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현 한류및 K-con을 점령한 넷플릭스의 상황을 난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양키들이 번다'라고 말이다.. 틀리는가.. 국내 연예인들은 창녀와 같다.

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전 우용의 서울탐史]'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의 유래는...

청일전쟁에서 패한 뒤 일자리 찾아 한국 온 청나라 기술자와 하층민들'지저분하고 궁상맞은 미개한 야만인'이라는 인식 퍼져 중국인들 비하...

 

 

일본군이 아산만 앞바다에서 청나라 군함을 공격하기 몇 시간 전인 1894년 7월24일 밤, 원세개는 변장을 하고 서울을 탈출했다. 청병(淸兵)과 청상(淸商)이 그 뒤를 이었다. 그들의 예상대로, 청나라는 전쟁에 졌다.

 

조선에서 10년 넘게 위세를 떨친 청상들 다수가 사업 기반과 재산을 포기했다. 그것들은 대개 일본 상인들 몫의 전리품이 되었다. 물론 다 그러지는 않았다.

 

훗날 재한화교 사회의 전설적 인물이 된 동순태(同順泰) 주인 담걸생(譚傑生)처럼 꿋꿋이 버틴 이들도 있었다. 그러나 전설이 되는 건 아무에게나 허용되지 않는 법이다.

 

대형 토목공사로 민심을 얻으려 한 고종...

 

청일전쟁이 끝난 뒤, 청나라 상인 일부는 조선에 남겨둔 재산이 아까워 다시 돌아왔지만 그들의 성세가 예전 같을 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때부터는 돈 가진 상인보다 돈 없는 사람이 더 많이 들어왔다. 청나라 기술자들은 1883∼84년께 조선 정부가 기기국(機器局)·직조국(織造局)·연무국(烟務局) 등 신식 공장을 만들 때부터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 무렵 청나라 기술자들은 조선 정부가 초빙한 전문 기능인이자 조선인 직공을 가르치는 교사였다. 조선 정부의 재정난 때문에 2~3년 만에 해고되기는 했지만, 그들은 조선인 직공보다 몇 배나 많은 임금을 받았다.

 

반면 청일전쟁 이후에 새로 들어온 청나라 기술자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 발로 건너온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주로 석공이나 토공, 미장공들이었다.

 

이들이 돌과 벽돌을 다루는 기술은 조선인 장인보다 나았으나, 대우는 그저 그랬다. 그럼에도 이들이 서울에 들어온 것은 일거리가 많았기 때문이다. 서울을 황도(皇都)다운 모습으로 개조하는 사업이, 이들에게 일거리를 주었다.

 

1897년 대한제국 선포 직전부터 1902년까지, 서울은 흡사 거대한 공사장이었다. 1896년에는 종로와 남대문로 길가에 빼곡히 들어차 있던 가가(假家)들을 철거하고 길을 넓히는 공사가 진행됐다.

 

1897년에는 대한제국의 독립과 자주를 상징하는 독립문과 원구단이 건설됐고, 이듬해에는 종로와 남대문로에 전차 궤도가 놓였다. 서울 도시 개조 공사의 일차 준공 목표 연도는 1902년이었다.

 

이 해는 고종 즉위 40년, 우리 나이로 51살이 되는 해였다. 고종은 자기 즉위 기념식을 대규모 국제적 축전으로 치르려 했다. 제국 선포 뒤 5년밖에 안 된 짧은 기간에 제국의 수도에 집적한 근대 문명의 성과물을

 

대외에 과시함으로써 문명국의 자격을 인정받고, 황제의 생일과 즉위 기념식을 축하하러 온 외국 특사의 행렬을 신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통치 기반을 안정시키려는 속셈이었다.

 

수도 공간을 무대로 삼고 왕이 주연배우가 되어 관객인 신민들에게 화려하고 장엄한 스펙터클을 보여줘 그들을 '열성 팬'으로 만드는 '극장국가' 기획은 근대의 산물인 것만은 아니다.

 

고대에도 그랬고 지금도 주요 20개국(G20)이니 핵안보정상회의니 하는 국제 행사를 치를 때마다 어김없이 '국격'(國格)을 운위하지 않던가?

 

고종이 '황제어극(皇帝御極) 40년 망육순(望六旬) 칭경(稱慶) 기념제전'을 위해 구상한 '무대'는 서양인들이 보기에도 세련된 것이어야 했고, '주연배우'는 동양적 관점에서 천자(天子)다워야 했다.

 

(서양인들의 관점에서 '천자'는 예수 그리스도다)

 

새 황궁이 된 경운궁과 널찍하게 정비된 대로 주변 곳곳에 새로운 규모와 양식의 동양적(또는 전통적) 건축물과 서양식 석조 건축물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한국인 목수들은 동양적 제국의 위의(威儀)를 나타내는 건물을 지어본 적이 없었고, 한국인 석공들은 서양식 석조 건물의 미감(美感)을 표현할 기술이 없었다.

 

독립문·원구단·석고단·돈덕전·석조전·황궁우 등을 짓는 공사장들이 청나라의 석공과 목공, 미장이들을 기다렸다.

 

'종이호랑이'로 전락한 대한제국...

 

1960년대에 우리가 광부와 간호사를 독일에 파견하던 '기획 인력 송출' 방식이라면 모르거니와 한두 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 외국에 이주하는 경우는 없다.

 

석공·목공·미장이·토공들과 함께, 또는 그 뒤를 이어 요리사·이발사·사기꾼·도박사·매음부·곡예사 등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한국 땅에 발을 디뎠다.

 

1899년 봄, < 독립신문 > 에는 어떤 청나라 사람이 원숭이를 데려와 그 재주를 보여주고 대한 백성의 돈을 뺏어간다는 기사가 실렸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는 속담은 아마 이 무렵에 생겼을 것이다.

 

1899년 9월, 대한제국 외부대신 박제순과 대청제국 흠차전권대신 서수봉 사이에 '한청통상조약'이 체결됐다. 이보다 몇 달 앞서 < 독립신문 > 은 '나라등수'라는 논설을 실어 세계 각국을 네 등급으로 분류했다.

 

1등 문명국, 2등 개화국, 3등 반개화국, 4등 야만국. 이 기준에 따르면 대한제국은 청국·타이·버마(미얀마)·이란·터키·이집트와 더불어 3등 반개화국에 속했다. 요즘 흔히 쓰는 표현으로 살짝 바꾸면, 삼류국가쯤 될 게다.

 

삼류국가 대표끼리 만나 체결한 '한청통상조약'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 이래 우리나라가 외국과 맺은 최초이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될 때까지 다시 맺어보지 못한 최후의 '근대적 평등 조약'이었다.

 

바꿔 말하면, 청나라는 대한제국과 외교관계를 맺은 나라 중 유일한 '대등국'(對等國)이었고, 청나라 사람은 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중 유일하게 만만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상대가 자기와 동등하다고 판단되면 얕보는 게 인지상정인 모양이라, 스스로 문명인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개화 지식인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청나라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가 빠르게 확산됐다.

 

대한 신민이 거리에서 청국인에게 손가락질하며 '더럽고 미개한 야만인'이라며 꾸짖은 일을 칭찬하는 기사가 당시 신문에 심심치 않게 실렸다. 현상(現象)이 심상(心象·이미지)을 규정하기 마련이니 그럴 만도 했다.

 

한국인들 눈에는 대인의 풍모를 갖춘 호방하고 쾌활한 중국인은 잘 보이지 않았고, 궁상맞고 지저분한 중국인들이 주로 보였다. 비록 '종이호랑이' 신세로 전락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대제국이던 중국의 실상은

 

그렇게 한국인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갔다.

 

한겨레21

 

 

현재 한국 연예인들은 이 재명 주요 지지에도 불구하고 한류에 의한 K-Con을 죽이고 양키 코쟁이들의 OTT "넷플릭스" 창녀화돼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난 이게 불만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12

 

왜 우리는 "넷플릭스" 아니면 안되는가 말이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이 보유중인 장기분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로 떼돈을 벌고 있지만 이곳도 이 이율배반적인 상황이 너무나 싫다...

 

국내 연예인들이여...

 

노조가 강한 조선인 특징처럼 대대적인 반미 투쟁을 벌어야하는거 아닌가... 토종 방송/영화/드라마/웹튠산업을 죽이고 진정으로 종속국 노예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보기를 바란다...

 

왜 우리의 고급 콘텐츠를 토종 OTT가 아닌 외국계 OTT를 통해 글로벌로 송출해야 하는가 말이다...

 

와하아, 요즘 말이다... 이 양키 코쟁이들만 생각하면 분통 터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 요즘 말이다... 화병에 쓰러질 것 같다... 지난해 국내에 낸 세금이 고작 13억/39억이였다고...

 

정말로 미치겠다... 이 반병신 경제...

 

 

"오징어 게임"도 그렇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그렇고 해외자본들이 K-Contents로 떼돈을 벌고 있을때 우리는 뭔 짓을 하고 있는지 당최 모르겠다... 다 가져간다는 생각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87

 

갑자기 전 넷플릭스를 NAVER나 카카오가 적대적 기업 인수&합병으로 기여코 접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스포티파이도 그렇고 말입니다... 국내 시장은 끝났습니다...

 

멜론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가 스포티파이를 NAVER가 넷플릭스를 인수만한다면 세계가 우리껀데 말입니다...

 

적극적 해외 기업 인수후 우리꺼화하고 우리의 한류를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이 국내 포털/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들의 활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윗이 주요 골리앗들을 인수하라고요...

 

NAVER도 카카오도 이것이 답입니다...

 

아니 대미 관세 협상에 시베리아 가스전과 방위비도 니들이 원하는대로 해줄테니 넷플릭스 경영권을 한국에 넘겨달라는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요...

 

이 두 개를 내주고 넷플릭스만 넘겨받는다면 수십년동안 수천억달러의 수익과 대한민국이 세계를 문화로 지배할 수 있을꺼 같은데 말입니다...

 

전 1989년 노 태우 정권시절 군대에 끌려가 만기제대한 사람인데요... 이 기사들을 보면서는 노 태우 대통령 선물세트와 어렸을 적 아버지가 사다주시던 최고의 종합선물세트가 회상되네요...

 

이 물태우가 주던 선물세트 기억나시는 분 손...

저하고 같은 동년배인겁니다...

 

1989년11월 군번이상~1990년대초반 제대 양반들 말입니다... 한류에 의한 K-푸드가 이제는 소스로까지 비화되고 있다는 좋은 소식도 들리네요... 이 문화를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도 지배합니다...

 

가즈아~~ 팍스 코리나(Pax Corena)로...

 

"오징어게임 시즌3"은 결국 못 보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보여주네요.. 장남/차남 아내의 단호함에 결국 굴복했고요... 작년에 파묘는 보여주었는데, "킹덤"은 안될래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62

 

전 이걸 두 아들과 다시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선정성과 폭력성에 대한 아내의 기준이 정말로 궁금하다고요^^ 애들의 넷플릭스 시청은 가일층화되는데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30일 오후 2시에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K컬처 주역들을 초청해 격려한다고 밝혔는데 말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치러진다네요... 주요 애니매이션관련주들을 좀 봐야하나요^^

 

오늘 장중 "오징어 게임 시즌3" 관련주는

실망감에 폭락했고요...

 

 

난 어제 "오징어 게임 시즌3"를 다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미국이 U.S 스틸을 일본에 넘겨주었듯이, 그 넷플릭스를 한국에 넘겨주면 어떻겠냐고 역제안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3

 

전편보다는 나아진거 같은데 시즌1보다는 못하고요^^ 끝부분 "오징어 게임"(미국판) 기대만발.. 감독님, 반드시 신자유주의 비판과 반미 담론을 담아라... 사상 5억회를 원한다면 말이다

 

신자유주의의 최대 피해자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이민자들이고 이들이 미국에 기여한 부분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이것을 불법 이민자라는 이유로 때려잡고 차별을 일삼는 곳이 양키 코쟁이들 현 미국이다...

 

이 담론만 미국판에서 넣는다면 사상 최대의 넷플릭스 역대 최고를 재갱신할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그 이민자들이나 유학생중에는 중국인도 다수 있다... 그러므로 만약에 미국판을 만든다면 현재 전세계에서 일고 있는 반미주의 담론을 담으라...

 

미국 경제/사회/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는데 차별하는 미국을 비판하고 세계 평화를 바라는 전세계인들의 염원을 담는 이 화두를 담는다면

 

내 예상에 10억회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여튼 뉴욕타임스가 뽐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을 만들고 넷플릭스 역대 최고의 누적시청 2억6500만회를 달성한 "오징어 게임"을 만든 한국에 넷플릭스를 넘겨라...

 

내 볼때는 철강이상으로 니들 영화산업도 끝난거 같은데 말이다... 이건 한국이 니들보다 잘할 수 있다고... 어떤가...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게코(Gekko)의 일침이...

 

니들말대로 강력한 혈맹 아닌가...

 

U.S 스틸처럼 각종 부가조건 달아라... 그 경영권과 실제적 운영만 문화강국 한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주도할테니... 내 이것만 허락해준다면 그간의 반미감정 다 버리고

 

니들을 찬양하마...

 

이 정도로 혈맹국을 믿고 팍스 코리나 구축에 기여할 넷플릭스만 조선놈들에게 내준다면야 내가 비판할 이유가 없지요... 미국은 하느님이지... 알아들었냐...

 

내가 얼마나 한류와 K-콘텐츠를 사랑하면서 팍스 코리나(Pax Corena:한민족에 의한 세계 평화와 그 지배)를 지향하는 토종 조선놈인지 알려주겠다. 오늘 4시때문에 미출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1

 

넥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3" 보려고요^^

이걸 국내 OTT에서 개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삐삐이이)~~~

 

서구 그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을 담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이후 없는 자들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시리즈물인데, 이걸 보호 무역주의나 추구하는 양키 OTT로 봐야한다니...

 

퇴근전에 GPMC 수석제자가 대표인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 GI 논현동 본사내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의 국내 증시 대응 상황은 막내 안고 보고 받았고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81명을 관리중인 총회장님과 잠시 통화했고요... 기타 오늘 집에서 받은 전화만 24통입니다... 제가 한 전화도 12통이고요...

 

서재에 듀얼 쿼트러블 모니터/노트북/스마트폰은 풀가동입니다... 재택근무도 만만치 않다고요^^

 

넷플릭스때문에 돈독이 오른 국내 연예인들이 K-con 산업을 붕괴시키고 있으며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를 망치고 연관된 K뷰티, K패션, K푸드까지 순차적으로 붕괴시키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69

 

일단 주요 인기 연예인들이 혁신을 도외시한채 돈들에 눈깔이 돌아가지고서는 전체 파이가 줄어들고 전부 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출연료를 내려놓아야 한다... 적절한 출연료하에서 흥행과 재미를 더욱 배가한후에 순차적으로 올려야한다고...

 

결국 난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 엔터팀장에게 살아 남을 수 있는 종목만 30개만 추리라고 지시했다... 하이브의 방탄소년단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보이고 있는 돈에 눈멀어 뉴진스등 NEW 혁신 요소들을 망치고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에서도 그 오2에서 보여주고 있는 추가 흥행요소는 더이상 보이지 않으면서 전반적인 엔터산업도 최악의 내수 경기 직격탄과 글로벌에서의 끝물이라는 중장기 전망을 내렸고 말이다...

 

현재 2차전지/전기차 산업이상으로 이곳도 고평가되어 있다. 추가 주가 상 승은 제한적이고, 조만간 음원 네 종목도 장기 매도에 이어 중기 매도 관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현재 엔터산업은 무엇이 중심인지를 잃어버리고 있는 중이다...

 

NAVER/카카오 이상으로 말이다...

 

넷플릭스에서 SBS와 제휴를 했고, 그래서 "야인시대"를 삼일절 특선으로 올려놓은거였네...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한다고... 거기에 왓챠를 붙이고, 쿠팡플레이도 붙혀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22

 

토종업체가 네 개나 있는거 자체가 경쟁 안된다...

 

절대적 강자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와 3강구도를 형성해도 될까말까이다... 아니 KBS는 티빙이 후려쳐 뺏어가 MBC는 쿠팡플레이가 뺏어갔다고...??

 

물류/택배 본업외에 한국 상장사도 아닌 미국 기업인 쿠팡이 국내에서 펼치고 있는 주요 연결사업들이 말이다... 배달의 민족을 죽이고 토종 OTT까지 죽이는 '미운 오리 세끼' 짓을 단단히 하네...

 

존재감 없는 왓챠는 아예 언급도 없고

웨이브는 껍데기만 남았구만...

 

 

제약/바이오(Bio) 산업이상으로 주요 엔터테인먼트 산업 부활을 "동학개미 선봉장"으로서 도모하려고 한 여제자를 투입했는데, 시장 상황은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10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놈을 능가하는 전문가 출현... 시즌3 참여 보름만에 +77.7%의 투자수익률 제고의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여제자 K-con님, SAMG엔터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90

 

기타 웹튠, 게임, 네이버/카카오도 상황은 대동소이하다... 한류에 의한 한식보다 못하다... 암튼 2017년 사드가 화장품부터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침체 결정타가 됐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64

 

이 상모질이 윤씨가 말이다... 중소/강소(벤처)기업만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주요 엔터테인먼트 산업도 죽이고 있는 중이다... 시즌3 세번째 분기에 K-con님을 투입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63

 

오늘 엔터테인먼트 전문 여제자와 최종 면접후 첫 상견례/독대는 마쳤는데, "오징어 게임2나 BTS들이 완전체로 복귀할때까지 주가 부양 모멘텀이 없습니다..."이러네요... 동의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95

 

 

KBS, 수목→토일 미니시리즈 변경… 첫 방송작은 마 동석 주연 '트웰브'

 

 

KBS가 기존 수목 미니시리즈 시간대를 토일로 옮긴다. 최근 KBS는 “채널 몰입도를 높이고 시청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함”이라며 8월부터 이같이 편성을 변경한다고 알렸다.

 

주말드라마에 이어 오후 9시 20분에 시작하는 토일 미니시리즈로 시청자를 TV 앞에 붙잡아두겠다는 의도다. 첫 작품은 8월 23일 방송되는 마동석 주연의 ‘트웰브’로 확정했다.

 

인간 세계를 지키기 위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천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8부작 한국형 액션 히어로물이다. 동양 문화 모티브의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12지신 캐릭터 군단의 이야기를 정교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동석은 12천사의 리더인 호랑이 천사 태산 역을 맡았다.

 

태산과 함께 인간 세상을 수호하는 천사로는 서인국(원승), 이주빈(미르), 고규필(도니), 강미나(강지), 성유빈(쥐돌), 안지혜(말숙), 레지나 레이(방울) 등이 캐스팅됐다.

 

성동일은 천사들의 관리자 마록을 연기하고, 박형식은 빌런 오귀로 출연한다.

 

뒤이어 9월에는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 주연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이 방영된다. 평범한 학부모와 비밀스러운 선생의 위태롭고 은밀한 동업을 다룬 이야기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은수(이영애)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선생 이경(김영광)이 마약 가방 하나로 엮이게 되고, 베테랑 형사 태구(박용우)가 이들을 쫓게 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스릴만점 액션까지,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를 담아냈다.

 

KBS는 “기존 주말드라마를 애청하는 가족 단위 시청층뿐 아니라 주말 황금시간대에 2049 코어 타깃층까지 동시에 공략한다. 영화에서 활약하는 배우 마동석과 26년 만에 KBS로 돌아오는 이영애를 필두로

 

‘드라마 왕국’의 명성을 되찾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중앙일보 황 지영 기자

 

 

“이건 너무 심했다” 쏟아지는 ‘뭇매’… 망한 줄 알았더니, 넷플릭스 1위 무슨 일이...

 

 

“이게 어떻게 1위?”

“알고 보니 넷플릭스 알고리즘 승리”

 

극장가에서 참담한 실패를 맛본 마동석 주연의 액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OTT 플랫폼에서 1위에 올라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 이 작품은 하루 만인 지난 1일

 

국내 넷플릭스 영화 순위 1위에 오르며 극적인 반전을 연출하고 있다. 범죄도시 시리즈를 3차례나 잇달아 1000만 영화에 올려놓은 마동석의 또 다른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영화다.

 

하지만 “이건 너무 심했다” “뭐 하나 건질 게 없는 영화” “2025 최악의 영화 후보” 등 매서운 혹평을 받으며, 흥행에 참패했다. 관객 수 고작 77만 명에 그쳤다. 손익분기점으로 예상된 200만 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넷플릭스 공개 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한국 영화 순위에서 전 세계 화제작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까지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을 특별한 능력을 지닌 해결사 팀이 처단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같은 ‘극장 실패, OTT 역주행’ 현상은 이른바 ‘넷플릭스 알고리즘의 승리’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플랫폼인 만큼, 관람 진입이 낮다. 특히 넷플릭스는 알고리즘을 통해 범죄물, 스릴러 장르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해당 영화를 집중으로 노출시킨다. 이는 순위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극장에서 비용과 시간을 들여 볼 만한 영화가 아닌 작품이 집에서는 클릭 한번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콘텐츠로 전환되면서, 새롭게 조명을 받는다. OTT 월 구독료가 영화 한 편 티켓값과 비슷하다.

 

영화관 한번 가면 영화표 및 간식 비용을 합쳐 1인당 평균 3만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이럴 바에는 집에서 넷플릭스를 마음껏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게 현실이다.

 

흥행에 실패한 영화들이 줄줄이 넷플릭스에 줄을 서고 있다. ‘손익분기점’이라도 맞춰 보려는 고육책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상반기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올해 1~6월 극장 전체 관객 수는 4250만 명, 매출액은 4079억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관객 수는 32.5%(2043만 명), 매출액은 33.2%(2024억원)나 감소했다.

 

지난해는 ‘파묘’(1191만명), ‘범죄도시4’(1150만명) 등 두 편의 천만 영화가 탄생하며 상반기 극장을 살렸다. 하지만 올해는 한국 영화 흥행 1위 ‘야당’조차 338만명, 매출액 320억원에 그쳤다.

 

헤럴드경제 박 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