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6주간(6.15~7.26)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및 지방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한 양반은 전형적인 보수언론 조중동답게 교묘하게 정부의 레버리지 ETF 도입을 까는듯한 뉘앙스고 극우 꼴통 기독교 계열 신문으로 알고 있는 국민일보 기자는 이 와중에 그래서 대기업 SK하이닉스가 정부도 못 잡는 원달러환율을 잡고 있으니 대견하지 않냐는 투로 기사를 쓰네...
강성 진보주의자인 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에게 지난 1년간내내 주장했다...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는 원인인 고금리/고유가에 의한 고물가/고환율을 방치해서는 안되며 30대 재벌과 매국짓을 서슴치 않고 있는 서학개미들을 때려잡아야 한다고 말이다...
다시 한번 일갈한다...
천문학적인 수출대금을 국외에 쌓고 국내로 들어오지 않아 고환율을 방치하고 있는 30대 재벌들을 때려잡아야 하며 심하게는 긴급경제조치로 전액 국내 원화로 환전을 강제해야하며, 한시적으로라도 월가 투자에 눈깔 돈 서학개미들의 국외투자는 금지시켜야 한다고 말이다...
이러면 원달러환율 1300원대로 내려가고 국장 다시 만p를 넘기고 18000p 도전하는 외국인들 봇물처럼 들어올텐데, 왜 1년간내내 안하는지 정말로 궁금한 집권여당및 진보수장이라는 이 재명 대통령의 의중을 알 수가 없다...

윤 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유 시민 작가.
난 최근 유 시민씨의 발언에 동조중이다...
어설픈 중도 확장 보수 전략에 이 재명 대통령이 없는 자들을 게무시하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난 오늘 대통령의 대국민 부동산토론회에서의 대통령 주장에도 반대한다... 이런식으로는 절대로 부동산공화국 때려잡지 못한다...
1960년대 경부고속도로를 전국민이 반대했듯이 그런 류의 전국민이 반대하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이 나오지 않는한 말이다... 오늘 또한 극우 꼴통들및 중상위층 눈치보는 부동산 정책들이 즐비하네... 내 지난 주장들은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씨알도 안먹힐테니...
우선 대전(세종)시로의 청와대부터 이전하는 천도다...
두번째로 서울에서의 6070세대등 일하지 않는 자들의 초고액아파트의 사회적 고려장 실시, 세번째는 당신이 주장한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의 집권내 초고속 강행과 시간이 부족하면 헌법을 개정하고 당신의 연임/중임, 종신대통령부터 확보한다...
요약본만 제시한다...

이번주 지난달에 개업한 3개 지역증권방 개업식 참석을 못해 위로방문중인 현재 춘천점을 끝으로 수도권으로 내려간다... 내일 신규 상장 공모주 "에이치엘지노믹스"만 대응하고 나도 2주간 휴가 간다... 나... 원.. 참. 태반이 -70% 떨어졌고만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라... 전혀 기쁘지도 않고 사고 싶지도 않다...

두 반도체와 두 인버스2X, 네 레버리지ETF 종목관리말고는 다음달 광복절전후까지 기대하는게 없다고... 두 반도체 거래대금이 12조원, 두 인버스2X 거래대금이 3.7조원, 네 레버리지ETF가 6.4조원 총 22조원인데, 오늘 코스닥 거래대금이 5조원 정도... 그나마 코스피는 26조원...
근데 이 26조원안에 2개, 2개, 4개등 8개의 22조원 빼면 나머지 종목들은 4조원정도였다는 이야기네... 코스피나 코스닥이나 개낀도낀이고, 현재 양시장 2600여개 종목중 그 8개빼면 각 종목의 거의 작전세력인 종목터줏대감(?)들과 단타꾼밖에는 없고 양시장 모든 개인투자가들은 위 8개 종목에 있다고 보시면 된다...
그냥 나처럼 매매 타이밍 잡을 자신없으면 휴가나 갔다 오신다... 5월이전 상황으로 돌아가려면 최하 1개월, 최대 3개월이상 필요한 장세/시황 상황이고, 작년/올 상반기까지 엔비디아가 9월간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을 보였듯이 국내 반도체도 그럴 가능성이 77.7%라고 보시면 된다...
그 초우량기업 엔비디아가 180달러~220달러 박스권을 9개월간 보일 정도면 이들에게 고대역폭메모리 공급하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도 같은 맥락이라고... 그 18000p를 위한 장기 매수는 가능하다... 단지 내 이야기는 다시 발동이 걸리려면 매크로/마이크로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다...
현 상황은 말이다...
1개월 더 지켜본 연후에 광복절 전후로 중장기 전망을 다시 제시한다... 한 발 물러나 관망 자세를 견지하시라고 했다... 다시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여져 올라오기전에 한번 더 주저앉을 가능성도 크다는 생각이 오늘 얼핏 들고 있는 중이다...
내 말 명심에 명심하신다...

레버리지 상품 추가 매수로 손실을 키운 개인투자자가 많다.




제 여름 바캉스철 한달간 두 반도체 투자전략및 전술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두 반도체와 인버스2X를 2:1로 고정하면서 두 반도체 레버리지ETF 4종목으로 계속 노는 겁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26
코스닥(KOSDAQ)이요..??
제약/바이오주??
어제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하한가 보면서...
당분간 노 코멘트... 할말 없습니다....
현재 전국 28개 지역증권방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규점 대전광역시 유성구 근처 지역증권방 대전점에 와 있네요^^ 11시에 간담회가 있고 점심에는 대한민국 중부권 대전에서
게코(Gekko)의 추종맨들과 점심회동이 있고요...
오후4시에는 제 수석제자가 제 기술적매매법을 소개하는 "게코(Gekko)의 주타매매법과 직감분석기 활용 방법"을 저한테 배운대로 강의할 예정이네요... 120석을 다 채우지는 못할거 같고...
반만 오셔도 현장세하에서 만족이네요^^ 현재 대전지역투자동호회원들은 84명입니다...
대전과 통합운영중인 세종시지역투자동호회원 36명정도 있는데 거리가 있어서리 몇 분이나 오실지 모르겠네요... 저녁에는 어제 못한 지역증권방 점주님과 대전/세종 두 동호회장님 모시고
회식한 연후에 이번주 마지막 지방순행지 호반의 도시
지역증권방 춘천점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가까운 미래, 30년을 내다본다면 난 삼성전자보다는 삼성그룹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성에 주목하겠다. 그나저나 뭐냐... 휴가중이고만^^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상장을 포기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24
일어나 수석제자놈과 호텔에서 나와 울산광역시 현대백화점 뒷골목에 들어가 한 백반집에서 계란후라이 2개도 시키고요... 제자놈꺼까지 돈드린다고 하고 세개입니다... 어제 술좌석후 든든하게 밥먹고요...
인근 지난달에 개업한 지역증권방 울산점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구조조정이 필요했던 한 PC방을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표준모델에 근거하여 개조한 증권방 한 PC를 켜고 주요 3개 블로그 관리용 글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한 칸 건너뛰고 제자놈도 컴으로 개장전후 상황 보고 있고요...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두번째로 국내를 방문하면서 가장 먼저 들른 곳이 PC방이였다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그 양반이야 게임용 그래픽처리장치 GPU가 인공지능용 반도체가 될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하고 감개무량에 방문했겠죠... 국내 게임업체들이 엔비디아를 살렸다고해도 무방합니다...
암튼 저도 울산광역시 한 증권방(거의 PC방인데, 개인정보보호하에서 트레이딩이 가능한 변형된 PC방을 생각하시면 됨^^)에 들려 11시 울산광역시 지역투자동호회(Ulsan IC)장과 그 회원들 30명 만나기전에
2시간 개장후 상황은 여기서 보죠...
이 약세장에서도 8시 넘어가니깐 한 두명씩 내방객이 보이네요^^ 현재 정원 40석 자리에 7명정도 개장후 트레이딩을 위해서 벌써 자리들 잡으셨고요...
다섯제자들은 어제부터 휴가들 보냈지만 증권방은 다음주부터나 2주간 휴업입니다...
그러니 이번주까지는 전국 28개 지역증권방에 들려 거래/매매하는 트레이딩은 가능하죠... 이곳에서 보드용 게임이나 전문 게임을 하는 양반들은 없지만 주식이나 게임이나 게임인거는 도낀개낀이라는 생각이고요...
암튼 삼바는 어제도 그렇고 미동도 없던데,
삼천당제약은 오늘도 상한가...??
어제 말씀 못드린게 있는데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산하 첫 광역중독센터는 경기도 남부권역 수원시 인근과 북부권역 의정부시 인근부터입니다... 이곳은 이미 토지매입 진행중이고요^^
그 다음이 서울인데 이곳은 뺄 수도 있습니다... 바로 대전과 광주 서남권으로 내려갈 예정이고요... 남부권역은 주식중독예방, 북구권역은 도박중독예방 전문으로...
양 기둥부터 세우고 전국광역중독센터 사업 본격화합니다... 서울은 경기도가 카버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에는 뭐 정신과가 워낙 많고요^^ 경기도 남북에서 카버해도...
전국 사업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듯해서요...
GI 자산운용본부 3과는 지난주부터, 그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2024.3~2027.2) 다섯제자들은 이번주부터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40명은 다음주부터 3주간 휴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22
전 이번주에 다시 지방 출장입니다...
지난달 개업한 지역증권방 울산점, 대전점, 춘천점에 들려 지역투자동호회원들과 간담회가 있어가지고서리... 제 제약/바이오(Bio) 수석제자인 회색늑대를 대동하고 지방 게코 추종맨들에게 첫 인사드리려 가네요^^
개업한지 한달만에 첫 적자를 기록중이지만,
분명 3천스닥의 날이 천스닥 재돌파후 하반기에 올거라 믿고 지방 다지기에 들어갑니다... 광주상무지구점, 부선 서구점와 연제구점에 이어 이제 지방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야해서리...
올해안으로 천안점과 강릉점, 여수점이 추가로 개설될 것이고요^^ 수도권 22개를 포함 전국에 28개(6곳은 한참 PC방을 증권방으로 개조하는 인테리어 공사중^^)가 영업중이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지방 분권화 시대와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에 발 맞추어 수도권 대기업 직원들이 내려갈만한 곳 요소요소에 지역증권방을 세운다고요^^
온라인/모바일 중심의 주식투자시대를 오프라인/컴상으로 재조합하는 사업이고 경실련및 참여연대 이상의 자본/금융/증권시장에 강력한 단체를 지향...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을 자임한 제가 서학개미들과는 달리 증권시장에서 어떻게 "동학혁명"에 비견되는 단체를 만들어내는지 잘 보시고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와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입니다...
GCC는 2006년도에 사라졌다가 20년만에 부활하는 겁니다^^
현재 3000억원의 상당부분은 서울특별시를 포함 인천,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대구등 7개 광역시 근교에 주식/도박 중독 예방센터 건립을 위한 토지 구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많은 환자들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제 또 다른 꿈이죠... 상당수의 관련 전문 정신과 전문의들을 고용하는...
일단 GI 재경팀내 토지수용과를 신설해 부지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서울과 인천, 대전, 광주부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그 다음은 부산과 울산, 마지막으로 대구...저도 서남권부터 건립합니다...
그나저나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1000% 넘어간 그 부외계좌 이번주 마지막주 운용주간인데, 스팩은 없고 금요일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하나가 있네요... 지난주 목요일인가
우리의 에이치엘비(HLB) 상장 계열사 10개 줄줄히 상한가친 적이 있는데 같은 발음이네요...^^ 에이치엘... 비가 아니고 비상장사 한림제약의 계열사 에이치엘지노믹스 말입니다...
이곳에서 당일 +300% 따따상 하나 오랫만에 나왔으면 하고요... 2주 휴가 떠나기전에 다시한번 대박을 안겨드리고 싶네...
그나저나 HLB는 뭔 상장사를 10개나 유지하는지, HLB글로벌과 HLB생명과학말고는 의미있는 회사도 없고만,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양키들이 싫어하는 중국 항서제약과
연결되어가지고서는 절대로 FDA 승인 안남니다...

아래는 오늘 장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병오년 운용중지중... 개장후 11시30분... 주요 레버리지 4종목 재매수... 두 반도체 현물투자분과 그 헷지 인버스2X 회사계정은 한달(7.14~8.17)간 냅둡니다^^ 이곳은 한달간 또이또이... 이익날 일도 손해날 일도 없습니다^^ 주요 레버리지 타이밍 잡아 돈 벌겁니다^^ 휴가기간에도 짜부작 짜부작 놀아^^ 이 용어 아시는분 있을라나^^ 이거 이해하시면 중급^^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 고객C... 이곳은 병오년 정기여름휴가로 8월17일까지 운용 없습니다...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7월1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잔고 469억원^^ 투자수익 30억원, 투자수익률 +6.8%...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헷지로 7/14이후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잔고 213억, 투자수익 -6억, 투자수익률 -2.8%...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의 비율로 2(4)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4종목 6:4의 비율로 전격 재매수 홀딩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병오년 운용중지중... 매수후 2시간인 오후 1시30분... 주요 레버리지 4종목 +7% 수익실현... 두 반도체 현물투자분과 그 헷지 인버스2X 회사계정은 한달(7.14~8.17)간 냅둡니다^^ 이곳은 한달간 또이또이... 이익날 일도 손해날 일도 없습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고객B ... 고객C... 이곳은 병오년 정기여름휴가로 8월17일까지 운용 없습니다...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7월1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잔고 472억원^^ 투자수익 33억원, 투자수익률 +7.5%...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헷지로 7/14이후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잔고 212억, 투자수익 -7억, 투자수익률 -3.4%...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의 비율로 2(4)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4종목 오후장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잔고 618억, 투자수익 214억, 투자수익률 +52.9%...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레버리지 투자자들, 청산 피하려 ‘울며 겨자 먹기’로 물타기까지...
고수익 노리던 투자자 대부분, 반토막 손실에 패닉...

"레버리지가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어요. (투자금이) 전부 다 제 현금이에요. 레버리지 상품이어도 10년 기다려서 SK하이닉스 400만 원 되면 복구되겠죠? 이제 물 탈 돈도 없고 매도는 못 할 것 같아요. 음의 복리가 너무 무서워요. 증권 애플리케이션(앱) 지울까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약 700만 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800만 원을 분할매수했다가 각각 60% 가까운 손실률을 기록 중인 40대 투자자 A 씨가 최근 주식 커뮤니티에서 토로한 심경이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본주는 20~30% 하락률을 보였다. A 씨가 처음부터 거액을 투자한 것은 아니다.
상품 상장 직후 소액으로 투자했다가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추가 매수한 결과 투자 규모가 2500만 원까지 불어난 것이다. A 씨는 "요즘은 레버리지로 돈을 잃었다는 얘기도 차마 못 한다"며
"시간을 5월 말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좋겠다"고 기자에게 하소연했다. 이처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고도 손절하지 못한 채 버티거나 원금 회복을 위해 추가 물타기 매수에 나서는 상황이다.
7월 20일 기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6종 거래대금은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의 약 40%를 차지했다.
중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올해 들어 처음 주식을 매수한 40대 투자자 B 씨는 10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그러나 시작한 지 2주 만에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계좌가 크게 흔들렸고,
패닉셀로 손실을 확정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한 투자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결과는 계좌 반토막이었다. B 씨는 "같이 주식 정보를 공유하며 자녀 등록금을 벌자던 동창들 단체 채팅방도 조용해졌다"고 기자에게 전했다.
"16년 주식 생활에 이런 경험은 처음"
2년차 직장인인 30대 C 씨 상황도 비슷했다. 월급의 절반을 꾸준히 투자해 모은 700만 원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넣었다가 절반 가까운 손실을 봤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반도체 본주에 투자했지만, 취업이 늦어 또래보다 돈을 적게 모았다는 조급함에 레버리지 상품으로 눈을 돌렸다. 주가가 눌릴 때마다 조금씩 추가 매수했지만, 손실은 더 커졌다.
C 씨는 "두 달 전만 해도 스스로 주식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운이 좋았을 뿐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코스피 변동성을 급격하게 키우자 오랫동안 주식투자를 해온 투자자 사이에서도 "이런 장은 처음 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7월 21일 온라인 주식 커뮤니티에는
"16년 주식을 하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코로나19 때는 종목 가격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다. 이제는 종목당 200만~300만 원씩 하니 조금만 빠져도 숨이 막힌다"
"삼성전자도 코로나19 이후 전 고점을 회복하는 데 4~5년이 걸렸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인버스로 눈 돌려...
정부는 8월 5일부터 기본 예탁금을 3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대책을 내놓았지만 거래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대책 발표 후 첫 거래일인 7월 20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거래대금은 12조3000억 원을 넘었다. 발표 당일 거래대금인 12조1000억 원보다 오히려 늘었다.
투자자들은 이 같은 거래 증가를 두고 "더 투자하고 싶어서가 아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주가가 급락하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고자 물타기 매수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향후 반등장에서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거나 청산 위험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B 씨와 C 씨는 "사고 싶어서 레버리지 상품을 더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며
"원래 2만 원이던 상품이 1만2000~1만3000원으로 떨어졌으니 물이라도 타야 반등할 때 조금이라도 빨리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물타기에 지친 투자자 중에는 인버스로 추가 수익을 노리려는 사람도 있다. 7월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거래대금은 약 4조 원으로 ETF 시장 전체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거래 회전율도 인버스 ETF에서 두드러졌다.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의 하루 거래대금은 시가총액의 약 19배에 이른 반면,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약 1.23배,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약 0.95배 수준이었다.
손실을 만회하려는 초단기 회전매매가 인버스 상품으로도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부작용이 커지자 2002년 한국에 ETF 도입을 주도해 'ETF의 아버지'로도 불린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7월 2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두고
"시간이 흘러 본주가 제자리를 찾아도 ETF 가격은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며 "누구도 변동성이 이렇게 커질 것이라고 예상을 못 한 탓"이라고 말했다.
주간동아 윤 채원 기자

[단독]40조 들고 온 SK하이닉스… 환율 1555원→ 1473원까지 뚝...
ADR 일부 환전… 국내 MMF에 투자...
운용사 추가 자금 유치 경쟁 치열...
시장에 더 풀리면 환율 안정 전망...
외인 코스피 귀환 긍정 신호 촉각...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 상당액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자산운용사에 단기 자금 운용을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갈아 치웠던 원·달러 환율은 SK하이닉스의 환전 영향으로 1470원대까지 내려갔다. SK하이닉스가 추가로 집행할 자금을 놓고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며
환율 추가 하락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주 ADR 조달 자금 40조원 가운데 수조원어치를 원화로 환전해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했다. SK하이닉스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여러 곳에 자금을 분산해 배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MMF는 하루 단위로 이자를 지급하는 펀드다.
만기 1년 이내의 국공채 등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한다. 원금 손실 위험이 낮고 필요할 때면 언제든 자금을 꺼내 쓸 수 있다. SK하이닉스처럼 향후 투자 등에 쓰일 대규모 자금을 잠시 보관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다.
이 영향에 원·달러 환율은 빠르게 안정화하는 모습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0원 내린 1473.4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2일 주간거래 종가 기준 1555.80원까지 치솟으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상단을 1600원까지 열어놔야 한다는 비관론이 나오기도 했다.
높아진 환율은 외국인 코스피 주식 순매도를 가속화 하는 원인으로도 꼽혔다. 하지만 지난주 SK하이닉스가 ADR로 조달한 달러를 원화로 바꿔 MMF로 투자하면서 사실상 환율 안정화 효과가 나타났다.
최근 낮아진 환율이 외국인 코스피 귀환에 긍정적인 신호를 줄지도 시장의 관심사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여파에 반도체 기업 중심의 폭락이 더해지면서 고점 대비 30% 가까이 하락했다.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아래로 내려온 지난 14일(1493.00) 외국인은 1조원에 가까운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후 이날까지 단 하루(16일)를 제외하고 코스피 주식을 조금씩 사 모으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1.68포인트(3.56%) 오른 6747.95에 거래를 마치며 모처럼 반등에 성공했다. 기관이 1조3747억원, 외국인이 2951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보다 6.15% 오른 25만9000원에,
SK하이닉스가 4.08% 상승한 183만60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도 SK스퀘어(6.46%) 삼성전자우(6.97%) 삼성전기(2.75%) LS ELECTRIC(5.47%) 등 반도체 인프라 관련 종목 등도 반등에 성공했다.
새로운 변수가 없다면 원·달러 환율은 추가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SK하이닉스의 MMF 투자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다.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는 개별적으로 SK하이닉스와 접촉해 추가 자금을 유치하려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민 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이달 들어 수출 중공업체를 중심으로 환 헤지 물량이 대거 외환시장에 유입돼 환율 레벨이 낮아진 상황”이라며 “여기에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달러 매도 수요까지 대기 중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달러 매도 우위 기대가 한층 높아진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이 광수 기자
