고 있으며, 대다수 현금 80%에 주식은 한 20% 비중인데, 그 20%로 보유중인 종목들이 중소형주들의 양자컴퓨터와 비트코인 관련주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그나저나 새롭게 양자컴퓨터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Sealsq 주목하시고요... 현재 해외주식 3팀장이 들고 있는 아이온큐를 중심으로한 다섯 종목중의 하나입니다...

 

 

아래는 2일전 기사들이고요^^ 어제 퀀텀, 리게티, 아이온큐등 양자와 엔비디아등 AI관련주 수익실현, 오늘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티지등 수익실현... 어마어마하게 벌어들였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88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장도 제 회사 겨울을 편하하게 날 수 있게 안과장이상으로 추가 기여 확실히 하네요^^ 이번에는 해외쪽에서 말입니다...

 

월가도 산타랠리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만 산타랠리 있으면 안되죠... 수년간 글로벌에 인플레이션을 수출해 놓고 중국, 유럽, 아시아 주요 국가들 맛탱이 보내놓고 지들만 좋으면 안되죠...

 

드디어 새로운 테마주 본격화... 구글(Google)의 '윌로우'가 공개... 조만간 노벨물리학상 나올 우리 조선인들의 "초전도체" 같이 보시고요... 요즘 이 석배 대표 뭐하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63

 

현재 주요 정치인/정책 테마주들은 지고

양자와 연결 초전도체 장난 아님니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도 "오징어게임2" 관련주에서 오늘 이곳으로 이동했고요... 일단 케이씨에스와 엑스게이트등 대장주로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 담당)장도 주요 중소형 양자컴퓨터외에 어제 알파벳을 다시 넣네요^^ 양키 코쟁이들이 AI용 반도체와 양자컴퓨터라면 조선인들은

 

D램/낸드플래시와 초전도체가 있습니다...

 

조만간 노벨물리학상 배출할 곳입니다... 제가 졸업한 같은 고대출신인 이 석배(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와, 한양대 오 근호 명예교수, 김 현탁 윌리엄앤메리대 교수가 공동 수상할 것으로 보이고요...

 

신성델타테크도 같이 보시라고요...

 

 

아래는 장마감후 대체거래소(ATS) 거래분까지 확인한 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초저녁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오늘은 작년 상호관세 발표라는 대악재를 진바닥으로 그이후 주구장창 올랐던 글로벌 증시 생각이 나데요^^ 그럼, 올해는 중동전쟁이 진바닥 신호?? 보죠~ 사태추이를요~~^^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바이오를 빼고 올릭스, 삼양바이오팜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이건 대형주들인데~~ 강세 전조^^ +280% 돌파...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대주전자재료,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빼고 OCI홀딩스,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주요 대체에너지로 가네요^^ +195% 돌파...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LG씨엔에스, 에스투더블유중 LG만 빼고 한국피아이엠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15% 돌파...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스엠, 디어유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드디어 음반(원)주들을 넣네요~~ 춘계운용 1등으로 치고 올라가고 유지중^^ +410% 돌파...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인텔리안테크, 컨텍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화오션, 한화솔루션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15% 돌파...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16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팩플]며칠 걸리던 오류, 몇 시간 해결(이거 그냥 기존 인공지능에서 하면 안되는거야, 꼭 양자여야하냐고^^ 최근의 모든 상황이 뭘 팔아먹기 위한 사기(Scam)적 수작같다는 생각이고요... 거품을 이빠이 키우고 있는 중... 두 반도체는 손해날 일이 없슴다^^)… 엔비디아, 양자컴 상용화 앞당긴다...

구글 윌로우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징'

새로운 개념들 우후죽순격...

 

 

엔비디아가 양자 컴퓨팅(연산)의 오류를 잡는 AI 모델을 공개했다. 양자컴퓨터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히던 오류를 기존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 고칠 수 있게 됐다.

 

연구 단계에 머물던 양자 컴퓨팅을 실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15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양자 AI 모델 ‘이징’(Ising)을 공개했다.

 

아이징은 양자 컴퓨터 상용화의 두 가지 핵심 과제를 해결한다. 양자컴퓨터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핵심 장치인 양자 프로세서의 오류를 정정(Decoding)하고 상태를 보정(Calibration)하는 것이다.

 

보정이 양자 장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미리 맞추는 사전 작업이라면, 오류 정정은 연산 중 발생한 오류를 실시간으로 찾아 고치는 과정이다.

 

기존 컴퓨터가 0 또는 1로만 계산하는 것과 달리, 양자컴퓨터는 0과 1이 동시에 존재하는 ‘큐비트’ 단위로 연산한다. 기존 컴퓨터 대비 연산 성능이 월등히 뛰어나지만, 상태가 쉽게 흔들리는 불안정성이 한계로 꼽혀왔다.

 

이징은 이처럼 취약한 큐비트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보정·정정한다. 이를 통해 “큐비트 수가 늘어나더라도 대규모 연산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설명이다.

 

오류 정정과 보정은 그동안 양자컴퓨터의 상용화를 가로막아온 핵심 병목이었다. 엔비디아 측은 이징을 통해 기존 방식보다 오류를 최대 2.5배 빠르고 3배 정확하게 정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양자 프로세서의 측정 데이터를 해석하고 보정하는 작업도 기존에는 며칠씩 걸렸지만, 이징을 통해 AI로 자동화하면서 소요시간이 수 시간 수준으로 단축됐다.

 

이를 두고 연구 단계에 머물던 양자 컴퓨팅을 실제 산업 적용 단계로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징 공개 이후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대가 커지면서 관련주가 급등하기도 했다.

 

아이온큐·리게티컴퓨팅 등 미국 주식시장 상장 종목은 물론 케이씨에스·엑스게이트·라온시큐어 등 국내 양자 테마주도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공식 홈페이지 발표문을 통해 “AI는 양자 컴퓨팅 실용화에 필수적”이라며 “이징을 통해 AI가 양자 시스템의 ‘운영체제(OS)’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징은 이미 아톰 컴퓨팅·아이온큐 등 글로벌 양자 기업과 코넬대·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시카고대·연세대 등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검증과 적용이 진행 중이다.

 

또 오픈소스(개방형)로 공개된 만큼 깃허브와 허깅페이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진입장벽을 낮춰 다양한 연구기관과 기업의 참여를 끌어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더중앙플러스: 팩플 '양자의 세계'

 

📌日 IBM 양자 컴퓨팅 지휘한다… 백 한희 박사가 본 韓의 수준...

양자컴퓨팅 연구에 인생의 절반을 보낸 IBM 연구자가 보는 양자의 세계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0111

 

📌젠슨황, 두 달만에 무릎 꿇렸다… “치매도 고친다” 양자컴 진격...

모든 문제를 푸는 미래컴퓨터, 양자컴 시대가 온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4972

 

📌모든 암호 털리는 Q데이 온다? 양자컴, 당신이 몰랐던 사실...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양자 용어들을 문과생이어도, 과학 비전공자여도 이해할 수 있다. 이 워크북 하나로 ‘양자 시대’ 준비 가능.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886

 

중앙일보 어 환희 기자

 

 

[특징주]엔비디아 ‘아이징’ 발표하자… 양자컴퓨터주 줄줄이 ‘上’

전날에는 양자암호·보안주로 ‘상한가’

 

 

16일 장 초반 양자컴퓨터주가 상한가(일일제한폭 최상단)로 직행했다.

 

고성능 인공지능(AI)이 해킹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로 양자암호·보안주로 묶이며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엔비디아의 양자컴퓨팅 관련 기술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관련 테마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4분 기준 엑스게이트는 전 거래일 대비 3890원(29.97%) 오른 1만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케이씨에스, 포톤, 라온시큐어, 드림시큐리티등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지난 14일(현지시각)에는 ‘아이징’을 발표하며 양자컴퓨터 상용화를 크게 앞당길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아이징은 양자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데 특화된 양자컴퓨팅 전용 AI 모델이다. 이 영향으로 전날 밤 뉴욕 증시에서 아이온큐(20.95%)와 리게티컴퓨티(13.28%) 등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이 급등 마감했다.

 

앞서 양자컴퓨터주는 전날 사이버 보안 수혜 기대감으로 상한가에 마감했다.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인 미토스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 해킹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해킹 악용 우려가 커졌고, 양자 암호와 보안주에 투자 심리가 몰렸다.

 

조선비즈 김 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