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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그 마스가 프로젝트에 1200억불 투자라고.. 집권여당, 이 재명 대통령아, 미국측에 "거북선(메쿠라부네)의 항공모함" 진수를 추진하겠다고 선언하고 그 운용전략을 넘겨받는다...

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현재 양키 코쟁이들에 의해 대한국민 국격이 훼손당하고 있고 왕서방들과 일본의 "독도 망언" 지속부터 깐죽거리고 있고요... 북한은 한반도에 대한 협상은 미국과만 하고 있다... 여전히 말이다...

 

그런데 주한미군의 활동범위를 대만까지 아우르고 중국의 대만 침공시 주한미군내지 동맹국인 대한민국도 미국과 함께 대만전쟁에 참여해야한다고...?? 웃기는 개소리 그만하고요... 우린 북한만 상대한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든 대만의 TSMC가 중국으로 넘어가면 더 좋지요... 글로벌 파운드리산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삼성전자한테는 최대 호재다... TSMC가 중국 국유화되고, 미국이 중국을 막아준다면 말이다...

 

삼전, 액분 100원인 상태에서 다시

300만원 넘어가는거다...

 

그러므로 집권여당및 대통령은 전작권 환수에만 신경쓴다... 이 수작에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된다... 우리는 미국 시장도 중요하지만 중국 시장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된다... 중국이 대만을 먹어주면 더 좋지요...

 

반도체/정보통신IT/인공지능(AI) 판도가 변하고 D램과 낸드플래시를 중심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접수하고 있는 우리한테는 이것만한 호재가 없다... 미국이 중국산을 쓸리는 만무하고 당분한 최호재다...

 

그러므로 정부는 '우리는 대만문제에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을 분명히 그은다...

 

만약 대만을 중심으로 동북아에서의 대한민국의 역할 증대를 원하다면 70년간 유지하고 있는 정접협정의 당사자로 니들이 아니고 이제부터는 한국이 주도한다고 선언하고 한미연합사 폐지와 한미상호방위조약도 개정한다...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하는데 맞는 개정이다...

 

이제 한반도 남한의 안보/방위는 우리가 직접 주도하겠으며 미국은 동맹국으로서의 위치만을 가져야한다... 진보주의 정권, 집권여당 반드시 5년안에 가져오라고 했다... 우리 주도의 대북정책, 대중정책을 추진한다...

 

미국이 그렇게 대북한, 대중국 봉쇄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를 진정한 파트너로서 인정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안보/방위를 양키 코쟁이들의 군대에 의존해서는 안되며 핵우산을 자꾸 이야기하면 우리도 이제는 북한에 준하는 핵무장을 원한다고 하고... 북한이 없애지 않는 한 남한도

핵무장 필요하다고 말이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우린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 확대에 미군함도 재건시켜준다... 단 그들에게 조건을 하나 붙힌다... 우리도 한대 정도의 항공모함을 진수하겠으며 이것을 남해안에 배치시켜 동서로는 북한 해군과 일본 해군을

 

남으로는 중국 해군을 미국 해군과 같이 감시하겠다고 말이다... 이 조건이 없는한 미군함/상선 대건조의 미 조선업 부활은 협조할 수 없다고 하고 말이다... 그 마스가 프로젝트에 1200억불 투자...??

 

확실한 반대급부를 한미정상회담에서 조율한다...

 

 

조 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지난달 16일 오후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안의 모습.

 

판 커진 한·미 정상회담… 주한미군 조정·대중견제 동참·안보비 증강 테이블 오른다...

 

이달 중하순 열릴 한·미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의 역할 확대와 한국의 대중 견제 동참 여부 등 안보 현안이 주요 의제로 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상 간 논의를 통해 안보 분야에서 새로운 합의를 이룬다면 한·미 상호방위조약(1953년 체결)을 근간으로 하는 한·미 간 '조약 동맹'의 성격이 이전과는 달라질 수 있다.

 

이번 회담이 동맹의 ‘최종 상태(end state)’를 설정하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우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건 그래서다.

 

주한미군, 20년만 감축될까...

 

최근 방미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주한미군의 역할과 규모 변경을 수반할 가능성이 큰 ‘동맹의 현대화’를 포함한 정상회담 의제와 일정 등을 조율한 것으로 보인다.

 

조 장관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을 비롯해 백악관과 미 의회의 고위급 인사를 차례로 만나고 3일 귀국했다.

 

동맹의 현대화는 중국의 위협 증강 등 지금의 안보 정세에 맞게 동맹을 업그레이드한다는 취지인데,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해외 주둔 미군의 태세 조정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써왔다.

 

이에 따라 올해 미 국방수권법(NDAA)에 따라 올해 2만 8500명으로 고정된 주한미군의 규모를 조정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감축이 이뤄진다면 스트라이커여단 등 순환 배치 부대를 추가 배치하지 않는 방안이 유력하다.

 

주한미군 규모는 조지 W.부시 행정부 때인 2006년 이후로 줄곧 2만 8500명으로 고정돼 있었다. 현재 한·미 연합 작전 계획에 의해 부대별로 세밀하게 부여된 주한미군의 임무를 ‘한반도 밖’으로 확장하려 할 수도 있다.

 

조 장관은 귀국길에 기자들과 만나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과 관련 “(루비오 장관과의 회담에서)거기까지는 깊이 들어가지 않았다”면서도

 

“한·미 연합 태세, 주한미군의 중요성과 앞으로 우리에게 도전요소가 될 국제 정세 등을 논의했는데, 그 이상은 실무선에서 더 협의해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한·미 동맹에 도전요소가 될 정세는 중국의 일방적 현상 변경 시도 등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맞서기 위한 주한미군의 역할 등에 대해 정상회담 전 실무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뜻으로 읽힌다. .

 

이와 관련,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한·미 동맹은 태동기부터 대북 방어의 성격이 강했지만 최근 들어 북한 억제는 한국이 주로 맡고 주한미군 등 동맹의 역할은 중국 견제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면서

 

“그러나 주한미군 역할을 대중 견제로 무제한 확장하는 것은 곤란하며 한국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선을 명확히 표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중 견제 동참 압박 예상...

 

주한미군 재조정 문제는 미국의 대중 압박 강화를 위한 수단에 가깝다.

 

트럼프가 이 대통령에게 '한·미 동맹을 대중 견제의 핵심축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는 보다 본질적이고 노골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이에 대한 이 대통령의 답이 결국 정부가 구상하는 ‘동맹의 최종 상태’의 방향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애초 한·미 상호방위조약 4조는 “상호 합의에 의해 미국의 육·해·공군을 한국 영토 안과 그 부근에(in and about) 배비”하도록 하고 있다. 문안만 보면 미국이 자국군의 주둔 가능 범위를 더욱 넓게 볼 여지가 있다.

 

이에 더해 3조는 “태평양 지역의 무력 공격”을 명시하며

 

“공통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행동한다”고 규정한다. 그간 이를 한반도 유사시로 다소 한정해 해석했을 뿐 실제 조약은 미군뿐 아니라 동맹의 역할 자체를 인도 태평양 지역으로 확장할 근거를 두고 있는 셈이다.

 

미국은 이를 토대로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미 동맹이 대만해협, 남중국해 등에서 미·중 충돌 가능성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논리를 앞세울 수 있다. 53년 체결 이래 70년 넘게 유지돼온 상호방위조약 해석의 범위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확장될 수도 있는 셈이다.

 

안보 비용 증액 요구할 듯...

 

미국은 관세 협상에서 한국이 추진한 안보·통상 연계 ‘패키지 딜’을 수용하지 않은 만큼 한·미 정상회담에서 별도 청구서를 내밀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방비 지출의 대폭 증액을 요구하거나 1기 행정부 때처럼 한·미 연합훈련 비용 문제를 다시 제기할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는 과거에도 ‘한국=국방비 증액 대상’으로 인식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한·미가 8월 을지자유의방패(UFS) 연합연습을 예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안보 비용 문제를 정상회담 의제로 연계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지난달 28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를 통해 한·미 연합훈련을 비판한 데 이어 한·미·일 연합훈련까지 문제 삼으며 틈새 벌리기에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일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가 보장되자면 미·일·한의 무분별한 군사적 행위가 중지돼야 한다”며 “사소한 우발적인 사건도 쉽게 전면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중앙일보 이 유정, 박 현주 기자

 

 

CCTV군사채널 웨이보 계정에 올라온 중국공군 전투기의 대한해협 동수로(일본명 쓰시마해협) 통과 관련 언급. [출처:봉황망 군사, 중국 군사블로거 南海的波濤]

 

 

중국 에어쇼에서 선보인 J-20 전투기 모습

 

 

인민일보에 공유된 CCTV군사채널 프로그램 소개 중 대한해협 동수로(일본명 쓰시마해협)의 중국군 전투기 통과가 언급된 부분.

 

 

우리나라를 방문해 각종 기행을 벌이다 기소돼 출국금지 조치당한 유튜버 조니 소말리.

 

 

일본 쪽바리들은 "자립"을 이야기했고, 양키 코쟁이들은 "그러기를 바란다."고 맞받아쳤다. 우린 이 정권안에 반드시 "전작권"을 찾아와야 한다.. 북한도 북한이지만 일본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93

 

그들은 미국채를 1조달러 이상 들고 있는데 강력한 동맹 미국의 관세협상 과정에서의 무시를 애둘러 일본 자위대의 자립을 거론했다... 이 말은 동맹국 대우가 없다면 더이상 미국의 방위력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것을 노골화한 것이다...

 

난 북한도 북한이지만 일본이 영 신경쓰인다...

 

미중간의 군사적 대결안에서 일본 자위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우리도 같이 키워야한다는 생각이다... 집권여당, 신정부는 이 참에 뭍어간다... 대한민국도 작전권부터 돌려달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난 주한미군의 철수 유무와 상관없이 동북아의 전략적 균형을 위해서도 더이상 방위비조차 없는 미국의 군사력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니들의 그늘아래에 있기에는 일본도 우리도 이제는 많이 컸다...

 

더이상 니들 의존하지 않고서도 대중국, 대북한 상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니들이 정말로 우리를 동맹으로 생각한다면 우리의 전시작전능력을 인정하고 독립된 군대로서의 대한민국 국군을 인정한다...

 

1980년 광주민주화항쟁 당시 미국은 내란정권을 인정하고 대한국민이 무참히 살육되는 것도 방조했고 이번 12.3 내란사태때도 미국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상모질이 윤씨및 주요 동조/방조자들을 비호하는듯한 자세를 취했다...

 

난 이 점을 지난 45년간 예의주시했고,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집권여당 자주파들아, 난 지금 엄청 열받아 있다... 이 미국의 버르장머리를 이번 기회에 고쳐 놓는다... 이 굴종의 자세로 사느니 차라리 일본의 식민지 시대로 돌아가자... 뭐가 다른가... 하등 다들게 없다는 생각이다...

 

내가 정말로 참을 수 없는게 6.25 전쟁 75년주년 다 돼도 우리의 적 중국과 북한이 우리를 정전협정의 당사자로서 인정하지 않고 미국과의 대화만을 추구한다는 부당함이다... 내 나라 문제를 왜 미국이 관여하는가...

 

한미연합사는 철폐한다... 주한미군의 존속 유무도 니들이 결정해라... 니들 없다고 우리가 동북아 4대강국을 상대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그 외교역량이나 군사력이 없다는 니들의 그 20세기 주장을 난 인정 못한다...

 

우리야 이제서야 1개월됐지만 반년이 다 돼가는데도 주한미국대사도 임명하지 않는 의도도 괘씸하고, 아무리 사전 양해를 구했다쳐도 강력한 혈맹인 한국의 대통령이 임명된게 한달이 넘었고만 한미정상회담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네...

 

이 재명 대통령님, 강력하게 이야기하라니깐이...

 

이건 대한민국 전체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다... 그간 우리가 미국측에 보인 각종 성의와 미현지투자가 게무시를 당하고 있다고... 우리는 일본의 코멘트와는 달리 아예 자주국방을 공식화한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더이상 이 땅에 주한미군은 필요없다... 그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고 정전협정 주도권도 우리가 행사한다... 내 나라 문제에 외세의 개입은 더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요즘 쪼오금 한일 수교 60주년의 그 일본이 이해가 되려고 하네... 그렇게 반성하고 사과했는데도 우리측이 안받아준 면도 있다는 생각이 오늘 쪼오금 드네...

 

지들이 방어라인에서 빼 벌어진 6.25 참전을 가지고 75년동안 본전생각이 나는지 각종 협박에 대한민국 국군을 내란에나 종사하는 당나라 군대를 만들어놓고도, 여전히 지들 없으면 안된데... 양키들은...

 

우리가 그렇고 달라고하는데도 안주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제는 아예 안 만날려고 그러네... 우린 베트남 파병부터 할만큼 했다아...

 

양키 코쟁이들, 니들 안주고 싶지이~~~

 

 

[특집]우리가 단순히 상모질이나 바꾸자고 새로운 정권을 출범시켰다고 오판하지말라... 최근에 보수논객 조 갑제씨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가 있고, 우릴 더 이상 꼬마로 생각하지마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89

 

작년 연말부터 신년초까지 연재된 네 개의 기사를 다 숙독했는데 말입니다...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해제"의 그 탄핵국면과 파면의 정치적 소용돌이속에서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의 지명과 각종 법률적 논란, 대통령 선출까지 우여곡절이 많아 게재를 주저했습니다... 이제서야 전 글과 같이 올림니다...

 

근 6개월간 저장되어 있던 글입니다... 전국민의 70%는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핵무장을 원함니다... 아니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성과 이상으로 자주 국방의 신념이 현실화되기를 원함니다...

 

 

주변 4대 강국을 다스리는 방법은 따아악 하나다... "우린 세계 평화를 지향하는 민족국가로서 이에 반하는 어떠한 국제외교정책에도 반대한다."고 선언하는 중립국 선언을 해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06

 

물론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부국강병책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고 말이다... 한반도를 우리 손으로 지킬 수 있는 강력한 군대와 방위체제가 없는 한 아니 이스라엘과 같은 강력한 국방력과 외교적 자주권이 없는한 그 중립국 선언은 공염불이다... 일단 미국에게는 차일피일 우릴 종속국화하려는 조치인 6.25 종전선언후 여전히 안주고 있는 전작권을 얼른 반환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우리도 미국의 핵우산이 아니고 핵무장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중국에는 우린 미국도 중국편도 아니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어떠한 신냉전에도 반대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우리에 대한 편향적인 시각을 바꿔달라고 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10억명에 육박해질 것으로 보이는 중산층이 있는 왕서방들의 내수 시장 개척임을 분명히 하고 주요 경제협력및 상호발전만이 최대 관심사라고 선언한다... 중국측이 불편해하는 사드부터 양키 코쟁이들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설치한 것은 바로 폐기한다... 일본에 대해서는 구한말이후 조선반도에서 저지른 모든 것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전제되지 않는한 앞으로 어떠한 상호교류 및 외교관계도 무의미하다고 선언하고 최악의 경우는 일본과는 외교와 국교를 순차적으로 단절을 추구한다... 러시아에 대해서는 우린 그곳의 내정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우린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편도 아니며, 이외에 기타 드넓은 러시아 영토에서의 지속전인 경제교류및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선언한다...

 

야이 국짐 모지리들아, 혈맹(?) 미국이상으로 왕서방 중국도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이 재명 대표의 인식은 옳으며 우리와 대만문제가 뭔 상관인가.... 주변 4대강국은 중립으로...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67

 

다스려야 한다... 강력한 1억명 내수 경제 체제로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북한도 전쟁이 아니고 평화로 자꾸 유도하여 결국 내부 분열에 의한 점진적 통일 방향으로 가야한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는 한반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근데 대한민국에서는 이 통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북한의 인구 2500만명과 재외동포까지 합쳐 1억명은 있어야 우리는 부국강병의 강대국으로 올라설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기본적인 외교는 북한과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주변 4대강국을 우리의 입맛대로 조절하는 중립국 입장으로 기여코 통일을 이루는 것이다...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의 남한의 소멸론이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도 그렇고 가까운 미래 보호 무역주의 심화와 신냉전에 따른 자국 중심주의의 폐쇄경제가 대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외교정책의 방향은 이것이다... 가까운 미래 북한은 이렇게 예상하고 있는 중이다... 3대째 독재체제로 움직이고 있는 김 정은이 마지막이다... 이 양반 사후전 분명히 내부 붕괴가 일어나고 우린 급속하게 진행될 서독의 동독 흡수합병식 통일에 이제부터라도 대비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양키 코쟁이들부터 왕서방들이 보일 거부 반응과 일본과 러시아의 방해공작을 막아낼 수 있는 외교/국방 정책을 지금부터 수립해야 하며, 미국한테서는 정말로 전작권부터 돌려 받았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한반도 남한의 자주적 방위를 방위비나 띁어내 자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장악을 유지하려는 미국 주도하에 냅둬야 하는가... 양키 코쟁이들한테 언제 돌려줄것이냐고 강하게 주장해야 한다... 우린 전작권도 필요하며 우주방위청 이상으로 주변 4강국을 다스릴 항공모함 도입도 필요하며 필요시에는 파키스탄도 가지고 있는 핵무장도 원한다... 이 아침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인 게코(Gekko)의 대북관과 외교관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에 부합되는 정치인을 후원하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이라... 이 양반 뒤에 반드시 내 외교(국방)관에 부합하는 강력하고 진정한 진보성향의 인물이 나올 것이다... 그것도 전라도에서...

 

 

(종합)"中 5세대 스텔스기 대한해협 동수로 통과… 韓日에 보고 안돼"

홍콩 SCMP "中CCTV 프로그램 중 언급… 비행 시점은 불명확"

中군사블로거들 "J-20 스텔스 성능, 한미일 레이더 감시망 피해" 주장...

 

 

중국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殲·J)-20이 대한해협 동수로(일본명 쓰시마 해협)를 통과했으나 한국군과 일본군 모두에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SCMP는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가 지난 27일 방영한 한 시리즈에서 중국 공군 전투기의 대한해협 동수로 통과 내용을 방영했다고 전했다.

 

SCMP에 따르면 CCTV는 이 방송에서 엘리트 공군 부대인 제1항공여단이 "오늘날 그들은 앞장서서 신형 전투기로 갈아타고 바시해협, 쓰시마해협을 건너 대만을 순찰한다"고 언급했다.

 

J-20의 대한해협 동수로 통과 내용이 담긴 CCTV 방송은 CCTV군사채널(央視軍事)이 인민해방군 창설을 기념하는 건군절(8월1일)을 앞두고 제작한 특집 프로그램으로, 중국군에서 처음 창설된 부대들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CCTV군사채널은 프로그램 소개 글과 영상을 웨이보 계정에 올렸고 인민일보도 이를 공유했는데 이 가운데 제1항공여단 부분에서 대한해협 동수로가 언급됐다.

 

CCTV는 대한해협 동수로 비행이 언제 이뤄졌는지, 임무를 수행한 전투기 기종이 무엇인지 등은 명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J-20 모습이 영상 전반에 걸쳐 나왔고 제1항공여단이 가장 먼저 J-20이 배치된 부대 중 하나라는 점에서 이 임무를 이 전투기가 수행한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SCMP는 짚었다.

 

SCMP는 대한해협 동수로가 한국과 일본의 방공식별구역(ADIZ) 내에 있으며, 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를 비롯해 미국·한국·일본 레이더 시스템 감시망이 밀집된 수로이지만 J-20의 통과는

 

한국과 일본 모두에 보고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시해협과 쓰시마해협은 대만과의 분쟁에서 잠재적인 외국의 개입을 차단하려는 중국군의 노력과 관련해 전략적으로 중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군사블로거들은 CCTV 군사채널 웨이보 계정에 올라온 해당 프로그램 영상을 캡처해 올리며 J-20이 처음으로 대한해협 동수로를 비행한 사실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고 전했다.

 

군사블로거 단란샤오쓰(淡然小司)는 "이론적으로 한국과 일본의 레이더 시스템은 해협의 전 범위를 커버할 수 있어야 하지만 이번 J-20 통과는 발견하지 못했다"며

 

"이는 J-20의 스텔스 성능이 이미 한미일의 첨단 레이더 탐지를 완전히 피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주장했다. 중국 군용기는 2016년과 2017년에 대한해협 동수로 상공에 진입한 적이 있다.

 

2017년 1월에는 중국 공군의 H-6K 폭격기와 구형 J-11 전투기 등이 대한해협 동수로 상공을 지나 동중국해에서 동해로 향한 것을 긴급 발진한 자위대 전투기가 확인했다.

 

중국군 함정도 2021년과 2022년 대한해협 동수로를 통과해 동해에 진입한 적이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들이 합동순찰을 하며 동해와 남해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했다가 이탈했다.

 

연합뉴스 권 수현 기자

 

 

'출국금지' 조니 소말리, 전범기 들고는 "일본이 한국 점령해야" 망언...

라이브 방송 중 욱일기 흔들며 도발...

현재 출국금지 상태로 재판받는 중...

업무 방해 및 경범죄처벌법 등 혐의...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국내에서 각종 기행을 벌여 재판에서 받고 있는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이번에는 "일본이 한국을 다시 점령해야 한다"는 망언을 했다.

 

지난 22일 소말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영상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꺼내 들어 흔들며 "독도는 한국 땅이 아니라 일본 소유다. 모두에게 그걸 알리고 싶다"며

 

"일본은 한반도를 점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말리는 해당 방송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자신이) 한국인보다 독도 문제를 더 잘 알고 있다"고 도발적인 메시지를 이어갔다.

 

이날 영상에서 소말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이 쓰는 빨간 색 '마가(Make AmerMake America Great Again)' 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소말리는 지난 3월 업무방해 등 혐의로 열린 첫 공판에서 MAGA 모자를 쓴 채로 법정에 들어가려다 규정상 저지당한 바 있다. 그는 당시 모자를 쓰고 출석한 이유에 대해

 

"내가 미국 시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은 미국의 속국(vassal state)이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소말리는 지난해 9월께 입국 후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고, 버스와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 기행을 벌였다.

 

한국인 여성들에게 성병을 퍼트리겠다는 망언을 온라인 방송을 통해 하기도 했다. 이번 경우와 같이 일본의 욱일기를 흔들거나 독도를 일본식 이름인 다케시마로 지칭하며 부적절한 행동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결국 여러차례 기행과 망언을 일삼던 소말리는 현재 업무 방해 및 경범죄처벌법 위반 등 7가지 혐의로 국내에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출국이 금지된 상태다.

 

다음 공판은 오는 8월 13일 오후 4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방 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