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에서 말입니다...
오늘은 2차전지/전기차, 제약/바이오(Bio) 급상승등 코스닥(KOSDAQ) 날이였는데 전 코스피 최근 신규 상장 공모주 대한조선을 휴가지 제주도에서 내내 노리고 있었던 것이고요...
이제 발동 걸려나...
최근에 그 마스가 프로젝트도 있고 1200억불 갖다바치고 양키 코쟁이들 조선업을 대한민국이 아예 상선이든 군함이든 확실하게 밀 계획이니깐이 말이다...
국내 조선업 종사자들도 같이 데려가겠지... 1960년대 파독 광부나 간호사처럼 데려가야 도리다...안데려가면 강력한 동맹 미국은 게호로새끼들이고... 미국 양키들은 말이다...
하여튼 집권여당및 이 재명 대통령아, 한미정상회담에서 대미 투자 금액을 반으로 줄이거나 이번 투자에서 확실한 반대급부 더 받아내라고 했다아...
국내 조선전문가들의 파미도 같이 추진한다... 국내 조선기술을 넘겨주면 안된다고 했다아...
중국에 반도체를 넘기는 것 이상으로 미국에 조선업을 넘기는 것은 대한민국 100년 대계를 생각해본다면 아니라는 것이다.. 이 투자에 3배이상의 반대 급부가 필요하다... 전작권 환수는 기본이다...
반도체, 제약에서의 최혜국 대우??
장난하냐, 반드시라고 했다아...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면될 것으로 보이는 광복 80주년 기념식전까지 경제/금융/증권투자 별 관심 없다... 내 최대 관심사는 한미정상회담과 그 결과물이다...




전형적인 동인계열의 그 선조/광해군 시절의 유 성룡(절 이해하고 싶습니까...?? 그럼 서구보다 일찍 대동사상을 개척한 진보주의자 정 여립과 동인의 중추적 인물 유 성룡을 아니 동학혁명가 전 봉준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마스가 프로젝트에 1200억불 투자라고.. 집권여당, 이 재명 대통령아, 미국측에 "거북선(메쿠라부네)의 항공모함" 진수를 추진하겠다고 선언하고 그 운용전략을 넘겨받는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8
현재 양키 코쟁이들에 의해 대한국민 국격이 훼손당하고 있고 왕서방들과 일본의 "독도 망언" 지속부터 깐죽거리고 있고요... 북한은 한반도에 대한 협상은 미국과만 하고 있다... 여전히 말이다...
그런데 주한미군의 활동범위를 대만까지 아우르고 중국의 대만 침공시 주한미군내지 동맹국인 대한민국도 미국과 함께 대만전쟁에 참여해야한다고...?? 웃기는 개소리 그만하고요... 우린 북한만 상대한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든 대만의 TSMC가 중국으로 넘어가면 더 좋지요... 글로벌 파운드리산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삼성전자한테는 최대 호재다... TSMC가 중국 국유화되고, 미국이 중국을 막아준다면 말이다...
삼전, 액분 100원인 상태에서 다시
300만원 넘어가는거다...
그러므로 집권여당및 대통령은 전작권 환수에만 신경쓴다... 이 수작에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된다... 우리는 미국 시장도 중요하지만 중국 시장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된다... 중국이 대만을 먹어주면 더 좋지요...
반도체/정보통신IT/인공지능(AI) 판도가 변하고 D램과 낸드플래시를 중심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접수하고 있는 우리한테는 이것만한 호재가 없다... 미국이 중국산을 쓸리는 만무하고 당분한 최호재다...
그러므로 정부는 '우리는 대만문제에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을 분명히 그은다...
만약 대만을 중심으로 동북아에서의 대한민국의 역할 증대를 원하다면 70년간 유지하고 있는 정접협정의 당사자로 니들이 아니고 이제부터는 한국이 주도한다고 선언하고 한미연합사 폐지와 한미상호방위조약도 개정한다...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하는데 맞는 개정이다...
이제 한반도 남한의 안보/방위는 우리가 직접 주도하겠으며 미국은 동맹국으로서의 위치만을 가져야한다... 진보주의 정권, 집권여당 반드시 5년안에 가져오라고 했다... 우리 주도의 대북정책, 대중정책을 추진한다...
미국이 그렇게 대북한, 대중국 봉쇄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를 진정한 파트너로서 인정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안보/방위를 양키 코쟁이들의 군대에 의존해서는 안되며 핵우산을 자꾸 이야기하면 우리도 이제는 북한에 준하는 핵무장을 원한다고 하고... 북한이 없애지 않는 한 남한도 핵무장 필요하다고 말이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우린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 확대에 미군함도 재건시켜준다... 단 그들에게 조건을 하나 붙힌다... 우리도 한대 정도의 항공모함을 진수하겠으며 이것을 남해안에 배치시켜 동서로는 북한 해군과 일본 해군을
남으로는 중국 해군을 미국 해군과 같이 감시하겠다고 말이다... 이 조건이 없는한 미군함/상선 대건조의 미 조선업 부활은 협조할 수 없다고 하고 말이다... 그 마스가 프로젝트에 1200억불 투자...??
확실한 반대급부를 한미정상회담에서 조율한다...

일본 쪽바리들은 "자립"을 이야기했고, 양키 코쟁이들은 "그러기를 바란다."고 맞받아쳤다. 우린 이 정권안에 반드시 "전작권"을 찾아와야 한다.. 북한도 북한이지만 일본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93
그들은 미국채를 1조달러 이상 들고 있는데 강력한 동맹 미국의 관세협상 과정에서의 무시를 애둘러 일본 자위대의 자립을 거론했다... 이 말은 동맹국 대우가 없다면 더이상 미국의 방위력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것을 노골화한 것이다...
난 북한도 북한이지만 일본이 영 신경쓰인다...
미중간의 군사적 대결안에서 일본 자위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우리도 같이 키워야한다는 생각이다... 집권여당, 신정부는 이 참에 뭍어간다... 대한민국도 작전권부터 돌려달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난 주한미군의 철수 유무와 상관없이 동북아의 전략적 균형을 위해서도 더이상 방위비조차 없는 미국의 군사력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니들의 그늘아래에 있기에는 일본도 우리도 이제는 많이 컸다...
더이상 니들 의존하지 않고서도 대중국, 대북한 상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니들이 정말로 우리를 동맹으로 생각한다면 우리의 전시작전능력을 인정하고 독립된 군대로서의 대한민국 국군을 인정한다...
1980년 광주민주화항쟁 당시 미국은 내란정권을 인정하고 대한국민이 무참히 살육되는 것도 방조했고 이번 12.3 내란사태때도 미국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상모질이 윤씨및 주요 동조/방조자들을 비호하는듯한 자세를 취했다...
난 이 점을 지난 45년간 예의주시했고,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집권여당 자주파들아, 난 지금 엄청 열받아 있다... 이 미국의 버르장머리를 이번 기회에 고쳐 놓는다... 이 굴종의 자세로 사느니 차라리 일본의 식민지 시대로 돌아가자... 뭐가 다른가... 하등 다들게 없다는 생각이다...
내가 정말로 참을 수 없는게 6.25 전쟁 75년주년 다 돼도 우리의 적 중국과 북한이 우리를 정전협정의 당사자로서 인정하지 않고 미국과의 대화만을 추구한다는 부당함이다... 내 나라 문제를 왜 미국이 관여하는가...
한미연합사는 철폐한다... 주한미군의 존속 유무도 니들이 결정해라... 니들 없다고 우리가 동북아 4대강국을 상대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그 외교역량이나 군사력이 없다는 니들의 그 20세기 주장을 난 인정 못한다...
우리야 이제서야 1개월됐지만 반년이 다 돼가는데도 주한미국대사도 임명하지 않는 의도도 괘씸하고, 아무리 사전 양해를 구했다쳐도 강력한 혈맹인 한국의 대통령이 임명된게 한달이 넘었고만 한미정상회담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네...
이 재명 대통령님, 강력하게 이야기하라니깐이...
이건 대한민국 전체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다... 그간 우리가 미국측에 보인 각종 성의와 미현지투자가 게무시를 당하고 있다고... 우리는 일본의 코멘트와는 달리 아예 자주국방을 공식화한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더이상 이 땅에 주한미군은 필요없다... 그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고 정전협정 주도권도 우리가 행사한다... 내 나라 문제에 외세의 개입은 더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요즘 쪼오금 한일 수교 60주년의 그 일본이 이해가 되려고 하네... 그렇게 반성하고 사과했는데도 우리측이 안받아준 면도 있다는 생각이 오늘 쪼오금 드네...
지들이 방어라인에서 빼 벌어진 6.25 참전을 가지고 75년동안 본전생각이 나는지 각종 협박에 대한민국 국군을 내란에나 종사하는 당나라 군대를 만들어놓고도, 여전히 지들 없으면 안된데... 양키들은...
우리가 그렇고 달라고하는데도 안주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제는 아예 안 만날려고 그러네... 우린 베트남 파병부터 할만큼 했다아...
양키 코쟁이들, 니들 안주고 싶지이~~~

[종목+]"지금 사두면 돈 된다"… 뭉칫돈 몰리더니 주가 '줄상승'
또 오르는 조선주… 대한조선, 상장 3일차에 공모가의 '두 배'

조선주들이 줄상승하고 있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간 관세협상 이후 양국이 조선업 협력에 나서기로 하자 투자 심리가 몰린 분위기다.
조선주 오늘도 '상승'
5일 장중 유가증권시장에서 HD한국조선해양은 5.78% 오른 3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5.11%, 한화오션은 1.01%, HD현대미포는 0.92% 상승했다.
지난 1일 증시에 상장한 중대형 선박 조선기업 대한조선은 25% 급등해 주가가 10만원을 넘겼다. 공모가(5만원)의 두 배 수준이다. 이 기업은 상장 당일인 지난 1일엔 주가가 84.80% 뛰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은 1500억달러(약 200조원) 규모 ‘조선 협력 펀드’ 등을 조성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미국 입장에선 미국 조선업 부흥(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협력안엔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설, 조선 기술 이전, 조선 인력 양성, 그리고 조선업 공급망 재구축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프로젝트가 실제 국내 조선기업의 수익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아직 따져봐야 할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 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은 만큼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국내 대형 조선사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조심스럽다"며
"협력 사업을 위한 투자의 주체, 기술 이전의 주체와 방식 등이 아직 알려지지 않아 수혜 여부를 확인하려면 시일이 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조선업, 수익성 개선… 실적 확장세 뚜렷...
조선주는 최근 고부가가치선 위주 수주가 늘면서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한화오션은 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늘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달리 흑자 전환했다. 삼성중공업도 매출과 이익이 전년대비 동반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6.7% 급증했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미포 등 HD현대 계열 조선 3사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이 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조선 부문에선 고가 선박 매출 비중이 늘었고, 생산성이 오르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해양 부문과 엔진 부문도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했다"고 설명했다.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조선업은 지난 한 달간 애널리스트들의 12개월 선행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가 가장 많이 상향된 업종 중 하나다.
매출액 추정치는 기존 대비 1.62%, 영업이익 추정치는 10.84% 올랐다.
외국인은 한화오션 가장 많이 순매수… 기관은 HD한국조선해양도 '픽'
외국인투자자들도 조선주 일부가 더 오를 것으로 베팅하는 분위기다. 한미 관세협상 체결이 발표된 지난달 31일 이후 이날까지 외국인투자자들은 국내 상장주 중 한화오션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한화오션을 2426억5729만원어치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 순매수 상위 20위 안에 다른 조선주는 들어가지 않았다.
이 기간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투자가들은 한화오션을 333억4124만원어치 사들여 세 번째로 많이 순매수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기관투자가 순매수 10위로 159억3417만원어치를 담았다.
한국경제 선 한결 기자

[공모주달력]한라캐스트·JPI헬스케어 기관 수요예측...
뿌리산업 기업 한라캐스트 수요예측...
엑스선 전문기업 JPI헬스케어 수요예측...
LG CNS, 2대주주 물량 21.5% 락업 풀려...

8월 첫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도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상장 등 다양한 일정이 투자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뿌리산업 한라캐스트 수요예측...
먼저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하는 한라캐스트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1996년 설립한 한라캐스트는 다이캐스팅(Die casting)이라는 사업을 하는 곳인데요. 다이캐스팅은 다이(Die)라 부르는 금속재질의 틀(금형)에 금속을 녹여 높은 압력으로 강제로 밀어 넣는 주조 방법의 하나예요.
다이캐스팅은 국가에서 지정하는 뿌리산업인데요.
2011년부터 정부가 뿌리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뿌리기술 전문기업을 지정한 바 있어요. 즉 모든 국가기간산업의 근간이 되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기술력인 것이죠.
한라캐스트는 다이캐스팅을 통해 전장부품, 자율주행, 디스플레이 등 자동차용 부품을 만들고 세탁기에 들어가는 가전부품도 제작하고 있어요. 주요 고객사는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이에요.
국내 대기업을 1차 고객사로 두고 있는 것이죠. 아울러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등 친환경차 및 로봇 부품산업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 중인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에요.
다만 실적은 안정적이진 않은데요. 2022년~2023년까지 각각 36억원, 38억원의 순손실을 냈어요. 흑자로 전환한 건 2024년에 들어서예요. 지난해 회사는 매출액 1444억원, 영업이익 123억원, 순이익 103억원을 기록했어요.
올해 1분기에도 손실은 보지 않고 순이익 14억원을 기록 중이에요.
어찌됐든 이익은 내고 있기 때문에 올해 1분기 기준 최근 4개분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99억원)을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 방식을 통해 희망공모가를 5100~5800원으로 결정했어요.
비교대상 기업에는 △알루코(알루미늄 전문업체) △조일알미늄(알루미늄 압연제 생산업체) △파워로직스(2차전지 보호회로 등 제조) △삼현(모터 및 자동차 부품 제조) 4개 기업을 선정했어요.
이들의 PER배수를 산출한 결과 25.93배가 나왔어요. 순이익 대비 주가가 25.93배에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죠.
상장 후 공모주 물량을 포함해 유통가능 물량이 37.76% 달한다는 점도 알아둬야 해요. 물론 공모주 배정 후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에 따라 유통가능 물량은 다소 줄어들 수 있어요.
5일까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마치고 8일 최종 공모가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에요. 공모주 모집수량은 750만주로 일반투자자는 11일~12일 이틀 간 대신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어요.
엑스선 전문 JPI헬스케어 수요예측...
한라캐스트와 함께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하는 JPI헬스케어도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이 회사는 업력이 무려 45년이나 된 곳인데요. 1980년 정원정밀공업이라는 사명으로 설립해 2010년 현재의 이름인 JPI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했어요.
45년 동안 이 회사가 쌓아온 업력은 바로 엑스선 의료 영상 분야예요. 엑스선 기반 영상진단기기 부품과 영상진단기기 개발·제조가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이에요.
엑스선 영상진단은 건간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가면 흔하게 접할 수 있죠.
엑스선이 인체를 투과하면서 인체 내부구조를 정밀 진단할 수 있고 다른 의료기기 진단보다 저렴한 가격에 높은 해상도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오래된 기술력임에도 현재에도 의료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이유가 있죠.
JPI헬스케어가 만드는 주력제품 엑스선 그리드는 몸을 투과할 때 선명하고 정밀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부품이에요. 엑스선 영상 진단기기에 들어가야하는 필수 구성요소인데요.
이 제품에 대한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64%를 차지해요. 그만큼 회사의 핵심 사업인 셈이죠.
회사는 안정적인 경영성과도 내고 있어요. 지난해 매출액 110억원, 영업이익 9억6000만원, 순이익 12억원을 기록했고요. 올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 15억원, 순이익 14억원을 기록 중이에요.
실적의 규모 자체가 크진 않지만 안정적인 이익은 내고 있기 때문에 회사는 올해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순이익 62억원을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방식을 활용해 희망공모가를 1만6500~2만원으로 정했어요.
비교대상 기업에는 △피앤에스미캐닉스(의료로봇 개발) △나노엔텍(나노 바이오, 의료기기제조) △리메드(전자약 전문기업) △메디아나(의료기기) △휴비츠(안과 및 검안 솔루션) △뷰웍스(의료용 영상) 6곳을 선정했어요.
이들의 평균 PER 배수 21.37배를 적용해 희망공모가를 계산했어요.
JPI헬스케어도 상장 후 유통가능물량이 30.95%로 적지 않아요. 다만 마찬가지로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 비율에 따라 유통가능물량은 추후 줄어들 수 있어요.
이번 상장을 위해 모집하는 공모주 수량은
158만주로 신주 비중이 57%, 구주매출이 43%예요. 구주매출로 지분을 내놓은 기존주주는 비상장사 시절 투자했던 벤처투자자 및 김진국 JPI헬스케어 대표이사의 배우자 이승혜씨예요.
구주매출 비중이 적지 않다는 점, 아울러 벤처투자자는 구주매출 외에도 상장 후 31%에 달하는 JPI헬스케어 지분을 보유할 예정이에요. 해당 물량은 3개월~6개월에 걸쳐 보호예수를 거친 뒤 매도가 가능한 만큼
상장 후에도 나올 수 있는 유통가능물량에 유의해야 해요.
2대주주 물량 21.5% 풀리는 LG CNS...
한편 지난 2월 상장한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
LG CNS의 의무보유등록 물량이 이번주 대거 풀려요. 비상장사시절부터 LG CNS에 투자해왔던 2대주주 크리스탈코리아 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21.5% 물량의 6개월 보호예수가 끝났기 때문인데요.
LG CNS는 지난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기타안내사항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LG와 크리스탈코리아의 보유지분 6540만7659주의 의무보유기간이 만료됐다고 주주들에게 알렸어요.
최대주주 LG가 보유지분을 팔 가능성은 낮지만 재무적투자자인 크리스탈코리아 보유지분은 잠재적 매물로 봐야해요.
다만 LG CNS주가는 상장 후 오랜기간 공모가(6만1900원)을 밑돌다가 지난 6월 중순부터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는데요. 한 때 9만원대까지 주가가 올랐지만 현재는 6만8000원대를 기록 중이에요.
비즈워치 김 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