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6주간(6.15~7.26)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및 지방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코스닥(KOSDAQ)이요..??
제약/바이오주??
어제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하한가 보면서...
당분간 노 코멘트... 할말 없습니다....

현재 전국 28개 지역증권방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규점 대전광역시 유성구 근처 지역증권방 대전점에 와 있네요^^ 11시에 간담회가 있고 점심에는 대한민국 중부권 대전에서 게코(Gekko)의 추종맨들과 점심회동이 있고요...
오후4시에는 제 수석제자가 제 기술적매매법을 소개하는 "게코(Gekko)의 주타매매법과 직감분석기 활용 방법"을 저한테 배운대로 강의할 예정이네요... 120석을 다 채우지는 못할거 같고... 반만 오셔도 현장세하에서 만족이네요^^
현재 대전지역투자동호회원들은 84명입니다... 대전과 통합운영중인 세종시지역투자동호회원 36명정도 있는데 거리가 있어서리 몇 분이나 오실지 모르겠네요... 저녁에는 어제 못한 지역증권방 점주님과 대전/세종 두 동호회장님 모시고

회식한 연후에 이번주 마지막 지방순행지 호반의 도시
지역증권방 춘천점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가까운 미래, 30년을 내다본다면 난 삼성전자보다는 삼성그룹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성에 주목하겠다. 그나저나 뭐냐... 휴가중이고만^^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상장을 포기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24
일어나 수석제자놈과 호텔에서 나와 울산광역시 현대백화점 뒷골목에 들어가 한 백반집에서 계란후라이 2개도 시키고요... 제자놈꺼까지 돈드린다고 하고 세개입니다... 어제 술좌석후 든든하게 밥먹고요...
인근 지난달에 개업한 지역증권방 울산점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구조조정이 필요했던 한 PC방을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표준모델에 근거하여 개조한 증권방 한 PC를 켜고 주요 3개 블로그 관리용 글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한 칸 건너뛰고 제자놈도 컴으로 개장전후 상황 보고 있고요...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두번째로 국내를 방문하면서 가장 먼저 들른 곳이 PC방이였다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그 양반이야 게임용 그래픽처리장치 GPU가 인공지능용 반도체가 될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하고 감개무량에 방문했겠죠... 국내 게임업체들이 엔비디아를 살렸다고해도 무방합니다...
암튼 저도 울산광역시 한 증권방(거의 PC방인데, 개인정보보호하에서 트레이딩이 가능한 변형된 PC방을 생각하시면 됨^^)에 들려 11시 울산광역시 지역투자동호회(Ulsan IC)장과 그 회원들 30명 만나기전에
2시간 개장후 상황은 여기서 보죠...
이 약세장에서도 8시 넘어가니깐 한 두명씩 내방객이 보이네요^^ 현재 정원 40석 자리에 7명정도 개장후 트레이딩을 위해서 벌써 자리들 잡으셨고요...
다섯제자들은 어제부터 휴가들 보냈지만 증권방은 다음주부터나 2주간 휴업입니다...
그러니 이번주까지는 전국 28개 지역증권방에 들려 거래/매매하는 트레이딩은 가능하죠... 이곳에서 보드용 게임이나 전문 게임을 하는 양반들은 없지만 주식이나 게임이나 게임인거는 도낀개낀이라는 생각이고요...
암튼 삼바는 어제도 그렇고 미동도 없던데,
삼천당제약은 오늘도 상한가...??
어제 말씀 못드린게 있는데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산하 첫 광역중독센터는 경기도 남부권역 수원시 인근과 북부권역 의정부시 인근부터입니다... 이곳은 이미 토지매입 진행중이고요^^
그 다음이 서울인데 이곳은 뺄 수도 있습니다... 바로 대전과 광주 서남권으로 내려갈 예정이고요... 남부권역은 주식중독예방, 북구권역은 도박중독예방 전문으로...
양 기둥부터 세우고 전국광역중독센터 사업 본격화합니다... 서울은 경기도가 카버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에는 뭐 정신과가 워낙 많고요^^ 경기도 남북에서 카버해도...
전국 사업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듯해서요...

GI 자산운용본부 3과는 지난주부터, 그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2024.3~2027.2) 다섯제자들은 이번주부터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40명은 다음주부터 3주간 휴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22
전 이번주에 다시 지방 출장입니다...
지난달 개업한 지역증권방 울산점, 대전점, 춘천점에 들려 지역투자동호회원들과 간담회가 있어가지고서리... 제 제약/바이오(Bio) 수석제자인 회색늑대를 대동하고 지방 게코 추종맨들에게 첫 인사드리려 가네요^^
개업한지 한달만에 첫 적자를 기록중이지만,
분명 3천스닥의 날이 천스닥 재돌파후 하반기에 올거라 믿고 지방 다지기에 들어갑니다... 광주상무지구점, 부선 서구점와 연제구점에 이어 이제 지방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야해서리...
올해안으로 천안점과 강릉점, 여수점이 추가로 개설될 것이고요^^ 수도권 22개를 포함 전국에 28개(6곳은 한참 PC방을 증권방으로 개조하는 인테리어 공사중^^)가 영업중이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지방 분권화 시대와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에 발 맞추어 수도권 대기업 직원들이 내려갈만한 곳 요소요소에 지역증권방을 세운다고요^^
온라인/모바일 중심의 주식투자시대를 오프라인/컴상으로 재조합하는 사업이고 경실련및 참여연대 이상의 자본/금융/증권시장에 강력한 단체를 지향...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을 자임한 제가 서학개미들과는 달리 증권시장에서 어떻게 "동학혁명"에 비견되는 단체를 만들어내는지 잘 보시고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와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입니다...
GCC는 2006년도에 사라졌다가 20년만에 부활하는 겁니다^^
현재 3000억원의 상당부분은 서울특별시를 포함 인천,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대구등 7개 광역시 근교에 주식/도박 중독 예방센터 건립을 위한 토지 구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많은 환자들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제 또 다른 꿈이죠... 상당수의 관련 전문 정신과 전문의들을 고용하는...
일단 GI 재경팀내 토지수용과를 신설해 부지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서울과 인천, 대전, 광주부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그 다음은 부산과 울산, 마지막으로 대구...저도 서남권부터 건립합니다...
그나저나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1000% 넘어간 그 부외계좌 이번주 마지막주 운용주간인데, 스팩은 없고 금요일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하나가 있네요... 지난주 목요일인가
우리의 에이치엘비(HLB) 상장 계열사 10개 줄줄히 상한가친 적이 있는데 같은 발음이네요...^^ 에이치엘... 비가 아니고 비상장사 한림제약의 계열사 에이치엘지노믹스 말입니다...
이곳에서 당일 +300% 따따상 하나 오랫만에 나왔으면 하고요... 2주 휴가 떠나기전에 다시한번 대박을 안겨드리고 싶네...
그나저나 HLB는 뭔 상장사를 10개나 유지하는지, HLB글로벌과 HLB생명과학말고는 의미있는 회사도 없고만,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양키들이 싫어하는 중국 항서제약과
연결되어가지고서는 절대로 FDA 승인 안남니다...

아래는 어제/오늘 개장후 장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병오년 운용중지중... 개장후 다시 주요 레버리지 4종목 재매수... 두 반도체 현물투자분과 그 헷지 인버스2X 회사계정은 한달간 냅둡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 고객C... 이곳은 병오년 정기여름휴가로 8월17일까지 운용 없습니다...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7월1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잔고 456억^^ 투자수익 17억원, 투자수익률 +3.8%...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헷지로 7/14이후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잔고 219억, 투자수익 0억원, 투자수익률 +0%...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의 비율로 2(4)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4종목 6:4의 비율로 개장후 전격 재매수 완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이곳은 개장후 +30%선에서 수익실현... 금요일에 보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레몬헬스케어, 매드업을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위가 어제, 아래가 오늘)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다음주에 휴가가야하고만, 국내 동학개미들은 손해가 막심해 여름 바캉스도 안가려나 보네요~^^ 주요 로봇주들이 광풍인데, 전 신규고객 +12000%도 넘긴 상태에서 금요일 신규 상장 공모주나 기다림니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보유종목 없네요~~^^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병오년 운용중지중... 개장후 다시 주요 레버리지 4종목 재매도... 두 반도체 현물투자분과 그 헷지 인버스2X 회사계정은 한달(7.14~8.17)간 냅둡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 고객C... 이곳은 병오년 정기여름휴가로 8월17일까지 운용 없습니다...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7월1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잔고 485억원^^ 투자수익 46억원, 투자수익률 +10.5%...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헷지로 7/14이후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잔고 196억, 투자수익 -23억, 투자수익률 -10.5%...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의 비율로 2(4)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4종목 +30% 넘어가 개장후 전격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잔고 578억, 투자수익 174억, 투자수익률 +42.9%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5000억 풀린다더니"… '-42% 폭락' 코스닥 개미들 멘붕
레버리지 '유탄' 폭삭 꺼진 코스닥...
지수, 고점대비 40% 급락...
고수익 좇아 투자자 엑소더스...
거래대금 '반토막' 5조 붕괴...

급락세를 이어온 코스닥지수가 2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전 수준으로 하락했다. 정부의 각종 부양 정책에도 시장 거래대금이 말라붙으며 작은 매도세에도 지수가 흔들리는 ‘유동성 가뭄’에 직면했다.
코스닥시장 하루 거래대금이 유가증권시장 단일 종목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시장의 가격 결정 기능까지 위협받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코스닥지수는 0.49% 오른 753.3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으로 마감했지만 장중 730.81까지 빠지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이 대통령 취임 직전 거래일인 지난해 6월 2일 저가(733.97)보다 낮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종가 기준으로 연고점(1226.18·4월 27일) 대비 38.56% 하락했다. 70% 가까이 빠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단일 연도 기준 최대 낙폭이다.
이번 약세장에서 가장 뼈아픈 대목은 거래대금이 급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스닥시장 하루 거래대금은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10조~15조원대를 기록했지만 6월부터 급감해 이달 16일부터는 4조원대로 내려앉았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 하루 거래대금(8조3826억원, 21일 기준)의 절반 수준이다. 수급 붕괴의 결정적 계기로는 5월 27일 도입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목된다.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 자금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 코스닥시장 거래가 급감했다는 분석이다. 거래대금의 가파른 감소는 시장의 충격 흡수 능력을 앗아가고 있다.
최근 한 달 사이 코스닥지수가 22.06% 하락하는 동안 거래대금은 54.85% 급감했다.

쏟아진 부양책에도 '천스닥'은 더 멀어졌다...
연고점 대비 지수 -40% 급락… 李 취임 전으로 후퇴...

정부의 연이은 활성화 정책에도 코스닥시장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벤치마크 개편부터 코스닥 투자 펀드 출시까지 온갖 부양책을 쏟아냈지만, 투자자의 시선은 여전히 유가증권시장 대형주에만 쏠려 있어서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대형주가 유동성을 독식하는 구조가 해소되지 않는 이상 코스닥시장이 지금과 같은 소외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란 평가를 내놓고 있다.
◇ 5000억원 투자에도 주가 뒷걸음질...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753.34에 마감했다. 지난 4월 27일 기록한 올해 고점(1226.18) 대비 38.56% 떨어졌다. 코스닥지수는 주식 투자 열풍에 힘입어 지난 1월 말 4년 만에 1000을 넘어섰다.
이후 지난달 초까지 대체로 1000대를 유지하며 ‘천스닥’이 코스닥지수의 뉴노멀이 된 듯 보였다. 그러나 코스닥지수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1년 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정부가 코스닥시장 부양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월 말 처음으로 ‘3천닥 달성’이라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후 코스닥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국민연금 벤치마크 내 코스닥지수 5% 반영(1월), 승강제(프리미엄 세그먼트) 도입 발표(3월), 국민성장펀드 출시(5월) 등 여러 부양책을 예고하고 시행했다.
시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정책 발표 이후 코스닥지수는 잠깐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이내 하락세로 전환했다.
리가켐바이오가 대표적 사례다. 리가켐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에서 50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받으며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가 모였다. 그러나 결과는 달랐다.
주가는 오히려 지난 6월 25일(종가 기준) 15만5800원에서 이날 9만360원으로 무려 42%가량 하락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시장이 부진한 이유로 ‘대형주 쏠림’을 꼽는다.
최근 국내 증시 랠리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이끌고 있어서다. 특히 두 기업이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대폭 끌어올려 투자자의 관심이 ‘성장주의 성장 가능성’에서 ‘확실한 실적’으로 이동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성엔지니어링(510.83%), 피에스케이(360.70%) 원익IPS(70.99%) 등 반도체 장비 업체는 올 들어 주가가 크게 뛰었다.
하지만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대부분 바이오와 2차전지 기업이어서 전체 코스닥지수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5월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역시 코스닥시장의 수급을 빼앗아 가는 악재로 작용했다.
이 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적은 금액으로 고가의 대형주에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해지자 코스닥시장으로 향하던 모멘텀 수급마저 대형 반도체 단일 종목으로 재배분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남은 건 ‘상장폐지 강화·승강제’
증권업계에선 이달부터 본격화한 상장폐지 기준 강화 조치가 코스닥시장의 체질을 개선하고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종가 기준 주당 가격이 1000원 미만인 동전주는 149개, 시총이 200억원 이하인 기업은 148개에 이른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퇴출 기준(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에 걸리는 기업은 무려 377개다. 이와 더불어 금융당국은 코스닥시장 내 우수 기업을 우대하고, 일반 기업은 상생할 수 있는 승강제를 내년 1월 시행할 계획이다.
하지만 시장 전체를 부양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도 시장 신뢰를 해쳐 상장폐지 수순을 밟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코스닥 승강제 도입으로 1부에 수급이 쏠리고 2, 3부 기업은 소외돼 미래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 외면받을 수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고 했다.
한국경제 전 범진, 오 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