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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네카오가 살 길은 대관작업을 통해 NAVER는 일본의 소니그룹을 카카오는 미국의 넷플릭스를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한국(조선)기업화하는 것이다...

구조적 최악의 내수 경기에 진입한 국내에 답이 있는게 아니고 국외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는 것이다... 업비트나 계열화하고 어설픈 인공지능(AI) 전략 펼치지말고 말이다...

 

요즘 웹튠엔터테인먼트는 뭐하냐...??

나스닥 상장사 말이다...

 

그리고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아, 양키 코쟁이들의 기업 쿠팡, 이대로 가만히 냅둘 것인가...?? 그간 벌어진 싸가지없는 매국행위들을 버르장머리를 고처놔야할거 같은데 말이다...

 

난 한국 주요 콘텐츠로 먹고 사는 넷플릭스...

 

일본 만화(웹튠)산업, 쿠팡의 국유화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한민족, 팍스 코리나(Pax Corena)에 이 세 기업의 국내화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류에 의한 K-콘텐츠로 세계를 지배하려면 우리가 취해야할 여러 기업들이 있음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이 글은 어제 4.19 66주년을 조용히 자택에서 칩거하면서 보낸 전 운동권 출신 한 강성 진보주의자의 기념글입니다... 고대 후배들이 나오시라는거 '시대가 하 수상한데, 요즘도 이런 모임 하냐...?? 올해는 니들끼리 기념해야... 안간다.'고 했네요^^

 

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이 오늘(19) 남원 김 주열 열사 추모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정 동영 장관과 김 관영 지사등 3백여 명이 참석해 "고 김 주열 열사의 희생 위에 오늘의 자유와 민주가 있다"며 그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남원(제 선산과 종가댁이 있는 곳... 영화 "타짜"들의 고향^^)이 고향인 김 열사는 마산상고 1학년이던 1960년 3.15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마산 앞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이 사건은 1960년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월말에나 춘향제가 있어 아내와 애들 셋 데리고 남원 갑니다... 동학혁명의 발상지 고령의 이모가 계시는 정읍이나 다음달 '어린이 날'에는 대구에 혼자 계시는 장모님한테 손주들 보여줘야하고요^^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미국이 대일관세협상 과정에서 U.S 스틸을 일본에 넘겨주었듯이, 한미관세협상에서 핵잠수함이상으로 "넷플릭스"의 운영권을 한국에 넘겨달라고 요구했어야 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69

 

일본이상으로 우리 경제/산업/금융에서 이 정도의 투자규모라면 유로에 버금가는 투자였다... 근데 조선업 정도 의미있는 투자수익 약속을 받았고... 나머진 전부 국고를 탕진하는 투자란 말이다...

 

분명히 일본은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이라는 것을 노리고

 

이 굴욕적인 투자를 받아들였을 공산이 크다고 생각한다... 현재 맺어진 미일관세협상의 표면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상업적 이익이 능수능란한 일본은 분명 노리는게 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트럼트 대통령을 더욱 옥죄야 한다... 주요 한류 콘텐츠들의 글로벌 위상을 보자면 그 넷플릭스 경영권을 한국에 넘겨주는 것이 그들에게도 이익이다... 미국 경영진들이 아니고 말이다...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1500억불 조선업 투자외에 2000억불의 투자는 넷플릭스 경영권 인수에 쓰겠다고 이야기했다... 한국 주요 경영진들과 문화예술인들이 미국인 주주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말이다...

 

이거 대단히 중요한 문제다...

 

난 네이버(Naver)나 카카오도 이 문제에 관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CJ그룹/CJ ENM과 그 계열사 티빙도 숙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만 해준다면 난 중국도 버린다... 제약/바이오(Bio) 이상으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한류/K-Pop/문화를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결국 지게 될 달의 제조업 부흥을 위해 우리의 알토랑같은 돈을 우리는 투자할 이유가 없다...

 

일본이 왜 U.S 스틸에 집착하는줄 아는가... 중국이 배제된 상태에서 글로벌 철강/자동차 산업의 입지를 미국에서 확고하게 다지기 위한 것이다... 그럼 우리는 무엇으로 대응해야 하는가...

 

우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의 넷플릭스 인수, 이제는 끝난 헐리우드의 한국화를 이곳에서 글로벌 문화산업 지배의 바탕을 깔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미국의 시다바리인가...??

 

이 정도의 투자라면 반대급부가 확실해야 하며 그것이 넷플릭스 경영권 인수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집권여당과 국민연금은 5년간 사전 정지 작업을 한다... 야금야금 넷플릭스의 지분을 늘리고 미국을 압박하라고...

 

그나저나 돈에 눈깔 뒤집힌 국내 연예인들이

 

넷플릭스가 회당 출연료를 최대 3억원으로 낮추니 대거 디즈니플러스로 이동하고 있다...?? 국내 동학개미들을 죽이고 있는 서학개미 이상으로 국내 토종 OTT를 죽이고 있는 창녀(남)들한테...

 

뭐... 애국심을 기대하지는 않지만서리...

니들도 명심한다...

 

토종을 죽이고 글로벌에서의 한류/K-Pop/문화 지배에 의한 팍스 코리나(Pax Corena)는 불가능하다... 국내에 중심이 없는 글로벌 확장은 결국 그들한테 이용만 당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한다...

 

국내 문화/엔터 산업이 존재하는 한에서라고... 그나저나 나도 내년도 디즈니+를 깔아야할꺼 같은데...

 

 

내가 내 필명 게코(Gekko)의 이상(?)을 구현한다면 영화 "월스트리트"에서 극중 적대적 인수&합병 전문가로 활약했던 고든 게코(마이클 더글라스분)처럼 '넷플릭스'를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한국기업화하는거다...

 

기타 삼성그룹의 핵심 삼성생명을 노리거나 국외기업인 쿠팡을 노리고도 있지요^^ 둘다 금융선진화의 "금산분리정책" 시발점이 될 인수 목적의 삼성생명이나 글로벌 아마존화하기 따아악 좋은 쿠팡을 인수하고는 싶지요...

 

 

현재 한국 연예인들은 이 재명 주요 지지에도 불구하고 한류에 의한 K-Con을 죽이고 양키 코쟁이들의 OTT "넷플릭스" 창녀화돼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난 이게 불만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12

 

왜 우리는 "넷플릭스" 아니면 안되는가 말이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이 보유중인 장기분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로 떼돈을 벌고 있지만 이곳도 이 이율배반적인 상황이 너무나 싫다...

 

국내 연예인들이여...

 

노조가 강한 조선인 특징처럼 대대적인 반미 투쟁을 벌어야하는거 아닌가... 토종 방송/영화/드라마/웹튠산업을 죽이고 진정으로 종속국 노예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보기를 바란다...

 

왜 우리의 고급 콘텐츠를 토종 OTT가 아닌 외국계 OTT를 통해 글로벌로 송출해야 하는가 말이다...

 

와하아, 요즘 말이다... 이 양키 코쟁이들만 생각하면 분통 터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 요즘 말이다... 화병에 쓰러질 것 같다... 지난해 국내에 낸 세금이 고작 13억/39억이였다고...

 

정말로 미치겠다... 이 반병신 경제...

 

 

"오징어 게임"도 그렇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그렇고 해외자본들이 K-Contents로 떼돈을 벌고 있을때 우리는 뭔 짓을 하고 있는지 당최 모르겠다... 다 가져간다는 생각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87

 

갑자기 전 넷플릭스를 NAVER나 카카오가 적대적 기업 인수&합병으로 기여코 접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스포티파이도 그렇고 말입니다... 국내 시장은 끝났습니다...

 

멜론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가 스포티파이를 NAVER가 넷플릭스를 인수만한다면 세계가 우리껀데 말입니다...

 

적극적 해외 기업 인수후 우리꺼화하고 우리의 한류를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이 국내 포털/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들의 활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윗이 주요 골리앗들을 인수하라고요...

 

NAVER도 카카오도 이것이 답입니다...

 

아니 대미 관세 협상에 시베리아 가스전과 방위비도 니들이 원하는대로 해줄테니 넷플릭스 경영권을 한국에 넘겨달라는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요...

 

이 두 개를 내주고 넷플릭스만 넘겨받는다면 수십년동안 수천억달러의 수익과 대한민국이 세계를 문화로 지배할 수 있을꺼 같은데 말입니다...

 

전 1989년 노 태우 정권시절 군대에 끌려가 만기제대한 사람인데요... 이 기사들을 보면서는 노 태우 대통령 선물세트와 어렸을 적 아버지가 사다주시던 최고의 종합선물세트가 회상되네요...

 

이 물태우가 주던 선물세트 기억나시는 분 손...

저하고 같은 동년배인겁니다...

 

1989년11월 군번이상~1990년대초반 제대 양반들 말입니다... 한류에 의한 K-푸드가 이제는 소스로까지 비화되고 있다는 좋은 소식도 들리네요... 이 문화를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도 지배합니다...

 

가즈아~~ 팍스 코리나(Pax Corena)로...

 

"오징어게임 시즌3"은 결국 못 보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보여주네요.. 장남/차남 아내의 단호함에 결국 굴복했고요... 작년에 파묘는 보여주었는데, "킹덤"은 안될래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62

 

전 이걸 두 아들과 다시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선정성과 폭력성에 대한 아내의 기준이 정말로 궁금하다고요^^ 애들의 넷플릭스 시청은 가일층화되는데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30일 오후 2시에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K컬처 주역들을 초청해 격려한다고 밝혔는데 말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치러진다네요... 주요 애니매이션관련주들을 좀 봐야하나요^^

 

오늘 장중 "오징어 게임 시즌3" 관련주는

실망감에 폭락했고요...

 

 

난 어제 "오징어 게임 시즌3"를 다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미국이 U.S 스틸을 일본에 넘겨주었듯이, 그 넷플릭스를 한국에 넘겨주면 어떻겠냐고 역제안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3

 

전편보다는 나아진거 같은데 시즌1보다는 못하고요^^ 끝부분 "오징어 게임"(미국판) 기대만발.. 감독님, 반드시 신자유주의 비판과 반미 담론을 담아라... 사상 5억회를 원한다면 말이다

 

신자유주의의 최대 피해자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이민자들이고 이들이 미국에 기여한 부분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이것을 불법 이민자라는 이유로 때려잡고 차별을 일삼는 곳이 양키 코쟁이들 현 미국이다...

 

이 담론만 미국판에서 넣는다면 사상 최대의 넷플릭스 역대 최고를 재갱신할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그 이민자들이나 유학생중에는 중국인도 다수 있다...

 

그러므로 만약에 미국판을 만든다면 현재 전세계에서 일고 있는 반미주의 담론을 담으라... 미국 경제/사회/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는데 차별하는 미국을 비판하고

 

세계 평화를 바라는 전세계인들의 염원을 담는 이 화두를 담는다면 내 예상에 10억회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여튼 뉴욕타임스가 뽐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을 만들고 넷플릭스 역대 최고의 누적시청 2억6500만회를 달성한 "오징어 게임"을 만든 한국에 넷플릭스를 넘겨라...

 

내 볼때는 철강이상으로 니들 영화산업도 끝난거 같은데 말이다... 이건 한국이 니들보다 잘할 수 있다고... 어떤가...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게코(Gekko)의 일침이...

 

니들말대로 강력한 혈맹 아닌가...

 

U.S 스틸처럼 각종 부가조건 달아라... 그 경영권과 실제적 운영만 문화강국 한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주도할테니... 내 이것만 허락해준다면 그간의 반미감정 다 버리고

 

니들을 찬양하마...

 

이 정도로 혈맹국을 믿고 팍스 코리나 구축에 기여할 넷플릭스만 조선놈들에게 내준다면야 내가 비판할 이유가 없지요... 미국은 하느님이지... 알아들었냐...

 

내가 얼마나 한류와 K-콘텐츠를 사랑하면서 팍스 코리나(Pax Corena:한민족에 의한 세계 평화와 그 지배)를 지향하는 토종 조선놈인지 알려주겠다. 오늘 4시때문에 미출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1

 

넥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3" 보려고요^^

이걸 국내 OTT에서 개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삐삐이이)~~~

 

서구 그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을 담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이후 없는 자들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시리즈물인데, 이걸 보호 무역주의나 추구하는 양키 OTT로 봐야한다니...

 

퇴근전에 GPMC 수석제자가 대표인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 GI 논현동 본사내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의 국내 증시 대응 상황은 막내 안고 보고 받았고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81명을 관리중인 총회장님과 잠시 통화했고요... 기타 오늘 집에서 받은 전화만 24통입니다... 제가 한 전화도 12통이고요...

 

서재에 듀얼 쿼트러블 모니터/노트북/스마트폰은 풀가동입니다... 재택근무도 만만치 않다고요^^

 

넷플릭스때문에 돈독이 오른 국내 연예인들이 K-con 산업을 붕괴시키고 있으며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를 망치고 연관된 K뷰티, K패션, K푸드까지 순차적으로 붕괴시키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69

 

일단 주요 인기 연예인들이 혁신을 도외시한채 돈들에 눈깔이 돌아가지고서는 전체 파이가 줄어들고 전부 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출연료를 내려놓아야 한다...

 

적절한 출연료하에서 흥행과 재미를 더욱 배가한후에 순차적으로 올려야한다고...

 

결국 난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 엔터팀장에게 살아 남을 수 있는 종목만 30개만 추리라고 지시했다... 하이브의 방탄소년단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보이고 있는 돈에 눈멀어 뉴진스등 NEW 혁신 요소들을 망치고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에서도 그 오2에서 보여주고 있는 추가 흥행요소는 더이상 보이지 않으면서 전반적인 엔터산업도 최악의 내수 경기 직격탄과 글로벌에서의 끝물이라는 중장기 전망을 내렸고 말이다...

 

현재 2차전지/전기차 산업이상으로 이곳도 고평가되어 있다.

 

추가 주가 상 승은 제한적이고, 조만간 음원 네 종목도 장기 매도에 이어 중기 매도 관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현재 엔터산업은 무엇이 중심인지를 잃어버리고 있는 중이다...

 

NAVER/카카오 이상으로 말이다...

 

 

넷플릭스에서 SBS와 제휴를 했고, 그래서 "야인시대"를 삼일절 특선으로 올려놓은거였네...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한다고... 거기에 왓챠를 붙이고, 쿠팡플레이도 붙혀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22

 

토종업체가 네 개나 있는거 자체가 경쟁 안된다...

 

절대적 강자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와 3강구도를 형성해도 될까말까이다... 아니 KBS는 티빙이 후려쳐 뺏어가 MBC는 쿠팡플레이가 뺏어갔다고...??

 

물류/택배 본업외에 한국 상장사도 아닌 미국 기업인 쿠팡이 국내에서 펼치고 있는 주요 연결사업들이 말이다... 배달의 민족을 죽이고 토종 OTT까지 죽이는 '미운 오리 세끼' 짓을 단단히 하네...

 

존재감 없는 왓챠는 아예 언급도 없고

웨이브는 껍데기만 남았구만...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장마감후 대체거래소(ATS) 거래/매매분까지 확인한 연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휴전이 언제까지 연장될까’에 대해 ‘4월 21일까지 휴전 80%’로 예측한 내용이 17일 월스트리트저널 홈페이지에 표시돼 있는데, 요즘 양키들이 각종 예측산업을 발전시키고 있고, 그 중심에 "폴리마켓"이 있는데, 이곳에서 예상한 수치~~^^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올릭스, 삼양바이오팜을 빼고 보로노이, 고영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나야 안보면되지만 이 업태안에서 급등종목 찾아내야하는 얀~^^ +300% 돌파...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OCI홀딩스,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를 빼고 엘앤에프,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Bio보다 요즘 2차전지가 더 잘 갑니다^^ +205% 돌파...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한국피아이엠, 에스투더블유중 에스투를 수익실현후 빼고 클로봇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주후반이후 로봇 접근을 본격화하네요~~^^ +135% 돌파...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에스엠, 디어유를 빼고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다시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야는 당분간 두 종목들고 안 움직이는게 답일듯~~ 엔터업태 볼게 없다^^ 입사하고 첫 선두에 춘계운용 1등 유지중^^ +450% 돌파...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한화오션, 한화솔루션을 빼고 한화엔진, STX엔진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75% 돌파...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17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2016년 연쇄 지진 구마모토

강진 10년 구마모토 되살린 '루피'… 일본 만화의 힘...

‘원피스’ 캐릭터 동상 세워...

외국인 숙박객 2.5배 늘어...

글로벌 열풍 ‘귀멸의 칼날’

흥행 수입 1000억엔 돌파...

일본 영화 1위 만든 소니...

 

 

일본 규슈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수백 명이 희생된지 10년. 구마모토는 재건을 향해 뚜벅뚜벅 걸었고, 그 뒤엔 일본 유명 만화 ‘원피스’가 있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10년 전인 2016년 4월 14일부터 구마모토에서 연쇄 지진이 일어나 278명이 사망했다.

 

지진 발생 직후 구마모토 출신이자 인기 만화 원피스 작가인 오다 에이치로는 고향에 편지를 보냈다. 그는 편지에 원피스 주인공 ‘루피’의 일러스트와 함께 “반드시 부흥을 돕겠다”고 적었다.

 

구마모토는 이후 10년 동안 원피스와 함께 달렸다. 루피 등 주요 캐릭터의 동상 10개를 구마모토에 세웠다. 구마모토현청 앞에 ‘루피상’을 시작으로, 4년에 걸쳐 지진 피해가 컸던 지역을 중심으로 동상을 배치했다.

 

원피스 동상은 구마모토 부흥의 상징이 됐다. 방일 외국인(인바운드) 등 관광객에게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니혼게이자이는 “성지순례가 아닌 성상순례가 됐다”며 “여행하며 피해지를 방문하는 ‘부흥 관광’으로서 지진의 교훈과 관광 진흥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뒷받침했다”고 전했다.

 

구마모토현의 외국인 숙박객은 지난해 연인원 약 176만 명으로, 2015년의 2.5배로 늘었다. 원피스는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와 일행의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1997년부터 출판사 슈에이샤의 ‘주간소년점프’에 연재되고 있다.

 

일본 국내외 누적 발행 부수는 6억 부를 돌파했다. 지난 3월 넷플릭스에 공개된 실사판 원피스 시즌2는 ‘만화 실사화=흥행 부진’이라는 상식을 깨고,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과거 오다 작가에게 선물 받은 원피스 일러스트를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 됐다. 원피스 출판사 슈에이샤에는 또 다른 대작이 있다. ‘귀멸의 칼날’이다.

 

지난 9일 상영이 종료된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제1장’은 전 세계에서 1179억엔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일본 영화 사상 처음으로 흥행 수입 1000억엔을 돌파하며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누적 관객은 9852만 명으로, 일본 밖에서 7106만 명이 몰려 해외에서만 777억엔을 벌어들였다. 일본 내 수입(402억엔)의 두 배에 가까운 실적이다.

 

귀멸의 칼날을 영화로 제작해 배급한 것은 소니그룹 산하 애니플렉스다. 소니는 2010년대 ‘탈일렉트릭’을 선언하고 게임, 음악,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개혁에 착수하기 전까진 TV 등 가전 사업 비중이 최대였지만 지금은 4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됐다. 현재 영업이익의 60%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에서 나오고 있다.

 

소니는 게임, 음악, 영화 등 시너지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종합상사’로 성장하겠다는 전략이다.

 

한국경제 김 일규 특파원

 

 

[엔터비즈]'파묘'로 200억 벌었는데… '왕사남'·'살목지' 얼마나 벌까...

 

 

지난해 117억원의 손실을 봤지만 올해는 다르다. 아직 1분기만 지났을 뿐이지만 기록적인 실적이 나오리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살목지'까지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는 쇼박스의 이야기다.

 

2024년 '파묘'의 흥행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가

 

지난해 다시 적자로 추락했던 쇼박스가 2년 만에 또 한 번의 '메가 히트작'을 품에 안았다. 여기에 영화 '군체', 디즈니플러스 '현혹' 등 대형 라인업이 준비돼 있다는 점에서

 

쇼박스의 올해 실적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쇼박스는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NEW, 플러스엠 등과 함께 국내 5대 영화 투자배급사로 꼽힌다. 이 때문에 히트작 유무가 회사 실적을 직접적으로 좌우한다.

 

쇼박스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786억원이던 매출은 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468억원으로 40% 가까이 급락했다.

 

이듬해 2021년에는 '랑종', '싱크홀' 등의 선전으로 509억원까지 회복됐고 2022년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비상선언' 등을 잇달아 배급하며 5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늘었다.

 

그러나 2023년에는 '스즈메의 문단속' 수입 배급과 '비공식작전' 등의 흥행이 기대에 못 미치며 401억원으로 29% 감소했다.

 

전세는 2024년 '파묘' 한 편으로 뒤집혔다.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스릴러 '파묘'가 1188만명을 동원하며 쇼박스는 2024년 1분기 매출만 632억원, 영업이익은 200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기준 매출 931억원, 영업이익 245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썼다. 극장 매출 1149억원을 올린 '파묘' 한 편에서 영화상품 매출 550억원, 부가판권 매출 75억원이 한꺼번에 쏟아진 결과였다.

 

다만 '파묘' 이후 지난해 선보인 영화 '퇴마록', '로비', '소주전쟁', '퍼스트라이드' 등이 연이어 흥행 면에서 부진했다. 드라마 '마녀'가 채널A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하며 선전했지만 영화 부문 손실을 메우지는 못했다.

 

쇼박스의 2025년 연간 매출은 627억원으로 전년 대비 32.6% 급감했고 영업손실 117억원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150억원을 웃돌았다.

 

올해 들어 상황은 반전됐다.

 

지난해 12월 말 개봉한 '만약에 우리'가 260만명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분위기를 띄웠고, 설 연휴를 겨냥해 선보인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입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간 덕분이다.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고지를 넘은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1일 오전 누적 관객수 1628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관객수 2위에 올랐다. 누적매출액으로는 역대 1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16일까지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매출액은 1590억9416만원이다. 순제작비 105억원의 영화가 15배 이상의 매출을 거둔 셈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손익분기점은 300만명으로 알려졌다.

 

쇼박스는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등과 달리 관련 법인 멀티플렉스 극장이 없다. 그렇지만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극장 및 부가판권 등 총수익이 총제작비를 초과하면 남는 이익을

 

투자사와 제작사가 6대4로 나눈다는 점에서 '왕과 사는 남자' 한 편으로 쇼박스에 귀속되는 수익 규모는 수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다.

 

'파묘' 한 편이 2024년 1분기에만 영업이익 200억원을 안겨줬음을 감안하면 '왕과 사는 남자'의 더 큰 흥행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지난 8일 개봉한 이상민 감독의 호러 영화 '살목지'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순제작비 30억원, 손익분기점(BEP) 80만명의 '살목지'는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무난히 BEP를 넘겼다.

 

개봉 2주 차 주말을 앞두고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16일까지 누적매출액은 102억3827만원이었다.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 제작으로 영역을 넓히며 사업을 다각화한다는 점도 쇼박스의 매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요소다.

 

쇼박스는 2020년 JTBC '이태원클라쓰'를 시작으로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살인자ㅇ난감', 2025년 채널A '마녀'까지 성공적인 드라마 제작 이력을 쌓아왔다.

 

지난해 기준 드라마 매출은 442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0.5%를 차지했다. 영화 매출이 182억원으로 29.1%를 차지한 것을 고려하면 2배 이상인 셈이다.

 

이를 바탕으로 쇼박스는 올해에만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이 의기투합한 영화 '군체', 수지와 김선호 주연의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현혹'까지 다양한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숏폼 드라마 제작 및 유통, 해외 공동제작 및 공동투자 등 신규 콘텐츠 포맷과 사업 영역 확장도 준비 중이다.

 

쇼박스는 올해 초 '드라마박스', '비글루' 등 글로벌 숏폼 플랫폼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브라이덜샤워: 사라진 신부'와 '망돌이 된 최애가 귀신 붙어 찾아왔다!' 등

 

두 편의 숏폼 드라마 촬영을 이미 지난해 12월에 마쳤고, 상반기 론칭을 앞두고 있다.

 

한 관계자는 "영화는 극장 및 부가판권 등 총수익이 총제작비를 초과하면 남는 이익을 투자사와 제작사가 나누는 구조라 리스크도 크지만 흥행 작품이 나왔을 때 수익도 크다"며

 

"반면 OTT 오리지널 작품은 제작비에 외주 수수료가 붙는 안정형 구조이지만 작품이 흥행하더라도 추가적인 매출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쇼박스가 투트랙 전략을 취하려는 게 아니겠느냐"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김 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