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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월가는 역사상 최대 규모(그전에는 아람코^^)의 IPO... 스페이스X 상장을 했고만 우린 일반 상장주는 씨가 말랐고, 이번주 2000원짜리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

b.s - 앞으로 4주반간(6.15~7.15)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병오년 정기여름휴가 가기전에 늦어버린 하계에 들어오신 92명과의 개별 상견례를 앞으로 23일간 진행합니다... 오늘이후로 다시 4주~5주정도 세 개의 블로그와 6개 SNS에는 시집전인 GI 인터넷(홍보)팀장이 관리한다고요...

 

매일 4명씩 오전 10시 1명, 오후 1시, 3시, 5시등 3명을 주간에 매일 만나야하고요... 일주일에 20명씩 4주에 3일이 더 걸릴꺼 같네요... 그 부외계좌 운용도 신규 상장 공모주가 출현하는 날만 해야할꺼 같고요...

 

지난주처럼 확실한 재료가 있는 미래에셋생명 같은 종목이 생기면 그때그때 들어가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장중 잘 보기가 힘들어 타이트한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는 힘들 것으로 보이네요... 신규자들에게도 하계는 위험한 국면이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언질 넣었고요...

 

기존 고객들도 춘계에 대박이 나서 대다수가 GI 고객 A/B/C 계정들로 넘어가 현재 GI 고객D계정이라는 지난 춘계부터 개설한 곳에는 48명밖에 없어서리, 이곳에도 이번 여름은 큰 투자수익률 제고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단톡방 카톡 넣었네요...

 

지난달에는 따따상 +300%짜리 종목이 연속으로 3개가 줄줄히 나왔는데, 이번달은 소강 상태입니다... 1주일에 하나씩 나오고 있고 그나마 거의 스팩(SPAC)이고요^^ 돈이 안되는 종목들이라는 겁니다... 당일에는 돈 됩니다??

 

 

이번주 신규 상장 공모주도 금요일 SPAC 하나말고는 없고, 이번주까지 제가 경상지역에서 "전국지방순행" 마무리도 해야하고요^^ 신규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도 다음주부터나 가능할듯...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2

 

하계 초반은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양시장 80% 종목들이 주구장창 매도화 상황이고 이 돈이 코스피 대형주 두 반도체와 정보통신IT기술주들과 삼전하닉 개별 레버리지 ETF에 무한대로 쏠려있어가지고서리,

 

코스닥(KOSDAQ) 중심의 제 부외계좌도 개점휴업 상황... 그 부외계좌 총회장님과 단톡방장, 모임총무님에게 저 그랬네요... "이번 하계에는 신규 상장 공모주가 나올때만 움직입니다."

 

라고요... 양시장 80% 종목이 주구장창 하락이고 두 반도체와 양시장 열 개 종목말고는 제대로 추세를 잡고 상승하는 종목이 없는 상황이 한달째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여름에도 최악의 혹서기/폭염이 예상되어 있고, 이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는 사상 최악을 기록할듯요... 영업이익만 두 종목이 600조원이라는 말 다한거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저평가 해소될때까지

현재 최대 1년동안 이럴듯요...

 

현재 로봇(Robot)말고는

 

제약/바이오, 2차전지/전기차, 엔터, 조선/방산/우주도 전 업종/업태/테마주들이 초토화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매도한 자금전부 두 반도체 관련종목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게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요...

 

 

따따상후 3연상등 총 4연상... 코스모로보틱스... 따따상후 바로 연이틀 하한가 맞은 폴레드.. 따따상후 다음날도 상한가에 연상이지만 지난주 금요일 하한가 맞은 마키나락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30

 

"5월에는 팔고 떠나라"

 

라는 '셀링 메이'를 여지없이 박살낸 코스피 두 반도체와 코스닥 신규 상장 세 따따상 종목을 뒤로 하고 전 하계운용 준비나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파생상품과, 대체투자과까지 이곳은 분기성과평가를 하면서 2월/5월/8월/11월만 되면 제도권에 준하는 윈도드레싱을 합니다...

 

주요 보유 주식/포지션들을 처분하면서

 

저하고 맺은 성과평가계약에 따라서 분기 성과금을 받습니다... 암튼 이번주는 다시 짧은 늦은 봄방학이라 주요 운용역들과 분석가들, 소속 트레이더들까지 전부 국내외 휴양지에 있습니다...

 

집에 있는 사람도 있고요^^ 근데 제 회사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곳인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만 센터장이자 수석제자놈이 휴가를 반납해서리...

 

이번주 수요일까지 3일간(지난주 목요일부터니깐이 1주일간^^) 더 운용후 분기성과평가에 접어듭니다... 수요일에 매도하면 금요일에는 정리되니 분기마감은 됩니다...

 

지난주 "국민(참여형)성장펀드"의 완판에 코스닥(KOSDAQ)이 이틀간 매수 사이드카가 불고 최대 30조원 규모 정도의 자금 유입이 KOSDAQ으로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제약/바이오주 광풍에

 

2차전지/전기차... 폭등에...

 

반도체 소부장, 조선/방산 기자재, 여기에 일부 엔터주까지 전방위적으로 급등에 반도체가 밍기적거리자... 인공지능/피지컬AI/로봇만 조정을 보였지 전반적인 상승분위기에...

 

여기에 전국 25개 지역증권방 소속 25개 지역투자동호회원 2700여명들이 포모(FOMO)에 더 운용하자고 진언을 했는지 수석제자, 다른 네 제자들과 결국 1주일 더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 스승인 전 3주전부터 GPMC 본전 도방 최대 연례행사인 "전국지방순행"으로 바쁘고만 계속 신경쓰게 만드네요... 전 그 부외계좌도 통제/지휘해야할 GI 자산운용본부도 다 마감시켰는데...

 

암튼 이번주 최근 광풍을 보인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어 전 지방이나 쏴 돌아다님니다... 이번주는 통합된 전남(광주)을 마저 돌아야하고요^^ 주후반에는 이번 6.3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경상도 영남권을 돌아야 합니다... 부산, 울산, 대구, 경북, 경남도방등 아직 5개 도방산하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과 민주당 지원책및 선거후 자금지원 문제를 더 논의해야 하고요^^

 

제 상경은 6.3 당일날이나 될 것 같네요^^ 세 아들과 네째를 임신중인 아내를 3주만에 보는 것은 말입니다... 하여튼 압승을 하려면 위 5곳중 최대 4곳을 민주당의 파란색으로 갈아치워야해서리...

 

국내도 따따상+3상의 코스모로보틱스, 어제 상장한 마키나락스... 해외도 국내 증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스페이스X, 오픈AI 상장에 양국다 신규 상장 공모주 장세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20

 

두 반도체가 아니고요^^

 

어제 그 부외계좌 188명도 일단은 춘계운용(2026.3~2026.5) 마감했습니다... 잔고 10%.. 25억만 더 투자하면서 다시 10억원을 코스모로보틱스 +60% 투자수익률을 작렬하면서 대미를 장식했고요^^

 

일단 제가 GPMC 본전 연중 최대행사인 전국지방순행중이라 "닭쫓는 개신세"된 K-팔란티어 "마키나락스" 추가 투자는 힘들 것으로 보이네요^^ 다음주까지 자산(투자)운용은 없는 춘계운용 마감의 휴지기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104명은 +9만% 넘어간 천문학적인 투자수익률 작렬에 기존고객 84명도 이번에 전부 GI 자산운용본부내 고객 A(500억원이상)/B(300억)/C(200억)/D(100억)계정들로 넘어가셔야할 정도로 투자수익률 작렬시켰고요...

 

하계운용(2026.6~2026.8)에도 현재 83명이 들어와 다음달은 6.3 지방선거 전후로 전국지방순행 마무리후 저 한달내내 다시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일정으로 바쁠듯하네요...

 

현재 GI 자산운용본부 자산운용과 해외파트도 마감중입니다...

 

춘계내내 월가 현금 vs 주식 6:4, 유로 5:5, 아시아 4:6의 비중이라 뭐 마감할 것도 없는데, 미국채 10년물 금리 4.6% 돌파에 하계운용도 뭐 긴장해야해서리... 크게 변동할 것은 없을거 같고요^^

 

두 IPO 대어나 접근해볼까 장고중입니다...

 

국내나 해외나 공모가 거품 빠질때까지 기다려야하는 투자원칙은 중요해서리 스페이스X나 오픈AI나 바로 들어가지는 않을 것인데 GI 자산운용본부장이나 자산운용과장, 해외파트장은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하네요^^

 

뭐, 제 결정사항이라 6월/9월에 보죠...

 

두 반도체의 주가 향방이 가장 주관심사지만 지난주 신규 상장 공모주 광풍의 주역 코스모로보틱스/폴레드에 이어 연속 세번째 따따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이는 마키나락스 상장도 있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14

 

전 이번주도 전국지방순행 본격화합니다...

 

이제 강원도는 마무리하고 오늘은 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님이 계신 충북도방 사무실부터 들림니다... 청주시내에서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과 점식회동할 것이고요... 저녁에는 충주시내에서도 회식이 있네요...

 

주요 제약/바이오 산업단지가 있는 오송도 내일 오전에 잠시 구경할까하는데, SK하이닉스 청주단지도 관심이 있고요^^ 요즘 워낙 잘나가는 곳이라서리...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들 부외계좌 고객들은

 

지난주 금요일 폴레드 손절매로 춘계운용 마감했는데, 이 주말에 수요일 마키나락스 +300% 노릴지도 모르니 대기하라고 했고요... 이곳은 188명 전원이 로또(Lotto)를 맞은 천문학적인 춘계운용 투자수익률에 흥분의 도가니...

 

지지난주도 지난주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모이는 주간모임도 제가 워낙 바빠서리 생략했고, 이번주와 다음주도 춘계운용 마무리, 하계운용 준비에 제가 전국지방순행 지방출장중이라 모이기는 힘들것으로 보이네요...

 

그 신규 104명, 기존고객 84명, 하계운용 신청자는 오늘 아침집계로는 77명이네요... 여전히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증시 부양책에 제 새로운 고객들은 5분기내내 밀려들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달 전국지방순행 마치면 다음달 6.3 지방선거 대승후 다시한번 한달내내 새로운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업무가 기다리고 있을듯요... 총회장과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께서 이번주 토요일에 저없이 주간모임 한다시네요^^

 

암튼 이번주 수요일 인공지능(AI) 솔루션업체 노림니다...

 

이번주 신규 상장 공모주 코스모로보틱스 나흘만에 +778% 상승.. 150억원외에 그 부외계좌 고객들 백억 추가 돌파^^ 주식투자 많은 종목이 필요한거 아니다. 똘똘한 한채...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09

 

암튼 코스닥(KOSDAQ) 주력 제약/바이오, 2차전지/전기차외에 신규 상장 공모주 일단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불이 일어나니깐이 어제 두 반도체를 제외한 타업종/업태군들의 대대적인 저항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거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그간 두 반도체말고는 제대로 오른게 없어가지고서리, NAVER/카카오도 움직이데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의 그 화장품도 움직이고요... 이 흐름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왠간해야죠^^ 두 반도체말고도 저평가 종목 많습니다...

 

어제 신규 상장한 유아용품 폴레드는 쩜상... 개장전부터 상한가에 상한가 한 10분정도 풀렸나요^^ 6시간20분동안 내내 쩜상... 이곳도 오늘 상한가 들어갈 확률 77.7%입니다...

 

그리고 사상 최초 따따상 간 종목이 5연상을 기록하겠네요^^

오늘도 두 종목말고는 관심없고요^^

 

현재 소양댐 근처 한 호텔에 수행원 4명과 투숙중입니다...

 

오늘 전국지방순해 첫 지방지 강원도부터 시작합니다... 오전에는 춘천, 오후에는 원주, 내일 오전에는 강릉에서 일처리하고 주말밤에는 정동진 썬크루즈호텔 근처에서 조개구이에 소주한잔입니다...

 

더이상 국내외 여행은 힘든 아내를 포함 세 아들은 부르지 않고 수행원들과 진탕 불토를 보냄니다...

 

현재 출장중이고요...

 

인공지능(AI)에 의한 반도체 강세는 여전하고요... 시장이 고점 부담감을 느끼자 동전의 앞뒷면인 로봇(Robot)이 서서히 살아나네요^^ 중간에 ESS에 의한 2차전지는 쫌..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08

 

GI 큰 자본주께서 여전히 연초이후 중기 투자중인 현대차그룹이나 이제는 삼성전자보다 탄력성이 좋은 LG전자와 그 관련 로봇주들이 삼전보다 탄력성이 더 좋고요... 22일 저도 아차 싶으면 LG전자로 갈아탈까 생각입니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는 냅두고 말입니다...

 

GI 고객A(자산 300억원이상)와 고객C(자산 100억원이상)도 현대차그룹 주 요 로봇관련주에서 놀고 있으며, 고객B(자산 200억원이상)만 유리기판과 전선/전기 관련주를 왔다갔다하고 있는 형국이고요...

 

오늘 경기남도방 사무실을 마무리로 수도권 순행은 마무리하고 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이신 충북도방이 계신 충북을 먼저갈까 장고하다가 강원도방 사무실이 있는 춘천에서 이 주말을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춘천에서 회동/회합/회식들 하고 강원좌도의 원주와 작년 신설 분전장이 계시는 강원우도의 강릉까지 동선이 좀 긴 전국지방순행 본격화합니다... 경상도는 6.3 지방선거가 가까운 다가오면 마지막으로 돌고요...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를 먼저 돌고 경상남도 부산에 입성하죠... 작년 광복절이후 두 반도체를 들고 있는 GPMC 전국도방협의회 운용자산은 현재 노나고 있어 지방 도방들한테 홀대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주업들은 어렵지만 부업 재테크로 제가 잘 카버해주어 120억원 현금만 들고 돌고 있는 중입니다... 긴급 지원이 필요한 곳만 선별 지원중... 수도권은 두 반도체 투자하신 양반들이 많네요...

 

그나마 주업은 시원치 않은데... 부업 재테크로 선방들 하셨고요....

 

그나저나 장은 잘 안보고 있고...

 

월요일에 들어간 코스모로보틱스로 그 부외계좌 188명 고객들은 노나고 있는 중인데, 따따상 +300% 찍은후에 3연상등 총 4상을 본 적은 없는데 말입니다... 2023년7월 새로운 가격제한폭하에 수백개를 거래했지만 말입니다...

 

분위기가 3연상에 예전 천일고속/동양고속처럼 9상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는 중입니다... 그 부외계좌 고객들 춘계운용은 이 종목으로 마감합니다... 굳이 교체매매할 상황도 아니고요...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120% 참조하시고요^^

 

그나저나 이 종목은 일반로봇도 아니고 의료용 로봇인데 말입니다... 어제 피앤에스미캐닉스, 고영, 큐렉소도 꿈틀데데요... 같이 보시고요... 일단의 의료용 로봇관련주들입니다...

 

고영, 피엔에스미케닉스, 큐렉소같은 의료용 로봇관련주라 어제 노렸는데, 개장전부터 따따상에 개장후에도 2만원밑으로 내려가지를 않아.... "닭쫓는 개신세" 결국 +300%...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04

 

오늘 다시 상한가 친다에 베팅하려고

 

어제 그 부외계좌 188명 고객들에게 장마감 한시간전에 몰빵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했고요.... 따따상 친 종목이 그 다음날도 상한가치는 경우가 22.3%는 되는지라, 오늘 다시한번 보죠...

 

일단 춘오월은 "팔고 떠나라"라는 격언에

 

5월은 "가정의 달" 초순에 노동절부터 어린이날, 어버이날로 이어지는 가족들에 집중할 시간이라 겸사겸사 다섯 제자들도 푸우욱 쉬게 했고요^^ 어제 거의 10일만에 운용재개입니다...

 

근데 22일에 춘계운용 마감하고 하계운용(2026.6~2026.8) 준비시켜야해서리 2주만 더 제자들의 "마켓 타이밍 전술"을 보죠... 전국 25개 지역증권방 소속 지역투자동호회원들 2500여명도 급등종목이 필요하고요....

 

뭐... 두 반도체와 SK스퀘어, 삼성물산... 현대차만 들고가면 되는 무한대 쏠림 장세라 그 2500여명에게도 위 "다섯종목 들고 2주 갑시다..."하고 싶은데, 그래도 업종/업태별 순환매를 기대하고 움직이게는 했습니다...

 

제 논점은 두 반도체에 40% 비중을 두고 이건 매입후 홀딩 전략, 나머지 60%의 돈으로 마켓 타이밍 전술이 가능한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하라는 것이 제 회사의 주 투자전략및 전술이라서리...

 

주력 제약/바이오(Bio)주는 주구장창 하락이고요^^

신규 상장 공모주에서 푸닥거리중입니다...

 

오늘은 전국지방순행 두번째 행선지로 인천도방 사무실을 선택했습니다... 이곳의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자금조성이 아니고 자금지원해야할 현황도 살피고 직접 현장 경기도 살피고요^^ 오늘은 이곳에서 보냄니다...

 

제물포역 근처 한 호텔입니다...

 

 

[공모주달력]활기도는 IPO 시장… 레몬헬스케어·레메디 코스닥 도전장...

수요예측 마친 져스텍·스트라드비젼 일반 청약...

빅웨이브로보틱스·매드업도 공모 일정 이어가...

메리츠스팩2호 상장… 한국제16호스팩 수요예측...

 

 

6월 셋째 주 공모주 시장은 지난주 수요예측을 시작한 기업들의 후속 일정이 이어져요.

 

초정밀 모션제어 솔루션 기업 져스텍과 차량용 비전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은 일반청약을 진행해요.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도 이번 주 청약을 시작해요.

 

메리츠스팩2호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해요.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미는 곳도 있어요. 휴대용 엑스레이(X-ray) 장비 기업 레메디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요.

 

'자본잠식 우려' 레몬헬스케어, 공모 절차 재개...

 

먼저 레몬헬스케어는 15일부터 19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요. 당초 지난달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이달 초 일반청약을 받을 계획이었지만 증권신고서를 고치면서 일정을 미뤘어요.

 

희망 공모가 범위는 7500원에서 1만원이에요. 총 200만주를 모두 신주로 모집해요. 희망 범위 상단 기준 공모 규모는 200억원이에요.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에요.

 

레몬헬스케어는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에요.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 예약과 접수, 결제, 전자처방전 발급 등을 지원해요. 의료 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과 스마트병원 사업도 하고 있어요.

 

매출은 2023년 61억원에서 2024년 149억원, 지난해 160억원으로 증가세지만 수익성은 아직 안정적이지 않아요.

 

2023년 5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뒤 2024년에는 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고요. 지난해에는 다시 7억원의 영업손실로 돌아섰어요. 올해 1분기 매출은 26억원, 영업손실은 14억원이에요.

 

재무구조도 살펴봐야 해요. 레몬헬스케어는 2024년 말 자본잠식률이 829.4%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어요.

 

지난해 전환상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자본잠식률은 61.8%로 낮아졌어요. 다만 올해 1분기 말에는 다시 87.7%로 높아져 아직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어요.

 

문제는 상장 이후예요.

 

기술성장특례기업이라고 해도 자본전액잠식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과 자본잠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은 유예받지 못해요. 회사는 공모자금이 들어오면 자본잠식 상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다만 영업적자가 이어지거나 수익성 개선이 늦어지면 상장 이후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 유의해야 해요. 공모자금은 의료 AI와 데이터 사업 확대에 활용해요.

 

의료 AI 학습용 데이터 처리 인프라와 의료데이터 유통·거래 플랫폼 구축, 신규 서비스 개발 등에 129억원을 투입해요. 나머지 18억원은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에요.

 

'2.4kg' 휴대용 엑스레이 기업 레메디 출격...

 

레메디는 17일부터 2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7800원에서 2만700원이에요. 총 120만주를 모집하고, 희망 범위 상단 기준 공모 규모는 248억4000만원이에요.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에요.

 

레메디는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이에요. 병원에 설치하는 대형 장비와 달리 의료진이 장비를 직접 들고 촬영할 수 있도록 크기와 무게를 줄였어요.

 

덕분에 응급실뿐 아니라 방문진료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죠.

 

주력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 'KA6'예요. 2.4㎏ 무게에 전원을 켠 뒤 5초 안에 촬영을 준비할 수 있고 한 차례 충전하면 270회에서 290회까지 촬영할 수 있다고 해요.

 

실적도 성장하고 있어요. 매출은 2023년 69억원에서 2024년 134억원, 지난해 146억원으로 늘었어요. 2023년 2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024년 9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했어요.

 

지난해 영업이익은 28억원으로 증가했어요. 올해 1분기에는 매출 94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했어요. 인도 공공조달 납품 확대와 해외 판로 다변화가 실적 증가에 영향을 미쳤어요.

 

대표 제품 KA6에 매출이 몰려 있다는 점은 살펴봐야 해요.

 

KA6 관련 매출 비중은 2023년 67.2%에서 2024년 86.4%, 지난해 87.3%로 높아졌고 올해 1분기에는 92.7%에 달했어요. KA6 수요가 줄거나 제품 출시 경쟁이 심해지면 실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에 레메디는 후속 제품인 'XCAM6' 판매를 확대하고 'XCAM10' 출시도 준비하고 있어요. XCAM6는 과체중 환자의 골반과 복부까지 촬영할 수 있도록 출력을 높인 제품이고요.

 

XCAM10은 요추 촬영까지 지원하는 프리미엄 제품이에요.

 

레메디는 조달 자금 가운데 59억원을 생산시설과 장비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에요. 연구개발과 해외 판로 확대 등 운영자금으로는 10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에요.

 

나머지 약 50억원은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에 활용해 재무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에요.

 

공모가 산정 방식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레메디는 뷰웍스와 중국 IRAY GROUP, 핀란드 Detection Technology Oyj를 비교기업으로 선정했는데요. 세 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21.95배를 적용했어요.

 

다만 레메디와 비교기업들은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는 차이가 있어요.

 

레메디는 엑스선을 발생시키는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를 만드는데, 비교기업들은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 시스템에 사용되는 디텍터와 영상 솔루션을 주력으로 해요.

 

져스텍·스트라드비젼 청약… 빅웨이브로보틱스도 합류...

 

지난주 수요예측을 진행한 져스텍은 16일 공모가를 확정한 뒤 18일부터 19일까지 일반청약을 받아요.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이에요. 져스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등에 쓰이는 초정밀 모션제어 솔루션 기업이에요. 초정밀 스테이지와 리니어 모터 등을 주력으로 해요.

 

최근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계측 장비와 우주항공용 정밀 구동 시스템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스트라드비젼은 17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18일부터 19일까지 일반청약을 진행해요. 주관사는 KB증권이에요.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차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쓰이는 비전 AI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차량 카메라가 인식한 보행자와 차선, 차량 등을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해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17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8일 공모가를 확정해요. 일반청약은 19일부터 22일까지 받아요.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으로 주관해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을 운영하는 기업이에요. 기업이 필요한 로봇을 찾고 도입할 수 있도록 상담과 설계, 설치, 유지보수 등을 지원해요.

 

매드업은 1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이어가요. 매드업은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이에요. 광고주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광고 집행과 성과 관리를 지원해요.

 

이밖에 메리츠스팩2호는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고요.

 

한국제16호스팩은 17~18일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공모가는 2000원이에요. 총 550만주를 모집해 11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에요.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에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

 

 

씨 마른 기업공개… 스팩에 4.7조 뭉칫돈...

메리츠스팩2호에 투자자 몰려...

대신밸런스20호도 4조대 증거금...

 

 

신규 상장 기업이 줄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가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상장 첫날 스팩 주가가 급등하는 사례가 늘면서 단기 차익을 노린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제2호스팩은 전날부터 이틀 동안 시행한 일반청약에서 4조7000억원에 달하는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경쟁률은 약 1340 대 1로 집계됐다.

 

최근 스팩 청약 인기는 웬만한 일반 IPO 기업 못지않은 수준이다.

 

지난달 26일 청약을 마감한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에는 4조7600억원, 4월 청약을 진행한 신한제18호스팩에는 4조원이 증거금으로 들어왔다. 공모금액이 100억~140억원인 중소형 스팩인데도 뭉칫돈이 몰렸다.

 

최근 상장한 스팩들은 상장 첫날 일제히 급등했다. 지난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은 상장 첫날 장중 공모가(2000원)의 세 배가 넘는 6710원까지 치솟았다.

 

4월 30일 상장한 신한제18호스팩 역시

 

상장 당일 장중 7200원까지 급등하며 투자자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IPO 기업이 뜸해진 상황에서 적지 않은 투자자가 스팩을 활용한 단기 매매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스팩의 본질적인 가치와 주가 흐름의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스팩은 일반 기업과 달리 비상장 우량기업을 찾아 합병하기 전까지는 공모가 수준 외에 기업가치가 변동할 이유가 없는 서류상 회사다.

 

실제로 상장 초반 급등한 스팩 주가는 당일 오후 하락세로 돌아서며 공모가 수준까지 하락했다.

 

IB업계 관계자는 “실질적인 합병 대상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상장 첫날 급등한 가격에 추격 매수하면 심각한 원금 손실을 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최 석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