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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주전에 주요 운용역들과 트레이더들을 1주전에는 다섯제자들과 주요 분석가들도, 이번주는 제 부외계좌 고객 140여명도 여름 바캉스 보냈고요^^ 저도 호캉스로 책이나 보죠.....

b.s - 앞으로 6주간(7.27~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병오년 정기여름휴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아내가 거의 만삭이라 해외든 국내든 여행은 힘들거 같고요...

 

호송차로 아내태워 세 아들과 모처 한 호텔에서 호캉스로 대체합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이 선물한 영문책(?)과 제가 고른 책 두권이나 애들 수영하는거 보면서 읽을려고 합니다... 뭐, 날씨가 죽음같은 폭염이라 아내도 걱정 애들도 걱정이지만

 

그래도 호텔에는 에어컨 있겠죠^^ 뭐...

 

가능하면 수영장이 보이는 룸으로 부탁해 아내는 객실밖을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고요... 가는 길과 오는 길만 아내의 무사 호송이 관건이네요... 오늘부터 2주간이고... 이번주까지는 GI 인터넷(홍보)팀장이 대리하고 다음주에는 GI IR실장이

 

미국 직무연수 여행에서 돌아오면 이곳을 대리할 것이고, 호텔에는 10일 묵을 예정이네요...

 

거의 이사수준으로 짐싸야할 것이고, 제가 좋아하는 전라도 출신 가정부 아주머니와 그 따님 내외도 초청했고 GI 비서실 소속 제 운전수 최 과장도 고향갔다가 호텔로 오라고 했네요... 총 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좀 큰 스위트룸과

 

별도의 방 두 개도 예약하여 여행가는 기분입니다...

이번주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고...

 

지난주 혹시나해서 보유중인 에이치엘지노믹스만 오늘 개장후 처리하고 140명 고객들과도 한 2주정도 인연 끓습니다^^ 전화 안 받는다고요^^ 일절 문자/카톡도 답변하지 않습니다... 연락두절입니다... 이곳에 종종 글만 보냄니다...

 

 

정말로 억울하네요...

 

코스닥이 이런 평가를 받을 이유가 없는데 말입니다... 상반기는 그렇다치고 광복절이후 연말장세에 천스닥 재돌파와 삼천스닥으로 달려보죠...

 

 

GI 자산운용본부 3과는 지난주부터, 그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2024.3~2027.2) 다섯제자들은 이번주부터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40명은 다음주부터 3주간 휴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22

 

전 이번주에 다시 지방 출장입니다...

 

지난달 개업한 지역증권방 울산점, 대전점, 춘천점에 들려 지역투자동호회원들과 간담회가 있어가지고서리... 제 제약/바이오(Bio) 수석제자인 회색늑대를 대동하고 지방 게코 추종맨들에게 첫 인사드리려 가네요^^

 

개업한지 한달만에 첫 적자를 기록중이지만,

 

분명 3천스닥의 날이 천스닥 재돌파후 하반기에 올거라 믿고 지방 다지기에 들어갑니다... 광주상무지구점, 부선 서구점와 연제구점에 이어 이제 지방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야해서리...

 

올해안으로 천안점과 강릉점, 여수점이 추가로 개설될 것이고요^^ 수도권 22개를 포함 전국에 28개(6곳은 한참 PC방을 증권방으로 개조하는 인테리어 공사중^^)가 영업중이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지방 분권화 시대와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에 발 맞추어 수도권 대기업 직원들이 내려갈만한 곳 요소요소에 지역증권방을 세운다고요^^

 

온라인/모바일 중심의 주식투자시대를 오프라인/컴상으로 재조합하는 사업이고 경실련및 참여연대 이상의 자본/금융/증권시장에 강력한 단체를 지향...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을 자임한 제가 서학개미들과는 달리 증권시장에서 어떻게 "동학혁명"에 비견되는 단체를 만들어내는지 잘 보시고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와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입니다...

 

GCC는 2006년도에 사라졌다가 20년만에 부활하는 겁니다^^

 

현재 3000억원의 상당부분은 서울특별시를 포함 인천,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대구등 7개 광역시 근교에 주식/도박 중독 예방센터 건립을 위한 토지 구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많은 환자들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제 또 다른 꿈이죠... 상당수의 관련 전문 정신과 전문의들을 고용하는... 일단 GI 재경팀내 토지수용과를 신설해 부지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서울과 인천, 대전, 광주부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그 다음은 부산과 울산, 마지막으로 대구...

저도 서남권부터 건립합니다...

 

그나저나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1000% 넘어간 그 부외계좌 이번주 마지막주 운용주간인데, 스팩은 없고 금요일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하나가 있네요... 지난주 목요일인가

 

우리의 에이치엘비(HLB) 상장 계열사 10개 줄줄히 상한가친 적이 있는데 같은 발음이네요...^^ 에이치엘... 비가 아니고 비상장사 한림제약의 계열사 에이치엘지노믹스 말입니다...

 

이곳에서 당일 +300% 따따상 하나 오랫만에 나왔으면 하고요... 2주 휴가 떠나기전에 다시한번 대박을 안겨드리고 싶네...

 

그나저나 HLB는 뭔 상장사를 10개나 유지하는지, HLB글로벌과 HLB생명과학말고는 의미있는 회사도 없고만,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양키들이 싫어하는 중국 항서제약

 

연결되어가지고서는 절대로 FDA 승인 안남니다...

 

 

코스닥(KOSDAQ)이 두 반도체 쏠림을 죽이는 방법은 신규 상장 공모주밖에는 없는데, 비실비실한 중소형 잡주말고 중대형주 상장이 필요한데 말이다... 얼마나 기다려야하는겨...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12

 

무신사, 구다이글로벌, 업스테이지(요즘 우리 GI 인터넷(홍보)팀장이 사귀는 내 대학교 까마득한 후배가 다니는 곳... 내 생애 첫 주례사는 야로 할려고 중매까지 서며 작업중인데, 어찌 잘 되가는지 모르겠슴^^)까지

 

소노인터내셔널처럼 다 코스피 상장하는거 아니여^^

 

집권여당및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딱 하나다... 어설픈 승강제같은거 말고 양시장 전종목을 전통 제조업 기업의 다우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으로의 재분류다...

 

NAVER, 카카오를 중심으로 전통 제약주말고 첨단을 의미하는 바이오주는 전부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 전 금융권이나 유관정책기관이 좀 혼란스러워서 그렇지... 재분류에 따른 행정상의 불편함이나 추가 비용은 전혀 없다...

 

왜 근본적인 해결책을 놨두고

 

밍기적거리는 게잡주 상폐 분위기 조성과 승강제 이야기를 하는가... 막말로 엔비디아가 나스닥에 있지 다우에 있는가... 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코스닥으로 재분류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첨단 제조업을 의미하는 전 상장종목을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 그간 대기업은 코스피, 중소형주는 코스닥이라는 구태의연한 20세기적 분류법이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역동성을 떨어뜨리고 있음을 왜 무시하는가...

 

존경하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하에서도

 

코스닥 활성화는 믿지 않는다고 했다아... 그간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헤처먹은 보수정권이든 중소(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으로 200조원을 헤처먹은 진보정권도 이룬 성과가 미비하다...

 

흥분을 가라앉힌다...

 

난 오늘도 두 반도체 대응이나 한다... 지난 봄이후로 코스닥을 포기한지 오래다... 당분간 기대할 것도 없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가 있네... 당일 따따상 +300% 가능한 레메디...

 

요즘 두 반도체 레버리지말고는 거래/매매할 것이 없다고...

상승이면 레버리지, 하락이면 인버스2X...

 

요즘 가을로 연기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그 50일거래일안에 +100000%를 작렬시키는 작업을 두 반도체 관련 14개 레버리지ETF 14개와 인버스2X 2개로만 가능한지 장고중이다...

 

제약/바이오(Bio) 동남풍을 기대할 수 없다면...

 

지난주 금요일 전일대비 당일에 +9.9% 투자수익률을 작렬시킨 두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ETF와 인버스2X 6개 종목만 가지고 50일동안 놀아도 그 매일 +15%씩 우상향 복리 증진의 그 +100000%가 가능할꺼 같아서리...

 

5년을 기다렸지만 코스닥 제약/바이오의 재기/부활/반전이 난망하고 앞으로 2~3년간 두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ETF와 인버스2X가 존재하는한 가능할 것도 같다... 동시적인 투자가 가능하지 않는가...

 

레버리지 고점이 인버스2X 저점^^

 

요즘 GI 회사계정을 늘리는 것도 있지만

이 목적으로 부단히 연습중이다...

 

 

오늘부터 다시 신규 상장 공모주 대전입니다.. 양시장은 폭락분위기지만 현재와 같은 초유동성 장세라면 IPO 당일 따따상 +300% 4개중 2개는 나올 가능성 77.7%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89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다들 9억3천만원이 넘어간 +3000% 넘어간 상태에서 이번주 주초반 3일동안에 전 36억원 도전합니다... +12000% 말입니다... +100% 구간 따아악 두 개만 노림니다...

 

기존고객들은 현재 평균 +2000% 내외...

신규 92명, 기존 48명 총 140명입니다...

 

오늘 져스텍... 내일 스트라드비젼, 한국스팩16호, 모레 메드업... 군침을 흘릴만한 따끈따끈한 신규 상장 공모주 4개네요... 여기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하나도 있는 3:1의 황금비율에 말입니다...

 

지난주 보해양조를 끝으로 현금화도 시켜놨겠다...

 

오늘 개장전후 바로 매매 지시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지난주는 신규 상장 공모주가 하나도 없어가지고서리, 손구락이 근질근질거렸는데, 이번주 물만났네요^^

 

오늘부터 3일간 전쟁(워어~)입니다...

 

코스닥(KOSDAQ) 전업종이 2개월째 줄줄히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고 난 다섯제자들에게 조선말 흥선대원군이 야망을 품은채 거지 행세로 갖은 수모를 인고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8

 

코스닥 전업종/업태, 주요 테마주들이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고... 전 제 고객들만 보호합니다... 제 주요 글들을 섭렵하는 수천명 블로거님도 손해안보시기를 바랄뿐이고요...

 

두 반도체와 관련 10여개의 대형주말고는 90%이상이 다 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증시가 엄중한 상황이네요...

 

이번주는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어 현재 신규 +1556%, 기존고객 +700%~+1800%까지 한달만에 투자수익률 제고시킨 제 고객 140명들에게는 오늘 지난주 금요일 장중 고점대비 -64.6%가 떨어진

 

메리츠제2호스팩으로 +30%, +50% 작렬후 보유 종목도 없고 이번주는 금요일 북중미월드컵 관전이나 하자고 합니다...

 

현재 코스닥(KOSDAQ)은 바닥 확인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우상향 번개형으로 올라오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여기에 두 반도체라도 꺽이면 이 여름 볼장 다 본거구요...

 

코스닥(KOSDAQ)지수가 이틀 연속 폭급락한 그제와 어제 전 목요일 두 반도체를 한달만에 +30% 도달해 수익실현했고요.. 어제는 메리츠제2호스팩에서 +90% 수익률 작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5

 

그 전날 삼성전자가 거의 +5%, SK하이닉스 거의 +7% 오른 날 장마감 40분전인 2시50분에 급격히 꺽이데요^^ 저 일단 지난달 5.18 광주민주화운동 날 매수해했던 두 반도체 일단 수익실현 했습니다...

 

작년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취임이후 삼전은 +500%, SK하이닉스는 거의 2배인 +1000%가 상승했는데 말입니다... 전 작년 12월17일이후 본격적인 두 반도체 투자이후

 

현재 1900억원의 현금화된 GI 회사계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에 회사 사정으로 240억원을 인출하고도 말입니다... 현재까지 대충 +1300% 수익률을 거두어들인거 같네요...

 

주요 "마켓 타이밍 전술" 제 대표적인 무차입 물타기 기법인 '뺐다 다시 넣기'로 하락 구간을 피하고 고무줄을 잘 늘린 덕분에...

 

어제 제 대학교 동아리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까마득한 후배를 중심으 로 주요 7개 증권사 영업담당자들과 두 반도체에 대한 레버리지투자에 700억원 집행 프리젠테이션 회의를 오전에 주재했습니다...

 

KODEX, 타이거에 200억원씩 400억원, 나머지 여섯군데중 인버스를 취급하는 두 곳을 빼고요... 나머지 네 곳에는 각 50억원씩 200억원, 지난주 매도에 월요일 정산되면 기존 자금 129억원에 추가로 120억원을 더해 250억원은

 

두 반도체에 대한 인버스 투자시 사용한다고 공표했네요... 총 16개 종목에 대한 분산투자 제 회사 GI 회사계정 운용정책입니다... 두 반도체에 대한 천억원의 재진입 시점은 이 주말에 장고합니다... 낌새가 이상해서리...

 

SK하이닉스는 계속 상승하는데,

삼전이 쫌 불안하네요^^

 

월가는 역사상 최대 규모(그전에는 아람코^^)의 IPO... 스페이스X 상장을 했고만 우린 일반 상장주는 씨가 말랐고, 이번주 2000원짜리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66

 

병오년 정기여름휴가 가기전에 늦어버린 하계에 들어오신 92명과의 개별 상견례를 앞으로 23일간 진행합니다... 오늘이후로 다시 4주~5주정도 세 개의 블로그와 6개 SNS에는 시집전인 GI 인터넷(홍보)팀장이 관리한다고요...

 

매일 4명씩 오전 10시 1명, 오후 1시, 3시, 5시등 3명을 주간에 매일 만나야하고요... 일주일에 20명씩 4주에 3일이 더 걸릴꺼 같네요... 그 부외계좌 운용도 신규 상장 공모주가 출현하는 날만 해야할꺼 같고요...

 

지난주처럼 확실한 재료가 있는 미래에셋생명 같은 종목이 생기면 그때그때 들어가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장중 잘 보기가 힘들어 타이트한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는 힘들 것으로 보이네요...

 

신규자들에게도 하계는 위험한 국면이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언질 넣었고요... 기존 고객들도 춘계에 대박이 나서 대다수가 GI 고객 A/B/C 계정들로 넘어가

 

현재 GI 고객D계정이라는 지난 춘계부터 개설한 곳에는 48명밖에 없어서리, 이곳에도 이번 여름은 큰 투자수익률 제고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단톡방 카톡 넣었네요...

 

지난달에는 따따상 +300%짜리 종목이 연속으로 3개가 줄줄히 나왔는데, 이번달은 소강 상태입니다... 1주일에 하나씩 나오고 있고 그나마 거의 스팩(SPAC)이고요^^ 돈이 안되는 종목들이라는 겁니다...

 

당일에는 돈 됩니다??

 

 

아래는 오늘 개장전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운용중지... 한번은 사줬고요^^ 3주 쉬고 8월18일에 재운용...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지난주 금요일 신규 상장 공모주 에이치엘지노믹스 손해만 안보고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공모주달력]한국계 美바이오텍 인제니아, 일반 청약...

기도산업·케이앤에스아이앤씨 수요예측 돌입, 딜리셔스도 계속...

인제니아 공모가 28일 확정… 레메디는 첫 의무보유확약 해제...

 

 

이번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일반청약에 나서요.

 

케이앤에스아이앤씨와 기도산업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시작하고 딜리셔스도 지난주부터 진행한 일정을 이어가요. 레메디는 상장 후 첫 의무보유확약 해제를 맞아요.

 

인제니아, KDR 500만개 공모… 30일부터 일반청약...

 

신약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지난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마쳤어요. 오는 28일 공모가를 확정한 뒤 30일부터 31일까지 일반청약을 진행해요.

 

미국 회사여서 원주 대신 이를 기초로 발행한 증권예탁증권(KDR) 500만개를 공모해요. 희망 공모가는 1만2000~1만4500원이며 공모 예정 금액은 600억~725억원이에요.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에요.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한국인 창업자 한상열 대표가 2018년 미국에서 설립한 한국계 바이오기업이에요. 미국 델라웨어주에 법인을 두고 매사추세츠주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한국에도 100%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어요.

 

회사는 손상된 혈관내피세포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동시에 억제하는 방식의 항체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어요. 대표 파이프라인은 망막질환 치료제 IGT-427인데요.

 

회사는 2022년 이 후보물질을 안과질환 전문 바이오기업 아이바이오에 기술이전했어요. 이후 미국 제약사 MSD가 아이바이오를 인수하면서 현재 MSD가 습성 황반변성 등을 대상으로 임상 2b·3상을 진행하고 있어요.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직접 개발하는 만성 신장질환 치료제 IGT-303도 주요 파이프라인이에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임상 1·2a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임상을 추진할 계획이에요. 이 밖에 녹내장 치료제와 항암제,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후보물질도 개발하고 있어요.

 

공모가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는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종근당, HK이노엔을 선정했어요. 신약 연구개발과 기술이전 사업을 하면서 흑자를 내고 있는 국내 상장 제약사를 비교 대상으로 삼았어요.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2026~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한 평균치에 이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해 기업가치를 산정했어요.

 

그렇지만 현재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안정적인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어요. 작년에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고 연구개발비 지출로 적자를 기록했어요.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MSD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의 마일스톤 수익 등을 바탕으로 올해 흑자 전환을 목표로 잡았어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예상 매출은 총 4억9967만달러예요.

 

다만 이 같은 전망은 임상 진행과 기술이전 성과에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정정된 투자설명서에는 IGT-427의 임상 결과와 허가 일정이 늦어지면 MSD로부터 받을 마일스톤의 수령 시점도 밀리거나 아예 받지 못할 수 있다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겼어요.

 

IGT-303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이 지연되거나 실패할 경우에도 예상 매출을 달성하기 어려워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선급금보다 임상 성과에 연동되는 조건부 대가의 비중이 커 실제 현금 유입 규모와 시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해요.

 

KT 사내벤처 출신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코스닥 도전장...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7일부터 31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보통주 240만주를 전량 신주로 모집하며 희망 공모가는 9000~1만1000원이에요.

 

공모 예정 금액은 216억~264억원이며 대표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에요.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01년 12월 KT 사내벤처로 출발한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이에요.

 

선박과 군함, 잠수함, 차량 등에 탑재하는 안테나를 개발·생산하고 있어요. 주요 제품은 상용 초소형위성통신지구국(VSAT) 안테나와 군용 VSAT 안테나예요.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자식 빔 조향 안테나(ESA)도 개발하고 있어요.

 

매출 회복에도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요. 매출은 2023년 173억5000만원에서 2024년 134억8200만원으로 감소한 뒤 지난해 177억8100만원으로 반등했어요.

 

그러나 연구개발 투자와 인력 확충으로 판매관리비가 늘면서 2024년 16억8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17억5900만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2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어요.

 

올해 1분기에도 매출 35억3900만원과 영업손실 9억9600만원을 냈어요. 회사는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어요.

 

2024년 수주한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II 사업의 매출이 지난해 4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회사가 제시한 올해 추정 매출은 291억6600만원, 영업이익은 16억8300만원이에요.

 

다만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 이후 제출한 정정신고서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누적 매출은 58억원으로 연간 목표의 19.89%에 그쳤어요.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21억1200만원을 기록했어요.

 

회사는 군용과 상용 VSAT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사업 특성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만약 하반기 납품 일정이 지연될 경우 연간 실적 목표와 실제 실적 사이의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공모가 하단 기준 발행 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은 206억5000만원이에요. 이 가운데 193억5000만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13억원을 시설자금으로 투입할 계획이에요.

 

운영자금은 연구개발비와 연구 인력 충원, 연구설비 도입,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 매입 등에 사용해요. 시설자금은 안테나 개발과 시험·생산을 위한 설비 확충에 투입할 예정이에요.

 

기도산업, 30일부터 수요예측… 170만주 신주 공모...

 

기도산업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보통주 170만주를 전량 신주로 모집해요. 희망 공모가는 2만4800~2만8400원이에요.

 

공모 예정 금액은 421억6000만~482억8000만원이에요.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며 삼성증권이 인수회사로 참여해요.

 

기도산업은 아웃도어와 모터사이클 의류 등 고기능성 특수복을 생산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예요. 방수와 방풍 기능을 갖춘 원단을 가공해 글로벌 브랜드에 공급하고 있어요.

 

주요 거래처는 바버와 잭울프스킨, 할리데이비슨, 에프앤에프 등이에요. 연간 실적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요. 연결 기준 매출은 2024년 2721억원에서 지난해 3466억원으로 27.4% 증가했어요.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0% 증가한 322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도 249억원에서 353억원으로 41.9% 늘었어요. 다만 지난해 당기순이익에는 기도스포츠 등 관계기업에서 발생한 지분법이익이 반영됐다는 점은 살펴봐야 해요.

 

기도산업은 지난해 11월 기도스포츠와 스콜피온스포츠유럽 지분으로 구성된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한 뒤 기도스포츠에 흡수합병했어요. 이에 따라 분할 이후에는 이들 회사에서 발생하는

 

지분법이익과 배당금 수익을 더 이상 인식하지 않아요. 기도산업이 지난해 인식한 지분법이익은 143억4000만원, 기도스포츠에서 받은 배당금은 7억1000만원이에요.

 

의류 OEM 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지만 영업외이익이 줄면서 향후 당기순이익은 과거보다 작아질 수 있어요. 기도산업은 해당 내용을 지난 14일 제출한 정정신고서에서 구체적으로 보완했어요.

 

기도산업은 상장으로 확보하는 공모자금을 해외 생산능력 확대와 운영 효율화,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에요. 방글라데시 생산법인의 공장 증축과 설비 투자에 160억원을 우선 투입해요.

 

스마트팩토리와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인프라 구축에도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에요.

 

딜리셔스 수요예측 계속… 레메디, 첫 확약 해제...

 

지난주 수요예측에 나섰던 패션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운영사딜리셔스는 오는 29일까지 일정을 계속해요. 공모 희망가는 5000~7000원이며 보통주 220만주를 전량 신주로 모집해요.

 

공모 예정 금액은 110억~154억원이에요.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에요.

 

딜리셔스는 동대문 패션 도매 사업자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해요. 도매 사업자가 상품을 광고하는 '신상애드'와 도·소매 사업자 대상 구독 서비스가 주요 수익원이에요.

 

딜리셔스는 기업가치 산정 시 미트박스글로벌과 카페24, 미국 상장사 엣시와 글로벌이온라인 등 4곳을 비교기업으로 골랐어요.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자와 고객을 연결하고 광고와 구독, 거래 중개 등에서 수익을 낸다는 공통점을 고려한 선택이에요. 다만 딜리셔스와 사업 구조가 완전히 같은 패션 B2B 플랫폼 기업은 아니에요.

 

공모가 산정에는 이들 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23.93배를 적용했어요. 글로벌이온라인의 PER은 45.49배로 나머지 비교기업보다 높아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어요.

 

글로벌이온라인을 제외한 나머지 3곳의 평균 PER은 16.75배예요.

 

한편, 레메디는 오는 28일 상장 후 첫 의무보유확약 해제를 맞아요. 이번에 해제되는 물량은 기관투자자가 15일 동안 보유하기로 약속한 25만656주예요. 기관 배정 물량 90만주의 27.85%에 해당해요.

 

의무보유확약은 기관투자자가 공모주를 배정받으면서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제도예요. 확약 기간이 끝났다고 해당 물량이 모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상장 초기에는 유통 가능 물량이 늘면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