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전에 120%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사이코 패스" 검사실시해야하고 말이다... 120% 시험 통과할 것으로 내 손목아지를 건다... 이런 걸 글로벌 수장및 미국의 대통령으로 뽑은 양키 극우 꼴통들도 문제가 많고 말이다...
"제2의 12.3 비상계엄" 사태가 벌어질거 같은데, 중간선거까지 7개월 남았다고..?? 올연말과 내년초에 미국에서 파란이 일어나겠네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 정신병자와 거리두라고 했습니다...
그게 신상에 좋습니다...
중국은 10년전부터 그러고 있고 나토 주요 동맹국들이 즐비한 유럽도 최근에서야 깨닫고 있는 중이고요... 강력한 혈맹인 일본이나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상적인 차기 민주당 대통령을 기다리시고요...

적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적(그리스어: Ἀντίχριστος 안티크리스토스[*], 히브리어: אנטיכריסט, 영어: Antichrist, anti-Christ) 또는 가그리스도(假~)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그리스도(메시아)를 사칭하는 악의 화신으로 간주된다. 적그리스도라고도 한다. 그리스도의 적이라는 용어는 신약성경을 통틀어 요한 1서와 요한 2서에서 총 5회 발견되는데, 복수형으로는 1회, 단수형으로는 4회이다.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메시아)라고 믿는 예수가 재림 때에 가장 강력한 거짓 메시아인 그리스도의 적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고 전해진다. 버나드 매긴에 의하면,
그리스도가 구세주이자 인류를 위한 이상적인 모델인 것처럼 그의 적수는 강력한 악의 인물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슬람교 종말론에서도 아랍어로 이싸로 알려진 예수의 재림 전, 인류를 기만하기 위한
거짓 메시아(المسيح الدجال)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일부 비율법주의 중세 유대교 종말론에서도 비슷하게(풍자적으로) 메시아에 맞서는 종말의 때에 왕으로 등극하여 이스라엘을 몹시 괴롭힌 후에 정복당하게 될 동정녀의 아들 아르밀루스가 언급된다.
전통적인 유대교 사상에는 그리스도의 적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지만, 중세 디아스포라 시절에는 메시아 시대에 악에 대한 최후의 승리의 상징으로서 필연적으로 파멸될 존재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신약성경
신약성경에 그리스도의 적이 언급되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다. 이 용어는 요한 1서의 안티크리스토스(antikhristos)에서 유래한 것이다.
비슷한 용어인 프세우도크리스토스(pseudokhristos, 거짓 메시아) 또한 신약성경에서 처음 발견되는 용어로, 가령 요세푸스는 다수의 거짓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안티크리스토스의 개념은 기원전 500년~서기 50년 사이 유대인 문헌에 전혀 나와있지 않다.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적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니다.”(요한 1서 2,18).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아버지와 아드님을 부인하는 자가 곧 그리스도의 적입니다.”(요한 1서 2,22).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 않는 영은 모두 하느님께 속하지 않는 영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의 영입니다. 그 영이 오리라고 여러분이 전에 들었는데, 이제 이미 세상에 와 있습니다.”(요한 1서 4,3).
“속이는 자들이 세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고 고백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는 속이는 자며 그리스도의 적입니다.”(요한 2서 1,7).
종래 기독교에서는
적그리스도를 어떤 특정한 인물을 지칭하는 용어로 이해하였다. 예컨대 종교개혁 시대에 교황과 루터가 서로를 적그리스도라고 비방하면서 교회에 가르침과 반대되는 짓을 일삼는 사람을 특정하는 용어로 쓰였다.
말하자면 그리스도에 대적하는 악한 무리의 총체라고 해석할 수 있는 것이었다.
속사도 교부의 한사람인 폴리가르포는 필리비 교우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거짓된 교리로 교회 공동체에서 설교하는 무리가 적그리스도입니다.'라고 하였는데,
폴리가르포는 어떤 특정한 사람을 염두에 두고 적그리스도라고 한 것이 아니라 어떤 집단을 가리켜 적그리스도라고 하였다.
기독교가 종교개혁으로 분열되었을 때 로마 가톨릭 교회와 개혁교회 진영에서는 서로를 '적그리스도' 아니면 '가그리스도'로 정죄하는 일을 저질렀다.
그러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가톨릭 교회와 개혁교회에서 서로를 근거없이 비방하는 것을 삼가면서, 서로의 수장을 적그리스도라고 비방하는 것을 삼가게 되었다.

현지 시간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을 비난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 게시한 합성 이미지.

양키 코쟁이들아, 정신차리고 조만간 큰 사단나기전에 정신병자 "또라이 트럼프" 우리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해 끌어내려라... 둘 다 정신병 공주치료감호소에 수용하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18
제 글을 십년이상 보신 양반들은 제가 예전에 올린 글 하나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제가 뭐라고 그랬냐면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식으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다면 30년안에 온대기후인 한국은 아열대기후화하고 제주도와 한반도 남부는 사막화가 진행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것은 이래서 같은 위도상에 있는 일본과 중국 중부등도 같은 기후 위기에 처해 중앙아시아 5개국이나 러시아 남부가 온대기후로 사계절이 뚜렸한 살기 좋은 땅으로 바뀐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게 심해지면 각국 정부가 러시아에 대한 구애에 나설 것이라고 말입니다...
북극 근처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살기 좋아지고 남극 근처 남쪽으로 갈수록 살기 좋아져 열대기후와 아열대기후가 두텁게 형성되어 온대기후 지역 땅이 인기가 있어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내린 결론이 뭐였냐면 돈많은 일본(GPMC 도쿄지사에서 2019년에 보낸 보고서에는 대지진때문에 일본은 국외 국토 매입 준비^^)부터 북쪽 땅을 노리거나
직접 매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 좀 맥락은 다른데, 또라이 트럼트 제 그 글 본거 아님니까...??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많은 석유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베네수엘라는 아예 한일병합처럼 제국주의 야심을 그대로 보여주어, 앞으로 유가가 10달러로 내려갈수도 있게 만들었고요...
국제기구 탈퇴 이유가 온난화에 의한 기후대응은 사기라고 외치며 여기에 각종 기구들이 반미적 활동을 한다며 아예 33개 국제기구에서 탈퇴를 했고요...
바이킹의 후손이자 나토 동맹회원국인 덴마크인들의 땅인 그린란드는 아예 돈으로 사겠다네요... 양키 코쟁이들이 인디언들이 정착하고 있던 미국땅도 빼앗은 것이고요...
알래스카도 그렇고요... 이제는 그린란드도 같은 전철을 밟네요^^ 같은 동맹인 일본 쪽바리들도 러시아와 영토 분쟁중인 곳 사겠다고 하겠는데요...
전쟁이나 침략으로 우크라이나 땅을 유린하고 있는 러시아나 한일 합방식의 식민지화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는 양키들에게서 점점 1930년대 나치당의 출현을 보네요...
신나치주의 말입니다...
이번에는 유대인이 아니고 불법이민자(미국 건국 250주년인 올해 이 이민자자들이 없었으면 오늘날 미국은 없슴)고요... 침략인지 아닌지도 헷갈리는 베네수엘라 병합에 덴마크 땅까지...
저 죽기전에 세계3차대전 일어난다에 77.7% 겁니다...
점점 세계가 미처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또라이 트럼프가 점점 깡패 기질을 드러내네요^^ 난 이 기사들을 읽고 든 생각은 유일무이한 유드(?) "바이킹"의 전설적인 인물 '라그나 로스브로크'와 해적들의 성지 '나소'.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09
역사학자인 20세기 거두 토인비는
"결국 동양으로 회귀한다."고 했습니다...
사실 브리태니카라 불리는 한때 대영제국은 노르웨이/스웨덴에 거주하던 그 '바이킹'들의 피가 섞인 해적들이고, 덴마크도 그 조상은 게르마인보다는 바이킹들이 세운 나라고요...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하고 "대항해 시대'를 연 스페인/포르투갈을 제치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전세계 식민지로 운영하던 영국은 '사략선'이라는 공식적인 해적 면허증을 수천장 발급하여 스페인의 보물들을 훔쳐서 대제국을 3세기이상 유지했었고요... 뭐, 청교도들 중심이라는데, 현재의 강대국(?) 미국(건국전에서 주요 영국인 범죄자들이 이주...)도 초창기부터 이 해적 범죄자들이 미 동남부에서 상당한 세력을 발휘해가면서 남의 것을 훔쳐서 미국이 강력한 국가로 성장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습니다... 난 이 비열한 조상들을 일본 쪽바리들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강대국들의 성장이 주요 갈취/절도/강도 행각에 의해서라는 것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이 서양인들과는 달리 전통적으로 소비보다는 저축(난 이것이 미국이 부도나지 않게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를 안고 있는 미국채 주요 장기물 매수후 보유에 사용되고 있다는 아이러니를 수십년간 보고 있네요, 많이 줄였지만 심지어 양키 코쟁이들한테 7년이상 두둘겨 맞고 있는 왕서방들조차도 미국채 상당량을 여전히 보유중...)에 내수 소비보다는 국외 수출에서 답을 찾고 탐욕보다는 절약으로 부를 일구고 있는 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글로벌에서 서구보다 홀대받고 있다는 작금의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탐욕스러운 양키 코쟁이들과 온갖 고상을 떠는 유로인들의 그 문화적 자긍심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근현대사속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없는 자들을 괴롭혀 그들이 부자됐다는 것에서 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작금의 글로벌 정세및 경제도 변한게 없고요...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고 모의고 절제하는 생활을 잘하는 아시아가 일보다는 놀기 바쁘고 저축보다는 소비가 미덕이고, 절제보다는 탐욕이 주류의 피로 흐르는 서양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라고요...
암튼 동방(중국, 한국, 일본)의 1인자가 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헤지펀드 창업 예정자인 게코(Gekko)의 글로벌관을 오늘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 주요 블로그 국제 글 이해에 바탕입니다....

제가 한반도의 아열대기후화를 예상한게 2004년(2004년 글은 조회가 안됨^^, 제목이나 키워드조차 기억이 안나네요^^)이였는데, 이제 20년만에 다시 열대기후화를 예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주말 기후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심대한 영향 장고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44
돈버는 놈들은 따로 있었네요^^ 글로벌 최대 비톨, 트라피구라, 건버, 머큐리아등 민간 원자재 중개업체들 말입니다... 요즘 날씨(기후)담당자 한 명을 팀으로 스카우하려고 영입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48
엘리뇨냐 라니냐에 따라 석유및 천연가스 가격이 요동을 치면서 말입니다... 기타 주요 원자재들도 날씨(기후)에 영향을 받고 있어 주요 금융분석가들만으로는 예측/예상에 한계가 있어가지고서리...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주요 지수선물&옵션, 상장지수펀드ETF 담당)과내 별도의 팀을 둬야할듯요... 하여튼 요즘 주식투자하려면 초전도체의 물리학, 2차전지/전기차의 화학, 제약/바이오의 생물(의)학, 희토류및 리튬의 지리학, 날씨(기후)의 지구과학까지 고등학교때 배웠던 주요 과목을 총출동시켜야할 판이고요... 사실 국어/영어/수학은 산수말고는 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기본이기는하지만서리... 제약/바이오(Bio) 전문가가 되려고 의학은 다 늙어가지고서리 중년이후 최근 10년간 상당한 공부를 했었고요... 지병이 있어 저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려면 기본적인 지식도 있어야했고요...
안전판이였던 유가 상승에 어제부로 베팅중이고요... 1차로 100달러 돌파가능하다고 보고... 국내외 물가상황으로봐서는 한국은 기본이고 미국도 올내내 금리인하 없다고 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36
[필독]현재 글로벌 경제 안전판은 미증시도 FRB도 아니다... 각종 전운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인플레(물가)의 중심판인 유가및 천연가스 안정적 흐름이 지탱해주고 있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23
요즘 가장 예상및 예측이 불확실한 것이 유가전망이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율,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연결되어 있어 중요한 지표인데 말이다... 새벽에 천연가스는 폭등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51

예수 자처한 트럼프?… AI 이미지에 "신성모독" 비판 봇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12일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인공 지능, AI 생성 이미지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해 '신성 모독'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지 속 트럼프 대통령은 흰 로브를 입고 병상의 환자에게 손을 얹어 치유하는 모습으로, 성경 속 예수의 치유 기적을 연상시킵니다. 뒤편에는 성조기·독수리·자유의 여신상 등 미국 상징물들이 배치됐습니다.
이 이미지는 동방정교회 부활절 당일 밤, 트럼프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을 향해 "범죄에 약하고 외교 정책은 형편없다"는 비난 글을 올린 지 약 45분 만에 게시됐습니다.
일부 미국 매체들은 교황에게 정치하지 말라고 요구한 직후 스스로 종교적 이미지로 권력을 포장했다며 이중성을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였던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도
"이는 신성모독 이상이며 적그리스도의 영"이라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우파 논평가 마일로 야노풀로스 역시 "절대 안 된다"며 "트럼프가 자신을 메시아로 여기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을 때까지만 참았던 것"이라고 거부감을 드러냈습니다.
연합뉴스TV 강은나래 기자

[횡설수설]트럼프의 ‘문명 파괴’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도 넘은 막말을 많이 했다. 자신이 대선에서 지면 “미국 전체가 피바다(bloodbath)가 될 것”이라고 위협한 적도 있고, 비판 세력을 ‘해충(vermin)’이라고 부르며 근절하겠다고 하기도 했다.
폭력과 멸절을 연상시키는 자극적인 악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것이 그의 트레이드마크라지만, 이번엔 지지층에서도 용납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이란 문명 전체가 사라질 것(die)”이라는 발언까지 꺼냈기 때문이다.
▷문명을 완전히 없애겠다는 건 민간인까지 살상하겠다는 얘기다. 제네바 협약은 민간인에 대한 고의적 공격을 전쟁 범죄로 규정했다. 이란 인구는 9000만 명이 넘는다.
대부분은 전쟁의 참화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민간인들이다.
그들의 삶은 물론이고 그 기반까지 송두리째 파괴할 수 있는 무기는 극소수다.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를 사용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나온다는 우려를 전했다.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바뀌지 않으면 미국이 사용한 적 없는 수단을 사용할 것이라며 논란을 키웠다. 그러자 백악관이 그 가능성을 부인했고 뒤이어 2주간의 휴전 국면에 들어가면서 일단 한숨 돌리게 됐다.
하지만 ‘문명 파괴’ 주장의 파장은 일파만파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 마가(MAGA)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한때 측근이었던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공화당 의원은 “악이자 광기”라며 대통령 권한을 중단시키는 수정헌법 25조 발동을 거론했다.
마가의 대표 스피커 터커 칼슨은 트럼프 대통령을 적그리스도에 빗대며 전쟁 범죄라고 저격할 정도다. 레오 14세 교황도 “진심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미국의 과거 대통령들도 전쟁을 벌였지만 상대를 말살하겠다는 겁박은 없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오사마 빈라덴 사살 뒤 “우리는 이슬람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걸프전을 시작하면서 목표는 이라크 정복이 아니라 쿠웨이트 해방이라고 했다. 이와 달리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내내 “지옥에 살게 될 것” “함정을 침몰시키는 것이 더 재밌다”는 말을 공공연히 해 왔다.
▷그사이 백악관의 소셜미디어에 등장한 것은 공습 장면을 할리우드 영화
나 게임과 합성한 영상들이다. 골프 게임의 홀인원 장면에 실제 폭격 장면을 이어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석유를 전리품이라 하고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를 거론하기도 했다. 부동산 사업가이자 리얼리티쇼 진행자였던 그에겐 전쟁도 비즈니스나 쇼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미국은 유대인 절멸을 공언한 히틀러의 독일에 맞섰다. 트럼프 시대엔 그런 역사도, 인권을 중시해 온 미국의 가치도 하나둘 ‘생경한 과거 속의 일’이 돼가는 것처럼 보인다.
동아일보 윤 완준 논설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