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안에 가능합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해리스 전 미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만나면 그간 또라이 트럼프 수발들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중간에서 왕따되면서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 3만/만스닥도 가능해질꺼 같다는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이 아침을 시작합니다...
제가 볼때는 대법원 판결기다리는 상호관세와 중동전쟁이 큰 분수령이였다는 생각도 이 아침에 드네요... 그럼 이 전쟁을 부추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누구하고 비교를 해야하나... 근본도 모르겠는 김 건희...?? 이 여자가 부추겼거든요^^
여자하나 잘못만나 어설픈 "비상계엄" 결국 하게 상모질이 윤씨를 코너로 몬게 이 여자입니다... 돌아가는 글로벌 상황이 어쩜 이렇게 딱딱 맞냐...^^ 트럼프 내각에 있는 부통령은 중모질이 한씨... 국방장관 김 용현, 재무부/상무부 장관도^^
불쌍한 파월... 당신은 금리인하 막고 견뎌야...
내년에는 좋은 날 올끼다...
두 반도체는 냅두라 했습니다... 현재 500억원 돌파한 GI 회사(자가)계정 추석안으로 1000억원 돌파에 위 시나리오대로 돌아가면 내년에는 삼전 6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돌파할듯하네요... 아하이, 그 인공지능 거품만 계속
주요 빅테크들과 엔비디아/오픈AI/엔트로픽이 키워주면 딱이네... 요즘 이것들이 돈줄이 달랑달랑해가지고 영 불안하기는한데, 이것들이 이거 인정하면서 자본적 지출 줄이면 우리야 그만 반도체 팔면되지만 미국은 IMF 구제금융 신청입니다...
인공지능/로봇/양자컴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지탱할 차세대 산업이 되지는 못할 것이라는 시각이 틈만보이면 말입니다... 각국 노조의 거부등... 로봇과 연결될 인공지능/양자컴에 과도한 기대는 금물입니다... 이건 과학계서나 필요한 물건...
아직은 말입니다... 생활/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혁명이나 혁신은 아직 미검증 상태라고요... 제조업 붕괴를 돌파할 이 차세대 산업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라고요... 만약 그렇더라도 닷컴 버블처럼 한 번의 시장정화하고 가야하고요^^
달러화 폭락에 1달러 750원 아래로 급격하게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5.5%... 6.5%... 7.5%... 1년안에 돌파하면서 말입니다... 전 미국채 10년물 금리등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 걸어둔 8배수 베팅으로 1억불 벌고요^^
제 오늘 시나리오 120% 참조하시고요^^
중요한 이야기들 하는 겁니다...


(너 이렇게 움직이다가 상모질이 윤씨한테 토사구팽 당한 김 용현 짝난다^^)



난 진즉에 알아봤지만, 지 스스로 "적그리스도"임을 오늘부로 공표를 하네요... 이 양반은 '상모질이 윤씨'와 같이 한국 최대의 정신병 치료감호소인 공주로 보내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48
물론 사전에 120%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사이코 패스" 검사실시해야하고 말이다... 120% 시험 통과할 것으로 내 손목아지를 건다... 이런 걸 글로벌 수장및 미국의 대통령으로 뽑은 양키 극우 꼴통들도 문제가 많고 말이다...
"제2의 12.3 비상계엄" 사태가 벌어질거 같은데, 중간선거까지 7개월 남았다고..?? 올연말과 내년초에 미국에서 파란이 일어나겠네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 정신병자와 거리두라고 했습니다...
그게 신상에 좋습니다...
중국은 10년전부터 그러고 있고 나토 주요 동맹국들이 즐비한 유럽도 최근에서야 깨닫고 있는 중이고요... 강력한 혈맹인 일본이나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상적인 차기 민주당 대통령을 기다리시고요...

양키 코쟁이들아, 정신차리고 조만간 큰 사단나기전에 정신병자 "또라이 트럼프" 우리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해 끌어내려라... 둘 다 정신병 공주치료감호소에 수용하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18
제 글을 십년이상 보신 양반들은 제가 예전에 올린 글 하나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제가 뭐라고 그랬냐면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식으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다면 30년안에 온대기후인 한국은 아열대기후화하고 제주도와 한반도 남부는 사막화가 진행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것은 이래서 같은 위도상에 있는 일본과 중국 중부등도 같은 기후 위기에 처해 중앙아시아 5개국이나 러시아 남부가 온대기후로 사계절이 뚜렸한 살기 좋은 땅으로 바뀐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게 심해지면 각국 정부가 러시아에 대한 구애에 나설 것이라고 말입니다...
북극 근처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살기 좋아지고 남극 근처 남쪽으로 갈수록 살기 좋아져 열대기후와 아열대기후가 두텁게 형성되어 온대기후 지역 땅이 인기가 있어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내린 결론이 뭐였냐면 돈많은 일본(GPMC 도쿄지사에서 2019년에 보낸 보고서에는 대지진때문에 일본은 국외 국토 매입 준비^^)부터 북쪽 땅을 노리거나
직접 매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 좀 맥락은 다른데, 또라이 트럼트 제 그 글 본거 아님니까...??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많은 석유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베네수엘라는 아예 한일병합처럼 제국주의 야심을 그대로 보여주어, 앞으로 유가가 10달러로 내려갈수도 있게 만들었고요...
국제기구 탈퇴 이유가 온난화에 의한 기후대응은 사기라고 외치며 여기에 각종 기구들이 반미적 활동을 한다며 아예 33개 국제기구에서 탈퇴를 했고요...
바이킹의 후손이자 나토 동맹회원국인 덴마크인들의 땅인 그린란드는 아예 돈으로 사겠다네요... 양키 코쟁이들이 인디언들이 정착하고 있던 미국땅도 빼앗은 것이고요...
알래스카도 그렇고요... 이제는 그린란드도 같은 전철을 밟네요^^ 같은 동맹인 일본 쪽바리들도 러시아와 영토 분쟁중인 곳 사겠다고 하겠는데요...
전쟁이나 침략으로 우크라이나 땅을 유린하고 있는 러시아나 한일 합방식의 식민지화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는 양키들에게서 점점 1930년대 나치당의 출현을 보네요...
신나치주의 말입니다...
이번에는 유대인이 아니고 불법이민자(미국 건국 250주년인 올해 이 이민자자들이 없었으면 오늘날 미국은 없슴)고요... 침략인지 아닌지도 헷갈리는 베네수엘라 병합에 덴마크 땅까지...
저 죽기전에 세계3차대전 일어난다에 77.7% 겁니다...
점점 세계가 미처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또라이 트럼프가 점점 깡패 기질을 드러내네요^^ 난 이 기사들을 읽고 든 생각은 유일무이한 유드(?) "바이킹"의 전설적인 인물 '라그나 로스브로크'와 해적들의 성지 '나소'.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09
역사학자인 20세기 거두 토인비는
"결국 동양으로 회귀한다."고 했습니다...
사실 브리태니카라 불리는 한때 대영제국은 노르웨이/스웨덴에 거주하던 그 '바이킹'들의 피가 섞인 해적들이고, 덴마크도 그 조상은 게르마인보다는 바이킹들이 세운 나라고요...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하고 "대항해 시대'를 연 스페인/포르투갈을 제치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전세계 식민지로 운영하던 영국은 '사략선'이라는 공식적인 해적 면허증을 수천장 발급하여 스페인의 보물들을 훔쳐서 대제국을 3세기이상 유지했었고요... 뭐, 청교도들 중심이라는데, 현재의 강대국(?) 미국(건국전에서 주요 영국인 범죄자들이 이주...)도 초창기부터 이 해적 범죄자들이 미 동남부에서 상당한 세력을 발휘해가면서 남의 것을 훔쳐서 미국이 강력한 국가로 성장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습니다... 난 이 비열한 조상들을 일본 쪽바리들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강대국들의 성장이 주요 갈취/절도/강도 행각에 의해서라는 것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이 서양인들과는 달리 전통적으로 소비보다는 저축(난 이것이 미국이 부도나지 않게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를 안고 있는 미국채 주요 장기물 매수후 보유에 사용되고 있다는 아이러니를 수십년간 보고 있네요, 많이 줄였지만 심지어 양키 코쟁이들한테 7년이상 두둘겨 맞고 있는 왕서방들조차도 미국채 상당량을 여전히 보유중...)에 내수 소비보다는 국외 수출에서 답을 찾고 탐욕보다는 절약으로 부를 일구고 있는 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글로벌에서 서구보다 홀대받고 있다는 작금의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탐욕스러운 양키 코쟁이들과 온갖 고상을 떠는 유로인들의 그 문화적 자긍심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근현대사속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없는 자들을 괴롭혀 그들이 부자됐다는 것에서 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작금의 글로벌 정세및 경제도 변한게 없고요...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고 모의고 절제하는 생활을 잘하는 아시아가 일보다는 놀기 바쁘고 저축보다는 소비가 미덕이고, 절제보다는 탐욕이 주류의 피로 흐르는 서양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라고요...
암튼 동방(중국, 한국, 일본)의 1인자가 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헤지펀드 창업 예정자인 게코(Gekko)의 글로벌관을 오늘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 주요 블로그 국제 글 이해에 바탕입니다....

美 민주당, 헤그세스 국방장관 '6개 탄핵안' 제출… 통과 가능성 희박...
이란 작전·정보관리 등 전방위 의혹 제기...
국방부 "정치적 관심 끌기 위한 시도" 반발...

미 하원 민주당 의원 9명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 대한 탄핵 소추안 6건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현지 시간) 액시오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의회 승인 없는 이란 공습 강행과 전쟁범죄 혐의 등을 이유로 헤그세스 장관에 대한 탄핵 절차에 돌입했다.
탄핵 소추안은 총 7쪽 분량으로, 이란 관련 군사 작전과 정보 처리 과정에서의 위법성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주요 내용은 ▲이란에 대한 무단 군사 행동 및 미군 위험 초래 ▲민간인 피해를 동반한 작전 승인 및 방조 ▲기밀 군사 정보 관리 부실 ▲의회 보고 및 감독 방해 ▲군의 정치화 및 권력 남용 ▲국방부 신뢰 훼손 등 6개 항목이다.
특히 이란 내 작전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과 함께, 군사 정보 유출 논란으로 불리는 이른바 '시그널 게이트' 사건이 핵심 쟁점으로 포함됐다.
민주당은 헤그세스 장관이 기밀 정보 취급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해 군과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렸다고 주장했다. 이번 탄핵안은 야사민 안사리 하원의원이 주도했으며
스티브 코헨, 재스민 크로켓, 사라 맥브라이드 등 8명의 민주당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민주당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정치 공세가 아니라 헌법과 국제법 위반 여부에 대한 책임 추궁이라는 입장이다.
국방부는 즉각 반발했다. 국방부 대변인 킹슬리 윌슨은 액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국방부가 이란에서 대통령의 목표를 결정적으로 달성한 상황에서 정치적 관심을 끌기 위한 시도"라고 비판했다.
헤그세스 장관 역시 "앞으로도 조국을 수호하고 힘을 통한 평화를 구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미 하원은 공화당이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어 탄핵안의 실제 통과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관측된다.
뉴시스 이 재은 기자

헤그세스 美 국방장관 "이란 협상 안 되면 전투작전 재개"
대이란 군사작전 언론 브리핑서 밝혀...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각)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대이란 군사작전 관련 브리핑을 열고 미군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실시 중이라고 밝히며, 이란을 향해 "현명하게 선택하라"고 경고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협상을 통해 좋은 방식으로 해결하거나 강경한 방식으로 할 수 있다"며 "새 지도부가 현명하게 선택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를 상정해 "우리는 당신들을 주시하고 있다. 미군과 이란군의 능력은 같지 않다. 이것은 공정한 싸움이 아니며, 우리는 미군의 전력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는 이란의 주장에 대해 헤그세스 장관은 "국제 해역을 합법적으로 항행하는 상선들에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아무 것도 통제할 수 없다는 뜻"이라며
"그건 통제가 아니라 해적행위이며 테러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합의를 통해 우호적 방식으로 해결하기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더팩트 문 은혜 기자

트럼프 탄핵·해임론 확산… 美수정헌법 25조 대통령 직무정지 어떻게...
수정헌법 25조 4절, 대통령 임명 각료 과반 이상 찬성으로 해임안 제기...
대통령 수술과 내시경 검사 등 외 ‘비자발적 해임’은 발동된 적 없어...
탄핵은 과거 존슨·클린턴·트럼프 모두 하원 통과후 상원에서 기각...

미국 민주당이 7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문명 말살’ 발언을 이유로 탄핵 소추안을 발의했다.
앤디 김(민주·뉴저지) 상원의원은 9일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 사령관에 적합하지 않다. 그는 미국 국민의 신뢰와 믿음을 잃었다"며 "해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수행 방식을 놓고 미국내에서 그의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정지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잦아지고 있다.
트럼프가 ‘이란 석기시대’ 시한으로 정했던 7일 오후 8시, 그의 공언대로 이란의 발전소 등 민간시설에 대해 전면적인 공습을 가했을 경우 전쟁 범죄 논란과 함께 그에 대한 해임 요구도 더욱 높아졌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미국 헌법상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는 것은 크게 두 가지, 탄핵과 직무 정지다. 탄핵은 헌법 2조, 해임으로도 해석되는 조항이 있는 직무정지는 수정헌법 25조에 의한 것이다.
한 번도 적용된 적 없는 ‘비자발적 해임’ 수정헌법 25조 4절...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에어포스 원’(1997)에서 대통령과 그 가족이 에어포스 원 기내에서 테러범에 인질로 잡히자 각료들이 수정 헌법 제25조를 발동해 부통령이 직무를 대행한다.
1967년 2월 10일 채택된 미국 수정 헌법 제25조는 다양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직을 수행할 수 없을 경우 부통령이 직을 대행하도록 하는 것을 규정했다. 부통령 결원시 대통령 지명 등 이를 메우는 방법도 제시됐다.
수정헌법 25조 1절은 대통령의 면직, 사망, 사직 경우 부통령이 대통령이 된다고 규정했다.
제3절은 대통령이 그 직무상 권한과 의무의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서면 신청을 상원 임시 의장과 하원 의장에게 송부할 때는 대통령이 그와 반대의 주장을 서면으로 전달될 때까지 부통령이 대통령을 대신하도록 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을 주장하는 근거는 4절의 이른바 ‘비자발적 직무 정지’ 조항이다.
부통령과 각 행정부 장관의 과반수 또는 연방 의회가 법률로 정하는 다른 기관의 장의 과반수가 상원 임시 의장과 하원 의장에게 대통령이 그 직무상 권한과 의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서면 신청을 제출한 경우다.
이 경우 부통령은 즉시 대통령을 대신해 대통령직의 권한과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 다만 이처럼 ‘해임’을 당한 대통령이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일정한 기간 요건을 거친 뒤
상하 양원이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대통령이 직무상 권한과 의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부통령이 대통령을 대리해 직무를 계속한다.
물론 이 같은 의회 찬성을 얻지 못하면 대통령은 직무상 권한과 의무를 다시 수행한다. 4절의 주요 목적은 대통령이 권한과 의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과 그것에 대해 서면 제기도 할 수 없는 모두가 될 무능력 상태이다.
그러나 대통령이 능력이 있고 의식이 있는 경우에도 국가의 안전을 위협한다든가 감정적 불안정 등 각료의 과반수가 의학적 무능력 이외의 근거를 찾아 내면 그러한 선언을 할 수 있다.
이같은 ‘비자발적 직무 정지’를 위해서는 대통령이 임명한 각료들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발동 가능성은 높지 않다. 따라서 지금까지 한 번도 발동된 적이 없다.
레이건 대통령 수술 등으로 수정 헌법 25조 발동 사례는 6차례...
수정 헌법 제25조가 비준 이후 여섯 차례 발동됐다.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부통령 스피로 애그뉴의 사임 이틀 후인 1973년 10월 12일 제럴드 포드를 부통령에 임명했다.
워터 게이트 사건으로 탄핵 위기에 몰린 닉슨 대통령이
1974년 8월 사임하자 포드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계승했다. 포드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승계해 부통령직이 공석이 되자 넬슨 록펠러가 부통령으로 지명된 것도 수정헌법 25조에 따른 절차였다.
1985년 7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 융모 선종이라는 초기 암 증상이 발견돼 수술을 받게 되자 조지 H. W. 부시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대행했다.
2002년 6월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고 회복하는 2시간여 동안 수정 헌법 조항을 발동해 딕 체니 부통령이 직을 대행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2007년 7월에도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다시 체니 부통령이 직을 대행했다.
하원 과반수, 상원 3분의 2 결정으로 탄핵...
미국 헌법 2조는 대통령이 “반역죄, 수뢰죄, 또는 그 밖의 중대한 범죄 및 경범죄로 탄핵당하여 유죄 판결을 받는 경우 그 직에서 면직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통령의 탄핵은 먼저 하원에서 출석 과반수로 탄핵소추가 이뤄지면 상원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파면된다. 상원의 투표는 비공개 토의 후 공개 투표로 진행된다.
미국 역사상 첫 대통령 탄핵 시도는 17대 앤드류 존슨 대통령이다. 그는 남북전쟁 후 남부 재건 정책을 두고 의회와 마찰을 빚는 과정에 육군장관을 임의로 해임(임기보장법 위반)한 혐의로 하원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
그는 상원 투표에서 1표 차로 부결되어 대통령직을 유지했다. 42대 빌 클린턴 대통령은 성추문 사건의 조사를 받으면서 위증과 사법 방해 등의 혐의로 하원에서 탄핵안이 채택됐으나 상원에서 부결됐다.
닉슨 대통령은 하원의 탄핵소추안이 통과되기 전 스스로 사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내란 선동 혐의 등으로 2020년과 20121년 두 차례 하원에서 탄핵소추됐으나 상원에서 기각됐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제기되면 그로서는 세 번째로 탄핵 절차를 밟는 불명예를 안게 된다.
뉴시스 구 자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