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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IR실장]몇 년전 "오징어 게임"의 오 영수씨이상으로 충격이였는데, 대표이사님과 여고/여대 선배인 사모님, 정팀장도 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 아직 안봤거든요... 갈등

B.S - 최근에 장 제원 국민의힘 의원도 이 문제로 예전 진보의 수장이셨던 박 원순 전 서울시장님도 이 성폭력 문제로 자살들을 하셨고, 몇 년전 한참 이 '미투' 문제로 사회가 어수선했던 적이 있는데, 잊을만하니 또 불거지네요... 그냥 만지고 싶으면 "룸싸롱"을 가 직업여성들을 상대하시지... 사회적 저명인사들의 이 문제는 정말로 이해불가네요... 그렇다고요... 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외관광에 주야로 맞교대 근무중인 남편과의 맞벌이/육아로 바빠 아직 보지를 못했는데, 갈등되네요... 이 주말 삼일절 소연휴에 보려고 했는데요^^ 그냥 '휴민트'를 보던가 그래야겠네... 간만에 천만영화 나오나 했거든요... 관람 탄력이 죽을듯요... 여성들이 이 '미투'문제에 민감하고요... 저희 그룹 주요 계열사들도 바로 해고거든요... 남성이든 여성이든지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왼쪽). 쇼박스. 배우 오 달수.

 

 

[GI IR실장]요즘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하는 그룹 임원으로서^^ 기쁘기도하고요^^ 부동산에서 증권으로 이동해야하는 것도 동의하는데요. 제 재산 1호 목록인 부동산 폭락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1

 

B.S - 요즘 표정관리하기 힘들다고요^^ 뭐 1가구 1주택이라 걱정할 일은 없는데 월가맨 남편과 잠원동에 대출끼고 이사온지 3년도 안됐고요^^ 요즘 서울지역 3040세대 아줌마들은 당황하고 있는 중이람니다... 삼성전자가 30만원 돌파하고 SK하이닉스가 150만원 돌파하는 것도 좋은데, 아니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연말연시 두 반도체 종목으로 200억원을 버시고 또 회사계정에서 3주만에 90억원에 육박하는 회사돈을 불려 구정 다음에 병오년 추석에도 따블 특별상여금 전임직원들에게 줄수도 있다는데, 다 좋은데요^^ 그래도 남편과 제 재산 목록 1호인 아파트 가격이 하락으로 방향을 잡는건 우울하네요^^ 다 옳은 이야기인데 같이 오르면 안될까요^^ 중산층내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하시는 분들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주식투자실전을 해결하시고 있는 게코(Gekko)님 앞에서는 부동산/집값이야기는 못하겠고 어제도 실/팀원들 다 데리고 목요일 정기회식 주재하는데 음식주점에서 몇 명이 아파트 가격이야기를 하길래, 저 침묵으로 일관했네요... 드디어 시대가 변화하는 걸까요...?? 요즘 GI 논현동 본사는 증권사 객장분위기네요^^ 전계열사 전임직원들이 증권(주식)이야기를 업무이야기보다 더 많이 한다고요... 가상화폐(비트코인), 부동산(아파트)이야기하는 사람은 없담니다...

 

 

[GI IR실장]제가 사석에서 게코(Gekko)님이 상모질이라 표현하는 이를 두 명을 들었는데요^^ 한분은 콩밥드시고 계시는 윤씨.. 이건 다 아실테고요... 방씨도 있어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7

 

B.S - 처음에는 주인을 배반한 뉴진스에 대한 감정이 정말로 안좋았거든요... 저도 그건 아닌거같아서요... 그런데 하이브의 법적인 분쟁이 집요해지자 뉴진스 팬심은 점점 뉴진스로 돌아서고요... 그 한 명은 수백억원의 손해배상을 한다는 뉴스를 듣고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의 지난 글들이 생각났네요... 그리고 결국 뉴진스가 다시 하이브 소속으로 돌아가고요... 어제 전 어도어 민 희진 대표의 기자회견을 보고서는 생각이 복잡해지네요... 직속상사인 저를 보호하려다가 GI 인터넷(홍보)팀이 해체되고 그룹에서 다시 받아줬는데 내 편을 들었다고 회사에서 만약 제 직속인 인터넷(홍보)팀원을 받아들으면서도 그 주동자 팀장에게 회사가 수백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벌인다면 제가 어떻게 했을까와 비교해보면서요... 그리고 제가 만약 회사에 수백억원의 스톡옵션(실제 받은게 있네요^^ 그룹이 '버크셔 헤셔웨이'처럼 상장되기만을 학수고대중... GI 그룹 초창기 발기인들과 일부 임원들요^^)을 청구할게 있다면요... 그걸 안받고 팀장이하 팀원을 용서해주고 안 받을 자신... 솔직히 모르겠어요... 게코(Gekko)님, 말씀대로 나이가 들면 품위있게 늙어야 하며, 젊은이들의 앞길을 막는 일은 결코 해서는 안된다는 주요 글들속에 있는 일침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자려다가 잠도 안오고, 야근중인 월가맨 남편과 통화후에 이 글만 올리고 자려고요^^ 이 글만 제 지난 글보다는 "뉴진스" 팬인 우리 대왕님의 주요 지난 글들을 링크 연결합니다... 그게 나을듯요^^

 

 

[GI IR실장]아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현지에서도 챙겨본 30대 중반 아줌마의 드라마컬렉션과 넷플들, GI 인터넷(홍보)팀장과 40대초반 여고/여대 선배님과 남편꺼도 하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3

 

B.S - 넣었네요^^ 오늘부터 병오년 근무/업무 본격적으로 시작됐네요... 구정연휴 해외관광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보고 왔는데, 각종 일거리들이 밀려서 쏟아져 들어온 하루... 직속부하 GI 인터넷(홍보)팀장이 처리하기에는 버거운 것들이 많아 이게 다 일이 되어 돌아왔고요^^ 맨 아래는 사모님이 요즘 챙겨보신다는 드라마인데, 저도 땡기네요^^ 현재 남편은 게코(Gekko)님과 월가 보는 야근하려고 출근준비중이고요^^ 남편 밥도 못챙긴 전 퇴근하여 집에 도착하자마자 '초과근무수당' 나오는 주요 2개 블로용 관리용 글 올리고 있는 중이네요~~ 남편과 그 아들, 남편이 점심/저녁 챙겨 먹였고요^^

 

[GI IR실장]"이제는 윤실장이 맡아... 해외관광도 갔다 왔고... 난 좀 더 쉰란다..." 어제 귀국 신고하는 밥상머리에서 여고/여대 선배, 저한테는 형부격인 게코님왈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41

 

B.S - 일단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 남편꺼와 따블로 SK하이닉스의 1/5 수준의 특별성과금을 구정전에 받긴했는데요... 정부에 대부분을 세금으로 납부해야하고요^^ 지난주 제가 본 회사 동향은 즉, 임직원들의 최대 관심은 어떻게하면 합법적 절세로 특별성과금을 받을지였네요^^ 친구중에 SK하이닉스 다니는 친구가 있어 전 직접 물어봤고요... "니네는 어떻게 대응하려고??"라고요... 정말로 너어무 많이 띠네요... 제 라인 선배인 GI 재경팀장에게도 물어봤고요... 정부가 기업들은 부가세 환급까지 해주면서 법인세에는 우대를 하면서도 근로자들의 근소세(GI 재경팀장님은 항시 이 용어를 갑근세로 이야기하심^^)에서는 차별대우를 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고요... 물가연동제는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네요... 기본적인 평균생계비 상승의 물가상승률과 각 과세표준 구간에서의 기준점하에서 세율을 깍아주는 것이 좋을듯요... 예를 들어 임금상승률 +3.3%, 물가상승률 4.5%라는 기준이 정해지면 -1.2%를 각 과세표준 구간에서 전부 깍아줘야 그나마 실질소득이 보전되는거 아닌가해서요... 저희 회사같은 전체 근로소득세의 70% 이상을 부담하는 상위 10%의 골드칼라(점점 GI도 화이트에서 골드화하고 있다는 GI 재경팀장님의 이야기^^)들이야 별 영향이 없겠지만 과세표준 6% 세율구간이나 과세표준상 15% 세율 구간의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의 경우 -1.2%도 크며 각각 4.8%, 13.8%로요^^ 그리고 그 물가상승률을 엄격하게 조사해 실질적 생활기반에 영향을 주는 지표로 정확히 정하고요... 각 기업별로 다 틀린 세율이 나오겠네^^ 엄청 복잡해지려나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월가맨 남편 퇴근한다길래, 아침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증~~ 어제 게코(Gekko)님, 야근(23~02) 동참 안하셨다는 뉴스^^ 가끔 24시간, 18시간 주무실때는 연락 아예 안됨~^^ 어제부터 봄방학(2.26~3.2) 4박5일 접어드신듯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 참고로 동네 산책 나가면서 가방을 들고 나가지는 않죠... 실사진은 뒤에 차도 없었어요^^ 지브리스타일로 전환한 인공지능발 사진은 거짓^^ 전 개인적으로도 챗GPT 이용하지 않네요... 회사는 제미나이 쓰고요^^ )

 

 

"[GI IR실장]바쁜 와중에 잠시 SNS 활동중~~^^ 사진은 작년 여름 남편과 동네 산책 나갔을때 찍은 사진을 챗GPT '지브리스타일"로 변환한거^^♥♥♥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오늘도 개별 상견례 강행군^^ 전국에서 오신 다양한 개인투자가들의 재테크/주식투자 애로사항을 듣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가입이유와 인성(^^)등 주운용자와의 적합도 확인중이시네요~~ 저희 임직원들은 신상조사에서부터 걸려 가입조차 안되고요~~ 이번 동계에 들어오신 43명은 전원 2~3명 맞는 수준의 로또(Lotto) 맞으셨고요~ 대리 가입하다가 걸리면 해고고^^ 방법은 퇴사후 가입?? 그나마 내일부터 사흘간 쉬실 수 있겠네^^ 게코(Gekko)님요~♥♥개인 은행 처리차 본사에서 잠시 내려왔네요~ 사람 많네^^"

#주중초과근무

#챗GPT활용

#신원조사

#상견례

#면담

 

 

1000만 눈앞 ‘왕과 사는 남자’… 오 달수 등장에 “몰입 깨졌다” 흥행 속 불편한 시선...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배우 오달수의 등장 장면을 두고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652만8519명을 기록한 ‘왕사남’은 600만 돌파까지 20일이 걸리며 흥행 속도를 끌어올렸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같은 속도”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키웠다. 이처럼 ‘천만 관객’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배우 오달수의 출연을 둘러싼 논쟁도 확산되고 있다.

 

일부 관객들은 “대체 불가능한 배역도 아닌데 굳이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있었느냐”며 캐스팅의 당위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연기력과는 별개로 과거 논란이 떠올라 몰입이 깨졌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배우를 둘러싼 과거 논란과 극 중 선하고 인간적인 배역 이미지가 충돌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 같은 이유로 “웃음을 유도하는 장면에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는 등 정서적 거부감을 호소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아울러 홍보 과정에서 오달수의 존재가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았다는 점을 두고 “출연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관람했다가 당황했다”는 반응도 나왔다.

 

반면 “이미 복귀해 활동을 이어온 배우인 만큼 이번 작품 출연이 특별히 문제 될 사안은 아니다”, “배우 개인의 논란과 작품은 분리해 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오달수는 2018년 미투 운동 당시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초기 의혹을 전면 부인했으나, 2018년 3월 25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여성들에게 상처를 준 부분이 있다면 사과한다”면서도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며 부인한 바 있다.

 

그는 당시 “관계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경찰은 2019년 해당 사안에 대해 공소시효 만료 등의 이유로 내사 종결 처리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채 사건이 종결된 만큼,

 

영화 흥행과 맞물려 과거 논란이 재소환되는 양상이다. 이는 법적 무혐의와 대중의 도덕적 잣대 사이의 간극을 여실히 보여주며 복귀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준다.

 

스포츠경향 김 감미 기자

 

 

'미투 논란' 오 달수, 600만 '왕과 사는 남자'에 재 뿌렸다… "몰입 깨져" 비난 봇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600만 관객을 돌파, 연일 파죽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배우 오달수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을론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는 27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관객 673만 3,443만 명을 기록, 흥행에 성공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2012년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같은 흥행 속도"라며 천만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왕사남'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 받았다. 다만 일부 관객은 과거 사생활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오달수의 등장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는 영화에서 윤 노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대체 불가능한 배역도 아닌데 굳이 해당 배우를 기용해야 했나", "연기력과는 별개로 과거 논란이 떠올라 몰입이 방해됐다" 등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특히 과거 논란과 극 중 선하고 인간적인 배역 이미지가 충돌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일부 관객들은 "웃음을 유도하는 장면조차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꼬집었다.

 

또한 홍보 과정에서 오달수의 출연이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았던 점을 두고 "등장 사실을 모른 채 관람했다가 당황했다"는 반응도 등장했다.

 

반면 "이미 복귀해 활동 중인 배우인 만큼 특별히 문제 될 사안은 아니다", "배우 개인의 논란과 작품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옹호의 의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8년 2월 미투 운동 당시 동료 배우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은 오달수는 작품에서 하차한 뒤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경찰은 2019년 해당 사안을 공소시효 만료와 고소 부재 등의 이유로 내사 종결했다.

 

이후 그는 영화 '이웃사촌',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디즈니 플러스 '카지노',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등에 출연, 지난해 11월에는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TV리포트 김 나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