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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코스닥(KOSDAQ) 전업종이 2개월째 줄줄히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고 난 다섯제자들에게 조선말 흥선대원군이 야망을 품은채 거지 행세로 갖은 수모를 인고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b.s - 앞으로 4주반간(6.15~7.15)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코스닥 전업종/업태, 주요 테마주들이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고... 전 제 고객들만 보호합니다... 제 주요 글들을 섭렵하는 수천명 블로거님도 손해안보시기를 바랄뿐이고요...

 

두 반도체와 관련 10여개의 대형주말고는 90%이상이 다 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증시가 엄중한 상황이네요...

 

이번주는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어

 

현재 신규 +1556%, 기존고객 +700%~+1800%까지 한달만에 투자수익률 제고시킨 제 고객 140명들에게는 오늘 지난주 금요일 장중 고점대비 -64.6%가 떨어진

 

메리츠제2호스팩으로 +30%, +50% 작렬후 보유 종목도 없고 이번주는 금요일 북중미월드컵 관전이나 하자고 합니다...

 

현재 코스닥(KOSDAQ)은 바닥 확인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우상향 번개형으로 올라오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여기에 두 반도체라도 꺽이면 이 여름 볼장 다 본거구요...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이날 코스닥은 3.43% 내린 966.59로 마감했다.

 

 

코스닥(KOSDAQ)지수가 이틀 연속 폭급락한 그제와 어제 전 목요일 두 반도체를 한달만에 +30% 도달해 수익실현했고요.. 어제는 메리츠제2호스팩에서 +90% 수익률 작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5

 

그 전날 삼성전자가 거의 +5%, SK하이닉스 거의 +7% 오른 날 장마감 40분전인 2시50분에 급격히 꺽이데요^^ 저 일단 지난달 5.18 광주민주화운동 날 매수해했던 두 반도체 일단 수익실현 했습니다...

 

작년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취임이후 삼전은 +500%, SK하이닉스는 거의 2배인 +1000%가 상승했는데 말입니다... 전 작년 12월17일이후 본격적인 두 반도체 투자이후

 

현재 1900억원의 현금화된 GI 회사계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에 회사 사정으로 240억원을 인출하고도 말입니다... 현재까지 대충 +1300% 수익률을 거두어들인거 같네요...

 

주요 "마켓 타이밍 전술" 제 대표적인 무차입 물타기 기법인 '뺐다 다시 넣기'로 하락 구간을 피하고 고무줄을 잘 늘린 덕분에...

 

어제 제 대학교 동아리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까마득한 후배를 중심으로 주요 7개 증권사 영업담당자들과 두 반도체에 대한 레버리지투자에 700억원 집행 프리젠테이션 회의를 오전에 주재했습니다...

 

KODEX, 타이거에 200억원씩 400억원, 나머지 여섯군데중 인버스를 취급하는 두 곳을 빼고요... 나머지 네 곳에는 각 50억원씩 200억원, 지난주 매도에 월요일 정산되면 기존 자금 129억원에 추가로 120억원을 더해 250억원은

 

두 반도체에 대한 인버스 투자시 사용한다고 공표했네요... 총 16개 종목에 대한 분산투자 제 회사 GI 회사계정 운용정책입니다... 두 반도체에 대한 천억원의 재진입 시점은 이 주말에 장고합니다... 낌새가 이상해서리...

 

SK하이닉스는 계속 상승하는데,

삼전이 쫌 불안하네요^^

 

 

월가는 역사상 최대 규모(그전에는 아람코^^)의 IPO... 스페이스X 상장을 했고만 우린 일반 상장주는 씨가 말랐고, 이번주 2000원짜리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66

 

병오년 정기여름휴가 가기전에 늦어버린 하계에 들어오신 92명과의 개별 상견례를 앞으로 23일간 진행합니다... 오늘이후로 다시 4주~5주정도 세 개의 블로그와 6개 SNS에는 시집전인 GI 인터넷(홍보)팀장이 관리한다고요...

 

매일 4명씩 오전 10시 1명, 오후 1시, 3시, 5시등 3명을 주간에 매일 만나야하고요... 일주일에 20명씩 4주에 3일이 더 걸릴꺼 같네요... 그 부외계좌 운용도 신규 상장 공모주가 출현하는 날만 해야할꺼 같고요...

 

지난주처럼 확실한 재료가 있는 미래에셋생명 같은 종목이 생기면 그때그때 들어가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장중 잘 보기가 힘들어 타이트한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는 힘들 것으로 보이네요...

 

신규자들에게도 하계는 위험한 국면이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언질 넣었고요... 기존 고객들도 춘계에 대박이 나서 대다수가 GI 고객 A/B/C 계정들로 넘어가

 

현재 GI 고객D계정이라는 지난 춘계부터 개설한 곳에는 48명밖에 없어서리, 이곳에도 이번 여름은 큰 투자수익률 제고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단톡방 카톡 넣었네요...

 

지난달에는 따따상 +300%짜리 종목이 연속으로 3개가 줄줄히 나왔는데, 이번달은 소강 상태입니다... 1주일에 하나씩 나오고 있고 그나마 거의 스팩(SPAC)이고요^^ 돈이 안되는 종목들이라는 겁니다...

 

당일에는 돈 됩니다??

 

 

아래는 지난주 목요일/금요일 무너져내려가는 코스닥(KOSDAQ)을 망연자실해가면서 지켜본 후 괴로운 심정으로 주요 6개 SNS에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코스피 9000p 돌파날 1/3로 평가했던 제약/바이오, 2차전지/전기차를 양대산맥으로 두고 있는 코스닥은 3000p가 아니고 천스닥이 붕괴될 뻔, 다섯제자들에게 견디라고 했네요... 조선말 흥선대원군이 거지 행세를 하면서 집권 야망을 품었듯이라고 표현했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7억6800만원(132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그제이후 알지노믹스(3), 디앤디파마텍(3)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야가 대형 바이오를 보기 시작하면 제약주 중심의 코스닥 강세장 여지없이 전개하는데 어제는 폭락...^^ 현재 +42,6%... 7억6800만원(101억5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가온전선(2), 한전기술중 한전기술만 수익실현후 빼고 효성화학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가온전선 의외로 견디네요~~ 현재 38.6%... 7억6800만원(361억9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그제이후 뉴엔AI(3), 화신정공(3)을 넣고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어제는 주요 제자들이 움직이지 않는 움직임이였네요^^ 현재 +55.8%... 7억6800만원(54억3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그제이후 SAMG엔터(3), 오로라중 오로라만 다시 빼고 삼화네트웍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맛탱이간 엔터에서 드라마관련주 삼화가 상한가다...?? 현재 +25.1%... 7억6800만원(247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화요일이후 한화엔진(3), 어제이후 STX엔진(2)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하여튼 안 움직였네요, 다들~^^ 현재 +33.5%... 괄호안은 전국 25개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2713명이 하계운용에 선택한 제자와 그 종자돈 규모를 총합한 것이고 괄호밖은 이번 하계에 제자들 성과보수와 연결되어 있는 회사에서 맡긴 돈...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6월18일 오후장/대체거래소(ATS) After까지 마감후 운용상황입니다..."

 

 

"[57시간전:게코(Gekko)님이 월요일 아침 6시에 공유하라고 지시: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기여코 천스닥 붕괴... 오늘도 다섯제자들에게 견디라고 했고요... 조선말 흥선대원군이 거지 행세를 하면서 집권 야망을 품었듯이라고 오늘도 어제에 이어 강조했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7억6800만원(132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지난주 화요일이후 알지노믹스(5), 디앤디파마텍(5)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야가 대형 바이오를 보기 시작하면 제약주 중심의 코스닥 강세장 여지없이 전개하는데 어제/오늘도 폭급락...^^ 현재 +55.6%... 7억6800만원(101억5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가온전선, 효성화학을 수익실현후 빼고 삼성SDI, LS ELECTRIC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지 바로 위선배 따라 야도 대형주를~~ 현재 +48.6%... 7억6800만원(361억9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뉴엔AI, 화신정공을 수익실현후 빼고 화신, 씨이랩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주요 제자들이 '빗사이로 막가' 시도중~~^^ 폭우 맞아가면서요^^ 현재 +71.8%... 7억6800만원(54억3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SAMG엔터, 삼화네트웍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NC, 시프트업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야는 게임주가 살려주네... 현재 +33.6%... 7억6800만원(247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지난주 화요일이후 한화엔진(4), 지난주 목요일이후 STX엔진(3)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야는 엔진주가 살려주고요~^^ 현재 +47.5%... 괄호안은 전국 25개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2713명이 하계운용에 선택한 제자와 그 종자돈 규모를 총합한 것이고 괄호밖은 이번 하계에 제자들 성과보수와 연결되어 있는 회사에서 맡긴 돈...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6월19일 오후장/대체거래소(ATS) After까지 마감후 운용상황입니다..."

 

 

[공모주달력]매드업·레몬헬스케어 청약… 빅웨이브 또 정정요구...

매드업 23~24일 청약… 레몬헬스케어 24~25일 청약...

빅웨이브로보틱스 2차 정정 요구로 일정 변경 가능성...

피스피스스튜디오·대신밸런스20호스팩 15일 확약 해제...

 

 

6월 넷째 주 공모주 시장은 청약 일정이 몰려 있어요. 한국제16호스팩을 시작으로 매드업과 레몬헬스케어가 일반 투자자를 만나요. 레메디는 기관 수요예측을 마치고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에요.

 

다만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일정 변수가 생겼어요. 금융감독원이 지난달에 이어 또한번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하면서 기존 증권신고서 효력이 정지됐기 때문이에요. 이에 따라 청약일 등 공모 일정 전반이 바뀔 수 있어요.

 

매드업·레몬헬스케어 일반청약 돌입...

 

매드업은 22일 공모가를 확정한 뒤 23일부터 24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해요. 청약 증거금 환불일은 26일이고 내달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에요.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희망 공모가 범위는 7000~8000원, 총 공모금액은 140억~160억원이에요. 매드업은 광고대행과 인공지능(AI) 마케팅 솔루션을 결합한 디지털 마케팅 기업이에요.

 

10년간 쌓은 광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디지털 마케팅 엔진 '레버 엑스퍼트'를 고도화하고 있어요. 광고 성과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뒤 광고 운영 방향까지 제안하는 솔루션이에요.

 

회사 측은 1조원 이상의 광고 데이터를 확보했고 올해도 5000억원 수준의 데이터가 추가로 쌓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매드업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502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했어요. 다만 현재 매출 기반은 광고대행 사업과 맞닿아 있어 AI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성장성이 공모가 눈높이를 뒷받침할 수 있을지는 따져봐야 해요.

 

레몬헬스케어는 19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23일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에요. 이후 24일부터 25일까지 일반청약을 받아요. 희망 공모가 범위는 7500원에서 1만원이에요.

 

총 200만주를 모두 신주로 모집해요. 희망 범위 상단 기준 공모 규모는 200억원이에요. 대표 주관사는 KB증권. 레몬헬스케어는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에요.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 예약과 접수, 결제, 전자처방전 발급 등을 지원해요. 의료 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과 스마트병원 사업도 하고 있어요.

 

청약 마친 져스텍·스트라드비젼 증거금 환불...

 

지난주 청약을 마친 져스텍과 스트라드비젼은 23일 청약증거금 환불을 진행해요. 이후 져스텍은 29일, 스트라드비젼은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에요.

 

져스텍은 초정밀 모션 제어 기술 기업이에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로봇, 우주항공 등 첨단산업 장비에 들어가는 정밀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요. 지난 16일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2500원으로 확정했어요.

 

기관 수요예측에는 2252곳이 참여해 1294.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신청 수량 기준 97.3%가 밴드 상단에 몰렸고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중은 47.2%였어요. /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차량 카메라가 보행자와 차선, 표지판 등을 인식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죠. 져스텍보다 수요예측 온도가 확실히 낮았어요.

 

지난 17일 공모가를 희망 범위 하단인 1만2000원으로 확정했는데요. 기관 수요예측에는 1604곳이 참여해 381.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신청 수량 기준으로는 1만4000원 상단 제시 물량이 63.3%로 가장 많았지만 1만2000원 하단 신청도 32.2%를 차지했어요.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중도 약 2.8%에 그쳤죠.

 

한국스팩16호는 지난 19일 공모가를 2000원으로 확정했어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반청약을 진행하고 25일 납입과 증거금 환불이 예정돼 있어요.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에요.

 

총 550만주를 모집해 공모금액은 110억원이에요. 기관 수요예측에는 2089건이 참여해 136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신청 수량 기준 99.15%가 2000원을 제시했고 가격 미제시 물량은 0.85%였어요.

 

레메디 수요예측 계속… 빅웨이브 일정 변수...

 

레메디는 17일부터 시작한 수요예측을 23일까지 이어가요.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7800원에서 2만700원이에요. 총 120만주를 모집하고, 희망 범위 상단 기준 공모 규모는 248억4000만원이에요.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에요. 레메디는 의료진이 장비를 직접 들고 촬영할 수 있도록 크기와 무게를 줄인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이에요.

 

주력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 'KA6'인데요. 2.4㎏ 무게에 전원을 켠 뒤 5초 안에 촬영을 준비할 수 있고 한 차례 충전하면 270회에서 290회까지 촬영할 수 있다고 해요.

 

레메디는 조달 자금 가운데 59억원을 생산시설과 장비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에요. 연구개발과 해외 판로 확대 등 운영자금으로는 10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에요.

 

나머지 약 50억원은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에 활용해 재무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에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2일까지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금융감독원이 지난 16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하면서 향후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생겼어요.

 

금감원은 증권신고서에 형식상 미비가 있거나 중요사항의 기재가 충분하지 않아 투자자의 합리적 판단을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할 수 있어요.

 

이 경우 정정신고서가 다시 제출되고 효력이 발생하기 전까지 기존 공모 절차는 그대로 진행되기 어려워요.

 

이에 따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청약일과 납입일 등 공모 일정 전반이 바뀔 가능성이 커졌어요. 회사가 3개월 안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해당 증권신고서는 철회된 것으로 간주돼요.

 

피스피스스튜디오·대신스팩 확약 해제...

 

이번 주에는 피스피스스튜디오의 15일 의무보유확약 물량도 풀려요. 피스피스스튜디오는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운영하는 회사예요.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 배정현황을 보면 15일 확약 물량은 78만642주예요. 전체 확약 배정 물량 170만4477주의 45.8%를 차지해요. 확약 물량 가운데 15일 확약 비중이 가장 커요.

 

피스피스스튜디오 공모가는 2만1500원이었는데요. 현재 주가는 7000원 초반대까지 떨어졌요. 공모가 2만1500원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까지 내려온 셈이에요.

 

주가가 공모가를 크게 밑돌고 있어 확약 해제 물량이 곧바로 매물로 나올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어요. 다만 확약 배정 물량의 절반 가까이가 15일 확약에 몰려 있어 해제일 전후 수급 변동성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도 15일 확약 물량 2005주가 해제돼요. 기관 배정 물량 487만5000주의 0.04% 수준이라 물량 부담은 크지 않은 편이에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

 

 

[투자360]“계좌가 녹아내린다” 코스피는 신났지?… 코스닥은 ‘와르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에 도달하며, 한국 증시가 새 지평을 열었지만 코스닥은 1000포인트 아래로 하락,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역대급으로 벌어진 코스피와 코스닥 격차를 두고 증권가에서 수급, 이익, 금리 세 가지 문제가 코스닥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초로 9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전날 9052.42포인트에 마감됐다.

 

반면 전날 코스닥 지수는 3.43% 하락한 966.59로 마감, 심리적 지지선인 ‘1000선’마저 허무하게 내줬다. 장 중에는 946.15까지 지수가 밀리기도 했다.

 

지난해 말 대비 전날까지 코스피 지수는 무려 114.8% 폭등했지만, 코스닥은 같은 기간 4.4% 상승에 그쳤다. 코스피 시가총액은 3477조원에서 7398조원으로 두배 넘게 불어났지만,

 

코스닥 시총은 4974억원에서 5427억원으로 453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코스피는 이번 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업무협약(MOU) 체결을 기점으로, 그간 시장을 짓누르던 과도한 공포 심리가 정상화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전쟁, 유가, 금리, 인공지능(AI) 투자 우려 등 굵직한 악재가 완화되고, ‘스페이스X’ 상장 등 글로벌 대형 이벤트가 마무리되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코스피 대형주로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갔다.

 

반면, 이같은 훈풍은 코스닥으로 전이되지 못했다. 가장 뼈아픈 것은 ‘수급의 이탈’이다. 코스닥 시장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개인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시장을 떠나는 분위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72조9371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8조2384억원을 순매도했다.

 

그동안 코스닥 지수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장기 순매수 주체가 개인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썰물처럼 빠져나간 개인 자금의 공백이 지수 폭락으로 직결된 셈이다.

 

이 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의 부진은 단순한 낙폭 과대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장기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 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데다 코스닥 기업들의 이익 개선 속도도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또 “금리 인상 시사 이후 고 주가수익비율(PER) 성장주 비중이 높은 코스닥은 할인율 상승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기업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을 보여주는 실적 전망치 격차도 극심하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지난 코스피의 올해 당기순이익 컨센서스(전망치)는 727조원에 달하지만, 코스닥은 10조원에 그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코스닥에 악재다. 코스닥 내 시총 비중이 큰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경우 금리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통상 신약 개발에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해 금리가 인상되면 제약·바이오 기업이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을 우려가 커진다. 이 연구원은 당분간 코스닥의 극적인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빼앗긴 수급이 복귀하려면 현재의 코스피 대형주 랠리가 끝나야 하는데, 호수출과 호실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스닥으로의 순환매는 어렵다”며

 

“개인 수급 복귀와 코스닥 이익 추정치 반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상대적 열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포트폴리오를 확산하기보다는 압축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헤럴드경제 김 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