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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IR실장]요즘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하는 그룹 임원으로서^^ 기쁘기도하고요^^ 부동산에서 증권으로 이동해야하는 것도 동의하는데요. 제 재산 1호 목록인 부동산 폭락은...

B.S - 요즘 표정관리하기 힘들다고요^^ 뭐 1가구 1주택이라 걱정할 일은 없는데 월가맨 남편과 잠원동에 대출끼고 이사온지 3년도 안됐고요^^ 요즘 서울지역 3040세대 아줌마들은 당황하고 있는 중이람니다... 삼성전자가 30만원 돌파하고 SK하이닉스가 150만원 돌파하는 것도 좋은데, 아니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연말연시 두 반도체 종목으로 200억원을 버시고 또 회사계정에서 3주만에 90억원에 육박하는 회사돈을 불려 구정 다음에 병오년 추석에도 따블 특별상여금 전임직원들에게 줄수도 있다는데, 다 좋은데요^^ 그래도 남편과 제 재산 목록 1호인 아파트 가격이 하락으로 방향을 잡는건 우울하네요^^ 다 옳은 이야기인데 같이 오르면 안될까요^^ 중산층내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하시는 분들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주식투자실전을 해결하시고 있는 게코(Gekko)님 앞에서는 부동산/집값이야기는 못하겠고 어제도 실/팀원들 다 데리고 목요일 정기회식 주재하는데 음식주점에서 몇 명이 아파트 가격이야기를 하길래, 저 침묵으로 일관했네요... 드디어 시대가 변화하는 걸까요...?? 요즘 GI 논현동 본사는 증권사 객장분위기네요^^ 전계열사 전임직원들이 증권(주식)이야기를 업무이야기보다 더 많이 한다고요... 가상화폐(비트코인), 부동산(아파트)이야기하는 사람은 없담니다...

 

 

이 글도 제 지난 글보다는 우리 대왕님의 주요 지난 글들을 링크 연결합니다... 그게 나을듯요^^

 

 

대다수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66.7%도 반대할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문제를 '외로운 늑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혼자서 SNS에서 떠드시네^^ 그럼 저라도 도와줘야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87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청와대 대전에 똑같이 지어 이전하고요... 행정부/국회/사법부까지 전부 세종시 인근 대전광역시로 천도부터 하라니깐요.. 이거 없이는 집값 못 잡습니다. 부동산,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요...

 

정부와 관권이익이 걸린 양반들이 중부권 대전/세종시로 주요 기관들이 다 내려가면 동시에 주거지부터 대전/충청/충남 인근으로 다 가게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뭐라고 지껄여도 이거 없이는 당신말대로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절대로 안 잡힘니다...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고 하지말고 수요처를 이동시키라고요...

 

여기에 재벌 대기업들 본사와 국공립대학교도 중부권으로 이동시키고요... 제가 이야기하면서도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30년안에 변화볼려면 지금 당장 행정수도부터 대전으로 이동하라고요...

 

해양수산부 부산이전은 하면서 왜 위는

안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신부터 서울특별시 청와대에 다시 들어가는 마당에 누가 가겠냐고요...

 

위에서 솔선수범을 보이시고요... 통제가능한 행정/국회(이것들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지들 집가치 올리려고 하지 절대로 민주당도 찬성 안함니다...)/사법부는 강제 이전시키고요...

 

수십만명 공무원이 이전하면 서울 집값 바로 폭락합니다...

 

아니 반정도 폭락하고 지방 미분양 다 사라지고 건설경기 확 일어나 내수 경기도 반전시키고요... 당신이 원하는 지방 분권 시대 본격화합니다... 강남이나 근처에 어거지 공급을 늘리려하지 말고 수요처를 바꿔주라고요...

 

당신말대로 단순하고만, 이걸 왜 안하는거죠...??

위처럼 하고 그 다음단계로는

 

재벌 대기업들과 코스피/코스닥 시총 10위권 본사를 전부 중부권으로 이동시키는 행정명령 발동하시고요... 이유는 국익과 관련된 산업계 임원들이 휴전선과 너무 가깝게 있으니 그 목숨들을 보호하는 조치라 하시고요^^

 

그럼 다음에 다시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사유재산권 인정하는 혁명후 사후작업 다시 하시고요...

 

일단은 혁명이 필요합니다...

 

1960년대 박통이 경부고속도로 깔때,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할때 반대한 사람들 무지기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십시요... 이로써 전국이 산업화/근대화됐고요...

 

기업공개촉진법과 쌍벽으로 기업이 고리대 사채시장에서 벗어났고요... 당신 부동산 투기 정말로 잡고 싶다면 진보쪽 박통되어야 합니다...

 

주요 SNS 장난질은 극우 꼴통들이나 하는거구요... 나라 판을 뒤집으시라고요... 그래야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잡고요... 없는 집 자식들 싼 가격에 집사고요...

 

2030 굳이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요

이들이 합계출산율 높히는 애왕창 낳고요...

인구소멸로 나라 망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뒤에 있는 구 윤철기획경제부 장관부터 머리속에는 '지랄하네'가 보이는데 집값이 잡히냐고요... 이래가지고 말입니다... 정말로 투기 잡고 싶습니까... 일단 강성 민주세력들을 규합하고요...

 

"천도대토론회" 주최하시고요...

개최만 하고 야당/여(언)론 무시하고요..

제 말대로 결단을 내리십시요...

 

각하...

 

 

당신 이렇게 어설프게 움직이다간

"제2의 김 재규" 출현합니다...

 

아니다. 무죄가 판명된 고 박 정희 전대통령에게 시대의 흐름인 국민들의 "민주주의 열망" 무시하면 안된다고 진언한 김 재규말고 극우 꼴통들이 배후(?)인 '제2의 김 진성' 나옵니다...

 

고 노 무현 전대통령이 이렇게 쓰러졌고요...

 

저도 대통령이 내려가면 현재 3개층 임대해 쓰고 있는 GI 논현동 본사, 대전/세종시 근처에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부지 알아본다고요... 서울보다 싸니 말입니다...

 

그리고 25년 거주한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주거지도 조치원/세종/대전근처로 갑니다... 아내 설득이 난공불락이려나^^

 

전국민들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19년 민주독재부터 용인합니다... 헌법개정과 연임내지 종신대통령... 이 양반없이는 코스피 3만p, 코스닥 만p, 부동산 투기 못 잡습니다... 집권여당및 정부는 헌법개정부터 하라고...

 

전 이 주말에 농담이 아니고

 

이제 현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문제가 아니고 대만 이 등휘 총통같은 종신대통령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 양반을 통해 이루는 부국강병의 초석을 이 양반을 통해 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회는 이 양반을 통해 오고 있습니다...

 

 

10.15 대책후 주가이상으로 다시 역대급 주간상승률... 전공무원과 행정부서부터 세종시등 중부권 수도로 이주하는 강제명령도 동시에 실시한다... 부동산..?? 혁명이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2

 

망국병인 진정으로 한국의 부동산 투기를 없애고 싶다면 현역 국회의원부터 전원은 천도 법률안을 내고 니들부터 움직인다... 니들이 모범을 안보이는데, 그 진정성이 느껴지냐고...

 

이 대통령님, 어설픈 서울 공급을 늘리려 하지말고 일하지 않는 65세 이상의 서울거주를 금지시키는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외 거주시 평생기본소득을 주는 방향으로 움직이시라니깐...

 

국회의원, 고급공무원(행정, 사법), 재벌순으로 긴급경제조치의 강제 이행명령을 내리라고... 그럼 전국민들이 움직일 것이다... 이들과 관련이 있는 이들부터 말이다...

 

중심 경제권을 수도권에서 중부권으로 이동하는 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필요악으로 토건족들이 다시 살아나겠지만 건설경기를 살린다는 의미에서 내수 경기 부활과도 연결돼 있으니...

 

나도 동의한다...

 

 

영화 "강남1970"의 21세기판 "세종2025" 가 필요하다...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이여, 판을 뒤집으라고... 어중간한 스탠스로 지방선거 참패에 부동산 투기도 못잡는다...

 

니들 이렇게 움직이다가는...

 

 

어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것도 약하다. 은퇴/퇴직자들의 수도권 거주를 막는 '부동산 고려장'을 실시하고 수도권 이외에 거주할시 혜택을 주는 행정명령도 발동...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6

 

어제 수많은 건설회사/토건족/부동산 투기꾼들이 결국 공급이 부족해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를 것이고 2030세대들의 수도권 진입을 막을거라고 거품을 물던데, 그 공급 부족을 위 긴급행정명령을 통해 해결한다...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이며, 노인되면 경치좋은 시골에서 사는 것도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병원/의원등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지방병원/의원 육성으로 해결하고요...

 

주요 생활편익시설이 지방으로 분산되는 지방경제 활성화하고도 연결지울 수 있고, 결국 행정부터 세종시등 천도하고도 맞다... 수도권외 충청권은 서울 한시간내 거리다...

 

굳이 일하지 않는 노인네들이 집값으로 2030 젊은이들의 앞길을 막는 것도 모양새 안좋고요... 부동산, 어차피 이제부터 대세하락의 내려간다... 20대 젊은이보다 70대 노인들이 더 많으니...

 

10년안에 강남역사거리는 이제 40대가 접수한다고오...

아마 강남 클럽들, 40대 받아야할껄...

 

노인네들의 주식투자는 한적한 시골에서도 가능하다... 암튼 진정으로 이 나라를 기업 중심의 나라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 육성의 나라로 만들고 수많은 유니콘을 배출하고 싶다면

 

최종 "토지공개념"을 완벽하고 구현하고 전국민들 머리속에서 부동산/토지 투자 개념을 빼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세종시나 대전으로 천도도 강행한다...

 

어제 봤듯이 그럼 코스피(KOSPI) 3600p가 아니고 이제 5000p를 넘어 만포인트도 가능하다...

 

전세계 모든 나라가 부동산 투자를해도 한국은 경제/산업/금융에서 제2의 "한강의 기적" 위해 부동산 투자는 원천적으로 금지시켜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부동산 투자는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나 해야하는거다...

 

 

내 한가지를 제안한다. 삼성그룹을 비롯한 30대 재벌의 본사를 중부권 세종/대전으로 강제(?) 이전시키면서 10년간 법인세를 면제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천도를 강행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7

 

민생회복지원금 100배 효과의 건설업 부활도 가능하다...

고 박 정희식으로 19년간 민주독재하라고 했다...

 

부동산시장을 실거주 수요 위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식시장과 기업 등 생산적인 부문에 돈이 흘러가도록 유도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인데.. 1인 2주택 소유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킨다...

 

1가구 2주택이 아니라고 했다...

 

국민들이 일자리와 생활안정, 편안한 주거에 살면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돈을 벌어 자산을 형성하고 노후를 보장받는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각종 증여와 상속으로 후대의 안전까지 보장받는다... 좋은 이야기다...

 

당연히 국민들은

 

그럴 권리가 있으며, 이걸 이기주의라고 표현하기도 힘들다... 중산층및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중 극우 꼴통 논리에 매몰돼, 반 이 재명 정서에 동조하고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걸 막는 각종 정책에 있음도 명확하다...

 

그러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은 강력히 밀어붙었다...

 

일부 희생자는 나올 수 있었지만 농업에 여전히 목매는 국민들을 제조업 중심의 중화학공업 구조로 만들면서 수많은 농수축산업 자녀들을 공장으로 불러들였고 잘 살게 해주었다...

 

여기에 더해 전국민을 '잘살아보세~'라는 아젠다로 묶어 정치 깡패들과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정치 놀음에 빠져 있던 수많은 거의 실업자급 청년들을 산업 역군으로 만들고 국가에 봉사하게 만들었다...

 

현재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문제는 말이다...

이것이다...

 

여전히 전국민들이 20세기 자산형성및 노후대책의 일환인 부동산 투기에 몰입하고 그간의 벌어둔 성과에 주저앉아 미래를 등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 정부의 "먹사니즘" 이재명노믹스는 이 부동산에서 시작한다...

 

이것을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상장을 강제화했던 기업공개촉진법에 준하는 상법 개정으로 2차화한다... 수 많은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 머리속에 있는 부동산 중심의 사고를 이 기업 투자및 주주환원주의 사고로 바꾸는 혁명적 작업을 말이다...

 

난 인공지능 이상으로 이 부동산에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심하게 이야기하면 토지공개념을 확대에 토지에 대한 사적 개발을 국가가 통제하고 부동산 실수요 한 채만을 뺀 투기의 개념을 국민들 머리속에서 뺀다... 현재 전국으로 따지면 주택은 초과 공급상태이다...

 

수도권 특히 서울만 공급 부족이다...

전공무원및 공기업 관련 기업들이

 

중부권으로 오게 만드는 세종시로 이전하는 천도도 집권말기에 강행한다... 그럼 부동산 가격 전국 평준화되고 지방으로 자산및 소득도 대거 이전되면서 부동산 가격도 자연스레 전국 평준화된다...

 

수도권, 특히 서울지지층들이 대거 반발하겠지...

 

지들 자산의 치명타를 입히니깐이... 이번 대선과정에서 서울은 이 재명이 졌다... 이 재명의 주요 말들에서 보이는 세종시 이전및 중부권내지 지방사고를 거부하는 것이다... 내 이야기한다... 이들을 깨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30 젊은 세대들이 중부권 아파트를 사게 만든다...

 

부동산 투기 잡기로 집값, 건설업 부활, 지방분권화, 심지어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외국인 투자 촉진, 10년간 30대 재벌 면제해준 법인세 10년간 다 회수하고도 남을 세원 증대도 가능하다...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이렇게 한다고...

 

내가 구상한 그 조세개혁까지 시행한다면 3~5년안에 빵꾸난 것 메우고도 2배이상 증세에 준하는 세수도 확보해, 국가재정도 건실해질껄... 이 재명 대통령님,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제2의 고 박 정희 대통령이 되고 싶은거 아닌가...

당신의 의중을 알고 있다고...

 

판단이 섯으면 머뭇거리지말고 지금처럼 바로 시행한다... 모질이 국민의짐당과 이들을 지지하는 전국민 40%의 극우 꼴통들은 현재 1960년대초반 그 무능한 지리멸멸의 야당이다...

 

이들은 통합도 협치의 대상도 아니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Gaius Julius Caesar

 

로마의 정치가이자 장군. BC 58~50년 사이에 갈리아를 정복했고, 그에 대한 보고서인 《갈리아 전쟁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제1차 삼두정치를 시작했으나 후에 두 사람을 물리치고 독재관(딕타토르)이 되어 전권을 손에 쥐었다.

 

이게 집값을 잡는 정책이냐... 결국 이 토건족 정권은 재벌/부동산/건설을 살리려고 망국적인 한국병을 또 키우려고 하고 있다.. 문정권 욕하지마라.. 내 볼때는 천도만이 답...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86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시급한 전국민적 과제이다...

 

현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견/(강소)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까지 이 망국적인 부동산가 급등및 건물 임대료때문에 사업하기 뭣같은 나라라는 소리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결국 집담보로 주택연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빈곤 노인층의 부지기수로 늘어날 늙은이들밖에 없을 2040년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 부동산 중심의 이 사고...

 

결국 일본처럼 지방부터 유령의 집화하고 있는 공동화 현상은 이제 수도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폐가는 지방만의 문제도 아니다... 수도권도 마찬가지다...

 

미분먕이 속출하고 있는 지방을 냅두고

 

또 서울로 집중하게하는 국민들의 관심에 부응하려는 작금의 일부 중도/중산층 위주의 투기적인 수요의 부동산 정책을 그것도 그린벨트 해제라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난 다시 강남권부터 집값이 폭등중인 것을 목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건 또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및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중도층의 집값 상승 기대 심리와 중산층의 재건축/재개발 편승 심리만을 위한 정책임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수도권 이남 지역은 다 지방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집이 부족하다고... 지방에 가면 미분양부터 널린게 집이다... 문제의 핵심은 이 서울로 집중되는 국민들의 관심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대혁신 사고의 전환이다...

 

여긴 서양이 아니며, 난 대한민국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할 선민통치자나 정치인 배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그러므로 "최대 다수의 최소 불행"을 강행하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15

 

"불난집에 기름을 부을" 난 공공주도든 민간주도든 수도권에서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확대 정책에 반대한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수도를 이전하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0828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윤 창현이... 게소리 그만하고 그 대규모 천도나 찬성해라... 부동산 투기 해결되고 니들이 원하는 대규모 토건족 일어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108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IR실장]저희 집은 주야 맞교대라 아침은 남편이 알람, 저녁엔 제가 들어가 깨우네요^^ 특별한 일 없으면^^ 가끔 아들이 깨울때도~~♥♥♥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이번주내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춘계운용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8명 시간마다 면접봄~~ 오전 9시부터요~~^^ 이번주만 40명 면접, 다음주도 32명^^ 점심시간은 누구랑 먹나 몰라^^ 11시 면접자들과 먹을꺼 같은데, 그럼 이 양반은 2시간 면담??♥♥월가맨 남편 퇴근하면 아들과 아침 먹이고 이젠 제가 출근함^^"

#주중초과근무

#개별상견례

#법적소송

#뉴진스

#출근

 

 

"두 남자 밥먹이고 출근중^^ 여고/여대 선배나 저나 미니쿠퍼 마니아~ 길이 많이 밀리네요^^ 집 잠원동->논현동 GI 본사^^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이 올려준 글이나 공유해야할듯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GI IR실장]실원/팀원들과 점심후 커피빈에서 잠시 망중한~~ 올라가야죠^^♥♥♥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이번주내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춘계운용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매일 8명, 시간마다 면접봄~~ 오늘 11시 면접자 펑크냈다네요~~^^ 이번주만 40명 면접, 다음주도 32명^^ 펑크내면 맨 뒤로 밀릴텐데?? 사진은 사장님,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홈화면, 산본 28도면 작년 초여름이거나 초가을전이겠네^^♥♥월가맨 남편은 자는지, 아들이 아빠 전화받네요^^"

#주중초과근무

#개별상견례

#면접일정

#순번제

#꽉참

 

 

"정 은영 팀장이 이야기한 것이 이거였네^^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이 팔로우한 지방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가 아닌거 같고 보고하고 언팔로우 시킬까 생각중~~^^ 섹시 어필이 과하네요^^ 남편 출근시키고 있는 중~~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GI IR실장]초저녁에 실원/팀원들과 구정후 처음 맞이한 목요일 정기회식일이라 잠시 얼굴만 보여주고^^ 퇴근~~ 지난주는 해외에 있어 GI 인터넷팀 정팀장이 주도^^ 정팀장이 이제서야 끝났나, 집도착후 카톡~~^^♥♥♥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도 수도권 주요 산재한 계열사 주변 음식주점에서 진행되는 정기회식일은 긴장^^ 논현동 본사 주변부터, 역삼동, 선릉역등 본사 부서/팀별 회식들이 있어서 각종 사고(음주운전, 폭력/시비사고)에 연루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GI 총무과장의 보고 들으시고 주무심~~ 요즘 사회적 물의에 회사 이미지 훼손되지 않게 하라는 지시는 몇 년전부터 시행중이거든요^^♥♥야근(23~07)중인월가맨 남편과 통화했네요~ 제 아들은 이미 자고요^^"

#주중초과근무

#사회적물의

#음주운전

#뺑소니

#회식

 

 

"압구정 아파트, 20억 깎았는데도 안팔려"… 속타는 집주인...

강남3구·용산 아파트값 2년 만에 꺾였다...

다주택자 규제 약발… 흔들리는 '집값 불패'

절세 매물 풀리며 강남·송파·서초 등 하락 전환...

서울시, 3년내 재건축·재개발 8만5000가구 착공...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2년 만에 하락 전환했다.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로 시장에 매물이 풀리며 서울 집값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전에 보유 주택을 처분하려는 다주택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지난 23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1주일 전보다 0.11% 상승했다. 오름폭은 지난달 26일(0.31%) 이후 최근 4주 연속 축소됐다.

 

강남 3구와 용산구는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강남구(-0.06%) 송파구(-0.03%) 서초구(-0.02%) 용산구(-0.01%) 등의 순이다. 송파구는 2024년 2월 첫째 주(-0.04%) 후 107주 만에 아파트값 변동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용산구는 같은 해 3월 첫째 주(-0.01%) 후 103주 만에, 강남구와 서초구는 같은 해 3월 둘째 주(각각 -0.01%) 후 102주 만에 집값이 다시 하락했다. 경기권 인기 주거지로 꼽히는 과천 집값도 지난주부터 하락 전환했다.

 

강남권 단지에서는 호가가 크게 떨어지고, 전고점보다 가격이 내린 하락 거래도 잇달아 나오고 있다. 강남구 대치동 대치삼성1차 전용면적 59㎡는 최근 25억5000만원에 매매하는 조건으로 토지거래 허가를 신청했다.

 

같은 면적 이전 최고가(29억원)보다 3억5000만원 낮은 가격이다.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 84㎡는 다주택자 급매로 34억원에 나왔다. 지난 4일에는 36억7000만원에 거래된 주택형이다.

 

서울 전셋값은 수급 불균형으로 1년 넘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번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주일 전보다 0.08% 올랐다. 입주 물량 감소와 전세 물건 부족으로 올해 들어서만 0.96% 뛰었다. 작년 같은 기간 상승률(0.06%)을 크게 웃돈다.

 

서울시는 이날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정비사업 추진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인허가 간소화와 금융 지원 등을 통해 3년간 8만5000가구 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신속 착공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이다.

 

기존 목표치(7만9000가구)보다 6000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시는 또 대출 규제로 이주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에 500억원 규모의 주택진흥기금을 편성해 지원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8만5000가구의 차질 없는 착공으로 주거 안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102주만에 깨진 '강남불패'… 압구정·반포 호가 10억 넘게 '뚝'

"다주택자 매물 확실히 늘었다"

 

“압구정 신현대 전용면적 108㎡ 호가가 최근 5억원가량 하락했습니다. 다주택자 매물이 확실히 늘었어요. 70억원 가까이에 거래됐던 물건이 최근에는 62억~63억원에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A공인중개업소 대표)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대출 규제 강화 방침을 잇달아 밝히면서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약 2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성동·동작구 등 ‘한강 벨트’와 경기권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 아파트 매물도 급증하는 추세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는 오는 5월 9일까지 집값이 조정 국면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 2년만에 하락 전환한 강남 집값...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강남 3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은 2년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번주 강남구가 0.06% 떨어졌고, 송파구(-0.03%) 서초구(-0.02%) 용산구(-0.01%)도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강남구 집값은 2023년 11월 셋째 주부터 2024년 3월 둘째 주(-0.01%)까지 17주간 하락기를 겪었다. 이후 보합과 상승세를 이어오다가 102주 만에 다시 하락한 것이다.

 

강남권과 한강 벨트 지역에서는 전고점보다 낮은 가격에 손바뀜하는 사례도 속속 나오고 있다. 강남구 청담동 ‘청담아이파크’ 전용 109㎡는 지난달 말 30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 이전 최고가(35억원)보다 5억원 내렸다.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전용 84㎡는 최근 전고점(지난해 11월 56억5000만원) 대비 6억원 낮은 50억5000만원에 가계약됐다. 호가도 하락하는 추세다.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 183㎡ 호가는 최근 90억원대 초반까지 내렸다. 집주인이 호가를 지난달 실거래가(110억원)보다 20억원가량 낮췄지만 ‘눈치 보기’ 장세에 거래는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게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서초구 반포동 B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다주택자 매물이 말 그대로 쏟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대형 면적은 호가가 10억원 이상 떨어진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 매물 증가하는 경기권 규제지역...

 

경기 성남 분당구, 안양 동안구, 과천 등 규제지역에서도 매물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등에 대한 세금·대출 압박을 이어가자 ‘절세 매물’이 시장에 풀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성남 분당구 아파트 매물은 3265가구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공식화한 지난달 23일(2002가구)보다 63.0%(1263가구) 급증했다.

 

안양 동안구도 매물이 급증하는 지역이다. 동안구 매물은 지난달 23일 1830가구에서 이날 2839가구로 55.1% 증가했다. 지난주부터 집값이 하락하기 시작한 과천은 같은 기간 341가구에서 475가구로 39.2% 늘었다.

 

서울에서는 성동구(1212가구→1966가구·62.2%), 동작구(1249가구→1816가구·45.3%) 등 한강 벨트 매물이 크게 불어났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매물 누적으로

 

집값이 조정 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남 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기 전 매매 계약을 맺으려는 다주택자 움직임이 활발해 3~4월 추가적 가격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번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주일 전보다 0.08% 올랐다. 56주 연속 상승세다. 입주 물량 감소와 전세 물건 부족으로 올해 들어서만 0.96% 뛰었다.

 

한국경제 안 정락, 이 인혁, 오 유림, 손 주형 기자

 

 

[강남 집값 하락 전환]급매 내놓는 다주택자… 헬리오시티·올파포 4억~6억 '뚝'

양도세 중과 다가오자 "팔고 싶어"

서울 대표 대단지들 호가 내림세...

3.3㎡당 가격 9천만원대로 하락...

일부선 "5월이후에 다시 오를 것"

 

 

"안녕하세요, 부동산입니다. 헬리오시티 급매가 나와서 연락드렸습니다. 집주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른 매물도 다수 있습니다."

 

(송파구 소재 A공인중개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이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 대표 대단지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집을 빠르게 처분해야 하는 급매물도 다수 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1억원 전후였던 3.3㎡당 가격이 어느새 9000만원대로 후퇴한 모습이다.

 

■ 서울 대단지 '국평' 가격 하락...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9000~1만여가구에 이르는 대단지 '국평' 전용면적 84㎡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 기준 9510가구가 살고 있는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의 경우 84㎡ 가장 낮은 가격 호가는 26억9000만원에 형성됐다. 같은 크기 아파트가 지난달 13일 31억2500만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4억3000만원 이상 하락한 셈이다.

 

좀 더 작은 평형인 59㎡도 기존 시세 대비 가격을 낮춘 매물이 다수 나왔다. 현재 최저가격은 25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12월 말 27억8000만원 대비 2억원 이상 떨어졌다. 매물로 올라온 27억원대 아파트는 10건 이상이다.

 

'단군 이래 최대 단지'이자 총 1만2032가구가 들어선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도 상황은 비슷하다. 단지 내 84㎡ 기준 최저 호가가 27억원을 기록하며 3.3㎡당 1억원을 내줬다.

 

지난해 10월 실거래 최고가 33억원을 기록한 후 4개월 사이 6억원이 떨어졌다.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던 소형 평수 전용 39㎡는 최근 호가 16억500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불과 한달 전 호가가 18억원을 오르내리던 것과 비교하면 1억5000만원가량 하락했다.

 

■ 양도세 중과 코앞… "팔고 싶다"

 

이처럼 서울 대단지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이유는 오는 5월 10일 다주택자 중과세 부활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급하게 매물을 팔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과세 부활은 기본 양도소득세율(6~45%)에 2주택자는 20%p, 3주택자는 30%p가 추가되는 점이 핵심이다. 이와 관련,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내용을 포함한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실제 이날 오전 기준 급매를 포함해

 

헬리오시티(954건)와 올림픽파크포레온(747건)에 올라온 매매 물건만 1700건이 넘는다. '가장 저렴한 매물' '다주택자로 인한 한시적 급한 매매' 등 "저렴할 때 잡으라"는 식의 소개글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보유세 상승을 우려하는 집주인이 늘어나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이 재명 대통령이 아직 직접적으로 보유세 인상을 언급한 적은 없지만,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공급정책이 발표되고 주택 가격이 좀 안정되면 그다음엔 세금 문제를 고민해봐야 할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당장 시장은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송파 인근 공인중개사 B씨는 "3~4월로 갈수록 급매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데, 이를 알고 기다리는 대기자 수요가 적지 않다"며 "지금은 매수자가 유리한 '매수 우위 시장'이 맞다"고 설명했다.

 

매수 문의 등 수요는 지속되는 모습이다. 두 대단지 모두 서울 내 신축인 데다 강남 등 접근성도 좋기 때문이다. 부동산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호가가 더 떨어질 때 잡기 위해 자산을 현금화하고 있다는 분위기도 읽힌다.

 

다만 가격 하락이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익명을 요구한 한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5월 10일 이전까지는 다주택자 급매 등으로 가격이 떨어지겠지만, 이후에는 매물이 잠기며 오히려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파이낸셜뉴스 권 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