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6주간(6.15~7.26)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및 지방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조선시대 기호지방으로 불리웠던 수도권, 서울특별시는 대기업 법인세로 운영될지 모르지만 경기도는 법인세와 함께 부가가치세로 집권여당의 정치적 기반인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기를 살릴 수 있어야 하는 곳이라고요...
그러므로 작년 김 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약속(?)했으나 흐지부지됐던 추경을 편성해 전 경기도민들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급하여 지역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내수 경기를 살리는 일부터 하셔야 하고요... 이거 4년간 매년 하시고요...

그럼 차기 대통령은 당신입니다...
여기에 차기 국내 여성대통령 2호로 당신의 정치적 기반을 조성하시는데도, 이 정책 중요합니다... 이 재명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는다는 차원에서도 말입니다... 전 약해빠진 김 민석보다는 정 청래가 아니라면 당신을 밀겠습니다...
주요 모질이들 집합소 "국민의짐"에서 박 근혜가 나왔듯이 이제 민주당에서도 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나올데도 됐고요... 강성 진보주의자인 전 강성 진보주의 여성인 당신을 밀겠습니다... 앞으로 4년간 말입니다...

공정함의 그 상징
- 유척(鍮尺)...
"암행어사 출두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활약하며,못된 탐관오리와 악한 자들을 처벌하는 암행어사는 인기가 많은 소재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암행어사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이라면 단연코 마패가 가장 유명합니다.
말과 군사를 사용할 수 있는 징표인 이 마패는 엄청난 힘과 권위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힘과 권위가 아닌,백성들을 위한 공정함과 현명함이 담긴 암행어사의 또 다른 상징인 유척(鍮尺)이 있습니다.
유척은 20cm 정도 길이의 놋쇠로 만들어진 사각 금속 막대입니다.
악기제조에 쓰였던 황종척, 곡식을 재는데 사용된 영조척, 포목의 길이를 쟀던 포백척, 제사 관련 물품을 제작할 때 사용됐던 예기척, 토지 길이를 쟀던 주척 등 다섯 가지 길이를 잴 수 있는 자가 새겨 있습니다.
암행어사에게 마패가 징벌의 상징이었다면
유척은 공정함의 상징이었습니다.
부패한 탐관오리가 구휼미를 나누어 줄 때는 정량보다 작은 됫박으로 쌀을 퍼주고 세금을 거둘 때는 정량보다 큰 됫박으로 쌀을 거두어 백성을 수탈하는 범죄를 적발하는 도구였습니다.
힘과 권위를 가진 마패의 존재는 많은 사람이 잘 알고 있지만 조선 시대 도량형 제도의 표준이자 백성을 보호하는 정의의 도구인 유척을 아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암행어사의 유척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정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가려주는 사람들이 많은 덕분에 여전히 세상은 평화롭게 유지되는 법입니다.

또다시 집권여당및 야당이 민생을 도외시하니 제 정치/사회적 비판 글 이번 병오년 여름휴가기간동안 집중포화를 날림니다... 이 글이 선전포고입니다...

전형적인 극우 꼴통적 발언들을 일삼고 있는 최 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지난 5월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전자가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3% 성장에 의한 금리인상??
전국 주요 공단 직접 가보고 눈으로 확인하고 수원역전 상가나 전통시장인 안양 1번가나 군포(산본)시장 가보고 이야기해야... 반도체 의한 성장 착시에 탁상행정 가만히 앉아서 헛소리 그만하고...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에게 직접 물어보고요...
있는 것들인 재벌 대기업들과 중상위층하고는 판이한 이야기들 나올테니... 내년도 최저 임금이 10700원이라고...
17000원이 아니고...??

22일 오전 수원특례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추 미애 경기도지사가 최 대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과 공동선언문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 미애 경기도지사가 22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취임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야당 대표를 만나지 않고 있는 상모질이 윤씨한테 민생을 기대하느니 지나가는 똥개한테 똥이 어디있는지를 묻겠다..!!!!! 정치인들은 민생에 집중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752

그 민생과 서민을 등한시하고 있는 정치권에는 다시한번 "광해:왕이 된 남자"톤으로 단다... 매주 로또말고는 희망이 없는 이들을 위해 제발 좀 "들으시라 외쳤사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11
영화 "광해:왕이 된 남자"톤으로 단다... "정말로 왕이 되고 싶소이까..." 그렇다면 중하위층및 서민들에게 엄청 부담주고 있는 공공(기관)부문 대개혁(조)부터 시작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09

“어떻게 만장일치? 비법 좀...” 추 미애가 보인 6선의 관록...
22일 수원서 민선 9기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경색된 분위기 풀기 위한 농담에 좌중 폭소...
시도지사협의회장 출마, 당선시 경기도지사 최초...

“그런데 어떻게 하면 만장일치로 이렇게(추대) 되실 수 있어요? 비법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최 대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안양시장)을 향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말에 다소 경색됐던 좌중에서 폭소가 터져 나왔다. 22일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자리다.
민선 9기 출범 후 추 지사와 31개 시군 단체장이 공식적으로 처음 만난 이 자리에는 일정상 직접 오지 못한 신상진 성남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 이충우 여주시장을 제외한 다른 모든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이중 국민의힘 소속은 10명이었다. 추미애 지사는 ‘추다르크’라고 불릴 만큼 강한 정치인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또 도지사와 시장·군수로서 첫 상견례 자리인 만큼 어색하고, 긴장된 공기가 장내를 메웠다.
이때 추 미애 지사는 “이렇게 한분 한분 직접 뵈니까 지난 지방선거에서 광경이 떠오른다”라며
“때로는 제가 적극적으로 연단에 올라서 지지를 호소했던 시장·군수님도 계시고, 또 때로는 아마 제가 등장할 때마다 가슴이 철렁했던 분들도 계실 것 같다”고 운을 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갔다.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한 시점이다. 추 지사는 이어 “앞서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당선되신 최대호 우리 안양시장님께 큰 박수를 한 번 보내겠다”라며 만장일치로 추대된 비법을 물었다.
그러면서 “조만간 광역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제가 뽑혀야지만 국무회의에 가서 우리 시장, 군수님들이 말씀하시는 걸 제대로 주장하고, 국정에 반영해 성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저를 추대한다는 전폭적인 박수를 한 번 보내달라”며 당적을 불문한 모든 참석자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6선의 관록이 빛을 발한 순간이다.
추미애 지사는
“민선 7기에는 분기별 이런 모임이 열렸는데, 8기에는 잘 열리지 못했다고 한다”라며 “우리는 자주, 분기별로 한 번 만나야 되지 않겠나? 네 우리 (이상일) 용인시장님께서 그렇다고 하시니까 솔선수범해주실 것 같다”고
분위기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회담을 시작했다.
한편, 추미애 지사는 오는 28일 열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직에 도전한다. 협의회장은 총회에 참석한 시도지사의 호선으로 뽑히며, 전체 16명의 시도지사 과반 출석으로 안건을 의결한다.
이번 총회에는 9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도지사협의회장은 지방분권 촉진과 국가균형 발전을 아우르는 업무를 수행하는 협의회의 대표로 국무총리와 함께 중앙지방협력회의 공동부의장을 맡는다.
특히 지난 7일 국무회의 규정 개정으로 국무회의에 배석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지사는 전국 최다 인구수를 보유한 광역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배출한 적이 없다.
이데일리 황 영민 기자

추 미애 경기도지사, 인천 물류센터 화재 계기 긴급 대책회의 주재...
특급 41개소, 1급 432개소 긴급 안전점검… 도민에게 결과 공개...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 위한 법률 개정 건의...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 22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화재안전 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화재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결과에 따라 경기도소방은 연면적 10만㎡ 이상 쿠팡 물류창고 15개소를 우선 점검하고, 이후 소방안전관리 특급대상 41개소와 연면적 1만5천㎡ 이상 1급 대상 432개소로 점검을 확대한다.
점검에서는 △배터리 및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관계인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법령상 기준 준수 여부는 물론 최신 안전기준에 비춰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살펴 점검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대형 물류창고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매자닌 랙 구조의 화재취약성과 화재 확산 특성, 소방대 접근성과 방수활동 제약요인 등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토대로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법률·제도 개선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추미애 지사는 "이 사안은 생명, 안전과 관련된 사항으로 화재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 지원을 확대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현장 대응체계 역시 강화한다.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지도와 긴급 화재안전조사, 관계인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물류창고 대표자와 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한다.
특히 최근 화재사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물류창고도 화재안전 중점관리 대상으로 포함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이번 인천 대형 물류창고 화재는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의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였다"며
"경기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도 국회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 추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재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유 진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