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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양키 코쟁이들 본토에 투자하는 것도 열불라고만... 5년전 우리 반도체 산업에 치명타를 날리려고 했던 일본 쪽바리 본토에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뭐, 배알도 없는거야...

b.s - 앞으로 4주반간(6.15~7.15)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두 반도체를 포함 30대 재벌들이 앞으로 3년간 거두어들인 영업이익 1000조원중 400조원은 자산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없는 자들"한테 내려가야 한다

 

전국민들이 한 세대 30년이상 재벌 30그룹의 해외투자를 용인해왔고,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을 벌어들일때 최악의 내수경기 상황을 온몸으로 견디어왔다...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은 현재 고금리, 고유가/고물가, 고환율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중이다...

 

근데 거의 극우 꼴통들과 중도층을 왔다갔다하는 대기업 골드칼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수억원의 연봉외에 주주의 허락도 없이 다시 수억원대의 상과금을 달라고 파업중이다...

 

여기에 매국노 최 태원이는 전라도가 아니고 알토랑같은 영업이익을 가지고 일본 쪽바리쪽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고 한다... 니, 미친거 아니가~~ 전라도에 하나 짓고 가던가...

 

그 말 철회한다...

 

두 반도체로 이제 1800억원 돌파전인 내 입장에서 이 이야기를 듣고 다시한번 뚜껑이 열리네...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지 않고서야 양키 코쟁이들 본토에 투자하는 것도 열불라고만...

 

5년전 우리 반도체 산업에 치명타를 날리려고 했던 일본 쪽바리 본토에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이 새낀, 뭐 배알도 없는거야... 당장 철회하고 지난 30년간 국내를 먹여살린거 그나마

 

인정받으려면 정신 똑때이 챙기라...

 

 

제가 이번주에 어머니 26주년 기제사를 맞이하여 보기 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물이 "참교육"입니다... 이 글과 어울릴거 같아... 현재 대한민국은 "교권보호국"같은 것이 필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59

 

내 분명히 이야기했다...

 

30대 재벌과 5대 은행권 영업이익의 30%"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에 '기본소득정책'에 할당되어야 하고, 30년간 대기업들이 국내 내수 경기를 포기한 징벌적 법인세 누증과세체계로 거두어 들여야 한다고 말이다...

 

원칙은 연결기준 전체 매출의 국내 vs 해외 비중을 매년 산출하고 해외비중이 높을수록 법인세는 상응해서 부과해야하고 말이다... 예를들어 국내 매출 비중이 100%면 최하로 매기거나 가능하면 아예 법인세는 면제한다...

 

그러나 해외매출 비중이 70%이면 법인세는 70%가 적절하다고 말이다...

 

대기업들 키워봤자, 최악의 내수 경기의 상황의 국내 고용/소득/소비에 기여하는 바는 없고 게자슥들이 주주도 무시한채 주요 골드칼라들의 명품소비에만 기여하고 있는 꼴이니

 

전국민을 갈라치기하고 극단적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는 이 사태를 결코 좌시해서는 안된다...

 

오늘 아침 김 민석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가 전라도에 반도체 패키징 건설을 원한다고하자 엔비디아에 들러붙어 있는 SK그룹 최 태원 회장이 그럴 수 없다고 했다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앞에서만 굽실거리는 이 기업은 이미 매국적 기질을 보이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된다...

 

내 이야기했다...

 

전국민 하위 40%의 1단계와 전국민 하위 40%~70%의 2단계로 나누어 갈수록 더 심해질 최악의 내수 경기 침체에 대응하는 선제적 "기본소득정책"을 이제는 시행해야할 때가 왔다고 말이다...

 

이 정권안에 토대를 구축하고... 앞으로 전개될 민주독재 19년동안 정착시킨다...

 

 

톤을 낮추죠^^ 또 흥분하는거 같으니깐이...

 

현재 제 장남/차남을 군포초등학교에 등교시킨 GI 비서실 소속 제 운전수 최 이혁 과장과 중식 볶음밥(어째 제수 음식보다 이게 더 맛있네^^) 같이 먹고 첫 지역증권방 산본점 한 PC로 글 올리는 있습니다...

 

원형 아파트 단지에서 내려오거나 가게에서 나오신 정원 50명이 가능한 증권방에 산본투자동호회원들 7명이 업장에 보이네요... 이 글을 올리고는 게코연구소(GI)장님과 차 한잔 할 겁니다...

 

대우디오 반대편에 있는 인베스텔로 건너가 연구소 주요 임직원들과 한담이나 나누려고요^^ 어머니 기제사는 다 끝났고, 이제 이 여름에 아내 넷째 출산이나 기다리면 될듯요...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사회공헌" 본격 시동.. 지랄하지말고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는 30대 재벌들의 법인세를 3배이상 증액하고 전국적 기본소득 정책을 본격 시작하기를 바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51

 

1단계 중위소득 하위 40%, 2단계 중위소득 하위 40% 위에 있는 10%와 상위 20%...등 전국민의 70%가 분기당 25만원씩 연간 최소 100만원씩을 받을 수 있게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은 집권 4년안에 이 정책을 시행할 부자들의 대폭적인 증세를 강화하고 시행한다... 현재 마음은 분기당 100만원등 연 400만원이다...

 

내가 이 주말에 장고끝에 재벌들과 은행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몇 년전 내가 그 과외비를 75% 내려놓는 주당 90만원이 아니고 이제는 월 90만원씩 받듯이 75%를 후려쳤다^^

 

반드시 경기지역화페등 각 지역화페로 하시고...

돈이 다시 재벌로 흘러들어가지 않게...

 

이게 근 한달간 수도권(이곳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요^^ 지방 어려움에 비하면 어려움도 아님^^ 120억원을 가지고 내려갔는데 모라자 90억원 추가하고 지방에 77.7%)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지역 상권 장사치, 농어축산어업 종사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내가 이번 GPMC 본전 도방 최대 연례행사인 병오년 "전국지방순행"후 내리는 결론이다...

 

재원은 30대 재벌들의 극우 골드칼라들과 부동산에 목매는 카멜레온 같은 중도(산)층들의 고소득으로 가고 있는 30대 재벌들의 법인세를 3배이상 올리고 전국적으로 고리대(?)를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에게 뜯어내고 있는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권 '횡재세'를 통해서 수거한다... 그리고 극우 꼴통들 이야기대로 서울시장 선거는 원천 무효화하고... 이곳만 재선거를 실시한다...

 

부동산에 여전히 눈깔 돌아 기업육성및 증시부양책을 거부하고 있는 중도(산)층인지 극우 꼴통들인지 헷갈리는 빨간색을 찍은 양반들 주장처럼 서울시장만 재선거하라고...

 

이 재명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주식에 눈깔 돌아 투표안한(결정적 패인) 서울지역 진보주의자들이 20%가 넘는다고... 이 재명 대통령님, 제 말 들으시고... 120% 장고하신다...

 

당신은 할 수 있다... 서울시장만 재선거한다...

 

 

내 이야기했다... 30대 재벌기업들과 5대 은행권에 "횡재세"를 거두어들여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는 중산층및 중하위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에게 분기당 백만원씩 1년간 지급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18

 

오늘부로 증시가 문제가 아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6%도 돌파했고 30년물은 양키들의 부도를 의미하는 5%에 돌파에 한달안에 6%, 3개월안에 8%... 1년안에 12%가 넘어가는 정크본드 수준으로 급등한다...

 

파월이든 워시든 금리인하는 절대로 못하며 현 중동사태가 해결되고 유가가 폭락하지 않는다면 글로벌 경제및 산업 하반기 볼 것도 없다... 연동된 지수는 견딜거같기는한데...

 

하반기내내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 장세예상...

 

유가하고도 상관없고 중동전쟁이나 금리도 게무시하고 있는 현 두 반도체인데 인공지능(AI)에 의해 날아갈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이 밤을 지배중이다...

 

국내 고금리를 이겨내고 있는 전국민들도 긴장한다...

 

사태가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일단 또라이 트럼프가 내려와야하고요... 그 전에 탄핵당해야하며, 중간선거에서 대패해야 하고요... 이 사태가 진정되려면 족히 1년은 걸릴 것 같다...

 

현재 글로벌 채권자경단이 이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다...

 

합리적인 말로 해결이 안되니 미국을 경제로 아작내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한다... 중국을 중심으로 유로, 일본계 자금이 채권부터 미국에서 급격히 빠져나가고 있고 미 재경당국의 주요 국채입찰에서

 

보이콧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더이상 미국채를 팔면 팔았지 사지는 않겠다고 말이다... 그래서 미국채 10년물을 중심으로 장기물이 급상승중이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지방선거 대승후...

위 내 제목을 장고한다...

 

전국민 하위 70% 그 밑에 하위 40%를 위한 추경을 다시 조성한다... 그리고 하위 40% 분기당 100만원씩, 하위 70%중 잔여 30%는 분기당 50만원씩 "3고 피해지원금"을 시행한다...

 

각출은 30대 재벌기업들과 5대 시중은행한테 "횡재세"라는 명목으로 거두어들인다... 나 지금 농담하는거 아니다... 법인세를 올리든 자발적 성금을 받든 시행하라고 했다...

 

은행권 이자를 못 견디는 출초상나기전에 말이다...

 

60조원~80조원 규모다...

 

전국민들한테도 경고한다... 부동산을 하든 주식을 하든 채무/빛내서 신용/미수거래하지 마시라고 내 수십차례 강조했다... 감당할 수 없는 이자를 부담해가면서 하는 투자는 100전 100패다...

 

 

아래는 어제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오늩 전고점 돌파해보려고 무던히도 애쓰네요~^^ 5번째 신규고객 개별 상견례나 들어갑니다... 분기초반이라 제 매매시점을 잘 따라오시는지, 또 급등후 급락종목을 안팔는 견디는 교육중... 내일도 홀딩할 가능성 77.7%^^...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세미티에스를 변동없이 홀딩 투자권고중~~^^ 현재 신규고객 기준 +500% 초반~~^^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다섯번째 신규고객과의 미팅전~~ 한시간전에 교체한거 같은데, 노리고 있었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0억원이 넘어간 188명 포함 353명중 고객A 자산 500억원이상 52명, 고객B 자산 300억원이상 103명, 고객C 자산 200억원이상 150명은 다시 자문형 랩으로 고객D 자산 100억원이상 48명은 일임형 랩으로 분리^^ 세 파트다 주식:채권:파생으로 일정한 자산배분전략 사용) 고객A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를 수익실현후 빼고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을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152.5%... 고객B 현대오토에버, 현대차, 현대모비스를 빼고 SK이터닉스, SK오션플랜트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62.2%... 고객C HPSP, HL만도를 수익실현후 빼고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오늘은 안과장이 마음에 드네요~~^^ 현재 +185.8%...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5.18이후 몇 번의 "뺐다 다시 넣기"는 있었지만 계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050천억원도 돌파... 이번달부터 두 반도체 종목 대한 헷지성 거래분 PLUS 삼성전자인버스2X,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는 거래없슴... 별외계좌에 723억원대 현금잔고 유지... 오늘도 상승구간이라~^^ 두 반도체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는 오늘 오전에 7개 증권사 담당자와의 미팅후 본격화 예정...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어제부터 시작... 전국 25개 지역증권방과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2743명 동학개미들도 이번주부터 다섯제자들의 투자종목 선정에 본격적인 투자 시작됐네요~~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가 보고한 오늘 전국 25개점포의 총매출(주수입 시간당 2천원의 트레이딩실 사용료외에 각종 음료/간편식/교육기자재 부수입 총합^^)은 4500만원 정도... 장기대박계획(LMOI) 7억6800만원(132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삼익제약, 현대약품을 수익실현후 빼고 알지노믹스, 디앤디파마텍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대형 바이오를 본다고??^^ 현재 +32,6%... 7억6800만원(101억5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를 빼고 SK오션플랜트, 씨에스베어링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씨에스베어링은 매매 허락 요청에 내락~~ 현재 27.6%... 7억6800만원(361억9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코스모로보틱스, 마키나락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뉴엔AI, 화신정공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치고 나가네요~~^^ 현재 +41,8%... 7억6800만원(54억3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카페24, 데브시스터즈를 빼고 SAMG엔터, 더핑크퐁컴퍼니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스페이스X는 연일 급등중인데 국내관련주는 재료소멸로 바로 어려움 시작~~ 현재 +7.2%... 7억6800만원(247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어제이후 한화엔진(2), 한화솔루션(2)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이 놈만 빼고 다 교체매매의 '단기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 연초에 비해 변동성 3배이상이라 종목만 들고 있으면 안절부절하는 불안한 장세~~^^ 현재 +14.9%... 괄호안은 전국 25개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2713명이 하계운용에 선택한 제자와 그 종자돈 규모를 총합한 것이고 괄호밖은 이번 하계에 제자들 성과보수와 연결되어 있는 회사에서 맡긴 돈...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6월16일 오후장/대체거래소(ATS) After까지 마감후 운용상황입니다..."

 

 

[단독]최 태원의 '빅픽처'… SK하닉,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배당… 신주발행 따른 주주 불만 불식...

몸값 재평가 '자신감'… 목표주가 500만원도 등장...

 

 

SK하이닉스가 올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책을 추진한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 동시에 대규모 주주환원책으로 기업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승부수라는 해석이 나온다.

 

16일 투자은행(IB) 및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 4분기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준비하고 있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4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해 발행하는 신주 물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중순께 ADR 상장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현금 배당금과 자사주 소각(전체 주식의 2.1%) 규모는 각각 2조1000억원, 12조2000억원으로 총 14조3000억원이다.

 

당시 전체 영업이익은 47조2063억원이었다. 올해 예상 연간 영업이익이 250조원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작년보다 최소 5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선 SK하이닉스의 올해 주주환원 규모가 최소 70조원에서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ADR 상장 이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 등을 고려하면 전체 주주환원 규모는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이 같은 내용의 주주환원책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과 반도체 시설 투자의 배경에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과 잉여현금흐름(FCF) 창출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은 SK하이닉스가 다음달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 이후 제기될 수 있는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불식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최대 40조원대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 태원의 '빅픽처'… ADR 상장發 '지분 희석 우려' 판 뒤집었다...

美상장 후 대규모 주주환원 카드… '주주가치 훼손' 악재를 호재로...

 

 

“엔비디아와 비교하면 SK하이닉스는 지금(지난해 6월 시가총액 200조원 돌파 당시)보다 열 배(2000조원)는 더 커져야 한다.”

 

최 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초

 

출간된 SK하이닉스 성공 이야기를 담은 책 <슈퍼 모멘텀>에서 한 말이다. 최 회장은 책에서 “SK하이닉스 시총이 200조원을 넘었지만, 그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며 성장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최 회장이 가슴에 품어온 ‘시총 2000조원’ 꿈이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불과 1년 전인 지난해 6월 200조원이던 SK하이닉스 시총은 16일 종가 기준 1697조원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SK가 이번에 대규모 자사주 매입(약 40조원)과 배당 등 역대급 주주환원책을 추진하는 것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주주 친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최 회장의 통 큰 결단으로 분석된다.

 

◇ 정부 밸류업 정책에 ‘역대급’ 부응...

 

SK하이닉스가 이번에 최대 100조원에 달하는 역대급 주주환원 카드를 꺼내 든 가장 큰 배경은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통 큰 배당으로 국내 자본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주환원에 앞장서는 기업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SK는 기대하고 있다.

 

대규모 주주환원책은 최 회장의 지배력 방어와도 맞물려 있다. 최 회장은 SK㈜→SK스퀘어→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SK하이닉스를 지배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하면 현재 SK스퀘어가 들고 있는 SK하이닉스 지분(20.5%)이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면 SK스퀘어의 보유 지분이 오히려 21%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주들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한 강력한 당근책 성격도 짙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ADR 발행 과정에서 통상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 발행은 유통 주식 수를 늘려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를 희석하는 시장의 악재로 작용한다.

 

그러나 상장 직후 대규모 주주환원에 나서면 지분 희석 우려를 상쇄하고 오히려 주가를 부양하는 호재로 전환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목적은 단순히 자금을 조달하는 게 아니라 미국이라는 메이저리그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제대로 재평가받기 위한 것”이라며

 

“여기에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배당까지 더하면 주가 상승세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기업가치 재평가...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도 크게 제고될 것 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세계 1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과 경쟁사 미국 마이크론을 뛰어넘는 영업이익 창출력을 갖췄지만,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은 훨씬 낮게 평가받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대만 TSMC, 엔비디아와 같은 선상에서 제대로 된 인공지능(AI) 컴퍼니로 평가받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최 회장은 지난 3월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미국과 글로벌 주주에게도 노출될 수 있어 더 세계적인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ADR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약 40조원)은 천문학적인 반도체 시설 투자에 속도를 내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최 회장은 이달 초 대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 규모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팹 4기를 짓는 데 필요한 비용은 2021년 추산 당시 128조원 수준에서 총 600조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적기 투자를 위한 자금 수혈이 절실하다.

 

이 모든 전략의 궁극적 목표는 AI 반도체 시장 패권 강화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들어 경쟁사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HBM4(6세대)를 둘러싸고 성능 측면에서 삼성전자에 다소 밀리며 1순위 공급망 지위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막대한 자금을 통해 재빨리 설비 확충에 나서 폭발하는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위 자리를 수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 김 채연, 이 선아, 송 은경, 강 해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